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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수사대 T.I.4 시즌 2 사건명 #001
조선북스 / 토마스 브레치나 지음, 나오미 페아른 그림, 이동준 외 옮김 / 201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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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북스
명작,문학
토마스 브레치나 지음, 나오미 페아른 그림, 이동준 외 옮김
‘모험 소설의 마스터’라고 불리는 오스트리아 출신의 아동 작가 토마스 브레치나의 탐정 추리 동화. 특히 독자들이 책과 함께 제공되는 탐정 키트의 물품들로 단서를 직접 찾아내고 이야기를 읽어나가도록 구성했다. 탄탄한 스토리와 빠른 전개, 놀라운 반전과 끊임없이 등장하는 수수께끼가 긴장감있게 전개된다. 시즌 1에서의 활약으로 세계 탐정 협회 W.I.A.에 가입된 타이거 수사대! 가입 기념으로 세 친구들에게 태국 여행의 기회가 주어졌다. 무에타이의 달인인 태국 소년 솜차이와 정글을 탐험하던 중 네 친구는 폐허가 된 사원의 신비로운 분수를 발견한다. 분수의 비밀을 본 그날 밤, 솜차이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상한 증상에 시달리게 되는데…. 각 장마다 나와 있는 ‘T. I. 4 미션 - 단서를 찾아라!’는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기 위해 반드시 풀어야 할 단서이다. 독자는 책 속 부록인 탐정 키트 속의 ‘디코더’와 ‘QR코드’를 이용해 단서를 찾아낼 수 있다. 마치 자신이 타이거 수사대 요원의 한 사람이 된 듯 책에 빠져들 수 있을 것이다.우리는 타이거 수사대 수수께끼 찰리 국장 요원명 T.I.4 더 강력해진 수사 도구 W.I.A. 정글의 사원 분수의 비밀 복수? 셋중하나 엿보기 수상한 물컵 원숭이 흉내 폴의 실수 협박 붉은 이구아나의 독 피라니아섬 섬 안의 호수 비명 밀물? 썰물? 원숭이들의 공격 구조 요청 덫 침입자 문 뒤의 남자 테스트 T.I.4 따라잡기베일에 싸인 새로운 인물, 더 강력해진 수사 도구와 함께 그들이 돌아왔다! 시즌 2 - 사건명 #001 붉은 이구아나의 독 시즌 1에서의 활약으로 세계 탐정 협회 W.I.A.에 가입된 타이거 수사대! 가입 기념으로 세 친구들에게 태국 여행의 기회가 주어졌다. 무에타이의 달인인 태국 소년 솜차이와 정글을 탐험하던 중 네 친구는 폐허가 된 사원의 신비로운 분수를 발견한다. 분수의 비밀을 본 그날 밤, 솜차이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상한 증상에 시달리게 되고, 솜차이를 살리기 위해서는 피라니아 섬에 사는 붉은 이구아나의 독이 필요하다! 과연 타이거 수사대는 분수의 비밀도 지키고 솜차이도 살릴 수 있을 것인가! [시리즈 소개] -전 세계 2500만 부가 판매된 베스트셀러! -를 제친 탐정 추리 동화 -읽기와 놀이 결합된 완벽한 모험 패키지 -영국 옵저버 지 요즘 아동 서점가의 뜨거운 감자는 단연 모험 읽기물입니다.‘해리 포터’,‘율리시스 무어’등의 판타지 물로 물꼬를 튼 초등용 모험 읽기물들은 현재 탐정이나 추리 이야기로 분야를 넓혀 가는 추세입니다. 과거 컨텐츠가 풍부하지 않던 시절, 셜록 홈즈나 괴도 뤼팽의 신출귀몰한 활약상은 최고의 읽을거리였습니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상상 속의 인물이 등장하는 남의 이야기를 읽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야기 속에 자신을 이입할 수 있는 캐릭터가 등장 해야만 인터넷과 게임에서 빠져나와 비로소 책에 몰입합니다. 최근 출간된 조선북스의《타이거 수사대 T. I. 4》시리즈는 위와 같은 요소를 충분히 갖추었습니다. 주인공들은 사춘기가 막 시작된, 호기심 많고 또래 집단과의 특별한 유대감을 즐기며, 컴퓨터를 좋아하는 초등 고학년입니다. 내용 역시 그 또래 아이들이 겪을 수 있을 법한 이야기들로,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탄탄한 스토리와 빠른 전개, 놀라운 반전과 끊임없이 등장하는 수수께끼 역시 그 어떤 탐정 추리 소설이나 영화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묘미는 바로 독자가 직접 참여하는 구성에 있습니다. 기존의 도서들이 주어진 이야기를 일방적으로 읽어나간다면,《타이거 수사대 T. I. 4》는 독자가 적극적으로 사건 해결의 단서를 찾느냐 아니냐에 따라 이야기의 재미가 배가될 수도, 반감될 수도 있는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지요. 독자들은 매 장마다 직접 사건 해결의 단서를 찾아야 다음 줄거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책과 함께 제공되는 탐정 키트의 물품이 독자가 직접 단서를 찾게 도와주는 장치입니다. 게다가 시즌 2에서는 스마트 폰을 활용할 수 있도록 QR코드를 삽입해 놀이하듯 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더불어 책과 함께 연동되어 운영되는 온라인 카페(cafe.naver.com/chtiger4)와 다양한 이벤트는 아이들이 책에 한층 더 빠져들게 만드는 요소가 됩니다. 아이들이 게임에 열광하는 이유 중 가장 이유는 자신이 직접 참여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간다는 점입니다. 그런 면에서《타이거 수사대 T. I. 4》시리즈는 아이들을 열광시킬 만한 모든 요소를 충분히 가졌다고 하겠습니다. 이미 시즌 1으로 그 결과가 검증된 《타이거 수사대 T. I. 4》는 독자와 밀착하는 새로운 요소로 또 한 번 아동 읽기물 시장에 반향을 일으킬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독자가 주인공이 되는 신개념 탐정 추리 동화 *디코더 각 장마다 나와 있는 ‘T. I. 4 미션 - 단서를 찾아라!’는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기 위해 반드시 풀어야 할 단서이다. 독자는 책 속 부록인 탐정 키트 속의 ‘디코더’를 이용해 단서를 찾아낼 수 있다. *QR 코드 책과 QR코드가 만나면? 책 읽기가 신나는 놀이가 된다! 시즌 1에서 책 속 단서를 찾는 방법이 디코더에 한정되었다면, 시즌 2에서는 기존의 디코더로 단서를 찾는 재미 외에도 스마트 폰으로 책을 읽을 수 있는 방법이 도입되었다. 바로 책 속 QR코드를 찍으면 단서가 보이는 것! 독자들은 자신의 스마트 폰이 마치 책 속 폴의 ‘슈퍼컴’인듯 상상하며 더욱 흥미진진하게 책을 읽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디즈니와 함께 하는 1000단어
홍진P&M / 출판사 편집부 펴냄 / 2005.04.01
13,000원 ⟶
11,700원
(10% off)
홍진P&M
도감,사전
출판사 편집부 펴냄
디즈니와 함께 하는 1000단어는 디즈니의 화려하고 다양한 캐릭터들을 통해 아이들을 신기하고 재미있는 영어의 세계로 안내하는 최고의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또한, 디즈니 만화 속의 등장인물들이 만들어내는 상황을 통하여 아이들의 단어에 대한 인지능역뿐만 아니라 어휘능력도 쑥쑥 키워 줄 것입니다.
[검정] 한글 킹제임스 작은성경 - 단본
말씀보존학회 / 말씀보존학회 편집부 (엮은이) / 2017.06.10
20,000
말씀보존학회
소설,일반
말씀보존학회 편집부 (엮은이)
포켓 사이즈(94*140*35)로 신약과 구약을 모두 담은 성경이 새롭게 출간 되었다. 작은 사이즈로 제작되어 휴대하기 쉬운 한글킹제임스성경으로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고, 읽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데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성경이다.한글킹제임스 성경은 * 바른 원문에서 번역된 바른 성경 권위있는 히브리어 맛소라 원문(The Massoretic Text)과 헬라어 표준 원문(Textus Receptus)을 전수한 유일한 한글 성경입니다. * 가장 정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성경 원문의 뜻을 그대로 살리는 가장 적합한 우리말 표현으로 번역되어 정확하고 쉽게 영적 진리를 발견할 수 있는 성경입니다. * 삭제되거나 첨가된 구절이 없는 성경 성경 전체 31,102절과 791,328단어들을 그대로 담고 있으며, 기존 성경들이 삭제하고 첨가한 부분들을 바로잡은 성경입니다. * 종교개혁과 교회의 부흥을 가져온 성경 1500년 이후 종교개혁을 주도하고 세계적 선교와 영적 각성을 일으킨 하나님의 사람들의 손에 들려졌던 그 성경입니다. 한글킹제임스성경 서문 성경은 성도의 믿음과 실행에 있어서 하나님의 권위이며, 그 권위는 절대적이고 최종적인 권위이기 때문에, 사탄은 이 권위를 혼란시키고 이 권위를 격하시키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치열한 영적 전쟁을 치르면서 산다. 이 전쟁은 창세기 3장에서 시작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으며, 요한계시록 20장에 이르러서야 끝날 것이다. 이 전쟁은 두 진영으로 나뉘어 싸우는 것인데, 하나님의 진영과 사탄의 진영이다. 하나님의 진영은 성령께서 주관하시고, 사탄의 진영은 사탄이 주관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에 속하고, 그 복음을 거부하여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세상에 속한다. 여기에는 중립 지대도 없고 예외도 없다. 또 거듭난 사람들도 좀더 정선하면 성경을 믿고 그 권위를 인정하는 사람들과 성경을 믿지 않는 사람들로 구분된다. 성경을 믿지 않으면서 말로만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은 후자에 속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인데, 이 계시는 먼저 복음을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를 낳으며, 이 복음은 믿는 모든 사람을 구원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이 된다(롬 1:16). 그러므로 이 영적 전쟁에서 사탄이 주로 파괴의 목표로 삼는 것은 성경의 원문이요, 또 그 나라의 언어로 된 성경이다. 성경은 성도의 믿음과 실행에 있어서 하나님의 권위이며, 그 권위는 절대적이고 최종적인 권위이기 때문에, 사탄은 이 권위를 혼란시키고 이 권위를 격하시키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초대 교회 이후로 사탄은 수많은 거짓 신학자들을 일으켜서 성경을 변개시켜 놓고, 그 성경이 올바른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속여 왔다. 초대 교회 이후로 사탄은 수많은 거짓 신학자들을 일으켜서 성경을 변개시켜 놓고, 그 성경이 올바른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속여 왔다. 사탄의 추종자들이 한결같이 변개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변증하며 그들의 교회와 신학교에서 가르쳐 왔다는 사실을 우리는 신약 교회사를 통해서 알 수 있다. 이들은 변개된 성경과 변개되지 않은 성경을 놓고, 어떤 성경이 참다운 하나님의 말씀이냐고 할 때, 늘 변개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했다. 이들은 바른 하나님의 말씀이 필요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그 소중함을 인지할 수도 없는 자들이다. 왜냐하면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영이 없으므로 성령님께서 주시는 조명을 받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보존하기 위해 성경을 변개시키는 악한 세력들로부터 숱한 박해를 받았으며, 또한 이 말씀을 지키기 위해 수많은 주의 종들이 목숨을 잃었다. 신약성경 변개의 역사 구약성경은 히브리어 맛소라 원문으로 큰 논란 없이 보존되어 왔으나, 신약성경은 A.D. 250년경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아버지 하나님과 동등하게 인정하지 아니한 필로(Philo, B.C. 20-A.D. 50)와 오리겐(Origen, A.D. 184 -254), 또 그의 추종자들에 의해 상당 부분이 변개되었고, 그들에 의해 변개된 성경에서 유세비우스가 콘스탄틴의 명을 받고 50권의 사본을 복사한 것이 확산되어 변개된 사본의 씨가 되었다. 유세비우스가 복사한 사본에서 제롬이 라틴벌게이트를 만들어냄으로써 카톨릭 성경의 원문이 되었고, 이 변개된 사본들은 주로 북아프리카의 알렉산드리아와 카이사랴에서 변개된 후 로마와 여러 지역들로 확산되었는데, 이 가운데 대표적인 사본으로 손꼽히는 것이 바티칸사본과 시내사본으로 모두 4세기 때의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 연대는 유세비우스가 복사한 50권의 사본이 제작된 연대와 같다. 바티칸사본이 발견된 것은 1481년이었고, 시내사본이 발견된 것은 1844년이었다. 어떤 사람들은 이들 두 사본이 원문을 전승했다고 하는데, 이러한 말은 원문비평학적 근거도 없고 설득력도 없다. 바티칸사본은 전통원문과 비교할 때 무려 5,788군데나 변개되어 있으며, 삭제시킨 부분도 상당수 있다(마 19:9; 20:16; 20:22; 20:23; 23:14; 28:9, 막 6:11; 9:44; 9:46; 9:49; 10:21; 11:26; 13:14; 15:28, 눅 2:33; 4:4; 4:8; 4:41; 23:38, 요 1:14; 1:27; 3:15; 5:4; 6:69; 9:35, 행 2:30; 8:37; 9:6). 이 사본의 정통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1481년 이후에야 그들의 성경 사본이 시작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초대 교회에서부터 1481년 이전까지 바른 성경이 없었다는 결론이 나오게 된다. 그러나 1400여 년 동안이나 바른 성경이 없는 교회들이 어떻게 믿음을 지켰으며, 무엇을 위해 목숨을 버렸겠는가 ? 더욱이 이들 사본에는 외경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포함되어 있다. 이 두 사본을 근거로 1881년 영국의 웨스트코트(Westcott)와 홀트(Hort)가 헬라어 신약성경을 만들어 출간하였고, 독일에서는 이에 발맞추어 네슬(Nestle)이 1898년에 소위 네슬(Nestle)판을 출간했다. 웨스트코트와 홀트의 사본에서 영어개역본(RV, 1884), 미국표준역본(ASV, 1901), 개역표준역본(RSV, 1952), 새국제역본(NIV, 1978) 등이 나왔고, 네슬판과 미국표준역본(ASV)과 중국 성경에 힘입어 이 탄생하게 되었다. 이들 성경 변개자들은 최근에도 상업적 목적으로 새미국표준역본(NASV), 새개역표준역본(NRSV) 등을 내놓고 있다. 바른 신약성경의 역사 한편 신약성경의 원문은 사도 시대 이후 주로 소아시아의 지역 교회들과 성도들에게 산재되어 있었고, 이 사본들이 신실한 성도들의 손에 의해, 믿는 사람들이 최초로 그리스도인이라 불렸던 안티옥에서 발칸 반도를 거쳐 알프스를 넘어 유럽으로 옮겨졌고, 독일에서 영국으로 들어갔다. 이 원문은 악한 세력들의 성경 변개 시도와 갖은 박해 속에서도 한 번도 그 맥이 끊어지지 않고 이어져옴으로써 전통원문(Traditional Text)이란 명칭이 붙게 되었다. 초대 교회에서 사용된 이 성경은 A.D. 157년 북부 이태리 교회에서, A.D. 177년에는 프랑스 골 교회에서, A.D. 200년경에는 시리아 교회에서 사용되었고, 특히 A.D. 312-1453년까지 비잔틴 제국 기간 동안에 제국의 모든 교회들에서 1천 년 이상 사용되었으며, 에라스무스(Erasmus, 1535), 스테파누스(Stephanus, 1551), 베자(Beza, 1598), 엘지버(Elzevirs, 1633) 등을 통하여 표준원문(Textus Receptus)으로 편수되었다. 이 원문에서 독일어로는 종교개혁 성경인 이 1534년에 나왔고, 영어로는 이 1611년에 나왔다. 한글 개역성경의 역사 은 외국 선교사들이 와서, 성경 없이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 불가능함을 실감하고, 원문비평학적 지식이나 필사본 증거에 대한 식견 등이 미비한 상태에서 만들어낸 성경이며, 당시 사회적 형편에 비추어 볼 때 그나마 나올 수 있었던 것은 관련 인사들의 막중한 사명감과 열정 때문에 가능했으리라 믿어진다. 이 성경 중 특히 1938년판이 수차례 개정되었고 1952년에는 한글 맞춤법 통일안에 따라 개정되었으며, 이후에도 여러번의 개정을 반복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독보적으로 성경의 자리를 지켜 왔었다. 그러나 이 성경은 어디까지나 바른 성경이 나오기까지 임시적 성경이 되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책임 있는 성경 번역자가 나오지 못함으로 인해서 너무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다. 이 시점에서 이 성경의 미비함을 구태여 들추어 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하나밖에 없는 성경이었기에 64번의 개정에도 불구하고, 성경 독자들은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이 부득이 쓸 수밖에 없었던 처지에 있었다. 한편 대한성서공회는 이 성경을 대체시켜 볼 의욕을 가지고 1977년 개신교와 천주교의 합작으로 공동번역을 내놓았으나, 그것은 차마 성경이라 부를 수도 없을 만큼 열악하여 그들 스스로 라 이름붙였고, 지금은 천주교인들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쓰지 않은 채 모든 사람의 망각 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그 성서공회가 다시 시도하여 1993년 을 만들었는데, 이 성경 역시 많은 질타의 채찍에 견디지 못하고 결국 스스로 무릎을 꿇고 말았다. 바른 성경 없이는 바른 신앙이 없다. 바른 성경 없이는 바른 신앙이 없다. 성경은 교리를 재는 잣대(Cannon)인데 틀린 잣대로는 교리를 올바로 잴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절대권위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진리를 깨달을 수 있도록 어떤 조명도 주지 않으신다. 많은 사람이 개혁을 이야기하고 있으나, 개혁을 이루는 것은 변개되지 않은 성경으로 돌아가서 먼저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를 인정하는 것뿐이다. 하나님은 “책”을 통해서 자신의 뜻을 계시하신다(삼상 3:1,7,19,21). 또 성령님은 성경이 말씀하신 대로 성도들을 인도하신다(요 16:13).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말씀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만 자신의 뜻을 나타내 보이신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격을 격하시킨 알렉산드리아 사본들에서 펴낸 변개된 성경들(눅 2:33, 행 8:37, 딤전 3:16), 사탄을 예수 그리스도의 위치로 격상시켜 번역한(단 9:27, 사 14:12,15, 계 6:2) 변개된 성경들로는 그분의 뜻을 이루지 않으신다. 살아 계신 하나님께서는 변개된 성경으로 하는 일을 하나님의 사역으로 간주하지 않으시며, 그런 성경으로 선교하는 일도 기뻐하지 않으신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성경을 보급하는 일도 칭찬하지 않으시며, 그런 성경을 통하여는 조명을 주지도 않으신다. 그런 성경이 성령의 칼이 되겠는가? 하나님의 말씀은 영감으로 기록된 절대무오한 성경이다. 그러나 어떤 성경이 그런 성경인가? 당신은 그런 성경을 지금 손에 들고 있는가? 이 성경을 번역하게 된 것은 우리 민족에게 참다운 하나님의 말씀이 있게 하자는 단 한 가지 목적을 위해서이다. 이 성경을 번역하게 된 것은 우리 민족에게 참다운 하나님의 말씀이 있게 하자는 단 한 가지 목적을 위해서이다. 1988년 사복음서를 이란 이름으로 출간한 이래 1990년 신약성경을 출간했고, 1994년에 신구약 성경전서인 이 출간되기에 이른 것이다. 구약의 번역은 처음부터 히브리어 맛소라 원문을 영어로 온전히 전수한 에서 번역하였고, 신약은 처음에 헬라어 표준원문에서 직역했으며, 과 대조하여 에 철저하게 어휘를 맞추었고, 구약의 어휘는 히브리어 맛소라 원문과 비교, 투영시킴으로써 히브리어, 헬라어, 영어를 한글로 번역하는 데 불가피하게 생길 수 있는 언어의 간격을 좁히려고 노력하였다. 또한 굳이 번역의 원칙이라고 내세워 틀을 먼저 짜놓고 끼워 넣는 식의 번역을 탈피하였고, 표현기법에 있어서 이전 것보다 더 낫다고 판단되면 과감하게 선택하였다. 으로 익숙해져 버린 문화적 및 전통적 통념을 의식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으며, 성구사전(Young’s Concordance)의 어휘만을 획일적으로 따르지 않고 오히려 본 성경의 어휘로 새로운 성구사전을 만든다는 자세로 어휘의 통일성과 더불어 의미의 전달에도 중점을 두었다.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리라. 하늘과 땅은 없어져도 내 말들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태복음 24:34,35) 태초에 “빛이 있으라.” 하시므로 빛이 있게 된 하나님의 그 음성이 우리 한글로 옮겨져서 발간되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섭리 가운데 이루어 주신 일이 아닐 수 없다. 특히 주님의 재림이 임박한 이 마지막 때에 이 성경이 나온 것은 단 한 사람이라도 더 하나님의 구원의 복음으로 거듭나게 하시려는 주님의 은혜임을 실감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성경은 양날이 시퍼렇게 선 성령의 칼이다(히 4:12). 이것은 지금까지 나왔던 어떤 장난감 칼과도 비교가 안 되며, 재림 시에 주님의 입에서 나올 그 예리한 칼이다(계 19:15). 참된 그리스도인들이 성령의 칼로 무장하는 역군이 될 때 악한 영적 세력들은 자취를 감추게 됨을 성도들은 명심해야 할 것이다. 히브리어든 헬라어든 영어든 우리 나라 사람에게는 모두가 외국어이다. 외국어 성경들을 예찬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외국어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그림의 떡에 불과하다. 한국인에게는 한국어로 잘 번역된 한글 성경만이 쓸모가 있는 것이며, 그 성경만이 하나님의 절대권위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삭제되고 변개된 성경이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절대무오한 말씀이 될 수 없기에, 우리는 이제야 한글로 보존된 성경을 갖게 되었다. 원문의 의미를 우리말로 얼마나 정확하게 번역하였는지 주의깊게 살펴봐 주었으면 한다. 이 성경이 나옴으로 해서 지금까지 을 인용하여 기록된 수많은 문헌들이 제한받지 않고 번역되고 출판될 수 있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이런 책들이 나와서 성도들의 손에서 읽혀질 때, 자유주의 신앙도 사라지게 되고, 거짓 목사, 학자들도 그 정체가 드러나게 되어, 비로소 이 땅에 그렇게 바랐던 참다운 개혁의 물결이 일 것이며,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주님의 재림을 고대하게 될 것이다. 말씀보존학회 성경 교열위원들의 한결같은 열정과 노력이 없었더라면, 또 성경침례교회 성도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과 지원이 없었더라면, 또 국내외에 계신 신실한 성도들의 성원이 없었더라면 이 성경은 나올 수 없었을 것이다. 이제부터 우리는 주석 성경을 준비하여 본 성경에 사용된 용어들을 설명함으로써 기존 성경 주석들이 범해 놓은 오류들을 신학적으로 바로잡아 독자들로 하여금 보다 잘 이해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이 성경이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읽혀지기를 간절히 기도드린다.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리라. 하늘과 땅은 없어져도 내 말들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태복음 24:34,35) 한글킹제임스성경 일러두기 1. 영어 에서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들의 첫 글자나 전체 글자를 대문자로 쓰고 있다. 반면 한글은 대소문자 구분이 없기 때문에 서체에 변화를 주어 본문체와 다르게 고딕체를 사용했으며, 그 의미에 따라 하나님의 이름들을 다음과 같이 구분하였다. 하나님(God, 창 1:1), 하나님(GOD, 창 15:2), 주(Lord, 창 15:2), 주(LORD, 창 2:4), 주 하나님(LORD God, 창 2:4), 주 하나님(Lord GOD, 창 15:2). 여기서 진한 고딕체의 “주”와 “하나님”은 보통 고딕체의 “주”와 “하나님”과 다르게 “여호와”(JEHOVAH)를 의미한다(출 3:14; 6:3). 영어 과 은 히브리어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이름 네 글자(tetragrammaton, YHWH)를 4번 “여호와”(JEHOVAH)라고 번역했으며(출 6:3, 시 83:18, 사 12:2; 26:4), 이외의 모든 경우에는 신구약 전체에서 진한 고딕체의 “주”와 “하나님”으로 번역했는데, 이는 히브리어 성경의 모음부호에 따라 정확하고 일관성 있게 구분하여 번역한 것이다. 그러나 모든 영어 번역본들과 한글 번역본들에서는 하나님의 이름 네 글자가 일관성 없이 뒤섞여 있다. 한편 영어 과 은 여호와이레(Jehovahjireh, 창 22:14), 여호와닛시(Jehovahnissi, 출 17:15), 여호와샬롬(Jehovahshalom, 판 6:24) 등과 같이 “여호와”라는 표현이 있는 복합된 이름들도 함께 기록하고 있다. 2. 하나님을 지칭하는 대명사는 그대로 대명사를 사용할 경우 다른 대명사와 혼동되거나 우리말의 정서상 적합하지 않은 사례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대명사를 사용하지 않고 앞에 나온 실명사를 그대로 사용한 곳이 많다. 문맥의 앞에서 실명사로 기록된 고딕체의 “하나님, 주, 예수” 등이 있을 경우 그 다음에 나오는 3인칭 대명사는 본문에 사용된 명조체로 “하나님, 주, 예수” 등으로 표기하고, 2인칭의 경우에는 “당신”(-께서, -의, -을, -께) 대신에 “주”(-께서, -의, -를, -께)로 표기함으로써 문맥의 의미를 분명히 하고 문장의 분위기를 우리말 정서에 맞게 살렸다. 에서 본문체로 표기된 하나님, 주, 예수 등의 표현은 모두 대명사를 실명사로 기록한 것이다. 또한 본문체보다 “작은 크기의 글씨”로 표기된 “주”라는 표현이 있는데, 이는 사람이나 천사, 또는 삼위일체 하나님 외의 다른 대상을 향해 “주”라고 지칭하는 경우에 신격을 나타내는 하나님의 이름인 “주”(Lord)와 “주”의 대명사를 실명사로 표기한 본문체의 “주” 등과 구분하기 위해 사용된 것이다. [내 주여(my lord, 창 23:6)] 3. 영어 은 성령님에 대한 표현 역시 “the Holy Ghost,” “the Holy Spirit,” “the Spirit” 등과 같이 대문자로 쓰고 있기 때문에 은 고딕체 “성령”으로 번역했으며, “하나님의 영”이나 “그리스도의 영”과 같은 표현에서는 “성령”이라는 표현 대신에 고딕체로 “영”이라고 번역하여 구분하였다(롬 8:9) - 『그러나 하나님의 영(the Spirit of God)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 안에 있지 아니하고 성령(the Spirit) 안에 있나니 이제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the Spirit of Christ)이 없으면 그의 사람이 아니니라.』 4. 은 하나님의 이름들을 대문자로 사용한 경우 외에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성을 나타내는 대문자 표현들을 고딕체로 표기함으로써 그 의미를 분명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번역했다. [전능하신 분(the Almighty, 창 49:25), 지극히 높으신 분(the most High, 민 24:16), 거룩하신 분(the Holy One, 왕하 19:22), 하나님의 아들(the Son of God, 요 1:34), 말씀(the Word, 요 1:1) 등] 또한 특별한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 한 단어의 첫 글자를 대문자로 기록한 경우에는 고딕체로 표기했고[어린 양(the Lamb, 요 1:29), 왕(the King, 요 1:49) 등] 한 단어나 구 전체가 대문자로 기록된 경우는 진한 고딕체로 표기하였다. [“신비라, 큰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MYSTERY, BABYLON THE GREAT, THE MOTHER OF HARLOTS AND ABOMINATIONS OF THE EARTH) - 계 17:5] 그러나 영어에서 인지명에 사용되는 대문자는 신성을 나타내는 하나님의 이름들과 특별한 의미의 대문자들과 구분하기 위해 고딕체를 사용하지 않고 모두 본문체로 표기했다. 5. 본문체보다 “작은 크기의 이탤릭체”로 기록된 단어나 구는 영어 이나 원문에 없는 표현이지만 한글의 문법 구조상 그 표현이 있어야 어법에 맞기 때문에 부가된 것이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치열한 영적 전쟁을 치르면서 산다. 이 전쟁은 창세기 3장에서 시작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으며, 요한계시록 20장에 이르러서야 끝날 것이다. 이 전쟁은 두 진영으로 나뉘어 싸우는 것인데, 하나님의 진영과 사탄의 진영이다. 하나님의 진영은 성령께서 주관하시고, 사탄의 진영은 사탄이 주관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에 속하고, 그 복음을 거부하여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세상에 속한다. 여기에는 중립 지대도 없고 예외도 없다.또 거듭난 사람들도 좀 더 정선하면 성경을 믿고 그 권위를 인정하는 사람들과 성경을 믿지 않는 사람들로 구분된다. 성경을 믿지 않으면서 말로만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은 후자에 속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인데, 이 계시는 먼저 복음을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를 낳으며, 이 복음은 믿는 모든 사람을 구원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이 된다(롬 1:16). 그러므로 이 영적 전쟁에서 사탄이 주로 파괴의 목표로 삼는 것은 성경의 원문이요, 또 그 나라의 언어로 된 성경이다. 성경은 성도의 믿음과 실행에 있어서 하나님의 권위이며, 그 권위는 절대적이고 최종적인 권위이기 때문에, 사탄은 이 권위를 혼란시키고 이 권위를 격하시키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초대 교회 이후로 사탄은 수많은 거짓 신학자들을 일으켜서 성경을 변개시켜 놓고, 그 성경이 올바른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속여 왔다. 사탄의 추종자들이 한결같이 변개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변증하며 그들의 교회와 신학교에서 가르쳐 왔다는 사실을 우리는 신약 교회사를 통해서 알 수 있다. 이들은 변개된 성경과 변개되지 않은 성경을 놓고, 어떤 성경이 참다운 하나님의 말씀이냐고 할 때, 늘 변개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했다. 이들은 바른 하나님의 말씀이 필요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그 소중함을 인지할 수도 없는 자들이다. 왜냐하면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영이 없으므로 성령님께서 주시는 조명을 받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보존하기 위해 성경을 변개시키는 악한 세력들로부터 숱한 박해를 받았으며, 또한 이 말씀을 지키기 위해 수많은 주의 종들이 목숨을 잃었다.구약성경은 히브리어 맛소라 원문으로 큰 논란 없이 보존되어 왔으나, 신약성경은 A.D. 250년경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아버지 하나님과 동등하게 인정하지 아니한 필로(Philo, B.C. 20-A.D. 50)와 오리겐(Origen, A.D. 184 -254), 또 그의 추종자들에 의해 상당 부분이 변개되었고, 그들에 의해 변개된 성경에서 유세비우스가 콘스탄틴의 명을 받고 50권의 사본을 복사한 것이 확산되어 변개된 사본의 씨가 되었다. 유세비우스가 복사한 사본에서 제롬이 라틴벌게이트를 만들어냄으로써 카톨릭 성경의 원문이 되었고, 이 변개된 사본들은 주로 북아프리카의 알렉산드리아와 카이사랴에서 변개된 후 로마와 여러 지역들로 확산되었는데, 이 가운데 대표적인 사본으로 손꼽히는 것이 바티칸사본과 시내사본으로 모두 4세기 때의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 연대는 유세비우스가 복사한 50권의 사본이 제작된 연대와 같다. 바티칸사본이 발견된 것은 1481년이었고, 시내사본이 발견된 것은 1844년이었다. 어떤 사람들은 이들 두 사본이 원문을 전승했다고 하는데, 이러한 말은 원문비평학적 근거도 없고 설득력도 없다. 바티칸사본은 전통원문과 비교할 때 무려 5,788군데나 변개되어 있으며, 삭제시킨 부분도 상당수 있다(마 19:9; 20:16; 20:22; 20:23; 23:14; 28:9, 막 6:11; 9:44; 9:46; 9:49; 10:21; 11:26; 13:14; 15:28, 눅 2:33; 4:4; 4:8; 4:41; 23:38, 요 1:14; 1:27; 3:15; 5:4; 6:69; 9:35, 행 2:30; 8:37; 9:6). 이 사본의 정통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1481년 이후에야 그들의 성경 사본이 시작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초대 교회에서부터 1481년 이전까지 바른 성경이 없었다는 결론이 나오게 된다. 그러나 1400여 년 동안이나 바른 성경이 없는 교회들이 어떻게 믿음을 지켰으며, 무엇을 위해 목숨을 버렸겠는가? 더욱이 이들 사본에는 외경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포함되어 있다. 이 두 사본을 근거로 1881년 영국의 웨스트코트(Westcott)와 홀트(Hort)가 헬라어 신약성경을 만들어 출간하였고, 독일에서는 이에 발맞추어 네슬(Nestle)이 1898년에 소위 네슬(Nestle)판을 출간했다. 웨스트코트와 홀트의 사본에서 영어개역본(RV, 1884), 미국표준역본(ASV, 1901), 개역표준역본(RSV, 1952), 새국제역본(NIV, 1978) 등이 나왔고, 네슬판과 미국표준역본(ASV)과 중국 성경에 힘입어 이 탄생하게 되었다. 이들 성경 변개자들은 최근에도 상업적 목적으로 새미국표준역본(NASV), 새개역표준역본(NRSV) 등을 내놓고 있다.한편 신약성경의 원문은 사도 시대 이후 주로 소아시아의 지역 교회들과 성도들에게 산재되어 있었고, 이 사본들이 신실한 성도들의 손에 의해, 믿는 사람들이 최초로 그리스도인이라 불렸던 안티옥에서 발칸 반도를 거쳐 알프스를 넘어 유럽으로 옮겨졌고, 독일에서 영국으로 들어갔다. 이 원문은 악한 세력들의 성경 변개 시도와 갖은 박해 속에서도 한 번도 그 맥이 끊어지지 않고 이어져옴으로써 전통원문(Traditional Text)이란 명칭이 붙게 되었다. 초대 교회에서 사용된 이 성경은 A.D. 157년 북부 이태리 교회에서, A.D. 177년에는 프랑스 골 교회에서, A.D. 200년경에는 시리아 교회에서 사용되었고, 특히 A.D. 312-1453년까지 비잔틴 제국 기간 동안에 제국의 모든 교회들에서 1천 년 이상 사용되었으며, 에라스무스(Erasmus, 1535), 스테파누스(Stephanus, 1551), 베자(Beza, 1598), 엘지버(Elzevirs, 1633) 등을 통하여 표준원문(Textus Receptus)으로 편수되었다. 이 원문에서 독일어로는 종교개혁 성경인 이 1534년에 나왔고, 영어로는 이 1611년에 나왔다.은 외국 선교사들이 와서, 성경 없이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 불가능함을 실감하고, 원문비평학적 지식이나 필사본 증거에 대한 식견 등이 미비한 상태에서 만들어낸 성경이며, 당시 사회적 형편에 비추어 볼 때 그나마 나올 수 있었던 것은 관련 인사들의 막중한 사명감과 열정 때문에 가능했으리라 믿어진다. 이 성경 중 특히 1938년판이 수차례 개정되었고 1952년에는 한글 맞춤법 통일안에 따라 개정되었으며, 이후에도 여러 번의 개정을 반복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독보적으로 성경의 자리를 지켜 왔었다. 그러나 이 성경은 어디까지나 바른 성경이 나오기까지 임시적 성경이 되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책임 있는 성경 번역자가 나오지 못함으로 인해서 너무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다. 이 시점에서 이 성경의 미비함을 구태여 들추어 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하나밖에 없는 성경이었기에 64번의 개정에도 불구하고, 성경 독자들은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이 부득이 쓸 수밖에 없었던 처지에 있었다.한편 대한성서공회는 이 성경을 대체시켜 볼 의욕을 가지고 1977년 개신교와 천주교의 합작으로 공동번역을 내놓았으나, 그것은 차마 성경이라 부를 수도 없을 만큼 열악하여 그들 스스로 라 이름붙였고, 지금은 천주교인들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쓰지 않은 채 모든 사람의 망각 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그 성서공회가 다시 시도하여 1993년 을 만들었는데, 이 성경 역시 많은 질타의 채찍에 견디지 못하고 결국 스스로 무릎을 꿇고 말았다.바른 성경 없이는 바른 신앙이 없다. 성경은 교리를 재는 잣대(Canon)인데 틀린 잣대로는 교리를 올바로 잴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절대권위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진리를 깨달을 수 있도록 어떤 조명도 주지 않으신다. 많은 사람이 개혁을 이야기하고 있으나, 개혁을 이루는 것은 변개되지 않은 성경으로 돌아가서 먼저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를 인정하는 것뿐이다. 하나님은 “책”을 통해서 자신의 뜻을 계시하신다(삼상 3:1,7,19,21). 또 성령님은 성경이 말씀하신 대로 성도들을 인도하신다(요 16:13).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말씀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만 자신의 뜻을 나타내 보이신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격을 격하시킨 알렉산드리아 사본들에서 펴낸 변개된 성경들(눅 2:33, 행 8:37, 딤전 3:16), 사탄을 예수 그리스도의 위치로 격상시켜 번역한(단 9:27, 사 14:12,15, 계 6:2) 변개된 성경들로는 그분의 뜻을 이루지 않으신다. 살아 계신 하나님께서는 변개된 성경으로 하는 일을 하나님의 사역으로 간주하지 않으시며, 그런 성경으로 선교하는 일도 기뻐하지 않으신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성경을 보급하는 일도 칭찬하지 않으시며, 그런 성경을 통하여는 조명을 주지도 않으신다. 그런 성경이 성령의 칼이 되겠는가? 하나님의 말씀은 영감으로 기록된 절대무오한 성경이다. 그러나 어떤 성경이 그런 성경인가? 당신은 그런 성경을 지금 손에 들고 있는가?이 성경을 번역하게 된 것은 우리 민족에게 참다운 하나님의 말씀이 있게 하자는 단 한 가지 목적을 위해서이다. 1988년 사복음서를 이란 이름으로 출간한 이래 1990년 신약성경을 출간했고, 1994년에 신구약 성경전서인 이 출간되기에 이른 것이다. 구약의 번역은 처음부터 히브리어 맛소라 원문을 영어로 온전히 전수한 에서 번역하였고, 신약은 처음에 헬라어 표준원문에서 직역했으며, 과 대조하여 에 철저하게 어휘를 맞추었고, 구약의 어휘는 히브리어 맛소라 원문과 비교, 투영시킴으로써 히브리어, 헬라어, 영어를 한글로 번역하는 데 불가피하게 생길 수 있는 언어의 간격을 좁히려고 노력하였다. 또한 굳이 번역의 원칙이라고 내세워 틀을 먼저 짜놓고 끼워 넣는 식의 번역을 탈피하였고, 표현기법에 있어서 이전 것보다 더 낫다고 판단되면 과감하게 선택하였다. 으로 익숙해져 버린 문화적 및 전통적 통념을 의식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으며, 성구사전(Young’s Concordance)의 어휘만을 획일적으로 따르지 않고 오히려 본 성경의 어휘로 새로운 성구사전을 만든다는 자세로 어휘의 통일성과 더불어 의미의 전달에도 중점을 두었다.『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리라. 하늘과 땅은 없어져도 내 말들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태복음 24:34,35)태초에 “빛이 있으라.” 하시므로 빛이 있게 된 하나님의 그 음성이 우리 한글로 옮겨져서 발간되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섭리 가운데 이루어 주신 일이 아닐 수 없다. 특히 주님의 재림이 임박한 이 마지막 때에 이 성경이 나온 것은 단 한 사람이라도 더 하나님의 구원의 복음으로 거듭나게 하시려는 주님의 은혜임을 실감하지 않을 수 없다.이 성경은 양날이 시퍼렇게 선 성령의 칼이다(히 4:12). 이것은 지금까지 나왔던 어떤 장난감 칼과도 비교가 안 되며, 재림 시에 주님의 입에서 나올 그 예리한 칼이다(계 19:15). 참된 그리스도인들이 성령의 칼로 무장하는 역군이 될 때 악한 영적 세력들은 자취를 감추게 됨을 성도들은 명심해야 할 것이다. 히브리어든 헬라어든 영어든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모두가 외국어이다. 외국어 성경들을 예찬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외국어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그림의 떡에 불과하다. 한국인에게는 한국어로 잘 번역된 한글 성경만이 쓸모가 있는 것이며, 그 성경만이 하나님의 절대권위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삭제되고 변개된 성경이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절대무오한 말씀이 될 수 없기에, 우리는 이제야 한글로 보존된 성경을 갖게 되었다. 원문의 의미를 우리말로 얼마나 정확하게 번역하였는지 주의깊게 살펴봐 주었으면 한다.이 성경이 나옴으로 해서 지금까지 을 인용하여 기록된 수많은 문헌들이 제한받지 않고 번역되고 출판될 수 있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이런 책들이 나와서 성도들의 손에서 읽혀질 때, 자유주의 신앙도 사라지게 되고, 거짓 목사, 학자들도 그 정체가 드러나게 되어, 비로소 이 땅에 그렇게 바랐던 참다운 개혁의 물결이 일 것이며,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주님의 재림을 고대하게 될 것이다.말씀보존학회 성경 교열위원들의 한결같은 열정과 노력이 없었더라면, 또 성경침례교회 성도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과 지원이 없었더라면, 또 국내외에 계신 신실한 성도들의 성원이 없었더라면 이 성경은 나올 수 없었을 것이다. 이제부터 우리는 주석 성경을 준비하여 본 성경에 사용된 용어들을 설명함으로써 기존 성경 주석들이 범해 놓은 오류들을 신학적으로 바로잡아 독자들로 하여금 보다 잘 이해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이 성경이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읽혀지기를 간절히 기도드린다.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리라. 하늘과 땅은 없어져도 내 말들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태복음 24:34,35) 일러두기 1. 영어 에서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들의 첫 글자나 전체 글자를 대문자로 쓰고 있다. 반면 한글은 대소문자 구분이 없기 때문에 서체에 변화를 주어 본문체와 다르게 고딕체를 사용했으며, 그 의미에 따라 하나님의 이름들을 다음과 같이 구분하였다.하나님(God, 창 1:1), 하나님(GOD, 창 15:2), 주(Lord, 창 15:2), 주(LORD, 창 2:4), 주 하나님(LORD God, 창 2:4), 주 하나님(Lord GOD, 창 15:2). 여기서 진한 고딕체의 “주”와 “하나님”은 보통 고딕체의 “주”와 “하나님”과 다르게 “여호와”(JEHOVAH)를 의미한다(출 3:14; 6:3). 영어 과 은 히브리어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이름 네 글자(tetragrammaton, YHWH)를 4번 “여호와”(JEHOVAH)라고 번역했으며(출 6:3, 시 83:18, 사 12:2; 26:4), 이외의 모든 경우에는 신구약 전체에서 진한 고딕체의 “주”와 “하나님”으로 번역했는데, 이는 히브리어 성경의 모음부호에 따라 정확하고 일관성 있게 구분하여 번역한 것이다. 그러나 모든 영어 번역본들과 한글 번역본들에서는 하나님의 이름 네 글자가 일관성 없이 뒤섞여 있다. 한편 영어 과 은 여호와이레(Jehovahjireh, 창 22:14), 여호와닛시(Jehovahnissi, 출 17:15), 여호와샬롬(Jehovahshalom, 판 6:24) 등과 같이 “여호와”라는 표현이 있는 복합된 이름들도 함께 기록하고 있다.2. 하나님을 지칭하는 대명사는 그대로 대명사를 사용할 경우 다른 대명사와 혼동되거나 우리말의 정서상 적합하지 않은 사례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대명사를 사용하지 않고 앞에 나온 실명사를 그대로 사용한 곳이 많다. 문맥의 앞에서 실명사로 기록된 고딕체의 “하나님, 주, 예수” 등이 있을 경우 그 다음에 나오는 3인칭 대명사는 본문에 사용된 명조체로 “하나님, 주, 예수” 등으로 표기하고, 2인칭의 경우에는 “당신”(-께서, -의, -을, -께) 대신에 “주”(-께서, -의, -를, -께)로 표기함으로써 문맥의 의미를 분명히 하고 문장의 분위기를 우리말 정서에 맞게 살렸다. 에서 본문체로 표기된 하나님, 주, 예수 등의 표현은 모두 대명사를 실명사로 기록한 것이다.또한 본문체보다 “작은 크기의 글씨”로 표기된 “주”라는 표현이 있는데, 이는 사람이나 천사, 또는 삼위일체 하나님 외의 다른 대상을 향해 “주”라고 지칭하는 경우에 신격을 나타내는 하나님의 이름인 “주”(Lord)와 “주”의 대명사를 실명사로 표기한 본문체의 “주” 등과 구분하기 위해 사용된 것이다. [내 주여(my lord, 창 23:6)]3. 영어 은 성령님에 대한 표현 역시 “the Holy Ghost,” “the Holy Spirit,” “the Spirit” 등과 같이 대문자로 쓰고 있기 때문에 은 고딕체 “성령”으로 번역했으며, “하나님의 영”이나 “그리스도의 영”과 같은 표현에서는 “성령”이라는 표현 대신에 고딕체로 “영”이라고 번역하여 구분하였다(롬 8:9) - 『그러나 하나님의 영(the Spirit of God)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 안에 있지 아니하고 성령(the Spirit) 안에 있나니 이제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the Spirit of Christ)이 없으면 그의 사람이 아니니라.』4. 은 하나님의 이름들을 대문자로 사용한 경우 외에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성을 나타내는 대문자 표현들을 고딕체로 표기함으로써 그 의미를 분명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번역했다. [전능하신 분(the Almighty, 창 49:25), 지극히 높으신 분(the most High, 민 24:16), 거룩하신 분(the Holy One, 왕하 19:22), 하나님의 아들(the Son of God, 요 1:34), 말씀(the Word, 요 1:1) 등] 또한 특별한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 한 단어의 첫 글자를 대문자로 기록한 경우에는 고딕체로 표기했고[어린 양(the Lamb, 요 1:29), 왕(the King, 요 1:49) 등] 한 단어나 구 전체가 대문자로 기록된 경우는 진한 고딕체로 표기하였다. [“신비라, 큰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MYSTERY, BABYLON THE GREAT, THE MOTHER OF HARLOTS AND ABOMINATIONS OF THE EARTH) - 계 17:5]그러나 영어에서 인지명에 사용되는 대문자는 신성을 나타내는 하나님의 이름들과 특별한 의미의 대문자들과 구분하기 위해 고딕체를 사용하지 않고 모두 본문체로 표기했다.5. 본문체보다 “작은 크기의 이탤릭체”로 기록된 단어나 구는 영어 이나 원문에 없는 표현이지만 한글의 문법 구조상 그 표현이 있어야 어법에 맞기 때문에 부가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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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페아 / 김수현 (지은이), 전진희 (그림) /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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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김수현 (지은이), 전진희 (그림)
2014년 출간 이래 초등 입학 준비 분야 베스트셀러 1위를 놓치지 않은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학교 입학 준비』의 김수현 선생님이 직접 만든 받아쓰기 책이다. 다년간 초등 1학년을 맡았던 김수현 선생님은 늘 고민했다. ‘성적으로 줄 세우지 않기 위해 교실에서 받아쓰기를 하지 않는 것이 과연 좋은 방법일까?’ 그러기에는 받아쓰기가 아이들에게 주는 효용이 너무 컸다. 한글 기초 능력 습득, 어휘력 향상, 맞춤법 원리 터득 등 받아쓰기의 장점이 차고 넘쳤기 때문이다. 그러고 나서 받아쓰기의 문제점이 성적으로 줄 세우는 일이라면, 모든 아이들이 시험에서 100점을 받는 받아쓰기를 하면 되겠다고 결심하고 직접 ‘메타인지 받아쓰기’라는 커리큘럼을 계획해 교재로 만들었다. 이 책은 선생님이 오랜 시간 이어온 그 고민의 결과물입니다. 하루 10분, 이 책과 함께하면 받아쓰기는 충분하다.기본에 충실한 메타인지 받아쓰기 이 책의 활용법 한 권 끝 계획표 1급 우리 가족 국어 1-1 1단원 바른 자세로 읽고 쓰기 나 / 너 / 우리 가족 / 선생님 / 동네 친구 / 바른 자세 / 아버지 / 어머니 / 물건의 이름 / 아기 2급 우리 학교 국어 1-1 1단원 바른 자세로 읽고 쓰기 거미 / 나무 / 우리 학교 / 연필과 지우개 / 가위 / 좋아하는 물건 / 친구의 얼굴 / 이름 / 바구니 / 색종이 3급 동그란 사과 국어 1-1 2단원 재미있게 ㄱㄴㄷ 재미있게 / 가지와 도토리 / 나무딸기 / 노란 레몬 / 동그란 사과 / 앵두 / 싱싱한 토마토 / 호박 / 파란색 / 자두가 주렁주렁 4급 푸른 호수 국어 1-1 2단원 재미있게 ㄱㄴㄷ 치마와 저고리 / 푸른 호수 / 오리 / 축구공 / 선생님께서 / 신발주머니 / 글씨를 써 봅시다. / 출발 / 도착 / 하마와 호랑이 5급 다 함께 아야어여 국어 1-1 3단원 다 함께 아야어여 다 함께 아야어여 / 원숭이 / 너구리와 오소리 / 써 봅시다. / 하하하 웃음소리 / 친구와 함께 / 꼬부랑 할머니 / 토끼와 자라 / 사자와 여우 / 코스모스 6급 글자를 만들어요 국어 1-1 4단원 글자를 만들어요 글자를 만들어요. / 우리 모두 / 다 같이 / 즐겁게 노래해 / 여우와 두루미 / 오리 한 마리 / 노래를 불러 봅시다. / 병아리 / 잠자리 / 빨간색 글자 7급 병원에 가자 국어 1-1 4단원 글자를 만들어요 어두운 밤길에서 / 달님이 따라오며 / 혼자서 걸어가면 / 이가 아파서 / 치과에 가요. / 고마워요. / 다리가 너무 아파요. / 그네를 타요. / 병원에 가자. / 왜 우니? 8급 다정하게 인사해요 국어 1-1 5단원 다정하게 인사해요 다정하게 인사해요. / 안녕하세요? / 어서 오렴. / 반갑습니다. / 집으로 갈 때도 / 잘 먹겠습니다! / 기분이 좋아요. / 안녕히 주무셨어요? / 잘 자라. / 웃으며 악수합시다. 9급 받침이 있는 글자 국어 1-1 6단원 받침이 있는 글자 받침이 있는 글자 / 어서 오너라. / 무엇을 줄까? / 이거 주세요. / 깡충깡충 / 예쁜 꽃이 / 피었습니다. / 새하얀 솜사탕 / 폴짝폴짝 / 어슬렁어슬렁 10급 인사를 합니다 국어 1-1 7단원 생각을 나타내요 모자를 씁니다. / 자전거를 탑니다. / 공을 찹니다. / 공을 던집니다. / 손을 흔듭니다. / 박수를 칩니다. / 그네를 탑니다. / 주스를 마십니다. / 인사를 합니다. / 수영을 합니다. 11급 놀이터에서 놀아요 국어 1-1 7단원 생각을 나타내요 곰이 마늘을 먹는다. / 나는 세수를 합니다. / 곰이 잠을 잡니다. / 깃발이 펄럭입니다. / 항아리가 깨졌습니다. / 그네를 타요. / 놀이터에서 놀아요. / 토끼를 만납니다. / 사자가 공을 찹니다. / 사자가 북을 칩니다. 12급 기분이 좋습니다 국어 1-1 7단원 생각을 나타내요 나무는 좋겠다. / 신기하게 생겼어요. / 달팽이 기르기 /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 작은 돌멩이 / 만들어 주셨어요. / 꽃잎에 앉았습니다. / 기분이 좋습니다. / 풀밭에서 / 읽어 봅시다. 13급 맛있게 먹었어요 국어 1-1 8단원 소리 내어 또박또박 읽어요 아이가 아파요. / 아! 이가 아파요. / 어서 들어가자. / 나는 열심히 했어요. / 그게 정말이냐? / 날마다 울고 계세요. / 침착하게 대답했어요. / 다시 산으로 / 맛있게 먹었어요. / 빨리 드세요. 14급 같이 가자 국어 1-1 8단원 소리 내어 또박또박 읽어요 오늘 놀러 올래? / 참 예쁘다! / 연필을 빌려 달래요. / 정말 그럴까? / 같이 가자. / 성큼성큼 따라갑니다. / 도망을 칩니다. / 어디 가니? / 외투를 벗어야지. / 또박또박 읽어요. 15급 그림일기를 써요 국어 1-1 9단원 그림일기를 써요 그림일기를 써요. / 아침에 비가 왔다. / 학교 가는 길에 / 해님이 웃는 날 / 날짜와 요일, 날씨 / 또 만들고 싶다. / 기억에 남는 일 / 줄넘기 연습을 했다. / 친구가 부러웠다. / 열심히 연습해야겠다. 룰루랄라 놀이 답안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학교 입학 준비』 저자 김수현 선생님이 교사의 전문성에 엄마의 필요성을 더해서 직접 만든 받아쓰기 책! “아이들에게 필요한 받아쓰기 책을 찾다가 못 찾아서 결국 제가 나섰습니다.”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학교 입학 준비』 저자 김수현 선생님이 교사의 전문성에 엄마의 필요성을 더해서 직접 만든 받아쓰기 책! 『한 권으로 끝내는 받아쓰기』는 2014년 출간 이래 초등 입학 준비 분야 베스트셀러 1위를 놓치지 않은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학교 입학 준비』의 김수현 선생님이 직접 만든 받아쓰기 책입니다. 다년간 초등 1학년을 맡았던 김수현 선생님은 늘 고민했습니다. ‘성적으로 줄 세우지 않기 위해 교실에서 받아쓰기를 하지 않는 것이 과연 좋은 방법일까?’ 그러기에는 받아쓰기가 아이들에게 주는 효용이 너무 컸습니다. 한글 기초 능력 습득, 어휘력 향상, 맞춤법 원리 터득 등 받아쓰기의 장점이 차고 넘쳤거든요. 그러고 나서 받아쓰기의 문제점이 성적으로 줄 세우는 일이라면, 모든 아이들이 시험에서 100점을 받는 받아쓰기를 하면 되겠다고 결심하고 직접 ‘메타인지 받아쓰기’라는 커리큘럼을 계획해 교재로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선생님이 오랜 시간 이어온 그 고민의 결과물입니다. 하루 10분, 이 책과 함께하면 받아쓰기는 충분합니다! [특징 ①] 한 권으로 끝냅니다! 예비 초등부터 1학년까지 교과 연계 150문장 하루 2쪽 60일 완성 『한 권으로 끝내는 받아쓰기』는 초등학교 입학 전후 아이가 처음으로 받아쓰기를 할 때 가장 최적화된 내용으로 구성했습니다. 이 책과 함께 본격적으로 초등 1학년 수준의 받아쓰기 학습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책 속에는 초등 1학년 1학기 국어 ‘1단원 바른 자세로 읽고 쓰기’부터 ‘9단원 그림일기를 써요’까지 교과 연계 150문장을 한 급수당 10문장씩 총 15급으로 촘촘하게 배치했습니다. 한 급수당 1~8단계로 이뤄진 학습 과정을 거치다 보면 어떤 아이든지 힘들이지 않고도 완전한 성취도에 이를 수 있습니다. 메타인지를 활용해서 반복 및 심화되는 학습 과정을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김수현 선생님이 초등 1학년 교실에서 아이들과 다년간 함께 다져온 방법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초등 1학년을 지도한 풍부한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장점입니다. 여기에 더해서 책을 200% 활용하게끔 도와주는 ‘이 책의 활용법’, 하루 2쪽씩 60일간 꾸준히 공부하게끔 이끌어주는 ‘한 권 끝 계획표’를 실어 어려운 받아쓰기를 한 권으로 끝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징 ②] 메타인지로 체계적입니다! ‘소리 내어 읽기 → 분절해서 익히기 → 빈칸 쓰기’ 3단계 메타인지 학습법 적용 『한 권으로 끝내는 받아쓰기』는 아이가 즐겁고 재미있는 받아쓰기를 할 수 있도록 처음부터 끝까지 3단계 메타인지 학습법을 세분화해서 적용해 구성했습니다. 메타인지란 내가 무엇을 알고 있는지를 알고 있는 것입니다. 반대로 내가 무엇을 모르고 있는지도 알고 있는 것입니다. 메타인지가 발달한 아이는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을 바탕으로 ‘모르고 있는’ 것을 탐구할 줄 압니다. 또 모르는 것은 주기적으로 반복해서 확인하는 활동을 통해 습득하려는 계획을 세울 줄도 압니다. 그리고 몰랐던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성취감을 즐길 줄 압니다. 김수현 선생님이 다년간의 경험을 마중물 삼아 이 책에 세분화해서 적용한 3단계 메타인지 학습법을 소개합니다. 1단계 소리 내어 읽기 (1단계: 또박또박 읽기) 아이들이 ‘소리’라는 매개체를 통해 보다 쉽게 의미를 파악합니다. 한 급수당 10개의 문장을 띄어쓰기를 생각하며 소리 내어 읽습니다. 2단계 분절해서 익히기 (2~5단계: 차근차근 모음 쓰기, 자음 쓰기, 글자 쓰기) 처음부터 모든 문장을 한꺼번에 쓰지 않고 조금씩 자신이 익혀야 할 범위를 확장합니다. 모음 → 자음 → 한 글자 순서로 여러 번 쓰면서 반복해 문장을 익힙니다. 3단계 빈칸 쓰기 (6~7단계: 두근두근 빈칸 받아쓰기, 실전 받아쓰기) 띄어쓰기를 제공하는 빈칸 받아쓰기, 띄어쓰기를 제공하지 않는 실전 받아쓰기를 별도 구성했습니다. 띄어쓰기에 대한 아이의 학습 부담을 줄여 완벽한 성취도에 이를 수 있습니다. [특징 ③] 직관적이라 쉽고 재미있습니다! 책장을 넘겨 공부하다 보면 어느새 받아쓰기가 100점 『한 권으로 끝내는 받아쓰기』는 아이가 책장을 넘겨 보기만 해도 무엇을 해야 하는지 쉽게 알 수 있도록 직관적으로 구성했습니다. 책 속에는 부모님을 비롯해 주 양육자가 보는 내용에만 설명 문장이 있고, 아이가 보면서 공부하는 내용에는 설명 문장 사용을 최소화했습니다. 그 대신 학습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아이가 3단계 메타인지 학습법을 적용한 공부를 마치고 나서 효과적으로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도록 미로 찾기, 숨은그림찾기, 사다리 타기, 시험지 채점하기, 고쳐 쓰기 등 다양한 놀이 활동을 한 급수당 하나씩 실었습니다.
사회 잘하는 백점 공부법 사회 못하는 빵점 공부법
글송이 / 김경아 지음, 최우진 감수 / 20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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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만화,애니메이션
김경아 지음, 최우진 감수
텐텐북스 57권. 학교생활 속에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 여러 가지 사회 개념, 사회 공부법을 소개한다.1장. 체험! 직접 보고 느끼는 사회 우등생 2장. 똑똑! 정치·경제·문화를 내 손안에! 3장. 재미! 한국의 역사와 우리의 미래백점 맞는 똑똑한 사회 공부 비결! 사회 과목 때문에 아깝게 올백을 못 맞은 친구들, 공부가 재미없고 하기 싫은 친구들, 사회 공부법을 몰라 헤매는 친구들, 모두 모이세요! 소심한 가온누리, 까칠한 반장 한새, 정의파 루미, 엉뚱한 찬이와 함께 사회 공부법을 배워 전 과목 올백에 자신 있게 도전해 보세요.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스티커 색칠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영실업 (원작) /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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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유아놀이책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영실업 (원작)
13개의 애니메이션 시즌을 통해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아온 시크릿 쥬쥬가 새롭게 태어났다. 더욱 예쁘고 아름다워진 쥬쥬와 새로운 친구들을 자유롭게 색칠해 보자. 쥬쥬, 신디, 제나, 제니, 스피카 다섯 명의 캐릭터를 모두 색칠할 수 있다.♣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소개 영실업이 개발한 순수 국내 브랜드 쥬쥬는 현재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인형 중 하나입니다. 완구의 인기에 힘입어 3D 애니메이션이 제작되었고 꾸준히 인기를 유지하며 명실공히 대표적인 여아 캐릭터로 자리잡았습니다.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은 별자리를 콘셉트로 한 새로운 이야기로, 업그레이드 된 이미지와 신규 캐릭터로 쥬쥬 열풍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스티커 색칠북] 특징 창의력을 발휘해 자유롭게 색칠해요! 13개의 애니메이션 시즌을 통해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아온 시크릿 쥬쥬가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더욱 예쁘고 아름다워진 쥬쥬와 새로운 친구들을 자유롭게 색칠해 보세요. 쥬쥬, 신디, 제나, 제니, 스피카 다섯 명의 캐릭터를 모두 색칠할 수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색으로 자유롭게 색칠하면서 색채 감각과 창의력을 키워 보세요. 다양한 게임으로 사고력을 키워요! 색칠과 스티커를 활용하는 재미있는 게임으로 색칠북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어요. 스스로 생각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사고력과 집중력도 쑥쑥 자라납니다.
벤 10 과학영웅 4
중앙M&B / 김강민 지음, 신영미 그림, 정효해 감수 / 201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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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M&B
만화,애니메이션
김강민 지음, 신영미 그림, 정효해 감수
카툰 네트워크의 인기 애니메이션「벤10」을 바탕으로 개정된 과학교과서가 반영된 학습만화. 4권에서는 남극을 녹여버리려는 애니모 박사와 빌객스 일당의 음모를 저지하려는 소년 영웅 벤의 흥미진진한 모험이 얼음으로 뒤덮인 남극대륙에서 펼쳐진다. 이야기를 통해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깨닫고, 과학 선생님이 직접 만든 학습페이지를 통해 심화학습을 할 수 있다. ‘고래와 사람이 대화를 할 수 있을까?’‘남극의 빙하가 모두 녹으면 지구는 어떻게 될까?’과학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배우게 된다. 바뀐 교과서에 따라 심층탐구능력과 과학적 문제해결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부모님의 학습지도안이 포함된 워크북을 별도로 구성하였다.Episode 16. 설원의 폭풍 과학 선생님이 들려주는 극해 이야기 Episode 17. 벤울프 vs 빌객스 과학 선생님이 들려주는 극지방 이야기 Episode 18. 얼음나라의 비밀 과학 선생님이 들려주는 극지방 생물 이야기 Episode 19. 불타는 남극 과학 선생님이 들려주는 바다자원 이야기 Episode 20. 안녕, 아틀란티스! * 1~3권 출간 즉시 예스24, 교보문고에서 베스트 진입&재판 돌입! * 2009년~2011년 현재까지 쥬니버 만화, 캐릭터 검색 순위 1위! * 애니메이션 전문 케이블‘카툰네트워크’주요 시간대 연속 방영중! 은 대한민국 최고의 종합출판사 중앙m&b가 오랜 출판 경험과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담은 새 키즈 브랜드 ‘중앙m&b 주니어’를 통해 선보이는 첫 학습만화 시리즈입니다. 아이들은 만화 속에서 의 주인공 벤과 함께 과학적 상상과 모험을 신나게 펼치며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깨닫고, 과학 선생님이 직접 만든 학습페이지에서 심화학습을 합니다. 또한 개정 과학 교과서를 반영한 별책 워크북 문제 풀이는 아이들의 과학적 문제 해결력과 통합사고 능력을 키워줍니다. [이 책의 특징] 과학적 상상으로 개념과 원리를 잡고! 개정교과서 반영으로 실력을 쌓고! 1. 상상력은 과학의 출발 ‘고래와 사람이 대화를 할 수 있을까?’‘남극의 빙하가 모두 녹으면 지구는 어떻게 될까?’과학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배웁니다. 2. 신나는 과학모험 남극을 녹여버리려는 애니모 박사와 빌객스 일당의 음모를 저지하려는 소년 영웅 벤의 흥미진진한 모험이 얼음으로 뒤덮인 남극대륙에서 펼쳐집니다. 3 과학 선생님들의 정확한 콘텐츠! 문미정 과학 선생님이 직접 콘텐츠를 엮고 워크북을 구성하였고, 개정 과학교과서 집필에 참여한 구의초등학교 정효해 선생님이 내용을 감수했습니다. 4 개정 과학교과서를 반영한 워크북! 바뀐 교과서에 따라 심층탐구능력과 과학적 문제해결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부모님의 학습지도안이 포함된 워크북을 별도로 구성하였습니다.[부록사진]벤10 캐릭터 고급필통 (초판한정)
엄마가 늦게 오는 날
어린이작가정신 / 아네스 라코르 지음, 이정주 옮김, 최정인 그림 / 201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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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작가정신
명작,문학
아네스 라코르 지음, 이정주 옮김, 최정인 그림
어린이작가정신 저학년문고 시리즈 29권. 학교에서 돌아온 줄리앙은 엄마를 기다리며 숙제를 한다. 저녁 여섯 시 무렵, 옆집에 사는 세바스티앙 형이 와서 숙제를 도와주기도 하고, 카드 놀이를 하며 함께 시간을 보낸다. 밤에는 경비 보는 일을 하는 세바스티앙 형은 일하러 갈 시간이 되자 자리에서 일어난다. 혼자가 된 줄리앙은 캄캄한 밤이 싫지만 한 시간 후면 엄마가 돌아오기 때문에 참고 견딘다. 책가방을 챙기고, 만화책을 보고,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식탁을 미리 차려놓는다. 여덟 시 오 분. 엄마가 올 시간이 훌쩍 지났다. 엄마가 이렇게 늦은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줄리앙은 덜컥 겁이 나는데…. 책에는 직장에 다니는 엄마가 퇴근 시간이 점점 늦어지자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의 심리가 세밀하게 묘사되어 있어, 엄마를 사랑하고 걱정하는 아이의 마음에 깊은 공감을 하게 된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사랑을 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엄마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은 끝이 없습니다. 엄마의 무한한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자란 아이들은 자신을 사랑할 줄 알고, 그 사랑을 다시 베풀 줄 압니다. 이 책의 주인공 줄리앙은 누구보다 엄마를 사랑합니다. 엄마가 곁에 없는 세상은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이 책은 직장에 다니는 엄마가 퇴근 시간이 점점 늦어지자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의 심리가 세밀하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사랑을 확인하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엄마, 내가 엄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 학교에서 돌아온 줄리앙은 엄마를 기다리며 숙제를 합니다. 저녁 여섯 시 무렵, 옆집에 사는 세바스티앙 형이 옵니다. 숙제를 도와주기도 하고, 카드 놀이를 하며 함께 시간을 보냅니다. 대학생인 세바스티앙 형은 밤에는 경비 보는 일을 합니다. 일하러 갈 시간이 되자 형은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혼자가 된 줄리앙은 캄캄한 밤이 싫습니다. 하지만 한 시간 후면 엄마가 돌아오기 때문에 참고 견딥니다. 책가방을 챙기고, 만화책을 보고,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식탁을 미리 차려놓습니다. 시계를 볼 때마다 시간은 너무 천천히 흘러갑니다. 여덟 시 오 분. 엄마가 올 시간이 훌쩍 지났습니다. 엄마가 이렇게 늦은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줄리앙은 덜컥 겁이 납니다. 엄마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엄마가 돌아오지 않는다면 어떡하지? 엄마가 혹시 죽었나? 엄마가 없으면 어떻게 살지? 온갖 생각들로 머릿속이 복잡한 줄리앙은 엄마가 내리는 지하철역까지 가 보기로 합니다. 캄캄하고 추운 겨울, 발걸음을 재촉해 드디어 지하철역 입구에 도착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계단으로 올라오지만 엄마는 보이지 않습니다. 엄마랑 길이 엇갈린 게 아닐까? 혹시 엄마가 차에 치인 건 아닐까? 퇴근길에 나쁜 사람을 만난 걸까? 줄리앙은 점점 무서워집니다. 그때, 줄리앙은 낯익은 모습을 발견합니다. 바로 엄마입니다. 당장 달려가 와락 안기고 싶지만 어두운 밤에 혼자 밖에 나와 있는 자신을 보면 엄마가 화를 낼지도 모릅니다. 엄마가 집에 먼저 도착해서 줄리앙이 없는 걸 본다면 깜짝 놀라실 게 분명합니다. 줄리앙은 부리나케 달립니다. 숨을 몰아쉬며 집 앞에 도착한 줄리앙은 재빨리 안으로 들어갑니다. 허겁지겁 외투를 벗고 태연하게 만화책을 읽는 척합니다. 그 순간, 현관문 열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줄리앙을 본 엄마는 지하철이 고장 나는 바람에 늦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줄리앙이 많이 걱정되었다고 합니다. 줄리앙은 그런 엄마를 오히려 안심시킵니다. 『엄마가 늦게 오는 날』은 엄마를 사랑하고 걱정하는 아이의 마음에 깊은 공감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엄마와 아이가 서로에 대한 애정을 깊이 다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은 8시 20분이에요. 평소 엄마가 집에 도착할 시간에서 한 시간이나 지났어요. 전에는 한 번도 이런 적이 없었어요. 단 한 번도. 무슨 일이 있는 게 분명해요. 틀림없어요. 하지만 그 순간, 줄리앙은 계단 밑에서 올라오는 낯익은 모습을 발견했어요! 네, 그래요. 엄마예요! 드디어 왔어요. 줄리앙은 엄마한테 달려가 와락 안기고 싶었지만, 엄마가 자기를 보면 안 된다는 생각이 퍼뜩 들었어요. 절대로 안 돼요.
꼴찌도 상이 많아야 한다
보리 / 임길택 엮음, 정지윤 그림 / 200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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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동요,동시
임길택 엮음, 정지윤 그림
동화 작가이자 시인이고, 학교 선생님이었던 임길택 선생님이 가르친 강원도 정선 산골마을 어린이들의 시 89편을 모았다. 강원도 깊은 산골에서 놀며 일하며 건강하게 자라는 어린이들을, 그 어린이들의 정직한 언어를 만날 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은 소풍 가서 '꼴찌도 상이 많아야 한다'는 선생님과 함께 놀기도 하고, 어머니 아버지와 함께 모내기도 하고, 고추밭도 매며 세상을 배워나간다. 가난하지만 따뜻하게 식구들,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학원과 시험에 지친 요즘 아이들의 모습을 돌아보게 한다. 아이들의 때묻지 않은 동심에 슬그머니 웃음이 나오는 책.^^마음^^나는 1학년에서 지금까지우등상을 한 번도 못 탔다.그래서 어머니는 공부도 못하는 기자꾸만 뭘 사 달라 한다고욕을 하신 적이 있다.시험지는 왜 만드는지그것이 궁금하다나는 시험지만 보면은여러 조각을 만들어서 태우고 싶다./ 5학년 김은순 - 본문 중에서 추천하는 말 - 따뜻하고 정겨운 아이들 시 머리말 - 스스로 배우는 아이들 1부 - 꼴찌도 상이 많아야 한다 2부 - 맨드라미는 좋은 일을 많이 한다 3부 - 빨갛게 익은 고추를 땄다 4부 - 토끼를 잡으러 산으로 갔다
싸플 고등학교 통합과학 (2022년용)
동아출판 / 강응규 외 지음 / 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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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강응규 외 지음
핵심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개념편'과 실전 문제로 응용력을 키워주는 '실전편'의 콜라보로 내신을 대비하는 고등 과학 기본서다. 핵심 내용을 강별로 끊어 한눈에 정리하고, 시험 출제율이 높은 알짝 문제로 확인하도록 구성하였다. 5종 교과서를 완벽 분석하여 교과서의 핵심 내용을 설명과 그림, 표 등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고, 탐구 분석 코너를 통해 핵심 개념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다. 주요 필수 탐구와 자료를 '집중 공략' 코너를 통해 자세히 분석하고 유제를 풀어 확인할 수 있다. 2권 실전편에서는 내신, 수능 문제를 분석한 트렌디한 실전 600제를 통해 내신 관련 모든 시험을 자신 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1권 개념편] Ⅰ. 물질과 규칙성 -------------- 6 Ⅱ. 시스템과 상호 작용 -------- 46 Ⅲ. 변화와 다양성 -------------- 96 Ⅳ. 환경과 에너지 -------------- 134 [2권 실전편] Part Ⅰ 강별 실전 문제 Ⅰ. 물질과 규칙성 -------------- 4 Ⅱ. 시스템과 상호 작용 -------- 34 Ⅲ. 변화와 다양성 -------------- 74 Ⅳ. 환경과 에너지 -------------- 100 Part Ⅱ 중단원 실전 문제 Ⅰ. 물질과 규칙성 -------------- 140 Ⅱ. 시스템과 상호 작용 -------- 146 Ⅲ. 변화와 다양성 -------------- 155 Ⅳ. 환경과 에너지 -------------- 161 [정답과 해설]핵심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개념편'과 실전 문제로 응용력을 키워주는 '실전편'의 콜라보로 내신을 대비하는 고등 과학 기본서 ● 강별 구성으로 공부하기 편리해요! 핵심 내용을 강별로 끊어 한눈에 정리하고, 시험 출제율이 높은 알짝 문제로 확인하도록 구성하여 체계적으로 학습하기 편리합니다. ● 핵심 개념을 확실히 알 수 있어요! 5종 교과서를 완벽 분석하여 교과서의 핵심 내용을 설명과 그림, 표 등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고, 탐구 분석 코너를 통해 핵심 개념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 주요 핵심 탐구와 자료를 완벽하게 분석해요! 주요 필수 탐구와 자료를 '집중 공략' 코너를 통해 자세히 분석하고 유제를 풀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실전 문제를 통해 시험에 완벽 대비할 수 있어요! 2권 실전편에서는 내신, 수능 문제를 분석한 트렌디한 실전 600제를 통해 내신 관련 모든 시험을 자신 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비밀의 도서관
비룡소 / 랄프 이자우 지음, 한미희 옮김 / 200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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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소설,일반
랄프 이자우 지음, 한미희 옮김
미하엘 엔데의 에서 뻗어 나온 또 한 편의 환상적 모험담. 에서 주인공 바스티안에게 를 건네주었던 고서점 주인 칼 콘라트 코레안더의 젊은 시절 이야기를 그린 장편소설이다. 소심하고 우유부단한 청년 칼 콘라트 코레안더의 간절한 소원은 그저 조용한 도서관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환상적인 이야기에 푹 둘러싸여 있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타데우스 틸만 트루츠 씨의 고서점에 취직한다. 그러던 어느 날, 관장님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칼은 그를 찾아 고서점 뒤쪽의 미로 같은 공간으로 발을 들여놓는다. 그곳에서 칼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바로 위기에 처한 환상의 세계! 이제 그는 소심하고 우유부단한 성격을 버리고 환상 세계를 구해 영웅이 되어야 하는 운명에 놓인다. '미하엘 엔데 문학의 후계자'로 꼽히는 독일 작가 랄프 이자우는, 나약한 젊은이였던 칼이 위기에 빠진 환상 세계를 구하고 를 얻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나간다. 비밀과 꿈으로 가득한 모험 이야기와 개성있는 캐릭터가 어우러진,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연령대의 독자를 아우르는 독특한 환상소설이다."나는 책을 사랑해.""나도 그래. 트루츠 씨는 직원을 뽑을 때 그 점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더라. 하지만 책을 사랑한다고 울부짖을 필요는 없잖아.""책이 없어진다면 그렇지.""이해가 간다. 하지만 도서관에서는 그런 일이 종종 있잖아. 책을 제때 반납하지 않기도 하고 슬쩍 훔치는 사람도 있고 또..."책송곳이 또 발끈해서 빽 소리를 질렀다."환상 도서관은 책을 빌려 주는 도서관이 아니야.""무슨 도서관이라고?""환상 도서관.""굉장한 것 같은데." - 본문 74쪽에서 1. 망설임의 대가 2. 유언 3. 알파베타감마 4. 그라이프를 타고 가다 5. 기대의 집 6. 행운의 용 7. 구름 성 8. 도둑들의 도시 9. 검은 상아탑 10. 녹스 11. 탈출 12. 도둑의 물건을 도둑질하다 13. 늙은 도서관장과 젊은 도서관장 14. 그모르크의 문 15. 룩스 16. 예언 17. 다시 바깥세상으로 옮긴이의 말
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동화읽기
어린왕자 / 이광렬 글 / 201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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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우리창작
이광렬 글
새로 바뀐 1학년 교과서에는 중요한 우리 전래 동화가 많습니다. 전래동화에는 꿈, 희망, 용기, 배려 등 어린이들이 꼭 가져야 할 중요한 덕목들이 들어있을 뿐만 아니라 거기에 덧붙여 재미와 조상들의 지혜, 감동이 담겨 있지요. 이 책은 1학년 국어 교과서에서 잠깐씩 소개된 우리 전래동화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전체 내용을 실었습니다.1. 사자의 꾀에 사이가 멀어진 세 마리의 소 (1-1읽기) 3단원 마음을 나누며 2. 욕심 많은 두 형과 가난한 막내 동생 (1-1듣기·말하기) 4단원 아 재미 있구나 3. 독수리와 호랑이의 자기자랑 (1-1듣기·말하기) 4단원 아 재미 있구나 4. 호랑이와 팥죽 할머니 (1-1읽기) 4단원 아 재미 있구나 5. 토끼의 간 (1-1듣기·말하기) 4단원 아 재미 있구나 6. 소금을 만드는 맷돌 (1-1읽기) 6단원 느낌이 솔솔 7. 할미꽃에 얽인 이야기 (1-1읽기) 6단원 느낌이 솔솔 8. 봉숭아 꽃의 슬픈 전설 (1-1읽기) 6단원 느낌이 솔솔 9. 꾀 많은 게와 어리석은 두꺼비 (1-1읽기) 6단원 느낌이 솔솔 10. 흥부와 놀부 (1-2듣기·말하기) 1단원 즐거운 마음으로 11. 선녀와 나무꾼 (1-2읽기) 1단원 즐거운 마음으로 12. 달맞이꽃 이야기 (1-2읽기) 2단원 꼼꼼히 살펴요 13. 해님과 바람의 내기 (1-2읽기) 3단원 생각을 전해요 14. 자린고비 이야기 (1-2읽기) 3단원 생각을 전해요 15. 욕심 부리다 놓친 돈 (1-2읽기) 4단원 다정하게 지내요 16. 세종대왕 (1-2듣고·말하기) 5단원 더 알고 싶어요 17. 토끼의 현명한 재판 (1-2듣기·말하기) 7단원 상상의 날개를 펴고 18.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 (1-2듣기·말하기) 7단원 상상의 날개를 펴고 19. 혹부리 할아버지와 도깨비 (1-2듣기·말하기) 7단원 상상의 날개를 펴고 20. 방귀장이 며느리 (1-2쓰기) 7단원 상상의 날개를 펴고
늑대는 양을 잡아먹었을까?
꿈터 / 마리트겐 마터 지음, 유혜자 옮김, 앙케 파우스트 그림 / 200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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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
명작,문학
마리트겐 마터 지음, 유혜자 옮김, 앙케 파우스트 그림
순진한 양을 잡아먹기 위해 꾀를 쓰는 교활한 늑대. 늑대는 양을 속이기 위해 멋지게 추억으로의 여행을 이야기하고, 아무 것도 모르는 양은 한밤중의 여행에 대한 기대로 가득찬다. 단순히 양을 속이기 위해 시작한 일이지만 자신도 모르게 순진한 양에게 끌려 양이 기대하는 대로 행동하는 늑대와, 늑대가 얼음에 빠지자 약하고 겁이 많은 자신을 달래 굳은 결심으로 늑대를 구해내는 양... 서로 너무 달라서 결코 친구가 될 수 없는 늑대와 양. 하지만 하룻밤 동안의 여행 속에서 상대방을 진정으로 대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는 둘의 모습을 통해서 우정의 소중함을 이야기 한다. 2004년 독일 청소년 문학상 수상작.양은 썰매로 달려가 밧줄을 풀어왔습니다. "얼음에 구멍이 뚫릴 때까지 이것으로 줄넘기를 하는 거예요." 재미있는 생각을 해냈군. 늑대가 생각했습니다. 줄넘기라... 정말 오랜만이네. 귀여운 양이야. "아주 좋은 생각을 해냈네요." 양은 얼굴 가득 미소를 지었습니다.양과 늑대는 호수 한 가운데로 걸어갔습니다. 양이 늑대 앞을 타박타박 걸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물고기를 잡아먹고 배가 부르면 추억으로 가서 나한테 구경을 시켜주세요. 나도 금으로 만든 것을 갖고 싶어요. 금반지라든가 그런 거요. 그것도 늑대님이 팔뚝에 찬 물건처럼 달빛에 반짝일거예요.""시간 재는 기계." 늑대가 말했다. "맞아요. 그 시간 기계요. 그럼 우린 짝꿍이 되는 거예요. 함께 썰매를 타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구경 많이 해요." 양은 볼이 발그스레해진 채 말했습니다. - 본문 중에서
바이러스를 조심해!
보물창고 / 엘리자베스 베르딕 지음, 마리카 하인렌 그림, 마술연필 옮김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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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창작동화
엘리자베스 베르딕 지음, 마리카 하인렌 그림, 마술연필 옮김
안전교육 보물창고 시리즈. 첫 번째 책으로 아이들에게 세균이 무엇인지, 세균 감염을 피하기 위해서는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알려 주는 그림책인 『바이러스를 조심해!』를 출간했다. 영유아.어린이 안전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부모님과 아이 모두에게 사랑받는 그림책 시리즈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그림책은 제일 기본이 되는 행동이지만 기본이기 때문에 쉽게 잊고 지나칠 수 있는 ‘손 씻기’라는 행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세균의 감염을 피하는 법, 질병으로부터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법을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해 준다. 손을 씻어야 하는 이유, 손을 씻어야 하는 상황 등을 매우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어, 아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하고 습관으로 길들일 수 있게 한다. 또한 부록으로 세균에 관한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세균’이나 ‘청결’ 등의 개념에 느낄 수 있는 호기심을 충족해 준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옛 속담도 있듯이 어린 시절 올바른 습관을 형성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살아가면서 무엇보다 우선으로 두어야 할 건강과 안전에 관한 지식과 습관을 어린 시절부터 올바르게 교육하고, 그것을 평생 간직하게 해 주는 것이야말로 부모님이 아이에게 해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 아닐까. 『바이러스를 조심해!』를 통해 우리 아이들은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을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우리 아이 안전 교육, 그림책 시리즈로 시작하자! ‘집 떠나면 고생’이라는 말도 있듯이 집은 예로부터 우리를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켜 주는 곳으로 인식되어 왔다. 외부의 물리적인 위협에서 우리의 신체를 보호하는 공간, 일상의 피로를 풀어 감정적인 안정을 느낄 수 있는 공간, 우리에게 집은 그런 존재였다. 그러나 이제 더 이상 집도 안전하지 않다. 특히 집에서 주로 생활하는 영유아나 어린이들에게 집은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공간이자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화재, 감전, 질병 등의 위험이 도처에 널린 공간이다. 식탁 모서리, 전선과 같이 어른들에게는 별 문제가 되지 않는 사소한 부분도 아이들에게는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 요소가 될 수 있다. 집 안으로 침투하는 미세 먼지, 황사 등 각종 오염 물질도 우리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한다. 예전엔 큰 문제로 부각되지 않았던 지진, 해일 등의 자연재해 역시 집이라고 해서 피해 갈 수 없는 문제들이다. 아이들은 집이라는 공간 안에서도 자신들의 안전을 침해하는 수많은 상황과 현상에 대처해야만 한다. 이에 따라 부모 안전 교육의 필요성도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어린이 안전에 관한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르게 아이들을 교육하는 것이야말로 아이와 함께 생활하는 공간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지름길이다.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출판사 보물창고는 부모님들의 영유아.어린이 안전사고에 관한 인식을 제고하고 아이들에게 올바른 안전 지식을 교육하고자 시리즈를 선보인다. 아이들의 인성과 교양 교육을 위한 그림책 시리즈가 많은 부모님과 아이들의 사랑을 받으며 다양한 주제로 꾸준히 출간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새로이 출간되는 그림책 시리즈 역시 영유아.어린이 안전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부모님과 아이 모두에게 사랑받는 그림책 시리즈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갈수록 심해지는 대기 오염, 미세 먼지 속 우리 아이의 안전과 건강은 어떻게 지켜야 할까? -그 첫 번째 방법을 알려 주는 『바이러스를 조심해!』 출간! 어린아이들이 있는 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 있다. 아이들의 미끄러짐을 방지하고자 거실에는 매트가 깔려 있고, 날카로운 모서리가 있는 가전제품들에는 모서리 보호대가 덧대져 있다. 부모님들은 미끄러운 바닥, 뾰족한 모서리처럼 눈에 보이는 것들만이 위험 요소라고 생각하지만 우리 눈에 보이지 않아 간과하기 쉬운 ‘세균’이야말로 어린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매우 치명적인 존재이다. 특히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대기 오염과 이름도 어려운 희귀병들의 등장은 아직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의 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가한다. 어른들이야 단순한 감기 수준으로 앓고 지나갈 수 있는 바이러스도 아이들에겐 생사가 오가는 문제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세균이나 감염에 관한 개념이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아이들에게 이 모든 상황을 설명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대기 환경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지, 세균의 정의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지 난감하기만 하다. 이런 부모님과 아이들을 위해 시리즈는 그 첫 번째 책으로 아이들에게 세균이 무엇인지, 세균 감염을 피하기 위해서는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알려 주는 그림책인 『바이러스를 조심해!』를 출간했다. 이 그림책은 제일 기본이 되는 행동이지만 기본이기 때문에 쉽게 잊고 지나칠 수 있는 ‘손 씻기’라는 행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세균의 감염을 피하는 법, 질병으로부터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법을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해 준다. 손을 씻어야 하는 이유, 손을 씻어야 하는 상황 등을 매우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어, 아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하고 습관으로 길들일 수 있게 한다. 또한 부록으로 세균에 관한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세균’이나 ‘청결’ 등의 개념에 느낄 수 있는 호기심을 충족해 준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옛 속담도 있듯이 어린 시절 올바른 습관을 형성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살아가면서 무엇보다 우선으로 두어야 할 건강과 안전에 관한 지식과 습관을 어린 시절부터 올바르게 교육하고, 그것을 평생 간직하게 해 주는 것이야말로 부모님이 아이에게 해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 아닐까. 『바이러스를 조심해!』를 통해 우리 아이들은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을 것이다.
광개토대왕
애니북스 / 동네스케치 지음 / 200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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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북스
역사,지리
동네스케치 지음
우리나라 역사 중 가장 극적이고 진취적이었던 삼국시대를 그린 아동학습만화. 화자인 할아버지가 손자들에게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역사를 풀어낸다. 1권부터 10권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고구려의 건국에서 신라의 삼국통일까지 삼국시대 전반에 걸쳐 이해할 수 있게끔 구성했다. 5권은 우리나라 역사상 사장 찬란했던 시대, 광활한 만주 벌판을 내딛으며 우리 민족의 정기와 자부심을 드높였던 고구려의 광개토대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최초로 중국 땅까지 진출하여 역사상 가장 넓은 영토를 차지하는 초석을 마련했던 광개토대왕의 기개와, 본격적인 삼국시대로 접어 든 고구려, 백제, 신라가 한반도의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해 벌이는 치열한 힘겨루기가 펼쳐진다.제1장 광개토대왕 제2장 백제의 위기 제3장 백제, 고구려에 관미성을 빼앗기다 제4장 아신왕의 치욕 제5장 대마도 함락 제6장 큰 별이 지다 제7장 충신 박제상 제8장 장수왕의 남진정책 제9장 개로왕의 최후
한반도의 공룡 꼬마 그림책 1
킨더에듀 / 올리브스튜디오 글, 그림 / 20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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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더에듀
창작동화
올리브스튜디오 글, 그림
우와! 공룡이다! 장난꾸러기 점박이는 공룡 시대 숲의 제왕인 타르보사우루스의 새끼입니다. 타르보사우루스는 같은 시대에 살았던 공룡들 중 가장 사납고 무서운 공룡이지만 아직 어리기만 한 점박이는 장난치고 동생들과 노는 것이 가장 즐거운 아기 공룡이지요. 든든한 엄마의 보살핌으로 언제나 즐겁기만 했던 점박이도 점점 두려움을 알게 됩니다. 따뜻하고 넓은 점박이네 보금자리를 노리고 온 수컷 타르보사우루스 때문이지요. 하필이면 엄마 공룡이 사냥을 하러 가고 없을 때 나타난 수컷 타르보사우루스는 새끼들을 보고는 잡아먹으려고 합니다. 새끼들은 처음 본 사나운 공룡의 모습에 놀라서 떨지만 다행히도 엄마 공룡이 돌아와 떠돌이 수컷 타르보사우루스를 쫓아버립니다. 「한반도의 공룡 꼬마그림책」은 EBS에서 방영된 공룡 다큐멘터리 「한반도의 공룡」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엮은 보드북입니다. 천진하게 숲을 뛰어다니고, 엄마 품이 가장 좋은 점박이처럼 어린 꼬마 친구들이 재미있게 넘기며 볼 수 있는 쉬운 공룡 그림책입니다.
건전지 엄마
창비 / 강인숙, 전승배 (지은이) /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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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창작동화
강인숙, 전승배 (지은이)
포근한 양모 펠트 인형과 사랑스러운 상상으로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엄마 이야기를 그린 그림책 『건전지 엄마』가 출간되었다. 가족의 사랑으로 충전되는 아빠 이야기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2022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 상 크로스미디어 부문 최종 후보작에 오르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건전지 아빠』후속작이다. 스톱 모션 애니메이션과 입체 조형물 작업을 꾸준히 선보여 온 강인숙·전승배 작가는 이웃과 가족의 삶을 조명하는 그림책을 펴내며 독자와 만나 왔다. 가족과 사랑을 나누며 매일을 살아가는 건전지 엄마의 이야기는 우리 곁에 있는 소중한 이들을 떠올리게 한다. 작은 존재가 품은 커다란 힘을 전하는 이야기, 박진감 있는 전개, 기발한 상상력이 어우러져 독자에게 새로운 판타지를 선사한다. 원작 애니메이션을 감상할 수 있는 QR코드를 수록하여 감상 폭을 넓혔다.포근한 양모 펠트 인형과 사랑스러운 상상으로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엄마 이야기를 그린 그림책 『건전지 엄마』가 출간되었다. 가족의 사랑으로 충전되는 아빠 이야기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2022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 상 크로스미디어 부문 최종 후보작에 오르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건전지 아빠』(창비 2021) 후속작이다. 스톱 모션 애니메이션과 입체 조형물 작업을 꾸준히 선보여 온 강인숙·전승배 작가는 이웃과 가족의 삶을 조명하는 그림책을 펴내며 독자와 만나 왔다. 가족과 사랑을 나누며 매일을 살아가는 건전지 엄마의 이야기는 우리 곁에 있는 소중한 이들을 떠올리게 한다. 작은 존재가 품은 커다란 힘을 전하는 이야기, 박진감 있는 전개, 기발한 상상력이 어우러져 독자에게 새로운 판타지를 선사한다. 원작 애니메이션을 감상할 수 있는 QR코드를 수록하여 감상 폭을 넓혔다. ★전 세계에서 인정받은 작품성★ 어린이가 사랑하는 가족 그림책 『건전지 아빠』 사랑으로 강해지는 엄마 이야기로 돌아오다! 애니메이션과 그림책을 넘나들며 특유의 장르를 만들어 가는 강인숙·전승배 작가의 신작 그림책 『건전지 엄마』가 출간되었다. 어린이집에서 다양한 일을 해결하며 아이들의 즐거움과 안전을 책임지는 ‘건전지 엄마’ 이야기이다. 전작 『건전지 아빠』에 이어 양모 펠트 인형으로 만든 ‘AA 건전지’가 주인공이다. 작지만 일상 곳곳에서 제 몫을 다하는 건전지에 ‘가족의 사랑으로 충전’된다는 설정을 더해 독창적인 캐릭터가 탄생했다. 『건전지 아빠』는 “작가들이 공들여 촬영한 일련의 사진으로 영화에서 책으로의 변신이 풍부하다”라는 평을 받으며 2022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 상 크로스미디어 부문 최종 후보작에 이름을 올렸다. 동명의 원작 애니메이션은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9개국(프랑스·대만·벨기에·네덜란드·캐나다·미국·스페인·스웨덴·일본)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 상을 받으며 작품성을 널리 인정받았다. 부부 작가의 포근한 상상이 돋보이는 『건전지 엄마』는 우리가 살아가며 만나는 소중한 존재들이 주고받는 에너지를 따끈한 온도로 전한다. 이부자리 옆에 두고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기 좋은 작품이다. “우리 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건전지야.” 듬직하게 아이들을 지키는 건전지 엄마의 활약상 『건전지 엄마』는 엄마를 자랑스러워하는 아이의 목소리로 시작한다. 선생님의 가방을 이동 수단 삼아 아침마다 어린이집으로 출근하는 건전지 엄마는 아이들을 살뜰히 보살핀다. 비눗방울 총 속에서 비눗방울을 만들어 아이들을 즐겁게 하고, 사진기 속에서 아이들이 활짝 웃는 모습을 찍는다. 체온계로 아이들의 건강을 점검하고, 점심시간에는 전동 거품기 속에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낸다. 모두 한숨 돌리던 낮잠 시간, 건전지 엄마도 따듯한 체온계 속에서 모처럼 쉬면서 가족사진을 바라본다. 이때, 크리스마스트리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기 시작한다. 오래된 꼬마전구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이다. 불이 난 것을 알아차린 건전지 엄마가 재빨리 천장에 달린 화재경보기로 등반해 경보를 울리는 과정이 다이내믹하게 펼쳐진다. 이야기 전반부에서는 엄마와 교사의 일상을 나란히 비춘다. 우리 눈에 비치는 일상과 우리가 보지 못하는 숨은 공간 속의 건전지 엄마를 비교해 보여 주면서 누가 알아 주지 않아도 최선을 다해 삶을 꾸려 가는 양육자의 삶을 조명한다. 화재가 발생한 후에는 건전지 엄마의 액션을 속도감 있게 따라가면서 아이들을 지키고자 하는 건전지 엄마의 간절한 마음을 전한다. 아이들이 기쁘거나 슬플 때, 심심해할 때나 위험이 닥칠 때 누구보다 먼저 달려오는 건전지 엄마의 활약상은 평범한 양육자의 일상과 다르지 않을 것이다. 아이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듬직하게 아이들을 지키는 존재들을 응원하는 이야기이다. 안전과 사랑을 전하는 따듯한 가족 이야기 『건전지 엄마』는 예기치 못한 위험 속에서 아이들을 구하는 엄마의 강인한 모습을 역동적으로 그린다. 어린이 독자는 건전지 엄마와 어린이집 친구들이 무사하기를 응원하면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의 대피 요령 또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뽁뽁이’로 만든 안전 조끼와 건전지 엄마 전용 비상구처럼 작은 요소에서도 재미를 찾을 수 있다. 다사했던 하루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선생님과 건전지 엄마의 퇴근길에는 포근한 눈송이가 쌓인다. 두 엄마가 저마다 가족과 함께하며 에너지를 되찾는 결말은 독자의 마음에 두툼한 이불을 덮어 주듯 기분 좋은 온기를 전한다. 『건전지 엄마』는 생생한 모션으로 화재 위험 속에서 아이들을 구해 내는 용감한 엄마 이야기를 그린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그림책의 모든 장면은 장르에 맞게 새롭게 스케치하고, 인형과 세트를 별도로 제작하고, 한 장면 안에 입체물을 섬세하게 배치해 촬영하는 정성스러운 단계를 거쳐 탄생했다. 그림책에서만 살펴볼 수 있는 표지와 면지 연출 또한 놓치기 아까운 재미다. 온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원작 애니메이션 QR코드를 책 속에 넣어 그림책과 애니메이션을 함께 감상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막이래쇼 무작정 탐험대 1
형설아이 / 정혜원 글, CJ E&M 투니버스 원작 / 201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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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설아이
명작,문학
정혜원 글, CJ E&M 투니버스 원작
Tooniverse 인기방영작 [막이래쇼 시즌2]를 책으로 펴냈다. 섬진강 기차마을, 가평 남이섬, 경주에서 펼쳐지는 미션 수행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1권에는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 수 있는 막이래쇼 주사위 놀이판이 부록으로 들어 있다. 매일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에서 탈출하고 싶은 친구들을 위한 어린이판 1박 2일이다. 무작정 탐험대와 캠핑카를 타고 방방곡곡 여행을 떠나는 신나는 탐험과 요절복통 미션이 어린이들의 눈을 사로잡는다.막이래쇼 무작정 탐험대 대원 소개 7 신입 대원! 낸시의 몰래카메라 11 냥이의 작전 모의 대장 냥이의 추억이 깃든 그곳은 바로 13 1장 섬진강 기차마을을 찾아서 14 섬진강 탐험 지도 16 무작정 여행지 소개 칙칙폭폭! 섬진강 기차마을 72 냥이의 작전 모의 다음 미션지는 어디? 76 2장 가평 남이섬과 프랑스 문화 마을 78 가평 탐험 지도 80 무작정 여행지 소개 낭만이 가득한 남이섬과 프랑스 문화마을 106 냥이의 작전 모의 너무 어려웠나? 110 3장 경주에서 신라를 체험하다 112 경주 탐험 지도 114 무작정 여행지 소개 천년 왕국 신라의 수도 경주 154 냥이의 작전 모의 대장 냥이와 묵찌빠 158Tooniverse 인기방영작! 막이래쇼 시즌2가 책으로 찾아왔습니다. 19화를 3권의 책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막이래쇼 무작정 탐험대 1권에는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 수 있는 막이래쇼 주사위 놀이판이 부록으로 들어있답니다. 막이래쇼를 책으로 읽고, 주사위 놀이도 즐겨 보아요! 2, 3권도 기대해 주세요! 우리 같이 바람 쐬러 떠날래? 섬진강 기차마을, 가평 남이섬, 경주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 미션 수행! 어린이판 1박 2일은 어떨지 궁금하지 않아요? 막, 무작정! 어떤 일이 펼쳐질지 모르는 흥미진진 탐험! 매일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에서 탈출하고 싶은 사람 여기 모여 봐요. 우리 함께 무작정 탐험대와 캠핑카를 타고 방방곡곡 여행을 떠나보는 거예요. 신 나는 탐험과 요절복통 미션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홍길동전
청솔출판사 / 혀균 글, 초록글연구회 펴냄, 윤정주 그림 / 200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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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출판사
옛이야기
혀균 글, 초록글연구회 펴냄, 윤정주 그림
\"홍길동전\"은 한글로 쓰여져 서민들에게까지 두루 읽혔으며, 신분 제도의 모순과 탐관 오리의 부패한 생할을 날카롭게 지적하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지는 우리의 고전입니다. 또, \"홍길동전\"은 도둑을 주인공으로 한 영웅 소설이고, 양반 사회의 모순을 뿌리뽑고 불합리한 신분 제도에 항거한 사회 소설이며, 이상향을 그리는 낙원사상의 소설이라는 여러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홍길동의 신기한 재주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절묘하고 통쾌한 이야기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세요.을 읽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천대받는 설움 초란의 흉계 집 떠나는 길동 활빈당의 대장이 되다 해인사를 치다 활빈당의 활약 포도대장을 혼내 주다 여덟 명의 홍길동 병조판서가 되다 새로운 땅으로 요괴를 물리치고 두 부인을 얻다 아버지의 묏자리 율도국 왕이 되다 허균과 ▶ 줄거리 홍판서의 아들인 홍길동은 총명하고 재주가 많았으나 결국 서자의 설움을 견디지 못해 집을 떠나게 된다. 그러던 중 도적들의 소굴에 들어가고 그 무리의 우두머리가 되어 무리의 이름을 활빈당이라 짓는다. 홍길동은 활빈당을 이끌고 다니며 탐관 오리들을 혼내고, 헐벗은 백성들을 도와줘 백성들에게는 환영받지만, 나라에 미움을 사 결국 쫓기는 신세가 된다. 하지만 홍길동의 도술에는 당할 자가 없어 임금은 홍길동 잡기를 그만둔다. 홍길동은 거대해진 활빈당 무리를 이끌고 살기 좋은 섬 저도로 옮겨가 평화롭게 살다가 이웃나라 율도국을 정복하고 율도국 왕이 되어 태평성대를 누린다. 흥미진진하고 풍부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통쾌한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들은 임진왜란 후의 조선시대 사회상을 엿볼 수 있고 또한 홍길동과 같은 의로운 마음을 갖게 될 것이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신기한 도술을 부려 전국을 누비며, 부패한 탐관오리들을 혼내 주고, 힘 없고 죄 없는 서민들을 도와주는 의적 홍길동의 활약을 담은 이야기이다. 어느 시대에나 어느 나라에나, 나쁜 사람을 벌 주고 힘 없는 사람을 도와주는 영웅의 이야기는 꼭 있어 왔다. 힘 없는 사람들의 고통을 알아주고 그 고통을 해소시켜 줄 수 있는 수단으로 ‘꾸며낸 이야기’만큼 좋은 건 없다. 특히나 대놓고 그 마음을 표현하기가 쉽지 않았던 조선시대에는 더욱 그랬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한글’로 쓰여져 서민들까지 두루 읽었던 《홍길동전》은 그 가치가 매우 높다.
인디언의 선물
두레아이들 / 마리 루이스 피츠패트릭 글 그림, 황의방 옮김, 게리 화이트디어 감수 / 201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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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아이들
명작,문학
마리 루이스 피츠패트릭 글 그림, 황의방 옮김, 게리 화이트디어 감수
고통 받는 이들이 베푼 진정한 나눔과 용서!자신들을 짓밟았던 백인들이 굶어죽는다는 소식에 기꺼이 기근 구호금을 모아 보내는 가난한 촉토 인디언들의 나눔과 용서, 그리고 피부색을 뛰어넘는 사람에 대한 사랑과, 그 과정에서 어른이 되는 고통스러운 과정을 극복해 가는 한 소년의 감동적인 이야기. 1847년 아일랜드 감자 기금('검은 47년')이라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작품을 위해 저자는 아일랜드에서 오클라호마까지 직접 여행하며 자료를 수집해, 촉토 족의 모습을 생생하게 되살려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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