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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과학 영재들을 위한 과학 올림피아드
문공사 / 김진규 지음, 김영랑 그림 / 2006.10.30
8,800원 ⟶ 7,920원(10% off)

문공사자연,과학김진규 지음, 김영랑 그림
생명, 에너지, 지구, 물질까지 총 네 권으로 구성된 '과학 올림피아드' 시리즈의 지구편. 각 권마다 과학 전문 저자가 뽑은 50개의 과학 이야기와 함께 과학 올림피아드와 과학 경시 대회를 준비할 수 있는 예상 문제가 수록되어 있다.1. 무겁지만 무겁지 않은 것 - 공기의 구성 2. 공기야, 깨끗해져라! - 공기의 정화 3. 새장처럼 생긴 온도계 - 백엽상과 온도계 4. 변화무쌍한 날씨 - 우리 생활과 일기 예보 5. 하늘의 청소부 - 구름의 종류와 생성 원리 6. 비의 씨를 뿌려라! - 인공 강우의 원리 7. 땅속에서 솟아오르는 돌 - 석회 동굴의 생성 과정 8. 우리에게 꼭 필요한 흙 - 흙의 성분과 쓰임 9. 지구가 둥글다는 증거를 찾아라! - 지구의 모양 10. 못난이 달 - 달의 표면 11. 뒤로 움직이는 폭포 - 강의 상류와 폭포 12. 빛을 흡수하는 대기 - 빛의 산란과 온실 효과 13. 물이 수증기로 변할 때 - 물의 증발 14. 이슬만 먹고 살아요 - 이슬이 생기는 이유 15. 불쾌지수를 극복하라! - 습도와 우리 몸 16. 반짝반짝 작은 별 - 별이 반짝이는 이유 17. 눈과 얼음 가루 - 눈이 만들어지는 과정 18. 똑 소리 나는 비 - 비가 내리는 원리 19. 두둥실 떠가는 구름 - 구름의 생성 원리 20. 지구가 점점 더워져요! - 지구 온난화 21. 안개가 해롭다고? - 스모그 현상 22. 존재하지 않는 진공 - 진공의 원리와 이용 23. 층층이 나뉜 하늘 - 대기권 24. 펭귄과 북극곰의 고향 - 남극과 북극 25. 공기가 움직인다! - 바람이 부는 원리 26. 가장 짠 바다 - 바닷물이 짠 이유 27. 육지일까, 바다일까? - 생태계의 보고, 갯벌 28. 이빨이냐, 발톱이냐? - 화석의 생성 29. 바다가 더 안전하다고? - 해일의 원인과 예방 30. 지구를 지켜보는 눈 - 인공위성 31. 하늘의 불청객 - 태풍과 기압 32. 네가 돌면 우리도 돈다 - 지구의 자전 33. 별에도 등급이 있다? - 겉보기 등급과 절대 등급 34. 빛이 없는 세상 - 바다의 깊이 35. 그래도 지구는 돈다 - 지동설과 천동설 36. 하늘의 별이 담고 있는 이야기 - 별자리의 유래 37. 움직이고 있는 땅 - 대륙 이동설 38. 우주의 탄생 - 블랙홀과 화이트홀 39. 일 년의 네 가지 얼굴 - 계절의 변화 40. 동물들의 뛰어난 감각 - 지진계의 원리 41. 달의 뒷모습 - 달의 공전과 자전 42. 나란히 나란히 - 일식과 월식 43. 반짝반짝 빛나는 샛별 - 금성의 특징 44. 온천수로 익히는 달걀 - 화산과 온천 45. 돌이라고 다 같은 돌이 아냐! - 암석의 종류 46. 너무나 큰 에너지 - 태양 47. 우주의 방랑자 - 혜성 48. 뭉치면 산다 - 성단과 성운 49. 열의 순환 - 해륙풍과 계절풍 50. 우리는 한 가족 - 태양계
사조영웅전 세트 (전8권)
김영사 / 김용 글, 김용소설번역연구회 옮김 / 2003.12.24
71,200원 ⟶ 64,080원(10% off)

김영사소설,일반김용 글, 김용소설번역연구회 옮김
\'무협소설의 수준을 한단계 올렸다\'는 평가를 받는 김용의 \'영웅문\'이 충실한 번역과 꼼꼼한 감수, 철저한 고증을 거쳐『사조영웅전』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송,금,원 교체기의 격랑과 혼돈을 배경으로 호쾌한 영웅들의 무공과 사랑, 그리고 운명을 그리고 있는 이 대하무협소설의 매력은 무엇보다도 역사적 사실과 허구를 절묘하게 배합하면서 통속함과 고상함을 자유로이 넘나드는 작가의 탁월한 스토리텔링에 기댄 바 크다. 이번에 정식본으로 출간되는 『사조영웅전』은 무협 소설가 유광남과 국내 최초의 무협 번역가 이덕옥의 책임 아래, 김용의 모든 저작물들을 번역하고 내용의 고증과 감수를 맡고 있는 김용소설번역연구회가 번역을 맡았고, 김홍중 호남대 교수 등이 원전과 번역문을 꼼꼼히 대조해가며 감수를 했다. 책 안에는 복잡한 인물들의 관계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는 ‘인물 계보도’, 책에 나오는 여러 무공들을 일목요연하게 찾을 수 있게 하는 ‘무공해설’, 그리고 부록으로『사조영웅전』과 작가 김용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는 가 수록되어 있다. 중화권 최고의 무협 삽화가로 인정받는 이지청 화백의 본문 삽화도 읽는 맛을 더한다. 『사조영웅전』과 함께 \'사조 삼부곡\'으로 불리는『신조협려』와『의천도룡기』도 내년 초에 출간될 예정. ( 『사조영웅전』은 1부에, 『신조협려』와 『의천도룡기』는 각각 2부와 3부에 해당됩니다) 사조영웅전 1: 몽고의 영웅들 사조영웅전 2: 비무초친 사조영웅전 3: 항룡십팔장 사조영웅전 4: 구음진경 사조영웅전 5: 악비의 유서 사조영웅전 6: 전진칠자 사조영웅전 7: 사부들의 죽음 사조영웅전 8: 화산논검대회 영웅을 잃어버린 나약한 범부凡夫의 시대에 진정한 대협大俠의 부활을 꿈꾼다! 『사조영웅전』은 『신조협려』『의천도룡기』와 함께 ‘사조 삼부곡’으로 불리는 작품이다. 김용의 1959년작인 이 소설은 김용이 비로소 무협 작가로 널리 알려진 계기가 된 작품이며,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은 고전 중의 고전이다. 이 작품의 시대적 배경은 송과 금, 몽고가 서로 대치하던 시기로, 작가 김용은 이 역사적 혼란기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결부시키며 ‘나라와 백성을 위하는 자가 진정한 대협’이라는 주제의식을 아로새기고 있다. 이야기는 금나라 조왕에게 아버지를 잃은 주인공 곽정과 그를 흠모하는 황용이 영웅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전개되는데, 여기에 실제 역사적 사실과 강호의 고수들의 이야기가 긴밀하게 얽히면서 소설은 더욱 흥미진진해진다. 특히 칭기즈칸, 왕중양, 구처기, 악비 장군 등의 실존 인물과 건곤오절로 불리는 동사 황약사, 서독 구양봉, 남제 단지흥, 북개 홍칠공 등의 허구 인물이 서로 부딪치며 파란만장한 일대기로 이어지는 부분은 읽는 이로 하여금 한층 더 이야기 속에 빠져들게 만들며, 무공 비급인 과 병법서 를 차지하기 위해 강호 고수들이 대결하는 장면은 이 소설의 최대 압권이라 할 만하다. 주인공 곽정은 여타의 무협소설 주인공과는 다르게 어딘가 모자라는 듯한 어수룩한 인물로 그려져 있다. “남들이 한 번 하면 나는 열 번 연습한다”는 굳건한 의지력과 “불가능한 것인 줄 알면서도 행한다”는 정의로움이 그의 아둔함을 극복하게 해주는 원동력이다. 특히 무술 수련 과정에서 초기에는 거의 진전이 없다가 항룡십팔장을 수십 번 반복하며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는 모습은 곽정의 성격을 단적으로 잘 보여주는 예다. 곧 그는 자신의 고통을 참고 견디며 성실하게 일하는 남자의 전형인 것이다. 반면 황용은 곽정과 정반대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 그녀는 김용이 그려낸 가장 완벽한 여성상 중 한 명으로, 남다른 재주와 지혜, 활달하면서도 날카로운 판단력을 갖추고 있다. 그녀는 호방함과 따뜻한 인간미가 어우러진 새로운 여성 영웅이라 할 수 있다. 이 두 사람은 서로를 보호해주며 집안의 원수와 나라의 원한, 생사의리의 고통스러운 과정을 겪은 뒤 비로소 한 쌍으로 맺어진다. 이 책의 또 다른 주인공들은 건곤오절로 불리는 다섯 명의 고수 중의 고수들이다. 동사 황약사는 사악하면서도 바른 인물이고, 서독 구양봉은 독랄하지만 자기 나름의 기준과 절제를 가지고 있다. 남제 단지홍은 존귀한 황제이면서도 사랑하는 여인을 향한 질투에 눈이 먼 필부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결국 자신을 희생하며 남을 구해주는 의리의 인간으로 그려진다. 또 북개 홍칠공은 개방의 방주로서 대의명분을 중시하는 호방한 성격의 소유자이고, 중신통 왕중양은 전진교를 창시한 역사적 실존 인물로 소설에서는 이미 사망한 것으로 등장한다. 이 다섯 사람은 두 주인공과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소설의 핵심 줄기를 엮어간다. 작품에서 비중이 낮은 인물들 또한 이채롭다. 한결 같이 개성이 또렷한 주연급 인물들과 더불어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하는 조연급 인물들에게도 생생한 활기를 불어넣는 김용의 글 솜씨는 가히 신필의 경지에 있다고 할 수 있다. 내성적이면서 강한 곽소천, 외향적이고 성급한 양철심, 일과 공을 세우는 데 급급한 구처기, 여색을 밝히며 강호를 어지럽게 하는 구양극, 금나라의 조왕 완안홍열 등 소설에 등장하는 모든 사람들이 생기 넘치는 표정을 갖추고 있다. 글을 읽다 보면 자연스레 그들의 얼굴이 그려지고 행동을 예측할 수 있게 된다. 반세기 동안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안겨준 고전 중의 고전 『사조영웅전』은 소설뿐만 아니라 각종 영화와 드라마, 게임으로 만들어지며 지금도 여전히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국내 최초 정식본을 통해 이제는 ‘살아 있는 신화’로 불리는 김용의 명성을 국내에서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며, 요즘처럼 혼란한 시기에 영웅의 활약상을 접하며 많은 사람들이 용기와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의 뒤를 잇는 중국문학 최고의 금자탑! - 김용의 소설 속엔 중국이라는 거대한 세계가 담겨 있다. 김용의 문학에는 흔히 중국이라는 거대한 세계가 담겨 있다고 말한다. 그의 작품에는 역사적 사실과 허구가 절묘하게 배합되어 있으며, 광범위한 독서를 통해 쌓은 동서양 문화에 대한 풍부한 지식이 담겨 있다. 오굉일 대만 대학 교수는 “중국 문학을 전공하면서 김용의 소설을 읽지 않는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라고 지적하며 “그의 작품을 읽으면 중국인의 세계관과 역사의식을 엿볼 수 있으며, 다양한 인간군상을 관찰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중국과 대만에서는 그의 문학세계가 다채롭게 조명되고 있는데, 대만에서는 이미 1980년대에 김용의 문학세계를 연구하는 ‘김학(金學)’이 수립되었고, 뒤늦게 중국 대륙에서도 ‘김용소설 국제연구토론회’를 개최하면서 김용의 문학을 본격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했다. - 특히 지난 2000년 11월 중국에서 이뤄진 국제토론회는 단연 눈길을 끈다. 중국 최고의 명문대학인 베이징 대학 주최로 열린 토론회는 김용이 직접 참가한다는 소식들 듣고 몰려든 수천 명의 관객들 앞에서 4일 동안 펼쳐졌다. 이 토론회에서 베이징 대학교수와 중국 작가들은 “고아(高雅)와 통속(通俗)을 통틀어 문학작품이 이처럼 대단한 호응을 받은 것은 역사상 처음”이라며 김용의 문학세계를 압축했고, “김용의 무협소설은 원곡(元曲) 및 홍루몽의 뒤를 잇는 중국문학 최고의 금자탑”이라고 평하기도 했다. 또 1997년 『김용 소설 감상(金庸小說鑑賞)』이란 책을 쓴 남창항공대학 진묵(陳墨, 천모)교수는 “김용의 무협소설은 일반적인 무협소설과는 다르며, 중국의 통속문학사, 백화문학사(白話文學史), 중국문화사의 일대 기적”이라고 극찬했다. 이에 앞서 1994년 왕일천은 『20세기 중국 문학대사 문고』를 편집하면서 김용을 금세기를 대표하는 중국 소설가 서열 4위에 올려놓으며 중국 대륙에 본격적으로 김용을 소개하기도 했다. - 사실 김용의 작품이 중국에 처음 소개된 것은 1980년이다. 그 이후 중국에서 출간된 그의 모든 작품이 1,000쇄를 훨씬 넘었고, 성경보다 더 많이 팔렸다던 모택동 어록을 거뜬히 경신했다고 알려져 있다. 불과 20여 년도 안 돼 중국 지식인과 대중들을 사로잡은 셈인데, 특히 등소평은 김용을 직접 초대하며 자신이 김용의 최대 애독자라고 밝히기도 했다. 또 베이징 대학 부총장 지혜생, 대만의 총통 천수이벤, 홍콩의 작가 예광도 김용의 애독자로 유명하다. 그리고 그의 작품은 전 세계 화교인들이 중국의 언어와 문화를 배울 때 반드시 읽어야 하는 교과서로 인정받고 있다. - 이처럼 김용이 중화 문화권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상상을 초월한다. 비단 중화권뿐만 아니라 말레이시아, 싱가폴, 일본 등지에서도 수많은 대중들을 열광시켰다. 그 열기는 국내에도 그대로 이어졌는데, 1980년대 중반 그의 소설이 처음 소개되자마자 곧바로 김용 붐이 일 정도였다. 김용의 작품이 출간되자 다양한 무협소설과 판타지 문학이 쏟아져 나왔고, 이것이 영화와 만화로까지 이어지며 국내에 이른바 무협 르네상스가 열린 것이다. 곧 김용은 반세기 동안 우리나라를 비롯해 아시아인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일종의 문화 키워드였던 셈이다. 이번 『사조영웅전』과 이어서 출간되는 『신조협려』『의천도룡기』를 계기로 김용의 작품은 이제 단순한 대중소설이 아닌 중국이라는 거대한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문화 소설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같을까, 다를까?
한솔수북 / 이형진 그림, 신순재 글 / 2009.10.10
13,000원 ⟶ 11,700원(10% off)

한솔수북창작동화이형진 그림, 신순재 글
우리 몸이 하는 일과 생김새를 자연스럽게 자신의 몸을 이해할 수 있는 정보 그림책. 어린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우리 몸의 특성을 명확하게 살려, 어른과 아이, 남자와 여자의 몸이 어떻게 다르고 같은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운율이 살아 있는 입말체를 써서 읽기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게 볼 수 있다. 이 책은 우리 몸은 그저 같거나 다르다고 말하지 않고, 다르면서도 같다고 말한다. 퉁퉁한 배와 홀쭉한 배, 여자와 남자의 쉬하는 곳은 겉모습은 다르지만, 하는 일은 같다. 우리 엉덩이는 겉모습도 비슷하고 하는 일도 같다. 그럼 남자 가슴과 여자 가슴은 무엇이 같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같은 게 없는 것 같다. 하지만 가슴에 대고 귀를 기울여 보면 콩닥콩닥 심장이 뛰는 것이 같다는 식이다. 01_쏟아지는 아이의 궁금증을 풀어 주는 '말랑말랑 호기심' 아이가 세 살쯤 되면, 자기의 생각과 느낌을 말로 정확히 표현합니다. 그러면서 "왜?", "이게 뭐야?" 들과 같은 질문을 입에 달고 삽니다. 새롭게 세상을 알아가는 아이들은 사물 하나하나, 상황 하나하나, 무엇이든 흥미를 보이지요. 상상력과 호기심이 커서입니다. 하지만 쉴 새 없이 퍼붓는 아이들의 질문에 엄마 아빠는 때로는 귀찮고, 난처하고, 당황스러울 때도 많을 거예요. 아이들한테 어떻게 말해 줄 수 있을까 하고 고민도 많이 하죠. '말랑말랑 호기심' 꾸러미는 이런 엄마 아빠의 고민을 덜어 주고,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궁금증도 풀어 주는 정보 그림책입니다. 좋은 정보 그림책이란 아이들에게 단순히 지식이나 정보를 주입하는 그림책이 아닙니다. 아이들이 지식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세상을 이끌어 가는 데 필요한 창의성과 탐구력,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어야 좋은 그림책입니다. 말랑말랑 호기심은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의 탐구심을 키우고, 문제해결력을 높여 주는 정보 그림책입니다. 아이들한테 호기심이 생기게 묻고, 그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 줍니다. 02_다른 것보다 같은 게 더 많은 우리 몸 이야기 '말랑말랑 호기심'의 첫 번째 주제는 우리 몸. 아이들은 자기 몸에 관심이 참 많습니다. 더구나 다른 사람 몸과 다른 점을 찾아냈을 때는 더 큰 호기심을 보이지요. 이 책에서는 아빠의 퉁퉁한 배와 아이의 홀쭉한 배, 엄마의 볼록한 가슴과 아이의 납작한 가슴, 누나와 아이의 쉬하는 곳 들과 같이 식구들의 몸을 서로서로 견주어 보면서 아이와 어른, 남자와 여자 몸은 어떤 점이 다르고, 어떤 점이 같은지 살펴봅니다. 그저 견주기만 하면 책을 보는 맛이 덜하겠지요? 이 책은 우리 몸은 그저 같거나 다르다고 말하지 않고, 다르면서도 같다고 말합니다. 그러니까 다른 것보다 같은 것을 이야기하는 데 무게를 두었지요. 퉁퉁한 배와 홀쭉한 배, 여자와 남자의 쉬하는 곳은 겉모습은 다르지만, 하는 일은 같지요. 우리 엉덩이는 겉모습도 비슷하고 하는 일도 같고요. 그럼 남자 가슴과 여자 가슴은 무엇이 같을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같은 게 없습니다. 하지만 가슴에 대고 귀를 기울여 보면 콩닥콩닥 심장이 뛰지요.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단순히 견주어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 몸이 하는 일과 생김새를 자연스럽게 자신의 몸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03_운율이 살아 있는 정보 그림책 엄마 가슴은 볼록볼록, 내 가슴은 납작납작. 엄마 가슴과 내 가슴은 달라. 하지만 귀를 대어 보면 엄마도 쿵쿵 나도 쿵쿵 심장 뛰는 소리가 들려. 엄마 가슴과 내 가슴은 다르면서 같아. ≪같을까, 다를까?≫는 설명문 형식의 글이 아니라 입말체를 써서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정보 그림책입니다. 글에는 운율이 넘치고, 우리 몸을 견주어 보는 문장 하나하나에는 재미있는 정보가 담겨 있지요. 이야기를 읽어 주는 사람이나 듣는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줍니다. 그림도 경쾌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시원스러운 선과 부드러운 빛깔로 그린 그림은 마치 글을 읽으면서 어깨를 들썩이게 할 만큼 신이 납니다. 더욱이 어린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우리 몸의 특성을 명확하게 살리고 있어서 그림만 보아도 어른과 아이, 남자와 여자의 몸이 어떻게 다르고 같은지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초등 어휘톡 3단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1.01.01
7,000원 ⟶ 6,30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초등 전 과목 교과서의 필수 어휘를 재미 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하루에 4개의 어휘를 학습하고, 어휘와 관련된 어법과 표현을 익히고, 배운 어휘들을 활용하여 교과 관련 지문까지 독해할 수 있는 새로운 어휘 학습서이다. 어휘력은 물론, 문해력까지 키울 수 있다.01 [과학] 꼬리가 필요해 02 [수학] 키가 컸어요 03 [사회] 복도에서 생긴 일 04 [사회] 뒷간은 옛날 화장실 05 [국어] 시를 읽는 방법 06 [과학] 플라스틱이 궁금해 07 [과학] 지구가 아프대요 08 [수학] 심장이 두근두근 09 [과학] 나는 내가 지킨다 10 [사회] 동물을 돌보는 직업 11 [국어] 내 생각을 말해 봐요 12 [사회] 도서관에 가면 13 [국어] '꽃샘추위'라는 말 14 [사회] 먼지를 조심해요 15 [수학] 조각으로 만드는 모양 16 [사회] 우리나라의 인사법 17 [국어] 편지를 써 봐요 18 [사회] 손을 깨끗이 씻자 19 [과학] 물에 녹아요 20 [사회] 물건을 다시 써요 초등 전 과목 교과서의 필수 어휘를 한번에 학습하자! 1 초등 교과서 이해에 필요한 필수 어휘를 테마별로 학습 국어, 수학, 사회,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필수 어휘로 기본기다지기. 2 어휘 이해부터 글 독해까지 단계별 학습 그림과 어휘 카드로 어휘의 뜻 알기 → 어휘의 뜻을 다양한 문제로 확인하기 → 어법과 다양한 표현을 다지기 → 교과서 관련 글 읽고 문제 풀기. 3 하루에 4쪽씩 10문제, 부담 없는 학습 재미있는 그림과 한자 뜻을 바탕으로 어휘를 학습하고 10문제만 풀면 끝. 왜 초등 필수 어휘를 따로 공부해야 할까요? 국어 어휘를 몰라서 수학 문제를 못 풀고! 국어 어휘를 몰라서 사회, 과학, 내용이 이해가 안 되고! 요즘 초등학생들의 현실입니다. 초등 교과 학습의 바탕은 어휘력입니다. 모르는 어휘가 많다면 교과를 학습하기 어렵습니다. 『초등 어휘톡』은 초등 전 과목 교과서의 필수 어휘를 재미 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루에 4개의 어휘를 학습하고, 어휘와 관련된 어법과 표현을 익히고, 배운 어휘들을 활용하여 교과 관련 지문까지 독해할 수 있는 새로운 어휘 학습서입니다. 어휘력은 물론, 문해력까지 키울 수 있는 『초등 어휘톡』으로 초등 공부의 바탕을 튼튼하게 다져요. 『초등 어휘톡』은 초등 전 교과 학습의 바탕이 되는 기초 어휘력을 키우는 책입니다. 1단계부터 12단계까지 학생의 학년과 어휘 실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초등 어휘톡』은 학생들이 부담 없이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든 교과 학습의 바탕이 되는 어휘력과 독해력! 『초등 어휘톡』과 함께라면 어휘력은 물론 독해력과 문해력까지 톡! 톡! 튀어 오를 거예요.
베비로즈의 요리비책
21세기북스(북이십일) / 현진희 지음 / 200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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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북이십일)건강,요리현진희 지음
네이버 블로그 요리 부문 1위 \'베비로즈\'를 운영하며 하루 평균 5,000명의 방문자를 맞이 하고 있는 베비로즈의 요리 비책. 증조 시할머님이 궁중에서 요리를 했던 가문으로 시집을 가면서 재료 썰기부터 시작해 혹독한 기본기를 수련한 후 대대로 내려오는 손 맛의 깊이를 물려받게 된 베비로즈의 요리 노하우를 만나볼 수 있다. 계량, 재료 손질, 구수한 육수 만들기, 주방 정리하기 등의 알뜰한 요리, 살림 정보부터 손맛의 깊이가 느껴지는 생활 요리, 손님을 위한 초대 요리, 아이를 위한 요리, 남편과 오붓한 시간을 위한 요리, 특별 건강식 등 다양한 요리 레시피를 만나볼 수 있다.프롤로그 맛있는 요리를 위한 계량하기 재료 만들기와 손질하기 구수한 육수 만들기 웰빙 천연조미료 만들기 요리를 즐겁게 하는 주방기구 알아보기 말끔하게 정리되는 주방 요리공간 알뜰하게 장보기 & 생활의 지혜 PART1 손맛의 깊이가 느껴지는 생활요리 시원하고 칼칼한 양념장에 입맛이 확 당겨요 갈치무조림 보리밥에 비벼 열무김치와 함께 강된장과 여러 가지 쌈장 눅눅해진 김이 간장 물에 풍덩 김자반 환상의 찰떡궁합 김치돼지고기 볶음 적당히 삭은 김치의 새콤한 맛 김치찌개 입맛 돋구는 상큼한 밑반찬! 깻잎찜 한입에 쏘옥~ 씹는 재미가 있는 노가리고추장조림 더위를 이기고 활력을 주는 새콤달콤 밑반찬 노각무침 닭과 감자의 환상궁합 닭 매운 볶음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 맛의 대명사 동태찌개 속 풀어주는 구수한 토속 맛 된장찌개 감칠 맛 나는 개운한 국물 맛이 일품 두부명란젓찌개 간단하고 참 맛있는 한국 최고의 반찬 두부조림 밑반찬으로 딱! 양념 맛을 더해 입맛 당기는 마늘쫑장아찌 무침 견과류를 넣어 더욱 고소한 멸치볶음 냉장고에 있는 버섯들 다 나와! 모둠 버섯볶음 오독오독 씹히는 맛이 일품인 무말랭이무침 막지은 밥위에 살짝 얹으면 한입에 쏙! 쇠고기 메추리알 장조림 양념이 폭 밴 병어와 무의 조화! 병어조림 담백하고 영양만점인 뜨끈뜨끈한 순두부찌개 아삭아삭~ 입맛 도는 살아 있는 맛 양배추 겉절이 오이 씹는 재미에 금세 한 그릇 뚝딱! 오이쇠고기볶음 구수한 옛 맛이 살아있는 우거지 사골된장국 10분 안에 만드는 맛있는 밑반찬 진미채볶음 PART2 우리집에 오시는 특별한분께 너무 예뻐 먹기조차 아까운 화려한 음식 구절판 매콤한 김치에 돼지고기를 싸서 한입에 꿀꺽! 김치찜 얼큰해서 속까지 후련한 맛! 꽃게 해물탕 닭살의 담백한 맛과 겨자소스의 톡쏘는 맛 닭살 겨자 냉채 주물주물 주물러서 맛있게 만드는 돼지 주물럭 갖가지 야채를 듬뿍 넣어서 두부야채 달걀찜 푸짐하고 간단한 일품요리 류산슬 매우면서 너무 맛있는 갈비 매운 갈비찜 식탁을 더욱 건강하게 해주는 모둠나물 재료별, 모양별 골고루 큰 접시에 넉넉히 담아서 모둠전 삭힌 고추와 함께 모둠피클 화려하고 개운한 영양별식! 무 해물냉채 얇게 부쳐야 제 맛 부추버섯밀전병 매콤달콤 고소한 소스의 맛! 북어구이 공해의대공습에 맞설 우리의 음식군단 녹차 삼겹살구이와 야채무침 겨울철의 두 별미~ 밥알동동 식혜와 알싸한 수정과! 수정과와 식혜 따끈한 국물이 끝내주는 잔치국수 면발이 쪼로록~ 한 접시의 행복 잡채 토마토프렌치드레싱으로 맛을 낸 웰빙샐러드 토마토프렌치드레싱 샐러드 오돌오돌 톡 쏘는 겨자 맛으로 입맛 돋우는 해파리냉채 누구나 좋아하는 최고의 인기메뉴 LA갈비구이 PART3 사랑하는 아이를 위한 요리 부드러운 크림소스에 버무린 뽀얀 감자살 감자크림드레싱 샐러드 이거하나면 한끼가 든든한 길거리 토스트 엄마의 정성이 하나 가득 두부샌드위치 맛 좋고, 영양도 좋고, 속도 든든한 두부 야채오믈 아이들의 대표간식! 매운 감칠 맛의 떡볶이 우리엄마 짱! 색다른 퓨전간식 라이스버거 어떻게 이런 맛을! 마요네즈쿠키 아이들을 위한 영양간식! 한끼 식사로도 충분한 메추리알 그라탕 더욱 맛있는 웰빙 샌드위치 바게트 오픈 샌드위치 냉장고 속 재료로 뚝딱 만드는 밥피자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는 소시지 야채 케첩볶음 호호 불어가며 먹는 달콤하고 고소한 맛 우유찜 케이크 잡채와 김이 만나 잡채 김말이튀김 키위와 황도를 빵과 쿠키 속으로 키위잼과 황도잼 깨끗한 빛깔과 깔끔한 맛이 일품인 프렌치드레싱 샐러드 PART4 남편과 오붓한 시간을 위한 요리 절대강자! 골뱅이무침 신선한 과일과 새콤한 요구르트드레싱의 조화 과일샐러드 베이컨 속에 맛있는 김치와 고소한 치즈가 돌돌 김치 베이컨 말이 꼬치 맛 좋고 보기 좋고 영양 좋은 두부쇠고기부침 포장마차 인기 메뉴 뼈 없는 매운 닭발볶음 매콤한 맛에 자꾸만 손이 가는 버팔로윙과 닭다리 매운구이 술안주로도 최고, 간식으로도 최고 순대볶음 오징어볶음을 할까? 초회를 할까? 매콤한 구이는 어때? 오징어고추장 양념구이 술안주와 밤참으로 좋은 약식 오징어순대 오징어링전 시원한 맥주안주로는 아주 그만인 콘버터 비오는 날 분위기를 잡아보자 해물파전 PART5 가족을 위한 특별 건강식 보약인 밥과 머리가 좋아지는 견과류가 만나서 견과류 영양밥 인삼에 버금가는 영양요리 더덕구이 칼로리는 낮으면서 비타민이 가득한 배드레싱 야채샐러드 가끔 밥 대신 건강죽으로 하루의 시작을 쇠고기 야채죽 각종 질병 예방에 좋은 약고추장 새싹비빔밥 식이 섬유가 풍부하고 항암 효과에 좋은 양배추초김치 콜레스테롤을 낮춰 주는 부추 양파생채 우리 가족 보양식 웰빙 닭찜 메주콩을 갈아서 푹 끓인 영양식 콩죽 PART6 우리 가족 외식하고 싶은날 오래고아 깊은 맛의 담백하고 얼큰한 국물요리 감자탕 입에 불이 났어요. 눈물 쏙 빼는 매콤한 맛! 낙지볶음 전문점보다 더 맛있고 컬러풀한 돈가스 간단하고 푸짐한 두부요리의 최고작! 마파두부 좋은 부추와 꽃빵이 함께 부추잡채 바삭한 튀김에 새콤한 소스 사천탕수육 미나리와 콩나물을 건져먹는 재미가 쏠쏠한 아귀찜 입안에서 알이 톡톡! 소리로 먹는 맛있는 음식 알밥 칼칼한 국물 맛이 좋다! 오징어불고기찌개 포동포동한 우럭의 담백한 살을 찜으로 우럭찜 쫄깃하고 매콤한 면발의 유혹 쫄면 비만인을 위한 저칼로리 음식 충무김밥과 오징어초무침 비타민이 듬뿍! 다이어트에도 그만인 콩나물밥 고소한 크림소스에 김치가 쏙쏙 크림소스 김치파스타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인 해물칼국수
안녕 자두야 리무벌 뷰티코디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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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친구가 되기 5분 전
푸른숲주니어 / 시게마츠 기요시 지음, 양억관 옮김 / 200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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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청소년 문학시게마츠 기요시 지음, 양억관 옮김
학교라는 공간을 중심으로 일어나느 갈등과 질투, 경쟁심, 집단 의식과 그로 인한 소외감 등을 그린 청소년 소설. 각기 다른 열 개의 이야기가 마치 거미줄처럼 긴밀히 연결된 연작 소설이다. 특히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무수한 관계 가운데 '친구 사이'에 포커스를 맞추었다.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은 이인칭 시점으로 전개된다는 점이다. 화자(작가)는 여덟명의 인물에게 모두 '너'라는 호칭을 부여한다. 그리고, 여덟명의 '너'는 결국 '모두'로 상징되는 '집단'과 '개인'과의 관계를 적나라하게 보여줌으로써 '나는 누구인가?' 라는 근본적인 질문과 만나게 된다.1. 함께 쓴 우산 2. 꼬인 위치 3. 카멜레온을 만나다 4. 가위바위보 5. 고양이 눈 6. 마지막 밸런타인데이 7. 종이학 8. 그림자 밟기 9. 복슬강아지 구름 10. 너의 친구침이 마른다. 가슴이 뛴다. 네 안의 모든 흐름이 빨라지는..... 설렘과 두려움이 교차하는 바로 그 시간, 친구가 되기 5분 전 나오키 상에 빛나는 작가 시게마츠 기요시가 그려 내는 친구 사이, 그 완벽한 듯하면서도 한없이 위태로운 관계 ‘우정’이라는 달콤한 말 속에 숨은 것 ‘마음이 자라는 나무’의 스무 번째 책 <친구가 되기 5분 전>은 일본의 인기 작가 시게마츠 기요시의 장편 소설이다. 열 개의 각기 다른 이야기가 마치 거미줄처럼 촘촘하게 얽혀 있는 연작 소설집으로, 학교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친구 사이의 갈등과 질투, 경쟁심, 집단의식과 그로 인한 개인의 소외감 등을 담담히 그려 내면서 성장통을 겪는 주인공들의 내면을 세밀하게 묘사하고 있다. 2005년 출간 당시 단숨에 베스트셀러 1위 자리에 오를 만큼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에는 ‘유어 프렌즈’라는 제목으로 영화화되어 ‘일본 문부성 추천 영화’로 선정되는 등 평단과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기도 했다. 「유어 프렌즈」는 우리나라에서도 지난 7월에 열린 ‘제10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개막작으로 선보인 바 있고, 내년 초에는 정식 개봉을 할 예정이다. <친구가 되기 5분 전>은 학창 시절 최고의 가치를 우정이라고 여기는 여느 ‘착한’ 성장 소설들과는 확연히 구분된다. 작가는 ‘공동체 의식’의 이면에 도사리고 있는 부당함을 지적하고, ‘친구 사이’라는 얼핏 완벽한 듯 보이면서도 한없이 위태로운 관계의 폭력성에 집중한다. 그러면서 ‘진정한 관계란 과연 무엇이며, 그 안에서 나 자신을 어떻게 지켜 나가야 하는가’라는 만만치 않은 주제를 단정하면서도 섬세한 문체로 때론 따뜻하고 유쾌하게, 때론 섬뜩하리만치 예리하게 빚어낸다. 열 개의 이야기를 한데 모으는 중심인물은 뜻밖의 교통사고로 다리를 절게 된 이즈미 에미. 그녀의 초등학교 시절 이야기로 시작하는 이 소설은 성장이라는 시간의 흐름을 타고 점차 주변 인물들로 시점이 옮아가는 독특한 형식을 띠고 있다. 몸이 아파 일 년에 반 이상은 병원 신세를 져야 하는 유카, 세상에 없는 단짝이면서도 라이벌 관계인 후미와 모토, 친구들의 관심을 얻기 위해 늘 우스운 행동을 일삼는 호타, 후배들보다 잘하는 것 하나 없다는 열등감에 시달리는 사토 등 한 번쯤은 같은 반이었을 것 같은 친근한 인물들은 에미를 중심으로 자신들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 놓는다. 친구와 왕따, 그 미묘한 관계의 역학 <친구가 되기 5분 전>의 거의 모든 이야기는 ‘학교’라는 특수한 공간에서 일어난다. 작가는 일반 사회와 마찬가지로 학교 안에서도 ‘관계의 역학’은 엄연히 존재한다고 말한다. 아니, 그 안을 들여다보면 오히려 훨씬 더 적나라하고 노골적임을 드러낸다. 그것은 나와 너의 관계, 보는 나와 보여지는 나의 관계, 개인과 집단의 관계 등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무수히 많은, 흔히 우리가 친구나 우정이라는 단어로 쉽게 정의 내리는 그런 관계를 의미한다. 하지만 그것은 이해관계와 상황에 따라 언제든 변할 수 있는 불완전한 것이다.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적이 될 수 있고, 마음만 먹으면 집단이 개인을 철저히 소외시킬 수 있는 곳이 바로 학교인 것이다. 그래서 작품을 관통하는 주제의식은 ‘과연 친구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서부터 출발한다. 작가는 독자로 하여금 바로 그 물음을 통해 ‘모두’로 표현되는 다수와 개인과의 관계를 되묻게 하고, 나아가 ‘나는 누구인가’라는 실존적인 질문과 맞닥뜨리게 한다. 이는 ‘학교’라는 특정 장소를 벗어나더라도 살아가는 동안 우리가 벗어날 수 없는 바로 그런 질문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것을 허공에 붕 떠 있는 관념적인 넋두리가 아닌 청소년의 삶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것들, 예를 들어 이성에게 관심 받고 싶어 하는 욕망이나 친구와의 경쟁에서 생기는 고독감 같은 복잡 미묘한 감정을 통해 적나라하게 보여 주고 있는 것이다. ‘우리 모두’가 아닌 ‘나’, 혹은 ‘너’에 관한 이야기 이 소설의 가장 큰 매력은 이인칭 시점을 사용한다는 점이다. 화자(작가)는 여덟 명의 등장인물들에게 일일이 ‘너’라는 호칭을 부여한다. 그래서 소설 속에는 여덟 명의 ‘너’가 존재하며, 그 때문에 평범하기 그지없어 보이는 인물 하나하나까지도 자신의 이야기에서만큼은 주인공이 될 기회를 얻는다. 비단 학교뿐만이 아니라 어느 집단에서나 뛰어난 사람이 있는 반면 평범해서 눈에 잘 띄지 않는 사람도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적어도 이 작품 안에서는 어떤 인물이든 똑같은 무게와 비중을 차지한다. 이는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개인’의 가치, 그리고 진정으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대상은 ‘모두’가 아니라 ‘나와 너’로 묶이는 내밀한 연대감의 중요성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또한 ‘모두’ 속에서는 너무나도 평범하고 초라해 보이지만, 자신의 삶에서만큼은 그 누구보다 특별한 마이너리티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한다. 이처럼 이 작품은 같은 고민을 지닌 청소년들에게 나름의 방법을 제시하는 동시에, 결코 잃어버리지 말아야 할 삶의 가치가 무엇인지 자연스레 일깨워 줄 것이다. 또한 인간관계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는 성인 독자들에게도 큰 울림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다양한 맛과 온도를 지닌 시게마츠 기요시 문학의 정수 <친구가 되기 5분 전>은 옴니버스식 구성, 이인칭 시점 등 다양한 형식의 변주를 통해 소설 읽기의 또 다른 재미를 만끽하게 한다. 더불어 이러한 형식은 ‘집단’ 안에서 가려질 수밖에 없는 우열이 개인에게는 얼마나 잔인한 것이며, 모든 사람은 누구나 비슷한 생의 무게를 지니고 살아간다는 작품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장치로도 작용한다. 기존의 성장 소설처럼 어른의 시각에서 유년 시절을 회상하는 느낌이 아니라는 점도 이 작품이 지닌 미덕 가운데 하나이다. 시게마츠 기요시는 일본 문단 최고의 이야기꾼답게 이제 막 관계를 형성해 나가는 시기에 접어든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그들이 느낄 법한 다양한 감정을 때로는 안단테로, 때로는 프레티시모로 강약을 조절해가며 자유자재로 풀어놓는다. <친구가 되기 5분 전>은 따뜻하면서도 서늘하고 달콤하면서도 씁쓸한, 말 그대로 다양한 맛과 온도를 지닌 기요시 문학의 정수라 할 수 있다. 장편 소설이지만 각각의 이야기가 독립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매번 새로운 이야기를 읽는 듯한 재미도 쏠쏠하다.새로 전학을 온 니시무라는 유카가 병원에 입원해 있다는 사실을 알고서 반 아이들에게 종이학을 접어 병문안을 가자고 제안한다. 다른 아이들은 좋은 일이라며 종이학 접기에 동참하지만 단 한 사람, 목발을 짚고 다니는 에미만은 냉담하다. 하지만 우르르 몰려들었던 아이들은 하나 둘 종이학 접기에 흥미를 잃고, 니시무라만 종이학 접기에 열을 올린다. 사실 니시무라에게는 종이학에 얽힌 남모를 비밀이 있다. 전학을 오기 전 반 아이들의 집단 따돌림 때문에 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는데, 그때 담임선생님이 반 아이들이 반성하는 의미에서 접은 거라며 종이학 천 마리를 선물로 가져왔다. 늦은 밤, 니시무라는 병실에서 몰래 종이학을 펼쳐보다가 그 안에 쓰인 온갖 저주의 말을 보게 된다.“……혹시 초등학교 때 왕따라도 당한 거니?”너는 망설임을 떨쳐 버리고 말했다. 에미는 천천히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표정은 그대로였다.“난 ‘모두’를 싫어해. 모두가 ‘모두’로 있는 동안은 친구가 아냐, 절대.”질문에 대한 직접적인 대답은 아니었다. 생뚱맞은 한 마디. 하지만 그 말은 신기할 정도로 매끄럽게 네 귀를 거쳐 가슴속으로 스며들었다.“넌 친구를 많이 갖고 싶어 하잖아?”에미는 그렇게 물은 뒤 네가 대답하기도 전에 “난 아냐.”라고 말했다.“내 곁을 떠나도 평생 기억되는 친구 한 명이면 충분해.”- p.265 중에서 뭐 아무래도 상관없어, 라며 침대에서 뒹굴뒹굴 몸을 뒤척이고 있는데 계단 아래쪽에서 피아노 소리가 들려왔다. 쇼팽의 연습곡 3번 <이별곡>이다. 코토노가 치고 있다. 역시 이제 피아노 교실은 안 다니기로 했구나……. 분명히 장조의 밝은 멜로디인데도 묘한 쓸쓸함이 배어나는 곡이다. 꼭 그 곡 때문이 아니라 아마도 듣는 사람의 쓸쓸한 기분 탓이겠지. 피아노를 그만두지 말았어야 했다. 그랬다면 쇼팽의 연습곡 정도는 칠 수 있었을 것이다. 축구 따위, 하는게 아니었어……. 곡이 끝난다. 거실문이 열린다. 너는 침대에 엎드려 숨을 죽인다. 코토노의 목소리를 마지막으로 듣고 싶었다. - p.212~213 중에서
스피카 마녀의 별점
예림당 / 안비루 야스코 지음, 황세정 옮김 / 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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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명작,문학안비루 야스코 지음, 황세정 옮김
'마법의 정원 이야기'를 지은 일본 작가 안비루 야스코의 '무엇이든 마녀상회' 시리즈 11권. 옷 수선집의 주인이자 바느질 마녀로 유명한 실크와 인간 세계에 살고 있는 평범한 소녀 나나 그리고 실크 곁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하인 고양이 코튼이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어떤 손님이 가게를 찾아와도 만족할 수 있도록 옷을 수선하는 세 친구의 모습에서 어린이들은 옷 한 벌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장인 정신과 물건을 재활용하는 마음가짐을 배우고, 실크의 스케치북에 그려진 예쁜 옷 디자인과 독특한 수선 아이디어가 담긴 일러스트를 보며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 주인공들이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사랑과 우정, 나눔과 배려를 알게 될 것이다.1. 마녀의 별점 2. 다시 만난 핑키 3. 첫째 날 예언 카드 4. 둘째 날 예언 카드 5. 네쌍둥이의 주문 6. 셋째 날 예언 카드 7. 넷째 날 예언 카드 8. 다섯째 날 예언 카드 9. 여섯째 날 예언 카드 10. 상품 안내 도서관 11. 마지막 날 예언 카드 12. 점보다 중요한 것별점으로 미래를 알 수 있을까? 앞으로의 일은 자신에게 달려 있는 것! 애완 용 핑키가 오랜만에 옷 수선집에 놀러 왔어요. 핑키의 주인이자 실크의 이모인 스피카가 실크에게 핑키를 맡기고 별을 찾아 여행을 떠났거든요. 별점을 치는 마녀인 스피카는 핑키 편으로 실크의 별점 예언 카드 일주일 치를 들려 보냈어요. 핑키에 대한 반가움도 잠시, 예언 카드엔 실크에게 위험한 일들이 벌어진다는 내용뿐이어서 실크와 나나, 코튼은 걱정스러웠답니다. 마침 네쌍둥이 어린 생쥐들이 가게를 찾아와서 누가 누군지 한눈에 알 수 있도록 드레스를 수선해 달라고 부탁했어요. 오늘 네 개의 재앙이 올 거라는 예언을 읽은 세 친구는 생쥐 넷이 분명히 재앙일 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재앙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더 큰 화가 올 거라는 경고 때문에 할 수 없이 생쥐들의 주문을 받기로 했어요. 우선, 자신이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는 생쥐들에게 각자 어울리는 색깔을 찾아 주기로 한 실크와 나나. 하지만 실크가 별점 예언에 휘둘려서 수선 일을 하나도 못하는 상황이 이어지는데……. 무시무시한 별점 예언에 잔뜩 겁을 먹고 카드가 시키는 대로만 따르던 실크가 스스로 원하는 것을 결정해 나가는 네쌍둥이 생쥐들을 보고 어떻게 달라질까요? 책 속에서 확인하세요. 이 시리즈는… 무엇이든 마녀상회는 다양한 마법 가게들로 이루어진 모임입니다. 이곳에서 옷 수선집을 운영하는 바느질 마녀 실크와 평범한 인간 소녀 나나 그리고 실크 곁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하인 고양이 코튼이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어떤 손님이 가게를 찾아와도 만족할 수 있도록 옷을 수선하는 세 친구들의 모습에서 어린이들은 옷 한 벌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장인 정신과 물건을 재활용하는 마음가짐을 배울 것입니다. 또 실크의 스케치북에 그려진 예쁜 옷 디자인과 독특한 수선 아이디어가 담긴 일러스트를 보며 창의력을 키우고, 주인공들이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사랑과 우정, 나눔과 배려를 알게 될 것입니다.
높고 푸른 사다리
한겨레출판 / 공지영 글 / 201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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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출판소설,일반공지영 글
사랑하라, 더욱 사랑하라! 공지영 소설가가 5년 만에 쓴 장편소설 《높고 푸른 사다리》는 한 젊은 수사의 사랑과 방황을 그린 일종의 성장소설이다. 신과 영원, 사랑과 죽음처럼 근본적인 주제들과 함께 6,25 전쟁 같은 슬픈 이야기들도 들려준다. 이 소설은 주인공 요한이 소희를 만나 사랑을 하고,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고통은 왜 있는 것이며, 인간은 왜 존재하는지, 사랑은 무엇인지\" 같은 질문을 하면서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한 청년의 사랑과 성장, 순례의 이야기!“슬픔도 희석되고 실은 아픔도 아팠다는 사실만 남고 잘 기억되지 않지만 사랑은 남아 있다는 것을 나는 이제 안다. 사랑은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본문 중에서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누군가에게 우선권을 준다는 거지요. 우선권을 준다는 것은 우선권이 없는 모든 것들을 희생한다는 것이지요.\" -본문 중에서 차례 1부 제 영혼이 밀랍처럼 2부 빈 들에 나가 사랑을 3부 그러면 제가 살겠나이다 작가의 말 한 청년의 사랑과 성장, 순례의 이야기!“슬픔도 희석되고 실은 아픔도 아팠다는 사실만 남고 잘 기억되지 않지만 사랑은 남아 있다는 것을 나는 이제 안다. 사랑은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본문 중에서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누군가에게 우선권을 준다는 거지요. 우선권을 준다는 것은 우선권이 없는 모든 것들을 희생한다는 것이지요.\" -본문 중에서 줄거리 한 청년의 사랑과 성장, 순례의 이야기!“슬픔도 희석되고 실은 아픔도 아팠다는 사실만 남고 잘 기억되지 않지만 사랑은 남아 있다는 것을 나는 이제 안다. 사랑은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본문 중에서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누군가에게 우선권을 준다는 거지요. 우선권을 준다는 것은 우선권이 없는 모든 것들을 희생한다는 것이지요.\" -본문 중에서
세계를 바꾸는 착한 기술 이야기
도서출판 북멘토 / 유영선 지음, 이영미.정인석 그림, 김재성 감수 / 201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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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북멘토자연,과학유영선 지음, 이영미.정인석 그림, 김재성 감수
착한 기술이라 불리는 ‘적정기술’에 관한 책으로, 전 세계의 다양한 나라에서 실제로 쓰이고 있는 여덟 가지 적정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동화의 배경이 된 나라를 세계지도를 통해 먼저 볼 수 있도록 한 다음, 동화를 통해 적정기술이 쓰이게 되는 배경이나 상황을 만나도록 구성하여 어린이 독자들이 마치 적정기술을 찾아 세계 여행을 떠나는 것 같은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총 여덟 편의 동화는 적정기술을 발명한 사람, 그 기술로 고민을 해결하고 웃음을 되찾은 사람들의 이야기다. ‘적정기술’이 필요한 사람들의 입장에 서서 이제껏 모르고 지내 온 세계, 나와는 다른 사람들의 삶을 자연스럽게 접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한 편의 동화가 끝나면 이어서 해당 적정기술에 관련한 여러 가지 지식의 세계가 펼쳐진다. ‘이렇게 만들어요’는 적정기술 제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상세한 그림설명을 곁들여 보여 주고 ‘과학이 숨어 있어요’에서는 적정기술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와 지식을 초등 교과 과정과 연결하여 쉽게 풀어 놓았다. 이 밖에 ‘좀 더 알아볼까요’와 ‘Tip’에서는 적정기술의 역사와 조건, 적정기술을 발명한 사람들 등 덧붙여 알아둘 만한 적정기술과 관련된 정보를 담아 두었다.둘이서 손잡고 - 항아리 두 개로 만드는 냉장고 / 항아리 냉장고를 만든 ‘모하메드 바 아바’는 누구일까요? / 항아리 속을 시원하게 해 주는 ‘증발’ / 간디의 물레 | 태양의 요리사 - 태양열 오븐 / 빠르고 효율적인 태양열 조리기 / 오븐을 데워 주는 검은색의 과학 / 적정기술의 아버지, 경제학자 슈마허 | 태평양을 건너온 빛 - 55와트의 빛을 내는 페트병 전구 / 착한 기술로 빛을 선물한 ‘현대의 에디슨’들 / 페트병 전구의 일등 공신, 표백제! / 적정기술의 조건들 | 마법이 아니야 - 정수기 빨대 / 정수기 빨대를 섬유 회사에서 만들었다고요? / 정수기 빨대가 물을 거르는 원리 / 수동식 물 공급 펌프-머니메이커 | 햇빛은 누구에게나 공짜 - 햇빛 온풍기 / 우리나라 사람들도 많이 쓰는 착한 기술, ‘햇빛 온풍기’ / 햇빛 온풍기 속에서 열이 돌고 돈대요! / 어떻게 도와야 할까? | 함께하면 더 따뜻해 - 열저장 장치 119 | / 한국이 처음으로 만들어 낸 자랑스러운 적정기술 / 지세이버를 움직이는 열의 전달 방식 / 소외된 90%를 위한 디자인 | 나무를 살리는 숯 - 사탕수수 숯 / 사탕수수 숯은 누가 만들었을까? / 인간의 귀중한 연료, 숯 / 피라미드의 맨 아래층 | 물통을 굴리면 마음이 흐르지 - 구르는 물통 / 삶을 바꾼 아름다운 물통, 큐드럼 이야기 / 움직임을 멈추는 힘, 마찰력 / 후지무라 야스유키의 전기 없는 삶 | 착한 기술, 적정기술 | 글쓴이의 말전기가 필요 없는 냉장고 빨아들이기만 해도 물이 깨끗해지는 빨대……. 혹시 누군가가 마법을 부린 건 아닐까? 사람과 자연이 만든 따뜻한 과학, 적정기술로 떠나는 세계 여행 『세계를 바꾸는 착한 기술 이야기』는 착한 기술이라 불리는 ‘적정기술’에 관한 책입니다. 2013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기획안 지원' 사업에 선정된 이 책은 전 세계의 다양한 나라에서 실제로 쓰이고 있는 여덟 가지 적정기술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동화의 배경이 된 나라를 세계지도를 통해 먼저 볼 수 있도록 한 다음, 동화를 통해 적정기술이 쓰이게 되는 배경이나 상황을 만나도록 구성하여 어린이 독자들은 마치 적정기술을 찾아 세계 여행을 떠나는 것 같은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총 여덟 편의 동화는 적정기술을 발명한 사람, 그 기술로 고민을 해결하고 웃음을 되찾은 사람 들의 이야기입니다. ‘적정기술’이 필요한 사람들의 입장에 서서 이제껏 모르고 지내 온 세계, 나와는 다른 사람들의 삶을 자연스럽게 접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한 편의 동화가 끝나면 이어서 해당 적정기술에 관련한 여러 가지 지식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이렇게 만들어요’는 적정기술 제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상세한 그림설명을 곁들여 보여 주고 ‘과학이 숨어 있어요’에서는 적정기술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와 지식을 초등 교과 과정과 연결하여 쉽게 풀어 놓았습니다. 이 밖에 ‘좀 더 알아볼까요’와 ‘Tip’에서는 적정기술의 역사와 조건, 적정기술을 발명한 사람들 등 덧붙여 알아둘 만한 적정기술과 관련된 정보를 담아 두었습니다. 머리글이라 할 수 있는 「착한 기술, 적정기술」은 전문가와 아이의 문답 형식으로 쓰여졌는데 적정기술의 탄생 배경과 의미,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글입니다. 오랫동안 적정기술을 연구하고 관련된 책도 여러 권 펴내신 사단법인 나눔과기술의 공동대표 김찬중 박사님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춰 ‘적정기술에 대한 모든 것’을 재미있게 풀어주었습니다.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한 나눔과 배려의 정신, 적정기술 이야기 여러 가지 이유로 과학기술의 혜택을 못 받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나눔과 배려의 기술이기도 한 적정기술. 하지만 모든 적정기술 제품이 환영받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아프리카에 보급되었던 어떤 펌프는 사용자들로부터 “우리가 언제 이런 것을 달라고 했냐”라는 타박 속에 외면받아 고철 덩어리가 되고 말았습니다. 펌프를 사용할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지 않고 지역 고유의 문화와 삶의 형태를 제대로 살피지 않은 채, 제품을 만든 탓이었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기술은,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실생활에서 겪고 있는 불편함을 살피고 생활 속에서 바로 적용이 가능하도록 한 사례에 해당하는 것들입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과학 응용 제품을 넘어서 ‘친구가 된’ 기술을 통해 전 세계의 ‘친구’들을 만나고 그들이 사는 세계를 보게 될 것입니다. 그 속에서 따뜻한 동화 속, 또래들과 우정을 나누게 될 거예요. 오염된 물 때문에 친구를 잃은 아프리카의 나나와 아베나도 위로하고 페트병 전구로 언제든지 공부할 수 있게 된 카스트로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어지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적정기술의 세계는 사람과 자연의 힘만으로도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음을 깨닫게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함께 자연과 더불어 사는 한 삶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우리 어린이들이 다른 세계에 사는 사람의 고유한 문화를 이해하고 피부색은 다르지만 인간은 누구나 저마다의 방식으로 삶을 아름답게 만들어 간다는 것을 깨닫게 되길 기대해 봅니다. 산업화와 도시화가 덜 됐다고 해서 ‘수준이 낮다’거나 ‘후진국이다’라고 단순하게 생각하지 않고 모든 세계의 고유성을 인정하는 것 말입니다. 인류가 지구의 환경을 보존하려면 지금과 같은 첨단 기술과 아주 옛날에 사용했던 원시적인 기술의 중간 수준 정도 되는 기술을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중략) 원료로는 자연에서 나오는 것들을 사용합니다. 그것들은 사용 후에 썩거나 분해되어서 자연으로 돌아가요. 그러면 나쁜 쓰레기나 환경 파괴도 없겠지요. 마을 공장에서 함께 일해서 얻는 것들을 다 같이 나누니까 못사는 사람, 잘사는 사람의 격차가 적지요. 이런 말이 있어요. ‘더불어 사는 세상’. 이 뜻에 적합한 기술이 적정기술입니다. _「착한 기술, 적정기술」 중에서 “햇볕을 받으면 돌아가는 냉장고가 있었으면 좋겠다.”니아메는 고개를 들어 해를 보며 말했습니다.“정말 좋은 생각이다! 우리 마을에 햇볕은 엄청 많으니까.”“그 냉장고는 아주 컸으면 좋겠어. 마을 사람들이 다 들어갈 수 있게 말이야.”“우물도 냉장고 속에 넣어 두면 좋겠다.”“조보 주스도!”니아메와 마야는 상상만으로도 신이 났답니다.
베이비 스티커북 한글 : 색.모양
스마트베어 / 책마중 구성, 삼식이 그림 / 2015.12.25
4,800원 ⟶ 4,320원(10% off)

스마트베어유아놀이책책마중 구성, 삼식이 그림
스티커 놀이를 통해 한글의 재미를 느끼도록 야심차게 기획한 <베이비 스티커북 : 한글>은 다섯 가지의 주제로 구성되었다. 그중에서도 <색·모양>은 서로 다른 모양과 색을 가진 스티커를 제자리에 붙이며 한글을 익히고, 집중력도 키우는 스티커북이다. 두 살 무렵 아이들은 손으로 직접 스티커를 떼어 붙이고 싶은 곳에 마음대로 착착 붙여 가며 성취감과 흥미를 느낀다. 스티커를 이용해 그림과 통문자로 된 한글 스티커를 맞추는 활동은 사물의 이름 소리와 글자의 모양을 매칭시켜 주어 자연스럽게 한글을 익힐 수 있다. 물론 잘못 붙여도 바로 떼어 다시 붙일 수 있기 때문에 잘 활용하면 여러 가지 낱말을 배울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스티커를 붙이며 배우는 첫 한글 학습! '아기들이 가장 좋아하는 주제, 큼지막한 빅 스티커, 매직 스티커'라는 콘셉트로 큰 사랑을 받은 <베이비 스티커북>의 한글 시리즈입니다. 스티커 놀이를 통해 한글의 재미를 느끼도록 야심차게 기획한 <베이비 스티커북 : 한글>은 다섯 가지의 주제로 구성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색·모양>은 서로 다른 모양과 색을 가진 스티커를 제자리에 붙이며 한글을 익히고, 집중력도 키우는 스티커북이에요. 두 살 무렵 아이들은 손으로 직접 스티커를 떼어 붙이고 싶은 곳에 마음대로 착착 붙여 가며 성취감과 흥미를 느낍니다. 스티커를 이용해 그림과 통문자로 된 한글 스티커를 맞추는 활동은 사물의 이름 소리와 글자의 모양을 매칭시켜 주어 자연스럽게 한글을 익힐 수 있습니다. 물론 잘못 붙여도 바로 떼어 다시 붙일 수 있기 때문에 잘 활용하면 여러 가지 낱말을 배울 수 있지요. 집 안에 있는 사물에도, 다른 책에도 붙여 가며 글자에 호기심을 갖도록 지도해 주세요. 글자에 재미를 붙이는 것이 모든 언어 학습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스티커 놀이 하며 사물의 특징과 이름을 익혀요! 아이의 눈높이에서 사물의 특징이 가장 잘 드러난 것이 색과 모양입니다. 이때 이름 앞에 형용사를 넣어 말을 늘려 가다 보면 한글 실력이 폭발적으로 증가합니다. 색과 모양에 맞는 스티커를 딱 붙이며 이해하는 색과 모양에 대한 인지는 사고력 향상을 도와주고, 사물에 대한 지식까지 넓혀 줍니다. 2.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Big sticker가 들어 있어요! 어린 아기들도 쉽게 떼어 붙일 수 있는 큼지막한 Big sticker를 두어 스티커 놀이에 재미를 붙이도록 했습니다. '붙였다 떼었다'를 반복할 수 있는 Magic sticker라서 잘못 붙여도 깨끗이 떼어 내 다시 붙일 수 있어요. 조물조물 작은 손으로 스티커 놀이를 하는 동안 글자에 부쩍 관심을 갖게 됩니다. 3. 선 잇기, 미로찾기, 색칠공부도 해요! 스티커 뒷면을 100퍼센트 활용할 수 있어요. 스티커 놀이로 글자에 지속적인 흥미를 느꼈다면 한글에 좀 더 집중할 수 있게 선 잇기, 미로찾기, 색칠공부도 함께 해 보세요. 4. 스티커가 바로 옆에 있어서 찾기 편해요. 해당 페이지의 스티커를 찾을 필요 없이 바로 옆에서 떼어 붙이기만 하면 돼요. 5.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받은 스티커북으로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또한 책의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제작하여 아이가 다칠 위험이 없어요.
기적의 파닉스 3
길벗스쿨 / 한동오 글, 그림 / 2012.03.22
18,000원 ⟶ 16,200원(10% off)

길벗스쿨유아학습지한동오 글, 그림
부담스러운 학원비, 영어 발음 앞에 당황스러운 부모! 기적의 파닉스와 함께 가정에서 하루 30분씩 딱 3개월만 훈련해 보세요! [기적의 파닉스] 3권에서는 이중자음과 이중모음에 대해서 배웁니다. ‘이중자음’이란 bl, cl, br, sm 등 두 개의 자음이 연속해서 새로운 발음을 만들어 내는 것을 말하고, ‘이중모음’이란 oa, oo, oy, ui처럼 두 개의 모음이 연속해서 새로운 발음을 만들어 내는 것을 말합니다. 이러한 이중자음과 이중모음이 실제 단어에서 어떻게 발음되는지 노래, 챈트, 동화와 함께 재미있게 배워봅니다. * 기적의 파닉스 3 에는 파닉스 본책, 워크북, 학부모 지도서, MP3 CD가 모두 들어 있습니다. Preface Same Sounds of Vowels Step 1 Letter Sounds Unit 1 bl.cl.fl.gl.pl.sl Unit 2 br.cr.dr.fr.gr.pr Unit 3 sk.sm.sn.sp.st.sw Unit 4 ch.sh.th.wh.ng.nk Unit 5 ai.ay.oi.oy.ea.ee Unit 6 au.aw.oa.ow1.ou.ow2 Unit 7 ui.ue.ie.y.short oo.long oo Unit 8 ir.er.ur.ar.or Review Step 2 Word Sounds Unit 1 bl.cl.fl.gl.pl.sl black, blade / clam, clock / flag, flute / glass, glove / plus, plane / sled, slide Unit 2 br.cr.dr.fr.gr.pr brake, bride / crab, crib / dress, drum / frog, frame / grape, grass / prince, prize Unit 3 sk.sm.sn.sp.st.sw skip, ski / smell, smoke / snack, snake / spade, spin / stop, stone / swim, swing Unit 4 ch.sh.th.wh.ng.nk chick, lunch / ship, fish / thorn, bath / whale, white / king, ring / pink, tank Unit 5 ai.ay.oi.oy.ea.ee nail, tail / tray, clay / coin, soil / boy, toy / meat, sea / jeep, bee Unit 6 au.aw.oa.ow1.ou.ow2 August, sausage / paw, claw / boat, goat / crow, window / house, mouse / owl, crown Unit 7 ui.ue.ie.y.short oo.long oo juice, fruit / blue, glue / die, pie / cry, sky / book, foot / moon, moose Unit 8 ir.er.ur.ar.or bird, girl / letter, clerk / nurse, turtle / car, star / corn, / horse Review Step 3 Story Sounds \"The Sleepy Owl\" Flash Cards이 책의 특징 첫째, 파닉스를 가장 쉽게 익힐 수 있는 독특한 방법을 3단계로 제시했어요. ① 먼저 Step 1에서는 각 알파벳이 각 단어에서 실제 쓰이는 음가를 배워봅니다. [기적의 파닉스]는 철저하게 배운 음가, 단어를 기반으로 단계적으로 훈련이 진행됩니다. ② 이제 Step 2에서는 Step 1에서 배웠던 음가들을 활용하여 단어조합을 해보는 훈련을 합니다. 여느 교재처럼 b는 ㅂ, d는 ㄷ과 같다고 가르치는 콩글리시식 방식이 아니라 실제 원어민들이 단어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정확한 발음과 노래로 불러서 저절로 익숙해지도록 하였습니다. ③ Step 2까지만 끝내도, 거의 웬만한 단어는 읽고 쓸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실제로 단어를 읽을 수 있어도, 막상 문장으로 나오면 잘 못 읽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장을 읽는 훈련이 안되었기 때문이지요. [기적의 파닉스]는 실제 문장들을 읽어가며 파닉스를 완전히 흡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Step 1과 Step 2에서 배운 단어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동화를 수록하였습니다. 둘째, 단순한 문장들의 나열이 아니라 실제 창작 동화 한 편을 실었어요. 파닉스의 훈련만으로 끝나는 교재가 아니라, 예쁜 그림이 어우러진 실제 창작동화 1편을 매 권마다 실어 파닉스를 익힘과 동시에, 동화책을 한 권 읽어볼 수 있는 1석 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셋째, Workbook을 실어 좀 더 심화된 파닉스 학습을 유도했어요. 선긋기, 미로 찾기, 색칠하기, 쓰기 등 아이들이 인지 감각 발달을 위해 기본적으로 익혀야할 다양한 활동을 제시하며 파닉스를 더욱 더 완벽하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넷째, 해설서를 통해 학부모님들의 지도 고민을 말끔히 해결했어요. 매일 학습량을 정해, 교재를 처음 펼 때부터, 하루의 학습을 마칠 때까지의 과정을 매 과마다 제시하여 그대로만 따라 해도 충분한 학습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다섯째. 노래와 챈트가 가득 담긴 오디오 CD에는 파닉스의 음가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원리가 담겨 있어요! 단순히 단어를 읽어주고 챈트로 불러주는 그런 CD가 아닙니다. 원어민들이 심혈을 기울여 각 알파벳의 음가들이 한 단어로 어떻게 결합되는지를 순서대로 들려줍니다. 이 CD만 잘 듣고 있어도 단어들이 조합되는 원리를 익힐 수 있어요!
한국춘란 가이드북 : 전문가편
문예춘추사 / 이대건 (지은이) / 2020.07.31
30,000

문예춘추사취미,실용이대건 (지은이)
30년 경력의 전문가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한국춘란 바이블. 입문편에서는 한국춘란의 역사와 문화, 배양 기술 등 기본 지식이 주요 골자를 이뤘다면 이번 전문가편에서는 단순히 취미를 목적으로 한 난 재배를 넘어 한층 전문적이고 정교한 난 재배 기술을 담고 있다. 총 7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1장 시장 분석, 2장 전략 수립, 3장 재배 생리, 4장 생산기술, 5장 품질 관리, 6장 위기 대처, 7장 예술 세계라는 큰 틀을 잡고 세부 내용을 풀어냈다. 난초의 먹이가 무엇인지, 좋아하는 환경은 무엇인지, 어떻게 생산성을 높일 것인지 적절한 방법과 기술을 터득하고 정성을 다해 실천하면 수익은 자연스레 뒤따라온다. 그런데 이런 경지에 도달하기가 말처럼 쉽지만은 않다. 난초를 훤히 꿰뚫을 수 있는 단계까지 오르는 데 만만치 않은 과정들이 산적해 있다. 이 같은 고민을 홀로 겪고 있을 사람들을 위해 저자는 탄탄한 기본부터 고급 기술까지 배우고 익히고 활용하는 모든 노하우를 본서를 통해 제시하면서 30년 경력의 선배 애란인으로서 든든한 멘토 역할을 수행한다. 프롤로그 | 변화의 시점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 추천사 | 열정과 실력으로 꽃피운 한국춘란 가이드북 추천사 | 한국춘란에 관한 가장 튼실한 저서 제1장 시장 분석 - 이것만은 알고 시작하자 난인들이 간절히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확실한 체계를 잡아야 성공이 보인다 모든 성공은 기본 위에서 비롯된다 간절함이 있어야 자산가가 될 수 있다 진심 · 진실 영농이 성공의 열쇠다 목표를 명확히 하고 출발하라 자만은 패망의 지름길이다 내면가치와 외면가치 모두를 이해하라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기술을 터득하라 아끼고 모아 종잣돈이 준비될 때 시작하라 컨설팅과 자문을 받을 때 지켜야 할 자세 난초를 팔기 전 갖추어야 할 자세 제2장 전략 수립 - 마스터플랜을 수립하라 성공전략이 없다면 취미로 돌아가라 자산가(부농)로 가는 전략적 투자 유형을 살펴라 옵션(품종전략)을 이해한 후 시작하라 옵션을 계산할 수 없다면 취미로 돌아가라 한 포기의 에러도 내지 않을 때 도전하라 생산설비가 갖춰지지 않으면 취미로 돌아가라 적당히 대충 하려거든 취미로 돌아가라 품질등급을 이해하지 못하면 다시 공부하라 상등품을 만들 자신이 없으면 처음으로 돌아가라 혼자가 아닌 멘토(전문가)와 함께 시작하라 제3장 재배 생리 - 등 따시고 배부르게 해 주는 기술 광합성, 난초를 먹여 살리는 위대한 선물 잎의 구조 속에 담긴 광합성의 비밀 순 광합성 원리를 알아야 상등품을 생산한다 뿌리 구조와 물 흡수의 상관관계 물의 순환 원리, 자산가로 가는 비밀 열쇠 T/R율의 이해와 뿌리 재활 기술 비료 흡수 원리와 역할 이해 난실은 재배 생리의 핵심요소 제4장 생산기술 - 상등품으로 만드는 방법과 기술 난초를 살피는 예찰의 기술 효과적인 물 공급 기술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비료 공급 기술 베란다 난실 활용 기술 겨울 광합성 활용 기술 통풍이 생산에 미치는 영향 뿌리 탄화를 감소시키는 기술 꽃눈을 형성시키는 화아분화 기술 제5장 품질 관리 - 분갈이와 스케일링 기술 품질 관리가 자산가로 가는 핵심 포인트다 품질 관리의 첫걸음, 분갈이 기술 난초 심는 방식이 품질에 끼치는 영향 분갈이 시기와 횟수의 이해 분갈이 전 준비해야 할 것들 분갈이 프로세스와 기술 스케일링이 필요한 이유와 기술 이해 밑 달린 정아의 이해와 활용법 제6장 위기 대처 - 병충해 진단과 치료기술 위기에 대처하는 기술이 필요한 이유 난초를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 난초 보호제, 농약의 이해 병충해를 감소시키는 10계명 잎에 발생하는 병해 종류와 치료기술? 세균성 질환의 이해와 치료기술 뿌리에 발생하는 병해 진단과 치료기술 바이러스 위험성은 핵폭탄급이다 바이러스 종류와 이해 바이러스 어떻게 퇴치할 것인가 해충의 이해와 퇴치기술 냉해와 생리장해 효과적인 방제기술 제7장 예술 세계 - 작가 · 작품 · 시합 · 콘테스트 프로 작가로 한국춘란의 세계화를 꿈꾸며 작품을 만들기 전 알아야 할 것들 작품의 시작은 예쁜 난초를 고르는 데서 출발한다 작품의 프로세스를 설정하고 시작하라 감상(특성 발현) 포인트를 살려 작품성을 높여라 화형과 화판형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라 시합과 대회가 나아갈 방향 고찰 대회 진행 방식의 이해 채점방식의 이해 무감점의 난초는 이렇게 만든다 무감점의 관문 데커레이션 기술 어떤 작품이 실격처리되는가 합격의 관문 철사 없이 꽃대 세우는 기술 다예품의 의미를 살펴 작품을 만들어보라 국전 초대작가를 꿈꾸며 나아가기를 에필로그 | 전문가편을 마무리하며 부 록 당신을 춘란 전문가의 길로 인도할 단연 최고의 지침서! 한국춘란은 40여 년의 역사를 지닌 부가가치가 높은 농작물이다. 영전한 사람들에게 대통령이 고급 난초를 선물하는 장면을 TV로 보게 되는데 그게 한국춘란이다. 한국춘란은 연간 매출이 4천억 원 정도이고, 정부에서도 적극적으로 권장하는 농작물 중 하나이다. 춘란을 취미와 업으로 삼고 있는 애란인도 20만여 명이 넘는다. 이에 반해 동양란의 선물 시장은 1조 원에 육박한다. 동양란은 대부분이 수입에 의존하는데 한국춘란은 순수 국산이다. 이러한 한국춘란의 현황에도 불구하고 아직 제대로 된 한국춘란 관련 입문서와 전문 기술서 한 권 없는 게 현실이다. 이에 저자는 한국춘란을 더 부흥시키고 한국춘란으로 난 시장을 대체시키기 위한 사명감으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은 관유정을 운영하며 현장 경험과 학문적 이론이 풍부한 이대건 명장이 한국춘란을 쉽게 공부하고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두 권으로 기획한 한국춘란 가이드 북(입문편, 전문가편)중에서 두 번째 책인 전문가편이다. 입문편에서는 한국춘란의 역사와 문화, 배양 기술 등 기본 지식이 주요 골자를 이뤘다면 이번 전문가편에서는 단순히 취미를 목적으로 한 난 재배를 넘어 한층 전문적이고 정교한 난 재배 기술을 담고 있다. 총 7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1장 시장 분석, 2장 전략 수립, 3장 재배 생리, 4장 생산기술, 5장 품질 관리, 6장 위기 대처, 7장 예술 세계라는 큰 틀을 잡고 세부 내용을 풀어냈다. 30년 경력의 농업 명장인 저자의 전문 지식과 기술을 꼼꼼히 망라한 본서의 전문가편은 춘란 전문가의 길로 발돋움하려는 이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한국춘란의 모든 것을 한 권에 집약했다 30년 경력의 전문가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한국춘란 바이블! 난초는 취미에서 웰빙으로, 웰빙에서 원예치료로, 원예치료에서 생산적 취미로, 생산적 취미에서 도시농업으로 변천에 변천을 거듭해왔다. 과거에는 내면의 풍요를 위해 즐겨왔다면 지금은 수익 모델로 변화되는 양상이 두드러진다. 난계는 가내 농업의 일환으로 시작해 수익을 창출하려는 가파른 움직임이 이미 시작되었다. 난초를 취미의 영역으로 삼고 내면의 가치를 위해 머리를 식히며 여가를 즐기려고 한다면 입문편의 정보만으로도 충분하다. 그렇지만 단 몇 만 원이라도 벌어볼 요량으로 춘란을 사들이겠다면 다른 각도에서의 접근이 필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난초로 수익을 내려고 덤벼들지만, 마음과 생각은 여전히 취미의 영역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전문가로 거듭나기를 원하면서 그에 걸맞은 공부는 하지 않는다. 배양 능력을 키우고, 기술을 익히며, 종자 목을 보는 안목을 기르기보다 ‘취미삼아 즐기며 하다 보면 돈도 벌리겠지’라는 순수한 마음으로 시간과 돈을 투자한다. 전문가로 나아가기 전에 명심해야 할 것은 돈과 명예보다 난초를 아끼는 반려자의 마음이 먼저라는 것이다. 난초를 사랑하고 아끼는 내면가치가 마음 깊이 뿌리를 내려야 다음 단계로의 도약이 가능하다. 난초를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성공을 꿈꾼다. 자신이 선택한 전략품종이 건강하게 새끼를 낳고 그로 인해 고수익을 올리며 높은 성적으로 대회를 주름 잡는 즐거운 삶을 살아가고 싶어 한다. 하지만 성공을 기대하며 야심차게 발길을 디뎠지만 즐거움에 도달하지 못하는 사람도 많다. 난초의 성공은 한 방이 아니다. 근면·성실·기다림이란 농심의 3대 요소로 이루어진다. 작은 실수를 하나씩 줄이는 것에서 시작해야 한다. 자신의 실수가 발견되면 겸손한 마음으로 방법을 찾고 문제를 해결하며 한 걸음씩 전진하면 그리 어렵지 않다. 나아가 목표를 꼭 이루고 말겠다는 간절함도 필요하다. 물러설 수 없는 절박함과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는 간절함이 있어야 원하는 성공에 가까워진다. 본서의 전문가편은 난초의 가치를 음미하고 자산가의 길을 걷고 싶은 사람을 위한 책이다. 난초의 먹이가 무엇인지, 좋아하는 환경은 무엇인지, 어떻게 생산성을 높일 것인지 적절한 방법과 기술을 터득하고 정성을 다해 실천하면 수익은 자연스레 뒤따라온다. 그런데 이런 경지에 도달하기가 말처럼 쉽지만은 않다. 난초를 훤히 꿰뚫을 수 있는 단계까지 오르는 데 만만치 않은 과정들이 산적해 있다. 이 같은 고민을 홀로 겪고 있을 사람들을 위해 저자는 탄탄한 기본부터 고급 기술까지 배우고 익히고 활용하는 모든 노하우를 본서를 통해 제시하면서 30년 경력의 선배 애란인으로서 든든한 멘토 역할을 수행한다.
흔한남매 수수께끼 어드벤처 1
미래엔아이세움 / 흔한남매 (원작), 노지영 (글), 도니패밀리 (그림), 흔한컴퍼니, 정재형 (감수) / 2022.09.15
16,800원 ⟶ 15,120원(10% off)

미래엔아이세움만화,애니메이션흔한남매 (원작), 노지영 (글), 도니패밀리 (그림), 흔한컴퍼니, 정재형 (감수)
유튜브 크리에이터 ‘흔한남매’와 함께 수수께끼를 풀며 교과 지식을 배우는 학습 만화이다. 흔한남매와 함께 어드벤처 곳곳에 담긴 알쏭달쏭한 수수께끼를 풀다 보면 웃음은 물론이고, 교과와 연계된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오랜만에 놀이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흔한남매. 그러던 중 우연히 얻은 수상한 초대권과 함께 으뜸이와 에이미는 어딘가로 사라지고 만다. 눈을 떠 보니 미스터리한 놀이 기구가 가득한 놀이공원이 펼쳐져 있고, 수수께끼를 풀지 못하면 멈추지 않는 수상한 ‘해적선’ 놀이 기구에 갇히고 마는데…. 과연 흔한남매는 수수께끼를 풀고, 해적선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프롤로그 놀이공원에 간 흔한남매 8 제1화 수상한 공간, 수수께끼 어드벤처 수수께끼 교과 지식: 바다의 주요 교통수단, 배 제2화 흔들리는 선실에서 탈출하라! 수수께끼 교과 지식: 바다에 녹아 있는 물질, 소금 똑똑해지는 수수께끼① 제3화 문어 경찰의 습격! 수수께끼 교과 지식: 파란 파도가 넘실대는 바다 수수께끼 미로 찾기 제4화 해적선이 향하는 목적지 수수께끼 교과 지식: 밀물과 썰물이 드나드는 갯벌 똑똑해지는 수수께끼② 제5화 추억의 물결에 닿다 수수께끼 교과 지식: 바닷속에서 살아가는 해양 생물 에필로그 으스스한 퍼레이드 172수수께끼로 배우는 교과 지식 학습 만화! 《흔한남매 수수께끼 어드벤처》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흔한남매’와 함께 수수께끼를 풀며 교과 지식을 배우는 학습 만화입니다. 흔한남매와 함께 어드벤처 곳곳에 담긴 알쏭달쏭한 수수께끼를 풀다 보면 웃음은 물론이고, 교과와 연계된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스펙터클한 수수께끼 모험 속으로 떠나 볼까요? 유튜브 242만 구독 돌파! 인기 크리에이터 흔한남매 ‘흔한남매’는 유튜브 구독자 수가 242만 명, 누적 조회 수가 26억 회를 넘어서는 인기 크리에이터로, 흔한컴퍼니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상황극, 콩트 등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주로 남매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현실적인 에피소드를 코믹하게 그려 내어 웃음과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이번에 탑승할 놀이 기구는 바다를 누비는 짜릿한 ‘해적선’입니다. 오랜만에 놀이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흔한남매! 그러던 중 우연히 얻은 수상한 초대권과 함께 으뜸이와 에이미는 어딘가로 사라지고 맙니다. 눈을 떠 보니 미스터리한 놀이 기구가 가득한 놀이공원이 펼쳐져 있고, 수수께끼를 풀지 못하면 멈추지 않는 수상한 ‘해적선’ 놀이 기구에 갇히고 마는데……. 과연 흔한남매는 수수께끼를 풀고, 해적선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요? 도서 구성 몰입감을 높이는 스펙터클한 만화! 《흔한남매 수수께끼 어드벤처》 1권에서는 온 세상이 수수께끼로 가득한 ‘수수께끼 어드벤처’에 갇힌 흔한남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곳에서 흔한남매는 수상한 해적 아저씨를 만나 ‘해적선’ 놀이 기구에 갇힐 위기에 처하지요. 그렇지만 매번 유쾌하고 놀라운 방식으로 위기를 헤쳐 나가는 흔한남매! 이들의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스펙터클한 만화로 만나 보세요. 상식이 가득한 알쏭달쏭 수수께끼! ‘물고기가 뀐 방귀를 네 글자로 줄이면?’, ‘몸속에 진주알을 품고 있는 개는?’ 등 만화 중간중간 수록된 웃음이 터지는 수수께끼를 풀어 보세요. 사고력과 창의력이 길러질 뿐만 아니라 교과 상식도 배울 수 있답니다. 교과와 연계된 풍부한 정보! 각 화 뒷장에는 교과 키워드를 담은 수수께끼 교과 지식과 똑똑해지는 수수께끼 페이지를 수록했습니다. 초등 사회 5학년 1학기 1. 국토와 우리 생활, 초등 과학 3학년 2학기 2. 동물의 생활, 초등 과학 4학년 1학기 5. 혼합물의 분리 등에 수록된 ‘갯벌의 종류’, ‘다양한 해양 생물’, ‘바닷물에서 소금을 얻는 과정’ 등 초등 교과와 연계된 핵심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라푼젤 이 떡은 얼마예요?
뭉치 / 이송현. 한지연 글, 김미견 그림 / 2016.04.15
10,000원 ⟶ 9,000원(10% off)

뭉치수학동화이송현. 한지연 글, 김미견 그림
깜찍 발랄한 스토리텔링 수학동화 이제 곧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아이에게 수학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막막하다고요? 무리한 선행학습으로 아이가 수학에 흥미를 잃었다고요? ‘0학년 수학동화’는 수 읽기와 물건 세기, 도형, 덧셈과 돈 계산하기, 크기와 양을 비교하는 법 등 유치원 누리 교육 과정에서 배우는 수학 개념들을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풀어 놓아 아이들이 그림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0학년 수학동화’ 4권인 『라푼젤, 이 떡은 얼마예요?』는 누리 교육 과정에 맞춘 스토리텔링 수학동화로 4-7세 아이들이 알아야 할 수학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담았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과자를 찾아 떠나는 라푼젤의 여행을 통해 돈의 개념과 계산법을 알 수 있어요. 친근한 캐릭터가 나오는 재미있는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수학의 기본 원리를 이해할 수 있지요. 또한 아이들이 다시 한 번 수학의 원리를 이해하고 꼼꼼하게 다질 수 있도록 팁 박스와 책 속 부록 ‘엄마와 함께하는 수학놀이’가 있어, 아이들은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쌓게 될 것입니다. 명작동화 속 주인공들의 고민, 수학으로 해결해요! 라푼젤에게는 길고 아름다운 머리카락 말고도 자랑할 게 또 있었어요. 바로 과자를 만드는 실력이지요. 새로운 과자 만들기에 도전한 라푼젤은 맛난 과자를 만드는 비법을 알기 위해 여행을 떠났어요. 여행 중 만난 해님 달님 오누이의 쫄깃쫄깃한 떡에 반한 라푼젤은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떡을 만들기 위해 해님 달님과 호랑이에게 함께 떡집을 열자고 해요. 하지만 탑 속에서만 산 라푼젤은 돈에 대해 전혀 몰라요. 그래서 계산법에 밝은 호랑이에게 돈 계산에 대해 배우죠. 라푼젤은 과연 떡집을 잘 지킬 수 있을까요? 상상력을 자극하는 지식 정보가 듬뿍! 수학 공부에는 생각하는 힘, 즉 사고력이 필요합니다. 문제를 아무리 많이 풀어도 왜 그런 답이 나오는지 이해하지 못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지요. 수학 원리 하나를 이해하더라도 과정을 알고 스스로 터득하면 자연스럽게 원리를 기억하고 활용할 수 있어요. 이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스토리텔링, 즉 이야기를 통해 수학을 만나는 거랍니다. 아이들이 잘 아는 동화를 새롭게 스토리텔링한 흥미로운 이야기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세련된 그림으로 구성된 『라푼젤, 이 떡은 얼마예요?』는 동화 속에 수학 개념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으면서 수학 개념까지 즐겁게 익힐 수 있는 수학 그림책입니다. 명작동화 속 주인공에게 생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읽으면서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제 상상력 가득한 동화를 읽으면서 수학 공부에 자신감을 키워 보세요! 수학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엄마표 수학놀이! 『라푼젤, 이 떡은 얼마예요?』에는 이야기 속에 녹아 있는 수학 개념을 다시 한 번 짚어 주는 팁 박스와 배운 개념을 활용해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해보는 수학놀이까지, 한 권 안에 수학 개념을 익히고 응용까지 할 수 있는 유익한 정보가 담겨 있답니다. 책 속 부록인 「아이와 함께하는 엄마표 수학놀이」에서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수학놀이를 소개했습니다. 사진을 곁들여 동화에서 다루었던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아이와 엄마가 함께 컵 쌓기 놀이를 하면서 다시 한 번 익힐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아이들은 엄마와 함께 놀이를 하듯 수학의 기본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뿐만 아니라 수학이 실생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이해하고, 수학 학습에 흥미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코믹 메이플스토리 신들의 계보 2
서울문화사 / 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 2013.12.10
9,800원 ⟶ 8,820원(10% off)

서울문화사예술,종교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8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 '1500만 부 돌파'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 만화책 의 새로운 이야기. 의 주인공들과 보스몬스터들이 신들의 역할을 맡아 최고신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불꽃 튀는 대결을 벌인다. 주인공들의 모험에 동참하는 동안, 자신과 주변의 사람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우정, 도전, 배려, 정의에 대한 가치를 배우며 창의적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다. 또한 본문 내용에 등장하는 한자어나 어려운 단어를 주석으로 상세하게 풀어주어 즐겁게 책을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어휘력도 향상된다.제7화 아리아의 비밀 제8화 혼테일 등장! 제9화 기본이 안 되어 있는 자들 제10화 드래곤 닥터 제11화 혼테일 스타일 제12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아말테아 아줌마코믹 메이플스토리 2권 그리스.로마 신화로 다시 만나는 코믹 메이플스토리! 는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8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 ‘1700만 부 돌파’, ‘대한민국 아동만화 최초 중국 제 8회 금룡상 최고해외작품상 수상’ 등을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만화책입니다. 의 새로운 이야기로 시작된 는 와 연결된 평행우주가 그리스 로마 신화의 세계라는 설정인데요. 주인공들은 왜 그리스 로마 신화의 신 역할을 맡았을까요? 그건 어린이들 가운데 제우스가 있고 아프로디테가 있으며 헤르메스가 있다는 것, 인간의 원형을 상징하는 신화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이야기와 캐릭터의 원형을 알려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인공들의 모험에 동참하는 동안, 자신과 주변의 사람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우정, 도전, 배려, 정의에 대한 가치를 배우며 창의적인 인성을 함양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본문 내용에 등장하는 한자어나 어려운 단어를 주석으로 상세하게 풀어주어 즐겁게 책을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어휘력도 향상됩니다.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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