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인물,위인 > 한국인물
고맙습니다,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이미지

고맙습니다,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씨드북 | 3-4학년 | 2026.07.23
  • 정가
  • 14,000원
  • 판매가
  • 12,600원 (10% 할인)
  • S포인트
  • 700P (5% 적립)
  • 상세정보
  • 16.5x22 | 0.190Kg | 100p
  • ISBN
  • 979116051830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교과서에서 스쳐 지나갔던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다시 불러내는 책이다. 김규식, 이회영, 남자현, 최재형 선생을 비롯해 헤이그특사로 파견되었던 이준·이상설·이위종 선생 그리고 교육으로 나라를 되찾고자 했던 안창호 선생과 흥사단까지, 익숙하지만 삶까지는 잘 몰랐던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업적이 아니라 그분들이 무엇을 견디고 무엇을 내려놓았는지를 따라가며, “고맙습니다.”라는 말 뒤에 이름을 하나씩 불러 볼 수 있도록 안내한다. 각 인물의 이야기 끝에는 이회영 기념관, 남자현 지사 역사공원, 최재형 기념관 등 실제로 찾아갈 수 있는 역사 현장도 함께 소개해, 책을 덮은 뒤에도 이어지는 만남을 제안한다.

  출판사 리뷰

배우고도 몰랐던 독립운동가들을 만나는 시간

한 번은 배웠지만, 한 번도 제대로 알지 못했던
독립운동가들의 진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고맙습니다.” 우리는 누군가에게 소중한 걸 받았을 때, 이렇게 인사합니다. 여러 기념일마다 고맙다는 인사를 많이 하는데, 광복절이나 삼일절에는 독립운동가들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그런데, 정작 누구에게 무엇을 감사해야 하는지 잘 모르고 지나가지는 않나요? 고맙다는 인사는 말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진심이 닿았을 때 완성됩니다. 우리가 독립운동가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려면 그분들의 이름과 그분들이 어떠한 희생을 치렀는지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고맙습니다, 누구신지 모르겠지만』은 모든 독립운동가를 담지는 못했습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이 그만큼 많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책은 몇 분의 이름부터 먼저 불러 보려 합니다.

무엇을 견뎠고, 무엇을 내려놓았는지
그걸 알고 나서야, 고맙다는 말이 진심이 됩니다


여러분은 몇 분의 독립운동가를 알고 계신가요? 그리고 그분들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도 알고 계신가요? 교과서에는 일부의 독립운동가만 실려 있습니다. 그마저 실린 소수의 이름조차 온전히 알지 못한 채, 잊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맙습니다, 누구신지 모르겠지만』은 교과서에서 스쳐 지나갔던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다시 불러내는 책입니다. 김규식 선생, 이회영 선생, 남자현 지사, 최재형 선생처럼 한 번쯤 들어 봤을 이름부터, 헤이그특사로 파견되었던 이준·이상설·이위종 선생, 교육으로 나라를 되찾고자 했던 안창호 선생과 흥사단까지. 이 책은 이 이름들의 삶을 하나씩 따라가며, 업적이 아니라 그분들이 무엇을 견디고 무엇을 내려놓았는지를 들여다봅니다. 이름 뒤에 감춰졌던 삶을 마주할 때, 비로소 감사도 완성됩니다.

책장을 덮은 뒤에도, 만남은 계속됩니다

『고맙습니다, 누구신지 모르겠지만』은 과거의 기록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각 인물의 이야기 끝에는 이회영 기념관, 남자현 지사 역사공원, 최재형 기념관 등 지금 직접 찾아가 볼 수 있는 역사 현장을 함께 소개합니다. 어떤 공간에 가면 그분들의 손 글씨나 유품을 직접 볼 수 있는지, 어떤 전시가 그분들의 삶을 어떻게 되짚어 놓았는지까지 다뤄, 책을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 발걸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이 책을 쓴 이은정 작가는 지금도 여러 역사 현장을 다니며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고 있습니다. 교실 밖에서 역사를 가르쳐 온 저자의 경험이 있었기에, 이 책은 사진과 자료로만 남은 역사가 아니라 지금도 걸어서 갈 수 있는 살아 있는 공간으로 독립운동가들을 소개할 수 있었습니다. 독립운동가에 대한 기억은 과거형이 아니라,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은 곳곳에서 보여 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은정
늘 책과 함께 있으려 도서관을 자주 찾아요. 역사를 통해 세계를 바로 알길 희망하는 마음으로 아이들에게 역사를 가르치고 있어요. 아이들과 역사 속 인물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이 책을 쓰게 됐어요. 지은 책으로는 『길바닥 세계사 음식 이야기』 『금이 잉카제국을 멸망시켰다고?』 『역사로 보는 직업의 세계』 『역사로 보는 음식의 세계』 『편의점 톱10: 10가지 물건 속 세계사』 『독립운동가, 난민이 되다』 등이 있어요.

  목차

작가의 말
고맙습니다
총 대신 언어를 선택한 전략가
전 재산과 생명을 바친 독립운동가
독립군의 어머니
연해주 동포들의 난로
기억하겠습니다
고종이 보낸 비밀 외교 사절단
인재를 키워 독립의 불씨를 키우다
헷갈리지만 반드시 기억해야 할 이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