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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엘리즈 그라벨
캐나다의 몬트리올에서 태어난 엘리즈 그라벨(Elise Gravel)은 아주 어릴 때부터 징그러운 생물에 흥미를 가졌어요. 네 살 때 ‘작고 징그러운 동물 보호 협회’를 세워 회장을 맡고 하나뿐인 회원이 되었지요. 『징글 친구 시리즈』와 『몬스터를 원한다구!』를 비롯해 『올가와 어딘선가 나타난 냄새나는 물건』『올가, 우리 여기서 나가자!』가 특히 유명하답니다. 스쿨라이브러리 저널은 그라벨 작가의 책 『까탈스러운 발레리나』를 ‘가장 눈에 띄는 작품’이라고 이야기했어요. 사회 문제에 관심이 많은 그라벨 작가는 남편, 두 아이와 함께 몬트리올에 살고 있어요.
지은이 : 줄리아 핀리 모스카
할리우드에서 10년 넘게 기자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광고 문구를 만들고 있어요. 투나이트, 야후, 아메리칸 그리팅스, 집잽과 같은 쟁쟁한 회사에서 일했지만, 지금 맡은 일에서 가장 큰 보람을 느끼고 있어요. 바로 호기심과 열정 가득한 딸아이의 엄마이거든요.
지은이 : 오리안 랄망
언어를 사랑해서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고, 학교와 도서관에서 독자들을 만나고 있어요. '늑대 시리즈'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어요. 우리나라에도 『예술가가 되고 싶은 늑대』, 『크리스마스가 싫은 늑대』 등이 소개되었어요. '늑대 시리즈' 외에도 '수다쟁이 클럽' 시리즈를 썼고, 『나의 마음』과 『슈퍼히로인을 찾아라』 등을 발표했어요. 프랑스 브르타뉴 지방에서 남편과 아이 넷과 함께 살고 있어요.
1. 동물학자 템플 그랜딘
2. 버섯 팬클럽
3. 미세먼지 해결사 슈퍼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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