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외국과 한국 인물, 과거와 현대 인물 등의 균형은 물론 인물이 활동한 분야까지 고려하여 다양한 시대, 영역의 인물로 구성하였다. 일대기 중심의 위인전이 아닌 인물의 특성에 맞게 업적이나 시사적인 문제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끌 수 있는 주제를 정해 깊이있는 정보와 생각거리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출판사 리뷰
왜군은 더는 싸울 뜻이 없으니 길을 열어 달라고 했다. 임금은 왜군을 돌려보내라 한다. 하지만 이순신의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왜군을 전멸시키고서야 이 전쟁은 끝나리라! 다시는 조선 땅을 짓밟지 못하게 하리라! 그것이 백성들이 원하는 승리, 진정한 승리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