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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베서니 헤게더스
대학에서 영문학과 교육학을 전공했습니다. 간디의 손자 아룬 간디와 함께 쓴 『나의 할아버지 간디Grandfather Gandhi』로 상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미국의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책을 쓰며 창작 센터인 ‘라이팅 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커다란 진실Truth with a Capital T』, 『변화를 일으키다─할아버지 간디 이야기Be the Change: A Grandfather Gandhi Story』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린 풀턴
영문학 박사학위를 받고 보험 조사원, 중학교 교사, 글쓰기 교사로 일했어요. 이 책은 린 풀턴의 첫 번째 책이에요. 현재 가족과 함께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살고 있어요.
지은이 : 줄리아 핀리 모스카
할리우드에서 10년 넘게 기자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광고 문구를 만들고 있어요. 투나이트, 야후, 아메리칸 그리팅스, 집잽과 같은 쟁쟁한 회사에서 일했지만, 지금 맡은 일에서 가장 큰 보람을 느끼고 있어요. 바로 호기심과 열정 가득한 딸아이의 엄마이거든요.
지은이 : 길상효
연세대학교에서 세라믹공학을 전공, 동국대학교에서 영화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SBS 극본 공모에 당선되어 청소년 드라마 극본을 집필했다.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문학 부문 대상을 수상한 『골목이 데려다줄 거예요』를 비롯해 『그 말 내가 전할게』, 『점동아, 어디 가니?』 등 여러 그림책을 썼고, 『살아남은 여름 1854』 등 아동, 청소년 소설도 번역했다. 「소년 시절」로 제3회 한국과학문학상 가작을 수상했다. 즐겨 읽는 논픽션, 특히 동식물, 진화, 뇌 과학에서 발견한 크고 작은 경이로운 순간을 SF에 담을 생각이다. 물론 그림책 작업도 계속하며.
6. 한 권의 책으로 세상을 바꾸었어요: 『앵무새 죽이기』의 하퍼 리
7. 점동아, 어디 가니?: 당나귀 타고 달린 한국의 첫 여의사 김점동
8. 동물학자 템플 그랜딘: 생각이 사진처럼 찰칵찰칵!
9. 눈만 뜨면 눈 걱정: 안과 의사 패트리샤 배스
10. 펜으로 만든 괴물: 메리 셸리는 어떻게 프랑켄슈타인을 만들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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