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선사 시대부터 지금까지 세계 역사에서 가장 화제가 되었던 미스터리 범죄 사건 16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추리 정보책이다. 세계 역사의 무대 뒤로 가 보면 놀랍고 특별하며 기이한 범죄 사건들을 만날 수 있다.
고대 이집트의 파라오 투탕카멘의 죽음에서부터 불가리아 정보부의 ‘우산 독살 사건’까지, 프랑스의 왕 앙리 4세의 암살에서부터 ‘소시에테 제너럴 은행 강도 사건’에 이르기까지, 각양각색의 놀라운 반전 사건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미국의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 사건처럼 밝혀지지 않거나 해결하지 못한 사건들이 많다.
이 작품은 세계 역사에서 가장 화제가 되었던 미스터리한 16가지의 범죄 사건들에 대해 지금까지 밝혀진 사실들과 최고의 전문가들이 분석한 보고서, 증거, 자료 문서들이 더해져 어린이 독자들을 세계사의 미스터리한 범죄 현장, 즉 ‘역사 속 크라임씬’의 세계로 안내해 준다.
출판사 리뷰
세계 역사에서 가장 화제가 되었던
미스터리 범죄 사건들의 진실은 무엇일까요?
탐정이 되어 ‘역사 속 미제 사건’을 파헤쳐 보세요!
“놀라운 범죄 사건을 해결하다 보면 세계 역사가 머릿속에 쏙쏙!”
★ 세계사에서 가장 화제가 되었던 미스터리 범죄 사건들의 진실!
-‘역사 속 크라임씬’의 세계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불의 발견, 철기 시대의 시작, 국가의 등장, 산업혁명, 세계 대전 등 세계 역사를 살펴보면 인류가 처음 등장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굵직굵직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러한 일들은 세계 역사에 무수히 많이 기록되고 연구되어 왔습니다. 그런데 인류의 발전만큼 놀랍고 특별하며 기이한 범죄 사건 역시 많이 일어났습니다.
『역사 속 크라임씬』은 선사 시대부터 지금까지 세계 역사에서 가장 화제가 되었던 미스터리 범죄 사건 16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추리 정보책입니다.
세계 역사의 무대 뒤로 가 보면 놀랍고 특별하며 기이한 범죄 사건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고대 이집트의 파라오 투탕카멘의 죽음에서부터 불가리아 정보부의 ‘우산 독살 사건’까지, 프랑스의 왕 앙리 4세의 암살에서부터 ‘소시에테 제너럴 은행 강도 사건’에 이르기까지, 각양각색의 놀라운 반전 사건에 대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미국의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 사건처럼 밝혀지지 않거나 해결하지 못한 사건들이 많습니다.
이 작품은 세계 역사에서 가장 화제가 되었던 미스터리한 16가지의 범죄 사건들에 대해 지금까지 밝혀진 사실들과 최고의 전문가들이 분석한 보고서, 증거, 자료 문서들이 더해져 여러분을 세계사의 미스터리한 범죄 현장, 즉 ‘역사 속 크라임씬’의 세계로 안내해 줍니다.
★ 명탐정이 되어 ‘역사 속 미제 사건’을 파헤쳐 보자!
-미래의 명탐정을 꿈꾸는 아이들의 필독서!
-범죄 사건을 해결하다 보면 세계 역사가 머릿속에 쏙쏙!셜록 홈즈, 에르큘 포와로, 에도가와 코난 등은 비록 가공의 인물이지만 모두들 독특하고 매력이 넘치는 명탐정들입니다.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이들에 대한 인기가 높고 이들처럼 유명한 탐정이 되고 싶은 아이들도 많습니다.
『역사 속 크라임씬』은 미래의 명탐정을 꿈꾸는 우리 아이들의 필독서로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만한 16가지의 범죄 사건을 엄선하여 수록하였고, 역사적 사건들에 대한 방대한 자료들은 호기심과 추리, 용기와 모험심이 강한 우리 아이들의 탐정에 대한 욕구를 해결해 주는 작품이 될 것입니다.
또한 이 작품에 수록되어 있는 16가지 작품은 가공의 사건이 아니라 선사 시대부터 지금까지 화제가 되었던, 실제로 일어났던 사건을 소재로 하였습니다. 그러기에 독자들이 이 작품에 소개되어 있는 여러 범죄 사건을 해결하다 보면 세계 역사가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부차적인 효과도 늘낄 수 있습니다.
★ 세련된 일러스트와 흥미진진한 이야기!
-역사와 추리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특별한 작품!『역사 속 크라임씬』은 세련된 일러스트와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역사와 추리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특별한 작품입니다. 모험과 수수께끼처럼 잘 드러나지 않은 부분에 관심을 갖는 역사학자이자 기자인 장 바타스트 랑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글과 아르노 클레르몽, 레미 사이아르, 올리비아 소트뢰이 등 3명이 분담해서 그린 그림은 역사적인 범죄 사건들에 리얼리티를 더해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또한 위로 펼치면 신문 사이즈가 되는 압도적인 크기(가로*세로, 36.5*54센티미터)는 독자들이 실제 신문을 읽는 듯한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독자들을 미스터리한 탐정 신문의 세계로 손쉽게 안내해 줄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장 바티스트 랑뒤
역사, 특히 모험과 수수께끼처럼 잘 드러나지 않은 부분에 관심을 갖는 역사학자이자 기자예요. 『역사 속 크라임씬』은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작품이에요.
목차
1. 냉동인간 외치의 수수께끼 같은 죽음
2. 누가 투탕카멘을 죽였을까?
3. 드라큘라의 원조 가시 공(公) 블라드
4. 프랑스의 왕 앙리 4세 길 한복판에서 칼에 찔려 죽다!
5. 루이 14세의 궁정에서 벌어진 독약 사건!
6. 일본 사무라이들의 끔찍한 복수
7. 한밤의 연쇄 살인범 칼잡이 잭
8. 모나리자가 도난당했다!
9. 매혹적인 스파이 마타 하리
10. 로마노프 황족은 러시아 혁명 때 다 죽었을까?
11. 린드버그 아들이 납치되다!
12. 천재적 위조 작가 한 판 메이헤른
13. 댈러스에서 생중계된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 장면
14. 글래스고에서 런던으로 가던 우편 열차 강도 사건!
15. 세기의 은행 강도 사건 하수구로 사라진 돈!
16. 런던 한복판에서 사람을 죽인 기이한 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