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2018년 7월 18일은 넬슨 만델라 대통령 탄생 100주년이다. 만델라 대통령의 어린 시절 이야기부터 인종차별을 없애기 위한 노력 그리고 만델라 대통령과 함께 세계 평화를 위해 싸운 이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일일교사로 특별히 교단에 오른 만델라 대통령이 우리 학생들과 함께 질문을 주고받으며 자신의 이야기를 하나씩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다. 그 과정에서 우리 학생 여러분들은 만델라 대통령이 우리에게 가르쳐 준 ‘평등과 평화’의 가치를 하나씩 배워 나갈 것이다.
출판사 리뷰
만델라 대통령이 직접 들려주는, ‘평등’의 참된 의미와 가치!넬슨 만델라 대통령은 ‘평등’의 가치에 대해 많은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모두가 똑같은 ‘사람’이지만 단지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을 받는 흑인들이 평등한 삶을 누리게 노력했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만델라 대통령의 삶이 늘 밝았던 것은 아닙니다. 올바른 일을 했을 뿐임에도, 27년간 감옥에 있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만델라 대통령은 ‘모든 이들이 평등하게 살아가는 세상’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걸음을 멈추지 않았고, 그 꿈이 현실로 이루어졌을 때 세상은 전보다 조금 더 평화로워졌습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인종이 뒤섞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지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곳곳에서 싸움이 벌어집니다. 심지어는 전쟁이나 테러와 같이 끔직한 일마저 발생하기도 합니다. 피부색이 달라도, 국적이 달라도 우리는 모두가 다 똑같은 사람입니다. 차별 없이, 상대방을 나 자신처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세상은 분명 더욱 평화로워질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평화로운 세상은 여러분의 힘으로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학생들이 만델라 대통령처럼 ‘존경 받는 어른’으로 자라나고, 평화로운 세상을 자신의 손으로 직접 만드는 훌륭한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월요일은 일주일 중 아침에 가장 일어나기 힘든 날입니다. 현수도 엄마가 일어나라고 몇 번이나 깨우지만 눈이 떠지지않아 힘들어 하고 있네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나다음
시(詩)로 등단한 후, 10년 가까운 시간을 출판계에서만 일해 왔다. 시와 소설, 에세이를 비롯한 문학서는 물론, 자녀교육서와 아동서, 그 외에도 인문과 사회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300권에 가까운 책을 기획하고 편집하고 다듬었다. 나다음이란 필명에는 ‘나’ 즉, 부모 세대의 ‘다음’ 세대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 글을 쓰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저서로는 ‘태극기가 궁금해’ 가 있다.
목차
등교 - 월요일은 너무 힘들어!
1교시 - 세상에서 가장 존경 받는 어른
2교시 - 말썽꾸러기, 인권의 의미를 깨닫다.
3교시 - 아파르트헤이트에 맞서 싸우던, 투쟁을 위한 시간
4교시 - 남아공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되다.
5교시 - 차별과 폭력이 없는, 평등과 평화의 세계
6교시 - 우리는 어떤 어른이 되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