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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니나 라우프리히
1938년 독일 빌레펠트에서 태어나 농과대학을 졸업한 후 베를린에 있는 막스-라인하르트 학교에서 배우수업을 받고 연극무대와 텔레비전에서 배우로 활동했다. 작가이자 세 아이의 어머니인 글쓴이는 현재 자유기고가로 쾰른 근처에서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마지막 나무가 죽고 난 뒤에야 비로소>, <나는 열여섯 살이고 프리덴스도르프에서 살고 있다>, <바다의 양순한 거인들>, <레나는 다른다>, <스푀크와 텔레비전>, <다리 아래 사는 소녀> 등 다수가 있다.
들어가는 글
생일날, 돌고래와의 만남
루이스 알베르토 할아버지의 추억담
발레리아! 고래다!
향유 고래의 최후
마누엘의 갈등
드디어 출항!
바다의 곡예사, 혹부리 고래
날아든 편지 한 통
돌고래 구조 작전
고래잡이 모자여, 이제는 안녕!
저자 후기
책을 옮기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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