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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 1~4 세트 (전4권)
페이퍼로드 | 3-4학년 | 201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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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선사 시대부터 근현대까지 한국사의 흐름을 명쾌하고 간결하게 정리한 어린이 역사책이다. 원작인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를 어린이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확한 표현으로 다듬고, 풍부한 일러스트와 사진 자료를 곁들여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두루두루 한국사 공부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교과서와 연관되는 내용을 대거 수록해 초등 역사과목의 선행학습용으로도 유익하다.

서술상의 특징은 단순히 시대순으로 사건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각각의 주제들을 통해 전체적인 시대상을 아우르고 있다는 점이다. 주제와 그 주제의 배경이 되는 시대, 그리고 세계사와 연관한 ‘그때 세계사’를 통해, 통합적으로 우리 역사를 인식할 수 있도록 주제를 배치.편집했다.

재미있고 사실적인 일러스트를 통해 그림으로 우리 역사의 한 장면을 바로 볼 수 있도록 했으며, 공부와 이해에 도움이 되는 사진 자료가 가득 실려 있어 추상적인 개념들을 사실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우리 역사의 전면에 드러나지 않았던 숨어 있는 이야기나 다양한 에피소드를 함께 수록했다.

  출판사 리뷰

50만 독자들의 선택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의 어린이판,
총 4권 세트로 발간되다!


2001년 초판 1쇄를 발행한 이래 50만 독자들의 선택을 받아온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어린이를 위한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 시리즈. 총 네 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권은 우리 역사의 시작부터 남북국 시대까지, 2권은 고려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3권은 개화기에서 대한민국까지를 다루고 있다. 4권은 1~3권까지 다룬 주요 인물과 용어를 풀이했다. 어린이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확한 표현으로 다듬고, 풍부한 일러스트와 사진 자료를 곁들여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두루두루 한국사 공부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교과서와 연관되는 내용을 대거 수록해 초등 역사과목의 선행학습용으로도 유익하다.

어린이를 위한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
이렇게 만들어졌습니다!


■ 세계사와 우리 역사를 한눈에 이해
주제와 그 주제의 배경이 되는 시대, 그리고 세계사와 연관한 ‘그때 세계사’를 통해, 통합적으로 우리 역사를 인식할 수 있도록 주제를 배치 · 편집했습니다.

■ 다양한 일러스트와 사진 자료 수록
재미있고 사실적인 일러스트를 통해 그림으로 우리 역사의 한 장면을 바로 볼 수 있도록 했으며, 공부와 이해에 도움이 되는 사진 자료가 가득 실려 있어 추상적인 개념들을 사실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 ‘하룻밤 마무리’를 통한 역사 돋보기
우리 역사의 전면에 드러나지 않았던 숨어 있는 이야기나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합니다. 우리 역사에 이렇게 재미있는 사실이 숨어 있었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게 될 다양한 우리 역사를 만날 수 있습니다.

■ 우리 역대 왕조의 계보
우리 역사 속에는 수많은 왕들이 나옵니다. 역사를 알아갈수록 시대도, 왕도 뒤죽박죽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이 책에 있는 고조선부터 조선 시대까지 우리 역대 왕조의 계보를 보며, 우리 역사의 사건과 시대를 정확하게 꿰뚫을 수 있습니다.

■ 사진으로 우리 역사를 한눈에 점검
우리 역사의 보물, 유물만 봐도 한국사가 보입니다. 앞서 본문에 나왔던 중요한 유물을 중심으로 우리 역사 사진 연표를 볼 수 있습니다.

■ 교과서 인물 찾아보기
『어린이를 위한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에 등장한 많은 인물들과 교과서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뽑았습니다. 역사 속 인물들의 일대기와 에피소드를 찾아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사에 대한 뜨거운 관심,
우리 아이에게 대체 무엇을 읽혀야 하나?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 2017년부터 60만 명의 수학능력시험 응시생이 한국사 시험을 치르게 되면서 한국사에 대한 사교육 시장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역시 응시자의 수가 지난해 10월 7만5천 명 대비 올해 1월 12만 명으로 대폭 늘었다. 역사 왜곡과 관련, 교과서 검정을 둘러싼 논란도 뜨겁다. 이처럼 성적과 취업을 위한 한국사 교육이 주를 이루는 가운데, 우리 아이들에게는 어떤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어야 할지 학부모의 입장에서는 고민이 아닐 수 없다. 『어린이를 위한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는 아이에게 두루두루 균형 잡힌 역사관을 심어주고픈 부모를 위한 책이다.
이 책의 원작인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는 2001년 초판 1쇄를 발행한 이래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한국사 분야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딱딱한 교과서 밖의 숨은 역사를 들여다보려는 고교생부터 뒤늦게 역사 공부의 필요성을 깨달은 직장인에 이르기까지, 40만 명이 넘는 독자들이 우리 역사를 이해하고 즐기는 흥미진진한 ‘하룻밤’을 선택해왔다. 『어린이를 위한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는 기존의 책에서 더 정확하고 쉬운 표현을 쓰고, 풍부한 일러스트와 사진 자료를 곁들여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두루두루 역사 공부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전 4권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선사 시대부터 근현대까지 한국사의 흐름을 명쾌하고 간결하게 정리하고 있으며, 3권 근현대편은 개화기에서 대한민국까지를 다루고 있다. 서술상의 특징은 단순히 시대 순으로 사건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각각의 주제들을 통해 전체적인 시대상을 아우르고 있다는 점이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말처럼 살아있는 한 평생에 걸쳐 공부해야 하는 학문이 바로 역사, 그중에서도 우리의 기록을 담은 한국사다. 아이들을 위한 한국사 교육이 중요한 까닭은 교과목이나 인문서 독해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접하게 될 역사의 첫인상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인식시켜 줄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역사 과목의 비중이 커질수록 역사 교육은 점점 더 문제풀이 위주로 흘러갈 수 있겠지만, 아직 어리기만 한 아이들에게 선물해야 할 것은 당장의 정답이 아니라 역사에 대한 흥미와 건강한 비판 정신일 것이다.

다시 동관진에서 발견된 유물 이야기로 돌아가 볼까요? 이 유물의 정체는 흑요석을 깨뜨려 날카롭게 만든 도구, 즉 뗀석기였습니다. 이는 당연히 구석기 시대의 흔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다시 말해 우리 한반도가 석기 시대 사람들의 생활 터전이었다는 것을 알려 주는 증거인 셈이지요.
- 1권 분문 17쪽

일본은 왜 이 유물을 한사코 비밀로 묻어 두고 싶어 했을까요? 모두가 잘 알고 있듯이 유물을 발견한 무렵은, 일본이 우리나라를 식민 지배했던 일제 강점기 때였습니다. 하지만 일본은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열등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역사적으로 일본은 늘 우리나라의 발달된 문화 덕분에 살아가던 후진국이었으니까요.
-1권 본문 18쪽

얼마 뒤 요나라는 서희의 지혜에 완전히 속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강동 6주를 되돌려 달라고 끈질기게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이 얼마나 중요한 곳인지를 그들도 뼈저리게 느끼게 된 것입니다.
나라 안팎의 상황을 정확하게 꿰뚫어 본 한 외교관의 지혜와 용기. 고려를 위기에서 구한 것은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역사가들은 그때의 일을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지요.
“서희의 세 치 혀가 거란의 80만 대군을 물리쳤다!”
- 2권 본문 28쪽, 「단 한 사람이 80만 명의 적을 물리쳤다고?」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최용범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신 고등학교와 성균관 대학교 동양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월간 『사회평론 길』에서 취재 기자로 일하다, 2000년 『월간중앙』에 「역사인물 가상 인터뷰」를 연재하면서 역사 작가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 『역사 인물 인터뷰』『하룻밤에 읽는 고려사』 등을 썼습니다. 그 밖에 함께 쓴 책으로 『만약에 한국사』『난세에 간신 춤춘다』 등이 있습니다.

저자 : 이우형
1967년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아이들을 위한 역사 여행에 좋은 가이드가 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역사의 바다에 빠뜨려 보고픈 유혹을 느끼는 까닭은 역사만큼 많은 일물을 만나고, 다채로운 세상이 펼쳐지고, 무수한 선택과 결정이 내려지는 곳이 없기 때문입니다. 역사의 바다에서 건져 올린 대어가 우리 아이들이 삶을 헤쳐 나가는 데 알토란 같은 지혜가 되기를 바랍니다. 펴낸 책으로는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 ? 근현대편』『남극의 마지막 영웅 섀클턴』『변화의 물결, 한국인 트렌드』 등이 있습니다.

  목차

1권

1 우리 역사의 시작

◆ 70만 년 전~1만 년 전 : 한반도와 석기 시대 문화
한반도에는 구석기 시대가 없었다고? 12
· 세계에서 가장 먼저 벼농사를 시작한 곳이 한반도?
· 5살짜리 구석기 아이의 뼈

◆ 1만 5000년 전~1만 년 전 : 우리 민족의 형성
유럽을 정복한 훈족이 우리 조상일지도 모른다? 20
· 역사를 밝히는 과학 수사대가 돼 볼까?
· 우리 민족을 왜 ‘동이족’이라 부를까?

◆ 기원전 3000년 : 선사 문화 발달
고인돌 왕국, 한반도 26
· 우리나라 고인돌에 묻힌 외국인
· 세계의 거석 유적, 모아이와 스톤헨지

◆ 기원전 2333년 :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가 세워지다
뭐, 우리 몸속에 곰의 피가 흘러? 32
· 우리 고대사의 보물창고,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 조선은 무슨 뜻일까?

◆ 기원전 2333년~기원전 108년 : 고조선의 발전과 멸망
고조선에서도 김치를 먹었다 38
· 고조선과 위만 조선은 어떤 관계일까?
· 짜장면의 짝꿍, 단무지 고향은?
· 고조선의 범금 8조


2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 시대를 열다

◆ 기원전 37년 : 고구려 건국
물고기와 자라의 등을 밟고 도망친 주몽 48
· 고조선 이후 두 번째로 나타난 나라, 부여
· 주몽은 알에서 태어났으니 배꼽이 없겠지?

◆ 기원전 18년 : 백제 건국
왜 백제의 건국 신화는 신비롭지 않을까? 54
· 부여를 섬긴 백제

◆ 기원전 57년 : 신라 건국
알에서 태어난 왕 58
· 사로국 6촌은 어디일까?
· 박혁거세가 세운 나라, 그런데 왜 이후 임금들은 김 씨일까?

◆ 42년 : 금관가야 건국
인도 여인과 결혼한 가야 김수로왕 62
· 가야 문화와 아요디아(아유타) 문화는 얼마나 비슷할까?
· 인도 공주 허황옥은 최고 할머니

◆ 391년~412년 : 우리 역사의 영웅 광개토 대왕
진격의 광개토 대왕 70
· 고대 역사의 비밀을 품고 있는 광개토 대왕릉비

◆ 284년~552년 : 활발한 무역을 벌인 강대국 백제
고요하지만 강한 나라, 백제 74
· 고구려·백제·신라 문화는 어떻게 다를까?

◆ 527년 : 불교를 받아들인 신라
이차돈이 하얀 피를 흘리며 죽은 이유 80
· 무당을 믿은 사람들
· 스님이 된 왕

◆ 42년~562년 : 가야 역사
우리가 잊은 나라, 가야 86
· 독도 Vs. 다케시마

◆ 632년~897년 : 신라의 여왕
역사상 단 세 명의 신라 여왕들 92
· 진덕 여왕과 진성 여왕

◆ 660년 : 백제 멸망
의자왕은 정말 삼천 궁녀를 거느렸을까? 98
· 당나라로 끌려간 의자왕
· 백제 백성들의 눈물겨운 노력

◆ 668년 : 고구려 멸망
그토록 강한 고구려는 왜 멸망했을까? 104
· 중국 고대 소설 속 연개소문
· 고구려 사람들의 눈물


3 삼국 통일을 거쳐 남북국 시대로!

◆ 676년 : 신라의 삼국 통일
가장 후진국이던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비결 112
· 삼국을 통일한 진정한 힘, 화랑도
· 신라 사람들을 하나로 뭉치게 한 세속 오계

◆ 682년 : 신라의 국학
괘릉 무인석의 비밀 118
· 「왕오천축국전」은 왜 프랑스에 있을까?
· 동양과 서양이 만나던 길, 실크로드

◆ 698년 : 발해 건국
발해는 왜 오랫동안 우리 역사가 아니었을까? 124
· 우리 역사를 빼앗기위한 중국의 음모, 동북 공정
· 말갈족은 우리 민족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

◆ 698년~926년 : 발해의 문화
발해 사람들이 기독교를 믿었다고? 130
· 뭐, 신라에서도 기독교 흔적이 보인다고?
· 발해의 국제 교역로

◆ 617년~686년 : 원효 대사, 불교를 퍼뜨리다
으아악, 깨달음을 준 게 해골 물이었다고? 138
· 당나라로 함께 떠났던 의상은 어떤 사람일까?
· 설총은 이두를 어떻게 발명했을까?

◆ 800(?)년~846년 : 신라를 무역 강국으로 키운 장보고
바다의 왕 장보고는 부하의 손에 죽었다 144
· 청해진과 오늘날의 무역 항구
· 장보고가 없는 청해진

◆ 901년~918년 : 후고구려의 건국과 멸망
버려진 신라의 왕자에서 후고구려의 왕으로 152
· 궁예가 없었으면 고려도 없었다?

◆ 900년~936년 : 후백제의 건국과 멸망
다 잡은 물고기를 놓친 견훤 158
· 신라왕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게 견훤 때문이라고?
· 견훤을 도운 신라의 6두품 지식인

◆ 918년~936년 : 고려를 건국하고 후삼국을 통일한 왕건
역사책 속 왕건, 현실 속 왕권 164
· 꿈에서도 왕관이 보인 왕건


부록

사진으로 보는 우리 역사 170
우리나라 역대 왕조의 계보 172
교과서 인물 찾아보기 176


2권

1 세계 속의 코리아, 고려 시대의 시작

◆ 918년~1274년 : 자주적인 나라 고려
고려에는 왕이 아닌 황제가 있었다? 12
· 연호란 무엇이고, 왜 사용하는 것일까?
· 2성 6부 체제란 어떤 것이었을까?

◆ 949년~975년 : 왕권을 바로 세운 광종
수많은 사람들을 죽인 임금이 가장 위대한 왕이라고? 18
· 광종 임금 때도 히딩크 감독 같은 사람이 있었다!
· 피를 부른 경종의 복수법

◆ 993년 : 거란과의 1차 전쟁
단 한 사람이 80만 명의 적을 물리쳤다고? 24
· 발해 백성들은 어떻게 고려 백성이 되었을까?
· 서희는 어떤 신하였을까?

◆ 1010년~1019년 : 계속되는 거란과의 전쟁
서희가 거둔 외교의 승리를 칼로 완성하다 30
· 하늘의 별이 떨어져 태어난 아이가 강감찬 장군이었다고?
· 고려 장수의 늠름한 기상을 알린 강조

◆ 1135년 : 묘청의 반란
그때 개경으로 나라의 수도를 옮겼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36
· 거짓으로 인종의 마음을 사려 한 묘청
· 나라가 어지러울 때 유행하는 도참 사상

◆ 13세기 : 고려 시대의 위대한 문화유산
세계 최초의 금속 활자가 부끄러운 보물일 수도 있다고? 42
· 쿠텐베르크의 금속 활자는 고려의 작품?
· 고려 시대의 문화유산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 10세기~14세기 : 고려의 국제 무역
‘코리아(KOREA)’라는 이름 속에 담긴 고려의 기상 48
· 여인들을 무서워했던 고려의 벼슬아치
· 송나라의 시인 소동파가 고려와의 무역에 반대했던 이유는?

◆ 1170년 : 무신들의 반란
더 이상은 못 참겠다, 무신들이 똘똘 뭉친 까닭은? 54
· 너희가 하는데 우리라고 못 할쏘냐!
· 무신 정권의 지도자는 어떤 사람들이었을까?

◆ 1236년~1251년 : 팔만대장경의 제작과 완성
아직도 다 밝혀내지 못한 팔만대장경의 비밀 60
· 거대한 몽골 제국의 침략
· 팔만대장경이 그렇게 부러워?

◆ 1270년~1273년 : 삼별초의 항쟁
몽골과 최후까지 싸운 삼별초의 정체는? 66
· 몽골과의 싸움을 이끈 최씨 정권의 지도자는 어떤 사람들이었을까?
· 고려 조정의 항복 이후 백성들은 어떻게 싸웠을까?

◆ 1352년~1371년 : 나라를 바로잡으려던 공민왕과 신돈
왕씨의 나라 고려에 신씨 임금도 있었다고? 72
· 원나라의 ‘부마국(사위의 나라)’이 된 고려
· 어느 시대에나 강한 쪽에 빌붙는 사람이 있다?
· 연지, 곤지 찍고 시집가는 풍습이 몽골의 것이었다고?

◆ 1388년 :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
배신일까, 새로운 역사의 시작일까? 80
· 최영 장군의 무덤에는 정말 풀이 돋지 않았을까?
· 태조 이성계의 부하들 중에는 여진족이 많았다



2 가장 가까운 옛날, 조선 시대가 펼쳐지다

◆ 1392년 : 조선의 건국
마침내 힘차게 펄럭이는 조선의 깃발 88
· 이성계를 도왔던 사대부란 누구를 가리키는 말일까?
· 충신의 한이 서린 선죽교, 붉은 핏자국의 정체는?

◆ 1443년 : 한글 창제
세종 대왕이 한글을 만든 진짜 이유 세 가지 94
· 세종 대왕이 성군이 된 건 아버지 태종의 희생 때문이었다
· 외국에서 더욱 인정받은 한글의 가치

◆ 1460년~1485년 : 『경국대전』의 편찬과 완성
여성의 속치마 폭까지 법으로 정해 놓았다고? 100
· 쫓겨난 단종은 어떻게 됐을까?
· 사육신과 생육신은 무얼까?

◆ 1494년~1506년 : 폭군 연산군의 시대
조선의 네로 황제 연산군의 최후 106
· ‘사화’란 어떤 사건들이고 왜 일어났던 것일까?
· 임금의 이름 뒤에는 왜 ‘조’나 ‘종’이라는 말을 붙일까?
· 반정이란 무엇일까?

◆ 1575년~19세기 : 당파의 형성과 당쟁
조선 사람들의 몸에 검푸른색 피가 흐른다고? 114
· 조선 시대 벼슬은 어땠을까?
· 퇴계 이황과 율곡 이이의 학문은 어떻게 다를까?

◆ 1592년~1598년 : 임진왜란
일본에서는 왜 임진왜란을 ‘도자기 전쟁’이라고 부를까? 122
· 이순신 장군이 영국의 넬슨 제독보다 뛰어난 이유는?
· 나라를 구한 대가가 죽음이라니!

◆ 1636년 : 병자호란
우리 역사 속에 이렇게 치욕적인 장면이? 128
· 너무나 불운했던 광해군의 일생
· 호란은 두 차례 일어났다

◆ 1694년~1800년 : 조선을 다시 일으켜 세우려 한 영조와 정조
헉, 조선 시대에 독살된 왕이 있었다고? 134
· 영조는 왜 자신의 아들을 죽여야 했을까?
· 독살설에 휘말린 조선의 왕들은 누구였을까?

◆ 18세기~19세기 : 조선 후기의 사회 변화
조선 시대에는 장사로 떼돈을 번 기생도 있었다 140
· 조선 시대 최고의 상인 임상옥
· 천한 신분을 딛고 임금의 여의가 된 대장금

◆ 1800년~1863년 : 조선의 멸망을 앞당긴 세도 정치
돈만 있으면 개도 벼슬자리에 오르는 세상 148
· 세도 정치의 시대는‘민란의 시대’이기도 했다
· 가혹한 세금에 분노해 자신의 생식기를 자른 백성
· 얼떨결에 임금이 된 강화 도령 철종

◆ 17세기~19세기 : 실학의 등장과 사회를 바꾸기 위한 노력
조선의 양반들이 실학을 인정하지 않은 이유는? 154
· 『경세유표』란 어떤 책이었을까?
· 실학의 여러 갈래들
· ‘조선의 르네상스’를 열어 간 실학의 천재들

◆ 17세기~19세기 : 서양 문물과 서학의 전래
서학을 받아들이지 못한 것이 일본에 뒤진 가장 큰 이유라고? 162
· 천주교를 믿는 것이 죽을 죄였다?
· 그렇다면 개신교가 맨 처음 조선에 들어온 것은 언제였을까?
· 일본은 어떻게 서양 문물을 받아들였을까?

◆ 19세기 : 동학의 등장과 발전
동학, 역사의 주인공으로 나설 준비를 하다 170
· 최제우의 원한을 풀기 위해 나선 동학 교도들
· 동학과 천도교는 어떤 관계일까?

부록

사진으로 보는 우리 역사 178
우리나라 역대 왕조의 계보 180
교과서 인물 찾아보기 184

3권

1 비틀거리는 조선, 혼란에 빠지다

◆ 1863년~1873년 : 흥선 대원군의 개혁 정치
철부지 왕족이 바보 연기를 했던 까닭은? 012
· 유교를 받든다며 백성들의 돈을 뜯어낸 서원
· 문 드나드는 일에도 세금을 매겼다고?

◆ 1866년~1871년 : 서구 열강들의 조선 침략
이겨도 이긴 것이 아닌 서양과의 전쟁 이야기 020
· 신미양요를 불러온 사건은 무엇이었을까?
· 양요보다 더 큰 충격을 준 남연군묘 도굴 사건
· ‘어허, 그거 참 이상하게 생긴 배로구나!’

◆ 1875년~1876년 : 일본의 침략과 강화도 조약
나라의 문을 열어 주고 태평하게 잔치를 벌였다고? 028
· ‘근대’와 ‘근대화’라는 것은 무엇일까?
· 조선이 서양 나라들과 맺은 조약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 안경이 그러라고 쓰는 물건이 아닐 텐데?

◆ 1882년 : 임오년에 일어난 군인들의 반란
궁지에 몰린 조선에서 웃음꽃을 피운 왕비? 036
· 신식 군대 별기군, 그들은 누구인가?
· 태극기의 탄생도 임오군란 때문이었다고?

◆ 1884년 : 조선의 근대화를 위한 움직임, 갑신정변
‘3일 천하’로 끝난 젊은이들의 반란 042
· 개화파들의 가장 큰 실수가 일본과 손을 잡은 것이었다고?
· 개화파들이 너무 젊었던 것도 문제였다
· 갑신정변이 실패한 뒤 개화파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 1894년 : 새 세상을 향한 백성들의 꿈, 동학 농민 전쟁
녹두꽃이 떨어지면 청포장수가 울고 가는 까닭은? 050
· 조선 땅에서 벌어진 청일 전쟁
· 조선의 개혁에 영향을 미친 동학 농민 운동

◆ 1895년 : 을미사변과 아관파천
외국 불량배들에게 죽임을 당한 조선의 왕비 058
· 왕비의 죽음보다 머리카락 지키는 일이 더 중요하다?
· 고종은 정말 민비를 사랑했을까?

2 비극의 역사, 식민지가 된 나라

◆ 1897년 : 대한 제국 선포
황제가 다스리는 나라, 대한 제국의 이상한 탄생 066
· 독립 협회와 만민 공동회
· 민비라 불러야 할까, 명성 황후라 불러야 할까?

◆ 1905년 : 을사조약과 외교권의 상실
을사년에 벌어진 을씨년스러운 사건은? 072
· 을사 보호 조약은 어떤 내용을 갖고 있을까?
· 부끄럽구나, 나라를 팔아먹은 을사오적들!

◆ 1910년 : 한일 병합 조약과 국권의 상실
조선 왕조 5백 년의 마지막 순간, 백성들이 조용했던 이유는? 078
· 헤이그 밀사들은 어떤 인물들이었을까?
· 대한 제국의 마지막 군인들

◆ 1910년대 : 일제의 잔혹한 무단 통치
복종이냐 죽음이냐,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 084
· 왜 일본을 일제라 부르는 것일까?
· 조선 총독들은 어떤 자들이었을까?

◆ 1910년대~1920년대 : 일제의 경제 침략
으아아, 조선 땅이 사라진다! 090
· 회사 하나 잘못 세우면 5년 동안 감옥살이?
· 조선의 민둥산이 바로 우리 때문이라고?

◆ 1910년~1945년 : 일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민족의 비참한 생활
식민지 조선의 서울, 석기 시대로 되돌아가다 096
· “조선인의 서울인가, 일본인의 서울인가?”
· 일제 시대 못된 보이와 못된 걸

◆ 1931년~1945년 : 일제의 전쟁에 내몰린 우리 민족
꽃다운 소녀들이 잠든 소녀상의 비밀은? 102
· 태평양 전쟁이란 어떤 전쟁이었을까?
· 일제의 전쟁을 도운 조선인이 있었다?

3 독립을 향한 함성 소리, 삼천리에 울려 퍼지다

◆ 1895년~1910년 : 일제에 저항한 의병들의 투쟁
지도에서 사라진 도시들, 도대체 무슨 일일까? 110
· 일제의 전쟁을 도운 조선인이 있었다?
· 침략자 이토 히로부미를 죽인 안중근 의사도 의병장 출신이었다

◆ 1905년~1910년 : 나라의 주권을 되찾기 위한 애국 계몽 운동의 노력
그들이 석 달간 담배를 끊고 반찬값을 아낀 이유는? 116
· 일제는 애국 계몽 운동을 막기 위해 어떤 짓을 했을까?
· 《대한매일신보》의 베델은 왜 그토록 한국을 사랑했을까?

◆ 1919년 : 일제에 저항한 최대의 민족 투쟁, 3·1 운동
역사에 길이 남을 그날, 3월 1일에 만세가 울려 퍼진 까닭은? 122
· 그래도 위대했던 3·1 운동
· 민족대표 33인은 어떤 인물들이었을까?
· ‘상쾌한 아침의 나라’가 준 감동

◆ 1920년~1945년 :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수립과 활동
대한민국의 진짜 생일은 언제일까? 130
· 헌법도 인정한 대한민국의 혈통
· 세 갈래가 만나 하나의 임시 정부로!

◆ 1920년~1945년 : 무장 독립운동을 벌인 독립군의 활약
하늘을 나는 호랑이처럼 일제에 맞선 전사들! 136
· 김좌진, 홍범도 장군은 어떤 인물들이었을까?
· 일제가 벌인 잔인한 복수극
· 1920년대에 김좌진, 홍범도가 있었다면 1930년대에는 양세봉 장군이 있었다!

◆ 1920년대~1930년대 : 정의로운 폭력을 통해 나라를 되찾으려 한 의열 투쟁
일제의 폭력에 맞서 쌍권총을 든 사나이의 정체는? 144
· 이봉창, 윤봉길 의사의 영웅적인 최후
· 동양의 전통 속에 살아 있던‘의열 투쟁’

◆ 1937년~1945년 : 우리 민족을 없애기 위한 음모, 민족 말살 정책
지구상에서 우리 민족을 없애버리겠다고? 150
· 이제부터 내 이름은‘개똥이나 처먹어라’다?
· 황국신민서사란 무엇일까?

◆ 1910년대~1940년대 : 민족 문화 수호 운동
폭풍우 앞의 촛불 같은 민족 문화를 지켜라! 156
· 가까스로 되찾은 『조선말 큰 사전』
· 아아, 시인을 생체 실험의 대상으로 삼다니!
· 마라톤에는 손기정, 자전거에는 엄복동!

◆ 1945년 : 해방과 분단
나라를 되찾은 날, 마냥 기뻐할 수 없었던 사람들 164
· 소련이란 어떤 나라이고, 지금의 러시아와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 자주독립 국가를 만들려 했지만 실패한 ‘건국준비위원회’


4 분단과 독재를 딛고 일어서는 대한민국

◆ 1948년 : 대한민국과 조선 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의 탄생
아아, 우리나라가 두 조각으로 찢어지다니! 174
· 친일파 처벌의 기회를 놓치다니!
· 원래 분단이 될 나라는 한국이 아니라 일본이었다고?
· 안타까운 민족 지도자들의 죽음

◆ 1950년~1953년 : 6·25 전쟁
남과 북, 같은 민족끼리 총을 겨눈 가장 참혹했던 전쟁 182
· 6·25 전쟁으로 되살아난 일본
· 한국 전쟁에 참가한 16개 나라의 군인들

◆ 1960년 : 4·19 혁명
죽음을 각오하고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나선 학생들! 188
· 수학자까지 동원해서 헌법을 뜯어고친 이승만 대통령
· 4·19 혁명 때 죽은 여중생의 유언이 남아 있다고?

◆ 1961년~1979년 : 5·16 군사 정변과 박정희의 독재 정치
대한민국을 뒤흔든 현대판 무신정권의 시대 196
· 친일파, 공산주의자, 대한민국 대통령! 박정희의 세 얼굴
· 새로울 것이 없는 ‘10월 유신’

◆ 1980년 : 5·18 광주 민주화 운동
이럴 수가, 대한민국 국군이 시민들을 죽이다니! 202
· 김재규는 왜 박정희 대통령에게 총을 쏘았을까?
· 전두환과 함께 12·12 군사 반란을 성공시킨 인물들은 누구일까?
· 항쟁 기간 동안 단 한 건의 범죄도 일어나지 않았던 광주

◆ 1987년 : 6월 민주 항쟁
민주 국가에서 물고문을? 20만 명의 시민들이 나섰다! 210
· 자신에 반대하는 시민들을 깡패로 몰아 죽인 전두환 정권
· 아무리 아름다운 꽃도 열흘을 넘기지 못하리니!
· 1987년에 일어난 또 하나의 안타까운 죽음

◆ 1945년~현재까지 : 북한 사회의 변화와 민족의 통일
핏줄, 언어, 역사가 같은 우리는 하나가 될 수 있을까? 218
· 북한의 경제는 왜 엉망이 되었을까?
· 통일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 핵무기
· 남북한, 다시 하나가 되려는 노력

사진으로 보는 우리 역사 │226
우리나라 역대 왕조의 계보│228
교과서 인물 찾아보기│232


4권

◆인물편◆

1 선사 시대 ~ 초기 국가 시대

금와왕 14 |김수로왕 14 |단군왕검 15 |박혁거세 16 |비류 17 |온조왕 18 |위만 18 |주몽 19 |해모수 20

2 삼국 시대 ~ 남북국 시대

견훤 22 |계백 22 |관창 23 |광개토 대왕 23 |궁예 24 |김유신 25 |김춘추 26 |대조영 27 |법흥왕 27 |선덕여왕 28 |설총 29 |양만춘 30 |연개소문 30 |원효 31 |을지문덕 32 |의자왕 33 |이차돈 34 |장보고 35 |진흥왕 36 |최치원 37 |혜초 38

3 고려 시대

강감찬 40 |강조 40 |경대승 41 |경종 41 |고종 42 |공민왕 42 |광종 43 |김부식 44 |도선 44 |만적 45 |묘청 46 |배중손 47 |서희 47 |성종 48 |신돈 48 |왕건 49 |이규보 50 |인종 50 |일연 51 |정중부 51 |최영 52 |최우 53 |최의 53 |최충헌 54

4 조선 시대

곽재우 56 |광해군 56 |김대건 57 |김덕령 58 |김만덕 58 |김홍도 59 |단종 59 |사도 세자 60 |사명 대사 60 |선조 61 |성종 61 |세조 62 |세종 대왕 62 |숙종 63 |순조 64 |신윤복 64 |안용복 65 |연산군 66 |영조 66 |이성계 67 |이순신 68 |이이 69 |이황 70 |인조 71 |정약용 72 |정조 73 |중종 74 |철종 74 |최제우 75 |홍경래 76 |휴정 대사 76

5 조선 후기 ~ 일제 강점기

고종 78 |김상옥 79 |김좌진 80 |나운규 80 |명성 황후 81 |박은식 82 |손기정 82 |신돌석 83 |신채호 84 |심훈 84 |안중근 85 |안창호 86 |양세봉 87 |엄복동 87 |윤동주 88 |윤봉길 89 |이봉창 90 |이상설 91 |이완용 91 |이위종 92 |이육사 92 |이준 93 |전봉준 94 |한용운 95 |홍범도 96 |흥선 대원군 97

6 대한민국

김구 100 |김대중 101 |김영삼 101 |김일성 102 |김재규 103 |김정일 103 |김주열 104 |노무현 104 |노태우 104 |박정희 105 |박종철 106 |여운형 106 |윤보선 107 |이승만 108 |이한열 109 |장면 109 |전두환 110 |전태일 111 |진영숙 111

◆용어편◆

1 선사시대부터 고조선과 여러 나라의 탄생까지

선사 시대 116 |구석기 시대 116 |뗀석기 116 |신석기 시대 117 |간석기 117 |빗살무늬 토기 118 |청동기 시대 118 |반달 돌칼 119 |청동 거울 119 |비파형 동검 119 |고인돌 120 |고조선 121 |홍익인간 121 |미송리식 토기 122 |8조법 122 |철기 시대 122 |부여 123 |옥저 123 |동예 123 |삼한 124

2 삼국의 발전과 남북국 시대의 탄생

고구려 126 |백제 127 |신라 127 |가야 127 |진대법 128 |불교 전래 128 |광개토 대왕릉비 129 |무령왕릉 129 |백제 금동 대향로 130 |화랑도 130 |천마도 130 |첨성대 131
|가야금 131 |살수 대첩 132 |안시성 전투 133 |나당 연합 133 |매소성 전투 133 |기벌포 해전 134 |백제 부흥 운동 134 |고구려 부흥 운동 135 |발해 135 |골품제 136 |불국사 137 |석굴암 138 |무구정광대다라니경 138 |정효 공주 묘 138 |청해진 139 |호족 139 |후백제 140 |후고구려 140

3 세계 속의 코리아, 고려 시대

고려 142 |과거 제도 142 |노비안검법 142 |시무 28조 143 |문벌 귀족 143 |묘청의 난 144 |무신난 144 |망이 . 망소이의 난 145 |만적의 난 145 |벽란도 146 |강동 6주 146 |거란족 146 |여진족 146 |구주대첩 147 |강화도 천도 148 |몽골 제국 148 |삼별초의 항쟁 148 |팔관회, 연등회 149 |팔만대장경 150 |금속 활자 151 |목화 재배 151 |고려 청자 152 |화약 제조 152

4 가장 가까운 옛날, 조선 시대

조선 154 |위화도 회군 154 |신진 사대부 155 |한양 155 |훈구파 156 |사림파 156 |사화 156 |통신사 156 |임진왜란 157 |명 158 |청 158 |중립 외교 158 |인조반정 158 |정묘호란 159 |병자호란 159 |북벌론 159 |한글 창제 160 |집현전 160 |용비어천가 161 |삼강행실도 161 |측우기 162 |자격루 162 |혼천의, 간의 162 |양부일구 163 |경국대전 163 |삼강오륜 164 |성균관 164 |양반, 신분제도 165 |24절기 165 |붕당정치 166 |탕평책 167 |균역법 167 |서얼 167 |규장각 168 |화성 168 |거중기, 녹로 169 |모내기법 169 |상평통보 169 |경강상인 170 |공명첩 170 |서민 문화 170 |판소리, 탈놀이 171 |민화, 풍속화 171 |곤여만국전도 172 |하멜 표류기 172 |서학 173 |천주실의 173 |동학 173 |인내천 174 |소작농 174 |실학 174 |중농학파, 중상학파 175 |경세유표, 목민심서 175 |열하일기, 북학의 175 |대동여지도 176 |삼정의 문란 177 |세도 정치 177 |홍경래의 난 177 |진주 농민 봉기 178

5 식민지가 된 나라와 독립을 향한 함성 소리

이양선 180 |서원 철폐 180 |호포제 181 |쇄국 정책 181 |병인양요 182 |신미양요 183
|척화비 183 |강화도 조약 184 |임오군란 184 |별기군 185 |개화파 185 |우정국 185 |갑신정변 186 |동학 농민 운동 187 |집강소 187 |청일 전쟁 188 |갑오개혁 188 |을미사변 189 |단발령 189 |아관파천 189 |독립 협회 190 |독립신문 190 |만민 공동회 191 |대한 제국 191 |화륜거 192 |원산 학사, 육영 공원, 이화 학당 192 |박문국, 전환국 193 |소학교 193 |러일 전쟁 194 |을사조약 194 |헤이그 밀사 사건 195 |한일 병합 조약 195 |조선 총독부 196 |무단 통치 196 |토지 조사 사업 197 |동양 척식 주식회사 197 |산미 증식 계획 198 |회사령 198 |간토 대지진 199 |중일 전쟁 199 |태평양 전쟁 200 |강제 동원 200 |항일 의병 운동 200 |애국 계몽 운동 201 |대한매일신보 202 |국채 보상 운동 202 |신민회 203 |민족 자결주의 203 |2 . 8 독립 선언 204 |3 . 1 운동 204 |대한민국 임시 정부 205 |무장 독립 운동 205 |봉오동 전투 206 |청산리 대첩 207 |의열단 207 |한인 애국단 208 |조선어 학회 사건 208 |민족 말살 정책 209 |신사 참배 209 |황국 신민 서사 210 |창씨 개명 210

6 분단과 독재를 딛고 일어서는 대한민국

건국 준비 위원회 212 |소련 212 |38선 212 |미소 군정 213 |모스크바 삼상 회의 213 |신탁 통치 214 |국제 연합 214 |미소 공동 위원회 215 |제헌 국회 215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216 |자본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216 |6 . 25 전쟁 217 |국제 연합군 217 |인천 상륙 작전 217 |휴전 협정 218 |발췌 개헌 219 |사사오입 개헌 219 |3 . 15 부정 선거 220 |4 . 19 혁명 220 |5 . 16 군사 정변 221 |10월 유신 221 |새마을 운동 222
|경제 개발 5개년 계획 223 |5 . 18 민주화 운동 224 |6월 민주 항쟁 225 |외환 위기 226 |남북 정상 회담 226 |6 . 15 공동 선언 227

사진으로 보는 우리 역사 228
교과서 인물.용어 찾아보기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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