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손바닥 동물원》으로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유아교육특별전에 선정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한태희 작가가 신작 그림책 《손바닥 상상 동물원》으로 돌아왔다. 그동안 국내외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한태희 작가는 손바닥이라는 친숙한 소재에 자유롭고 기발한 상상력을 더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그림책 세계를 펼쳐 왔다.
전작인 《손바닥 동물원》처럼 《손바닥 상상 동물원》도 손바닥에 알록달록한 물감을 묻혀 찍고, 그 모양에서 새로운 동물을 발견하며 상상의 세계를 마음껏 펼쳐 나간 그림책이다. 작은 손바닥 하나가 유니콘이 되고, 용이 되고,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신기한 상상 동물로 변신한다. 아이들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물감으로 찍은 손바닥에 크레파스로 간단한 그림을 더하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동물이 탄생하는 모습을 보며, 자신만의 상상력을 자유롭게 펼쳐 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손바닥 상상 동물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손바닥 동물원》에서 시작된 상상, 더욱 놀라운 세계로!《손바닥 동물원》으로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유아교육특별전에 선정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한태희 작가가 신작 그림책 《손바닥 상상 동물원》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동안 국내외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한태희 작가는 손바닥이라는 친숙한 소재에 자유롭고 기발한 상상력을 더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그림책 세계를 펼쳐 왔습니다.
전작인 《손바닥 동물원》처럼 《손바닥 상상 동물원》도 손바닥에 알록달록한 물감을 묻혀 찍고, 그 모양에서 새로운 동물을 발견하며 상상의 세계를 마음껏 펼쳐 나간 그림책입니다. 작은 손바닥 하나가 유니콘이 되고, 용이 되고,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신기한 상상 동물로 변신하지요.
아이들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물감으로 찍은 손바닥에 크레파스로 간단한 그림을 더하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동물이 탄생하는 모습을 보며, 자신만의 상상력을 자유롭게 펼쳐 볼 수 있습니다.
《손바닥 상상 동물원》은 아이들에게 “내 손바닥으로는 또 무엇을 만들 수 있을까?”라는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세상에 하나뿐인 자신만의 상상 동물을 만들어 보도록 이끕니다. 정해진 답이나 틀에 갇히지 않고 자유롭게 상상하며, 손바닥 하나로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즐거움을 만나 보세요.
손바닥을 소재로 한 창의적인 발상이 돋보이는 그림책 《손바닥 상상 동물원》은 신화와 전설 속 상상 동물에서 모티브를 얻어 탄생한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공룡과 유니콘을 비롯해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신비로운 동물들이 손바닥 하나에서 탄생합니다. 손바닥의 모양을 살짝 바꾸고, 색과 무늬를 더하는 것만으로 전혀 새로운 동물이 만들어지지요.
이야기는 도손이네 가족이 상상 동물원으로 떠나면서 시작됩니다. 책장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아이들은 한태희 작가만의 기발한 상상력으로 완성된 다양한 상상 동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손바닥이 동물의 몸통이 되고, 손가락이 뿔이나 다리, 날개로 변하는 모습을 보며 익숙한 사물도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전혀 다른 모습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 책은 도손이네 가족과 함께 신비한 상상 동물들을 만나며 아이들이 스스로 새로운 동물을 상상하도록 이끕니다. 그 과정에서 “내 손바닥으로는 어떤 동물을 만들 수 있을까?” 하는 호기심을 갖고 손바닥의 모양을 요리조리 관찰하며, 자신만의 개성과 상상력을 더해 세상에 하나뿐인 동물을 만들어 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오감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그림책 손바닥 찍기는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미술 놀이입니다. 손바닥에 물감을 묻혀 종이에 찍고, 그 위에 그림을 더하는 과정은 손의 움직임과 물감의 색, 촉감을 함께 경험하는 감각적인 활동입니다.
《손바닥 상상 동물원》은 이러한 손바닥 찍기 놀이에 상상력을 더했습니다. 손바닥을 펼치거나 손가락의 위치를 바꾸어 찍으면 서로 다른 모양이 만들어집니다. 여기에 눈, 코, 입, 뿔, 날개 등을 그려 넣으면 세상에 하나뿐인 상상 동물이 탄생하지요. 같은 손바닥 모양이라도 어떤 색을 사용하고 어떤 그림을 더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동물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말미에는 아이들이 직접 손바닥 찍기 놀이를 해 볼 수 있는 활동 페이지를 마련했습니다. 책에서 만난 동물을 따라 그려 보거나 자신이 상상한 새로운 동물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덕분에 아이들은 책을 읽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직접 미술 놀이에 참여하는 재미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머릿속에 떠올린 상상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창작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한태희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교 응용미술과를 졸업했습니다. 1998년 첫 번째 개인전 ‘동화 속으로의 여행’을 시작으로, 그림책 작업을 꾸준히 해 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휘리리후 휘리리후》, 《로봇 친구》, 《봄을 찾은 할아버지》, 《낙엽이 속닥속닥》 등 40권이 넘는 창작 그림책을 출간했습니다.그중에서도 《구름 놀이》는 초등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고, 《손바닥 동물원》은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유아교육특별전에 선정되어 프랑스, 스페인, 일본, 태국, 중국, 대만 등에 수출되었습니다.그림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기쁨을 전하기 위해 늘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고 있으며, 틈틈이 초등학교와 도서관에서 어린이를 만나 그림책으로 다양한 독서 활동을 함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