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그레이 왕에 대한 복수를 마치고, 죽은 공작 영애 로즈마리의 명예를 회복한 레이널드 로즈 공작과 기사단장 알베르트. 리젤 왕이 대관하고 평온이 돌아왔을 때, 알베르트는 지금껏 품어 온 마음을 환생 귀족 영애 마리에게 밝힌다. 하지만 그녀의 마음속에는 복잡한 심정이…?
출판사 리뷰
그레이 왕에 대한 복수를 마치고,
죽은 공작 영애 로즈마리의 명예를 회복한 레이널드 로즈 공작과 기사단장 알베르트.
리젤 왕이 대관하고 평온이 돌아왔을 때, 알베르트는 지금껏 품어 온 마음을 환생 귀족 영애 마리에게 밝힌다.
하지만 그녀의 마음속에는 복잡한 심정이…?
악역영애계 왕궁 대개조극,
전조로 가득한 제6권!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와아키 하루
펜을 바꾸는 등 시행착오하면서 마리를 그리고 있습니다. 표정이 생각한 대로 그려졌을 때는 가장 흥이 납니다. 조금이라도 즐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목차
제32화 시녀 마리의 귀환
제33화 기사단과, 공작과
제34화 기사단장은 사랑하고 싶다
제35화 레이널드, 새로운 계획
제36화 신참 서기관의 충고
제37화 꺼지지 않는 잔불
제38화 고향으로 돌아가는 날
번외편 부하와 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