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전세계 500만 부 이상 판매된 창조성 회복의 바이블 《아티스트 웨이》의 저자 줄리아 캐머런이 365일, 하루 한 페이지로 창조의 문을 열어주는 《데일리 아티스트 웨이》를 펴냈다. 이 책에는 그가 30년 넘게 진행해 온 창조성 워크숍 ‘아티스트 웨이’(The Artist’s Way Course)의 핵심 철학과 함께 지금껏 강조하고 실천해 온 모닝 페이지부터 아티스트 데이트, 걷기, 인도받는 글쓰기까지 창조성을 깨우는 네 가지 도구의 핵심 메시지와 실천 방법이 모두 들어 있다.
또한 366개의 각 페이지에는 독자를 창조적 세계로 안내하는 저자의 짧은 글과 함께 시대를 초월하는 창작자들의 명언, 정체성을 회복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심어주는 확언, 내면을 성찰하고 생각을 확장하는 글쓰기 프롬프트, 하루의 실천을 돌아보는 체크리스트 등이 알차게 담겨 있다.
창조성을 훈련하는 데 특별한 재능이나 거창한 준비는 필요 없다. 그저 하루 한 페이지 이 책을 펼치기만 하면 된다. 한 페이지씩 읽고, 생각하고, 쓰고, 나아가 삶으로 옮기는 과정을 통해 그동안 자기 자신도 모르던 새로운 자신과 마주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의 표지 일러스트로 함께해준 이연 작가는 “책 속의 질문에 대답을 써 내려가다 보면 어느덧 삶의 지도가 선명히 그려진다”며 추천의 말을 전했다.
영감과 아이디어에 목마른 창작자나 기획자는 물론, 자신의 일을 좀 더 창조적으로 해나가고 싶은 직장인, 삶에서 자신만의 답을 찾고 싶은 사람, 걱정과 불안으로 머릿속이 복잡한 사람까지, 이 책의 모든 페이지는 독자를 진정한 자기 발견으로 이끌고 새로운 영감과 에너지로 가득한 창조적 삶으로 초대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전세계 500만 부 판매 《아티스트 웨이》 데일리편
90만 유튜브 크리에이터 이연 강력 추천
“아침마다 이 책을 펼쳐라!
나도 모르던 새로운 나와 마주하게 될 것이다!”
하루 한 페이지로 만나는 365일 창조성 회복 수업
‘변화의 여왕’ 줄리아 캐머런이 건네는
365일 창조적 영감의 여정
30년 넘게 창조성 워크숍을 진행해 온 강연자이자 전세계 수백만 명의 삶을 바꾼 창조성 회복의 고전 《아티스트 웨이》의 저자 줄리아 캐머런이 하루 한 페이지씩 독자를 창조적인 세계로 안내하는 신간 《데일리 아티스트 웨이》로 돌아왔다.
‘사람의 가장 중요한 정체성은 아티스트’라는 확고한 신념 아래 평범한 사람도 내면의 창조성을 회복하고 발휘해 삶을 바꿀 수 있도록 안내해 온 그는 창조성을 예술뿐 아니라 비즈니스와 일상으로 확장시킨 인물이다. <뉴욕타임스>가 그를 ‘변화의 여왕’이라 칭한 데 이어 ‘창조성의 대모’, ‘창조성의 대사제’로 불리며 창조성을 대표하는 인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엘리자베스 길버트, 《타이탄의 도구들》의 팀 페리스, 배우 리즈 위더스푼, 가수 얼리샤 키스 등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 예술가들이 그를 인생의 멘토로 꼽는다. 《데일리 아티스트 웨이》는 이러한 줄리아 캐머런의 창조성 철학과 실천법을 1년 동안 매일 만날 수 있도록 366개의 글로 구성된 데일리북이다.
30년 ‘아티스트 웨이’ 시리즈의 결정판
창조성을 깨우는 독창적 도구들의 총집합!
매일 아침 생각을 자유롭게 써내려 가는 3쪽 분량의 글쓰기 ‘모닝 페이지’부터 매주 한 번 영감을 채우기 위해 떠나는 ‘아티스트 데이트’, 창조성을 깨우기 위해 혼자 규칙적으로 실천하는 ‘걷기’, 그리고 최근에 소개한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자기표현을 확장하는 훈련인 ‘인도받는 글쓰기’까지. 이 책의 각 페이지에는 저자가 30년 동안 실천하고 가르쳐 온 창조성을 깨우는 네 가지 도구의 핵심 메시지와 활용법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이 독창적인 도구들은 단순한 이론에 그치지 않고 직접 실천하는 과정을 통해 내면의 비판적인 목소리를 잠재우고 새로운 통찰과 영감을 발견하도록 돕는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당신은 더 깊고 더 새로워진다!”
하루 한 페이지, 창조성 회복 수업
저자는 이 책을 펼쳐 든 독자들을 향해 자신 있게 말한다. “장담하건대 당신은 점점 더 깊은 세계로 나아갈 것”이라고. 그 여정을 위해 이 책에는 네 가지 도구와 함께 페이지마다 다음과 같은 내용이 담겨 있다.
명상글: 창조성을 깨우는 줄리아 캐머런의 철학과 통찰
명언: 시대를 초월한 창작자들의 지혜와 조언
확언: 정체성을 회복하고 용기를 북돋우는 아티스트 웨이 확언
글쓰기 프롬프트: 내면을 성찰하고 생각을 확장하도록 돕는 글쓰기
오늘의 체크: 자신의 창조적 성장을 기록하고 확인하는 체크리스트
책을 펼치면 먼저 지금까지 50여 권의 저술 활동과 수백 차례의 강연을 통해 쌓아온 저자의 깊은 통찰이 담긴 짧은 글이 창조적 생각의 활로를 열어준다. 이어 마하트마 간디부터 시어도어 루스벨트까지 앞서 걸어간 현자들의 지혜와 조언을 듣고, 아티스트 웨이의 확언과 긍정적인 다짐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그런 다음 자신을 깊이 탐색하도록 돕는 글쓰기 주제를 따라 생각을 펼치고, 마지막에는 오늘의 성장을 기록하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이 책은 1년 동안 매일 펼쳐볼 수 있도록 366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지만, 매일 반드시 해내야 하는 숙제를 안기는 책은 아니다. 창작의 샘이 마르거나 새로운 영감이 필요할 때, 내면의 목소리를 듣고 싶을 때나 삶의 방향을 잠시 돌아보고 싶을 때든 언제든 부담 없이 펼쳐보면 된다.
“이 책 속의 질문에 대답을 써 내려가다 보면
어느덧 삶의 지도가 선명히 그려진다.”_이연(90만 크리에이터 유튜버)
이 책의 표지 일러스트로 함께해준 이연 작가는 “책 속의 질문에 대답을 써 내려가다 보면 어느덧 삶의 지도가 선명히 그려진다”며 추천의 말을 전했다. 이 책 곳곳에서 강조하듯 ‘우리 모두의 내면에는 아티스트가 있기에’ 결국 아티스트 웨이란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길이다. 그렇기에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그동안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자기 자신과 마주하게 된다. 또한 평범하게 지나쳤던 일상에서 새로운 영감을 발견하고, 익숙했던 삶을 전혀 다른 시선과 감각으로 바라보게 된다. 그 과정에서 어느새 우리는 창조적인 삶의 길 위를 걷고 있을 것이다.
모닝 페이지, 아티스트 데이트, 걷기, 인도받는 글쓰기. 이 네 가지 도구는 당신의 창조적 여정을 든든히 받쳐 주는 토대가 될 것이다. 이들 도구는 창조성을 북돋우고 내면의 비판하는 목소리를 잠재우며 새로운 통찰과 영감을 불러들이도록 설계되었다. 매일, 매주 꾸준히 실천하다 보면 어느 순간 이것들은 창조의 도구를 넘어 당신 삶의 일부가 될 것이다. 이 도구들을 창조적 여정의 동반자로 삼아라. 그리고 이 도구들이 당신 안에 잠들어 있던 창조적 자아를 깨우고 어떻게 돕는지 지켜보라.
_‘아티스트 웨이의 네 가지 핵심 도구’ 중에서
우리의 삶에는 저마다의 이야기가 녹아 있다. 각자 다른 모양의 기적과 은총 그리고 거쳐 온 시간이 존재한다. 마치 지문처럼 그 시간은 일종의 영적 DNA로 내 안에 깊이 새겨져 있다. 결국 우리는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이미 독창적인 존재다. 지구상에 나라는 존재는 오직 한 명뿐이다.
_ ‘나는 내 생각보다 훨씬 독창적이다’ 중에서
창작의 세계를 맴돌며 돈과 시간을 쓰면서도 정작 참여는 하지 않는 사람을 ‘그림자 아티스트’라 부른다. 이들은 직접 창조의 길을 걷기보다 주변부에 머무는 게 편하다. 내면의 의심에도, 외부의 비판에도 취약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는 그림자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창조적 여정을 시작하고, 용기를 내어 다른 사람의 비판과 지지를 기꺼이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한다. 아티스트 웨이의 도구가 그 첫걸음을 도울 것이다. 그림자를 벗어나 마침내 나만의 빛 가운데로 당당히 걸어 들어갈 수 있도록.
_ ‘당신도 그림자 아티스트라면’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줄리아 캐머런
30년 넘게 전세계에서 ‘아티스트 웨이’(The Artist’s Way Course)라는 창조성 워크숍을 진행해온 강연자다. 소설가이자 시인, 영화감독, 작곡가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예술가이기도 하다. <뉴욕타임스>, 《보그》 등에서 저널리스트로 활약하던 중 영화감독 마틴 스코세이지와 결혼하여 <뉴욕 뉴욕>, <택시 드라이버>의 각본을 공동 집필했으며 영화감독 데뷔작인 <신의 뜻>(God’s Will)으로 런던 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했다. 그는 ‘사람의 가장 중요한 정체성은 아티스트’라는 확고한 신념 아래 예술가뿐 아니라 평범한 사람도 내면의 창조성을 발휘하여 삶을 바꿀 수 있도록 안내해왔다. 창조성을 예술은 물론 비즈니스와 일상으로까지 확장시킨 대표적인 인물로 창조성 분야의 ‘대모’ 또는 ‘대사제’로 불리며, <뉴욕타임스>는 그를 ‘변화의 여왕’이라 극찬한 바 있다. 또한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엘리자베스 길버트, 《타이탄의 도구들》의 팀 페리스, 배우 리즈 위더스푼, 가수 얼리샤 키스 등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 예술가들이 그를 인생의 멘토로 꼽는다.대표작 《아티스트 웨이》는 전세계에서 5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수많은 사람을 변화시켜 왔다. 이 책 《데일리 아티스트 웨이》는 그가 오랫동안 전해온 ‘아티스트 웨이’의 메시지를 하루 한 페이지씩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각 페이지에 담긴 창조성 회복의 여정은 독자들을 매일 진정한 자기 발견으로 이끌고 새로운 영감과 에너지로 가득한 삶으로 초대할 것이다. 그 외 저서로는 《아티스트 웨이, 마음의 소리를 듣는 시간》 등 50여 권이 있다.
목차
들어가며_가장 창조적인 나를 만나는 시간
주제별 색인
아티스트 웨이의 네 가지 핵심 도구
366일의 창조적 여정
01 창조적 여정의 출발선에서
02 창작의 벽이 높게만 느껴진다면
03 ‘고통받는 아티스트’라는 허상
04 모든 시작의 기술, “그래”
05 스스로 창작자임을 선언하기
06 내면의 아티스트와 재회하기
07 ‘가벼운 재미’가 지닌 힘
08 창조적 행위가 곧 치유다
09 미루는 습관 앞에서 ‘잠시 멈춤’
10 나에게 모닝 페이지를 선물하자
(…)
357 과정을 신뢰하는 법
358 매일 새롭게 일어서는 힘
359 세상을 향한 창작이라는 선물
360 먼저 행동할 때 비로소 길이 보인다
361 창조적 일상을 살아가기
362 나만의 비전에 충실하기
363 하나의 문이 닫히면, 또 다른 문이 열린다
364 빛나는 창조의 여정에 감사하기
365 창조적인 삶을 산다는 것
366 여정을 완주한 나에게 보내는 찬사
부록_아티스트 데이트
아티스트 웨이 확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