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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육각형으로 디자인 하기로 했다
모티브 | 부모님 |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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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카네기멜론대학교에서 공학과 예술을 공부하고, 미스코리아 선을 거쳐 넷플릭스 〈솔로지옥〉으로 대중에게 알려진 박희선의 첫 에세이다. 로보틱스부터 뷰티, 방송과 크리에이터 활동까지 한계를 정하지 않고 여러 영역을 넘나들며 살아온 자신의 성장 과정을 솔직하게 풀어낸다.

  출판사 리뷰

《나는 나를 육각형으로 디자인하기로 했다》는 카네기멜론대학교에서 공학과 예술을 공부하고, 미스코리아 선을 거쳐 넷플릭스 〈솔로지옥〉으로 대중에게 알려진 박희선의 첫 에세이입니다. 로보틱스부터 뷰티, 방송과 크리에이터 활동까지 한계를 정하지 않고 여러 영역을 넘나들며 살아온 자신의 성장 과정을 솔직하게 풀어냅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육각형 인간’은 모든 면이 완벽한 사람이 아닙니다. 빛나는 면뿐 아니라 아직 채워지지 않은 면, 삐뚤빼뚤한 선까지도 자신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연결해가는 사람입니다. 저자는 흩어진 경험과 상처를 ‘결핍’으로 바라보는 대신, 그것들을 연결해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자신만의 모양을 만들어가자고 이야기합니다.
책은 박희선이 삶을 통해 만들어온 6가지 마인드셋을 중심으로 펼쳐집니다. 다면성, 회복탄력성, 주체성, 포용력, 진정성, 균형감을 통해 타인의 기준과 완벽해 보여야 한다는 압박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육각형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전합니다.
“우리는 누구나 자신만의 육각형을 빚어가는 중이다.”
남들의 흠잡을 데 없는 삶을 보며 자신만 뒤처지는 것 같아 불안한 사람들에게, 완벽하지 않은 상처와 흩어진 경험까지 껴안을 때 비로소 나만의 단단한 도형이 완성된다는 다정한 메시지를 건네는 책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박희선
미국 카네기멜론대학교에서 공학과 예술을 공부하는 대학생이자, 미스코리아 선, 방송인, 그리고 크리에이터. 현재는 광고 모델과 MC까지 활동을 넓혀가고 있다. 박희선은 하나의 이름표로 설명하기 어려운 사람이다. 로봇과 데이터를 공부하는 동시에 무대에서 자신을 표현했고, 2024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선에 당선된 뒤 넷플릭스 <솔로지옥>을 통해 대중을 만났다. 현재는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카네기멜론대학교에서의 학업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다. 서로 달라 보이는 경험을 쌓으며 그는 한 가지 길에 머무르지 않아도 자신만의 가능성을 넓혀갈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타인의 관심과 오해를 경험하며, 남이 붙인 이름보다 스스로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지를 고민해왔다.그에게 ‘육각형 인간’은 모든 면이 완벽한 사람이 아니다. 빛나는 면과 아직 비어 있는 면, 삐뚤빼뚤한 선까지 자신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연결해가는 사람이다. 『나는 나를 육각형으로 디자인하기로 했다』는 흩어진 경험과 상처를 결핍이 아닌 자신만의 모양으로 만들어가는 기록이다. 남의 도형을 닮아가기보다, 각자의 선으로 자기만의 육각형을 그려가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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