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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바다
이서방 | 부모님 |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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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장곤
시인. 양력 1972년 11월 9일 충청남도 논산 연무읍(論山 鍊武邑)서 이성복(李聖福)·김정옥(金貞玉)을 아버지 어머니로 하고, 초등학교 2학년 전라북도 익산 용동면(益山 龍東面)으로 이사한 뒤 전북·충남·대전·서울·경기 등지 있다 2026년 현재 경기도 남양주 별내동에서 12년 즈음 있다. 1979년 황화초등학교 입학, 1980년 흥왕초등학교로 전학, 1985년 함열중학교 입학, 1988년 함열고등학교 입학, 1992년 목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입학·1996년 졸업, 학사편입한 추계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1998년에 목원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는 2001년에 중퇴했다. 목원대학교 시절 문학동인 ‘시발(詩發)’서 시 무엇인가 배우고 익혔고 이 병 저 병 안고 살다 2000년 4월말 즈음 뜻밖 소식 있었다. 격월간 종합문예 ‘《정신과 표현》 제3회 신인상 공모’ 시부문에 「내 몹쓸 흉부를 열어」 외 4편이 당선해 등단, 같은 해 ‘한국문화예술진흥원(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업문인활성화기금 사업’에 접수한 시 80여 편은 같은 해 8월말 또한 뜻밖 선정, 그때 큰돈 수혜하면서 어리벙벙하였다. 이로 25년 흘렀다. 이제 다시 정말 뜻밖 ‘2025년 경기문화재단 공모 2차 생애 첫 지원’ 선정, 두 번째 시집을 이렇게 보낸다. 아버지 여읜 지 십 수 년 만 지난해 어머니도 여의고 홀로 되었다.2026년 6월 현재, ‘콘텐츠그룹 베르그·이서방’ 대표, 시인·편집자·기획자이며 ‘㈔한국작가회의 본회·경기지회, ㈔경기민예총 문학위원회, ㈔대전민예총, 생명·평화·공존 세계작가네트워크’ 회원이다.■블로그 https://blog.naver.com/poetica0012

  목차

Ⅰ. 난
시계 11
城 13
다시 집에서 14
아무나 거쳐 간 것은 아닌
그러나 누구나 거쳤던
눈물의 데뷔를 말하고 싶었다 15
겉으로 - 行間 18
겉으로 - 附表 20
바다 21
나는 대답한다 22
말 25
철가방 연서 26

Ⅱ. 바다
열쇠 29
한 선에 관한 심상 30
첫 31
겉으로 - 別離 32
겉으로 - 恐慌 34
겉으로 - 亂中 36
겉으로 - 刎問 37
오빠라고 부르지 38
이상향으로 본 첫 40
없다 41

Ⅲ. 나는
사월 45
개망초 46
평화 47
당신에게 48
빨간 밤 50
글 버리고 잠에 들어 아침에 추종했다 51
A REFLECTION 54
벌써 달콤해 68
해동 69
이 미소 71
원숭이 72
눈 73

Ⅳ. 바다
생명 77
꽃그늘 78
아시아 79
동아리방에서 한 철 83
에피소드 - 포복 84
침대에서 85
방 86
반경이 있다 87
1년 88
아름다운 89
사랑할까요 90
선 따라 절취하면 시 詩 91

시인 말
발간사發刊辭 아니고 자서自序 아니고 발문跋文 아니다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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