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지은이 : 양남렬
시인‧시낭송가대학에서 응용미술 전공하고 미술학원 운영문학과의식 수필 등단(2017), 창작산맥 시 등단(2024)하고, 시인 및 전문 시낭송가로 활동 한실문화예술원 이사, 현재 서초문인협회 이사, 사임당문학 시문회 사무국장, 가톨릭문인협회 회원K&G 복지재단 문학상, 자작시 낭송대회 금상, 전국 시낭송대회 대상 외 첫 시집 《세상은 시가 되어》는 삶의 여정에서 만난 사람과 자연 그리고 시간의 숨결을 한권에 담아낸 첫 결실이다.
머리글 4
1장. 홀로 기다리는 여인, 등대
제부도 12
함박눈 내리는 거리 13
강변에 서서 14
강변 연가 15
갯벌 16
바다 17
영랑호에서, 어제 18
영랑호는 말이 없다 19
11월의 빈집 20
숲으로 가는 길목에서 22
금당실, 시간이 머무는 곳 24
빨간 등대 25
아스팔트 사랑 26
말죽거리 변명 28
샤갈이 없는 샤갈의 마을 30
2장. 회색 벽돌 틈에 갇힌 숨결
그림자의 무게 32
바람의 자국 33
어둠의 소리 34
바람의 문법 36
시간의 정원 38
봄의 소리 39
어떤 소리 40
시월의 새벽 42
계단 아래의 시간 44
제3장. 누구도 상처받지 않게, 은은하게
허수아비의 꿈 50
지팡이의 꿈 51
빈 그릇의 노래 52
나팔꽃 사랑 54
나팔꽃 탄식 55
양파의 눈물 1 56
양파의 눈물 2 58
개구리 울음소리 60
고등어 한 마리 62
빈 배 64
나목 65
갈대 66
물그림자 67
흐르는 강물처럼 68
빈 의자 69
산나물 보따리 70
자전거 72
제4장. 눈꽃이 되어 너를 기다린다
2월에 74
3월의 신부 75
여행을 위한 쉼표 76
두름길 78
고독 79
회상 80
우리 안의 만파식적(萬波息笛) 82
그립지 않은 것이 없더라 84
깊다 더러는 멀다 86
작은 위로 88
파도가 지우지 못한 불빛 90
세월 92
환절기 93
제5장. 수평선의 끝자락을 당겨 보니
어머니와 아들 96
어머니 생일 97
아버지의 수평선 98
아버지와 파도 소리 100
엄마는 102
어머니 104
그날의 나는 105
너 떠난 뒤에도 106
너를 보내고 109
친구 110
해설
공광규_내면의 상흔 극복과 포용, 정서적 치유의 시편 112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