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이혼한 부모님이 다시 합치며 7년 만에 재회한 의붓여동생 에리카. 동성 친구처럼 허물없는 소꿉친구 미오. 카츠라기 쇼우타는 그 두 사람과 함께, 한 지붕 밑에서 살게 되었다. 한때 가족 때문에 외로운 경험을 한 사람끼리 모여 시작한 세 사람의 동거는, 남남인데도 가족보다 마음이 편했다. 그러나 함께 입학한 고등학교에서 연애 문제를 피하려고 미오와 쇼우타가 가짜 커플을 연기하게 되며 돌연 서로를 『이성』으로 의식하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이혼한 부모님이 다시 합치며 7년 만에 재회한 의붓여동생 에리카.
동성 친구처럼 허물없는 소꿉친구 미오.
카츠라기 쇼우타는 그 두 사람과 함께, 한 지붕 밑에서 살게 되었다.
“……남매가 이런 느낌일까?”
“남매들은, 그렇게 해?”
한때 가족 때문에 외로운 경험을 한 사람끼리 모여 시작한
세 사람의 동거는, 남남인데도 가족보다 마음이 편했다.
그러나 함께 입학한 고등학교에서 연애 문제를 피하려고
미오와 쇼우타가 가짜 커플을 연기하게 되며
돌연 서로를 『이성』으로 의식하게 되는데?!
피가 이어지지 않은 세 명의 남녀가 가족이 되는 방법을 찾으면서
가족 이상의 감정 때문에 흔들리는 동거 러브 코미디.
작가 소개
지은이 : 히바리유
나라현 거주, 가정 원예가 취미.이번 겨울엔 파와 양파를 길렀습니다.봄에 대비해 감자도 준비 중.여전히 홈센터에 갔을 때에는 빠지지 않고 고양이를 귀여워합니다. 냐―앙.
목차
프롤로그 재회
제1화 몰랐던 사실
제2화 거짓말이지
제3화 새로운 생활
제4화 입학식과 이것저것
#어린 시절의 조그만 약속
제5화 조금만, 솔직히
제6화 가족이 되기 위해
제7화 아, 그렇지!
제8화 왠지 그립다
제9화 소중하고, 바꿀 수 없는 사람
에필로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