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사라 영의 『지저스 콜링』은 2004년 출간 이후 ECPA(미국기독교출판협회) 베스트셀러 목록에 지속적으로 이름을 올렸다. CBA Top50에 서로 다른 판형이 네 권이나 동시에 오르는 등 단일 저자의 묵상집으로는 이례적인 성과를 가지고 있을 정도다. 한국에서도 2012년 출간 이후 스테디셀러로 자리하며 큐티 묵상집 가운데 꾸준한 사랑과 관심을 받아온 『지저스 콜링』이 뉴 에디션으로 찾아왔다.
『지저스 콜링』 시리즈는 『나와 예수님의 동행 다이어리』의 포켓판으로서 기존 도서보다 컴팩트한 디자인과 판형으로 휴대하며 수시로 묵상하기에 좋다. 특히 이번 ‘뉴 에디션’은 새로운 색상과 표지 디자인으로 세련됨을 더하고 색상에 따라 총 3가지의 선택지를 제공한다. 스카이 · 핑크 · 그레이 컬러 중 독자가 자신의 취향과 상황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매일 곁에 두고 펼쳐 보고 싶은 감성적인 디자인은 개인 묵상은 물론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오랜 시간 함께한 본문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표지 리뉴얼을 통해 새로운 독자층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출판사 리뷰
전 세계 4,500만 부 이상 판매,
35개 언어로 번역된 독보적인 스테디셀러,
스카이 · 핑크 · 그레이 세 가지 컬러의 뉴 에디션으로 새롭게 태어나다!사라 영(Sarah Young)의 『지저스 콜링』은 2004년 출간 이후 ECPA(미국기독교출판협회) 베스트셀러 목록에 지속적으로 이름을 올렸다. CBA Top50에 서로 다른 판형이 네 권이나 동시에 오르는 등 단일 저자의 묵상집으로는 이례적인 성과를 가지고 있을 정도다. 한국에서도 2012년 출간 이후 스테디셀러로 자리하며 큐티 묵상집 가운데 꾸준한 사랑과 관심을 받아온 『지저스 콜링』이 뉴 에디션으로 찾아왔다.
예수님과의 대화, 오늘 나에게 들려주시는 말씀을 기록하다저자는 날마다 기도와 묵상의 자리에서 그날 자신에게 건네시는 예수님의 음성이 있으리라 믿고, 그 말씀을 받아 적기 시작했다. 그렇게 시작된 묵상은 홀로 고백하는 일방적인 기도를 넘어, 예수님이 들려주시는 마음을 먼저 헤아리고 응답하는 살아 있는 대화로 자리 잡았다. 『지저스 콜링』은 현재 전 세계 독자들을 예수 그리스도와의 친밀한 사귐으로 초대하는 길잡이가 되고 있다. 각자에게 맡겨진 자리에서 하루하루를 성실히 살아가는 이들이라면, 예수님의 눈으로 써 내려간 사라 영의 기록을 통해 그분과 동행하는 기쁨과 참된 평안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스카이 · 핑크 · 그레이, 세 가지 감성 컬러로 새롭게 만나는 뉴 에디션『지저스 콜링』 시리즈는 『나와 예수님의 동행 다이어리』의 포켓판으로서 기존 도서보다 컴팩트한 디자인과 판형으로 휴대하며 수시로 묵상하기에 좋다. 특히 이번 ‘뉴 에디션’은 새로운 색상과 표지 디자인으로 세련됨을 더하고 색상에 따라 총 3가지의 선택지를 제공한다. 스카이 · 핑크 · 그레이 컬러 중 독자가 자신의 취향과 상황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매일 곁에 두고 펼쳐 보고 싶은 감성적인 디자인은 개인 묵상은 물론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오랜 시간 함께한 본문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표지 리뉴얼을 통해 새로운 독자층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바쁜 일상에서도 예수님과 깊은 관계를 맺게 해주는 실용적인 안내서마음으로는 예수님과 더 가까워지고 싶지만, 바쁘게 흘러가는 하루 가운데 틈을 내기가 힘든 현대인들에게 실용적인 책이다. 나에게 가장 알맞은 하루를 이미 알고 계신 예수님의 시선으로 오늘을 계획하고 되짚어 볼 수 있어 실생활에 곧바로 적용하기에도 좋다. 예수님과 가까이 지내는 삶이 막연하게만 느껴졌다면, 이제 매일 아침 이 작은 책을 그저 펼쳐 보라. 그분과 직접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게 될 것이다. 들려주시는 말씀에 응답하며 삶의 결이 하나씩 맞춰지는 즐거움 속에서, 예수님과의 거리는 날마다 조금씩 더 가까워질 것이다.
▶ 추천합니다!· 큐티를 처음 시작하는 새신자
· 하나님과 친밀하게 살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실천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
· 하나님의 관점으로 나 자신과 상황을 바라보며 살아가고 싶은 사람
· 바쁜 일상에도 예수님과 친밀한 교제를 갈망하며 말씀으로 삶을 안내받고 싶은 사람
· 스테디셀러 『지저스 콜링』을 감성적인 컬러 에디션으로 다시 만나고 싶은 독자
· 큐티 모임을 준비 중이거나 현재 참여하고, 인도하고 있는 교역자 또는 평신도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엡 1:18-19).
어떤 환경에서도 위축되지 마라. 힘든 하루일수록 네가 사용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나의 능력을 준비해 둔단다. 너는 앞에 닥친 어려움을 너의 평균적인 힘에 견주어 보며 가늠해 보곤 하지. 그건 현실에 맞지 않는단다. 나는 날마다 어떤 일이 생길지 알며, 그에 맞게 너에게 능력을 준다. 특정한 날 너를 어느 정도까지 강하게 하는가는 크게 두 가지 변수에 따르는데, 하나는 환경의 어려움이고, 나머지는 도움을 구하기 위해 내게 의존하는 자발적인 마음이다. 힘든 날을 마주하거든, 평상시보다 내 능력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는 기회로 받아들이렴. 필요한 모든 것을 내게 기대하면서 내가 행하는 바를 눈여겨보렴. 네가 사는 날을 따라서 능력이 있을 것이다.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요 16:33).
발생한 문제에 가볍게 접근하렴. 문제를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면 시야에서 나를 놓치고 만단다. 지금 당장 해결해야 할 것처럼 달려들었다가 완전한 승리를 얻지 못하면 패배했다고 느끼며 좌절하고 말지. 그보다 더 나은 길이 있단다. 문제를 발견하면 즉시 내게로 가져와라. 나와 함께 이야기하자꾸나. 이렇게 하면 문제를 한 걸음 떨어져 보게 되고, 네가 아무것도 아닌 일에 너무 심각하게 반응했음을 깨닫게 될 거다. 세상에서 너는 환난을 당하게 된다. 그러나 너에게는 언제나 내가 함께 있어 어떤 일을 만나든 도움을 받는다는 사실이 더 중요하다. 모든 것을 밝히 드러내는 내 빛 안에서 문제를 바라봄으로, 문제에 가벼운 마음으로 접근하렴.
작가 소개
지은이 : 사라 영
전 세계 수많은 독자를 예수님과의 친밀한 교제로 이끈 베스트셀러 작가남편과 함께 일본과 호주에서 오랜 기간 선교사로 활동한 뒤 미국으로 돌아왔다. 상담과 성경 연구로 석사 학위를, 상담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일본에서의 선교 생활은 전혀 적응할 수 없었고, 건강 악화로 네 번의 힘든 수술을 받는 등 그녀의 삶은 순탄하지 않았다. 그러나 불확실한 미래와 힘겨운 현실 속에서도 예수님의 사랑 안에 있음을 확신하며 진정한 평안과 위로를 경험할 수 있었다. 그녀는 오랫동안 써 왔던 기도 일기가 일방적인 의사소통이었음을 깨닫고, 먼저 예수님께 귀 기울이며 자신에게 말씀하신다고 믿는 내용을 기록하기 시작했다. 예수님의 관점에서 쓰인 묵상 글들은 그녀가 매일 성경에 의지해 예수님과 동행한 흔적이다. 이 책은 2004년 출간 후 현재까지도 변함없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지저스 투데이』, 『지저스 올웨이즈』, 『디어 지저스』 등의 저서와 어린이를 위한 『내가 좋아하는 그림성경』, 『우리 아이를 위한 지저스 콜링』, 『지저스 콜링 우리 아이 첫 기도』 등이 독자들의 영적 성장을 도왔다. 2023년, 77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품에 안기기까지 그녀는 매일 아침 독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일을 멈추지 않았다. 그녀가 남긴 글은 오늘도 전 세계 독자들이 예수님의 임재를 더욱 깊이 경험하고 평안의 기쁨을 누리도록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