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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로의 초대, 돈을 다스리다
흔들리는 세상에서, 새로운 기준으로 삶을 설계하는 법
미다스북스 | 부모님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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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얼마를 벌었는지, 얼마나 모았는지 등 우리는 흔히 돈의 가치를 ‘양’으로 평가한다. 삶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자원, 가족을 지키기 위한 안정성,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여유에 있어 돈의 양이 중요하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그러나 돈의 양만으로는 삶을 설명할 수 없다. 같은 수입을 얻어도 어떤 사람은 안정되고, 어떤 사람은 늘 쫓긴다. 비슷한 자산을 가져도 어떤 사람은 주도적으로 선택하고, 어떤 사람은 불안함으로 반응한다. 더 많이 벌었는데도 남는 것이 없는 사람이 있고, 많은 정보를 알고도 실행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반대로 크지 않은 자원 안에서도 자기 기준을 세우고 삶의 방향을 잃지 않는 사람도 있다. 과연 이 차이는 어디에서 생기는가. 『나에게로의 초대, 돈을 다스리다』는 ‘흐름’과 ‘구조’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이 책은 부자가 되는 하나의 정답이 아닌, 자신에게 맞는 방향을 발견하도록 돕는 지침서다. 재테크 노하우 등과 같이 지금 바로 적용 가능한 재무 비결만을 말하지 않는다. 스스로 돈의 위치와 역할을 정할 수 있도록, 순간의 감정과 타인의 기준에 휩쓸리지 않도록 ‘다스림’의 비결과 그 능력을 함께 이야기한다. 특히 전략적 재무기술을 삶에 적용하도록 돕는 ‘QR코드’는 이 책만의 묘미다. QR코드에 접속하는 순간, 자신의 재무 정체성을 확인하고 나만의 재무솔루션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돈 앞에서 나를 잃지 않는 법을 알고 싶다면, 내가 어떤 삶을 추구하는지 직시하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 『나에게로의 초대, 돈을 다스리다』와 함께할 것을 권한다. ‘재테크 기술’과 ‘자기 이해’라는 두 마리 토끼를 거머쥘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돈을 다스리는 일은
결국 나를 발견하는 일이다.”

“이 책의 완성은 지면으로 끝나지 않는다.
지금 당장 전략적 재무기술 QR코드에 접속하라!
그리고 자신의 재무 정체성을 확인하라.”

돈을 쥐는 사람이 아니라,
돈의 방향을 책임지는 사람의 탄생

소비자에서 투자자로,
투자자에서 전달자(Moneyist)로 거듭날 시간!


얼마를 벌었는지, 얼마나 모았는지 등 우리는 흔히 돈의 가치를 ‘양’으로 평가한다. 삶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자원, 가족을 지키기 위한 안정성,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여유에 있어 돈의 양이 중요하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그러나 돈의 양만으로는 삶을 설명할 수 없다. 같은 수입을 얻어도 어떤 사람은 안정되고, 어떤 사람은 늘 쫓긴다. 비슷한 자산을 가져도 어떤 사람은 주도적으로 선택하고, 어떤 사람은 불안함으로 반응한다. 더 많이 벌었는데도 남는 것이 없는 사람이 있고, 많은 정보를 알고도 실행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반대로 크지 않은 자원 안에서도 자기 기준을 세우고 삶의 방향을 잃지 않는 사람도 있다. 과연 이 차이는 어디에서 생기는가. 『나에게로의 초대, 돈을 다스리다』는 ‘흐름’과 ‘구조’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이 책은 부자가 되는 하나의 정답이 아닌, 자신에게 맞는 방향을 발견하도록 돕는 지침서다. 재테크 노하우 등과 같이 지금 바로 적용 가능한 재무 비결만을 말하지 않는다. 스스로 돈의 위치와 역할을 정할 수 있도록, 순간의 감정과 타인의 기준에 휩쓸리지 않도록 ‘다스림’의 비결과 그 능력을 함께 이야기한다. 특히 전략적 재무기술을 삶에 적용하도록 돕는 ‘QR코드’는 이 책만의 묘미다. QR코드에 접속하는 순간, 자신의 재무 정체성을 확인하고 나만의 재무솔루션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돈 앞에서 나를 잃지 않는 법을 알고 싶다면, 내가 어떤 삶을 추구하는지 직시하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 『나에게로의 초대, 돈을 다스리다』와 함께할 것을 권한다. ‘재테크 기술’과 ‘자기 이해’라는 두 마리 토끼를 거머쥘 수 있을 것이다.

“우리에서 나를 찾고,
나로 인해 우리를 세우기 위해!”

고유의 재무 성향과 전략적 재무기술로
완성하는 전달자(Moneyist)의 길

수용: 돈을 바라보는 익숙한 관점을 뒤틀다

권력, 불안, 동경, 비난…. 돈을 바라보는 시선은 각양각색이다. ‘1부’는 우리가 가지고 있던 돈에 대한 관점을 180도 뒤바꾼다. 돈을 다스리기 전, 내가 어떻게 돈을 해석하고 반응해 왔는지 파악하고 싶다면 지금이 바로 이 책을 펼칠 시간이다.

활용: 12가지의 정교한 전략적 재무기술을 담다
돈에 대한 관점을 확장했다면 이제는 전략적 재무기술을 익힐 때다. 돈의 생성·사용·축적·성장·전환·보존·순환·계승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12가지의 기술을 ‘2부’에서 터득하라. 돈이 어디서 막히고, 어디로 새며, 어떤 부분을 강화해야 하는지 또렷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적용: 생동감 넘치는 나만의 Moneyist 모델을 찾다
같은 돈을 다루어도 사람마다 방식이 다르다. 나의 성향과 조건에 꼭 맞는 나만의 모델을 ‘3부’에서 발견하라. 『나에게로의 초대, 돈을 다스리다』에서 소개하는 MMTI(Money Mastery Tendency Indicator)와 12가지 전달자 모형을 통해 내게 최적화된 방향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용찬
인하대학교 경영학과 졸업2009년 CFP(국제 공인 재무설계사) 자격 취득한국표준협회(KSA) 재무분야 강사 역임現) SC제일은행 PB(Private Banker)

  목차

추천사

Thanks to···

Prologue

Part 1. 익숙함에 대한 – 수용[受容, Familiarity], 돈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다

【여는 장】 - 첫 번째 막, 개념의 재정립
【제1장】 권력: 반응하는 사람에서 선택하는 사람으로
【제2장】 해석: 감정에서 구조로 이동하기
【제3장】 부자와 부: 비교가 아니라 방향이다
【제4장】 재테크 플러스: 금융상품을 넘어 삶의 기술로
【제5장】 전달자[錢達者, Moneyist]: 돈의 방향을 책임지는 사람

Part 2. 정교함을 입힌 – 활용[活用, Application], 12가지 전략적 재무기술
【여는 장】 - 두 번째 막, 활용의 시스템
【제1장】 밑 그리기: 삶의 원도[原圖]를 그리다
【제2장】 알아내기: 돈의 현실을 파악하다
【제3장】 벌기: 가치를 소득으로 바꾸다
【제4장】 쓰기: 소비를 삶의 방향으로 바꾸다
【제5장】 모으기: 미래의 선택권을 쌓다
【제6장】 불리기: 시간과 위험을 다루다
【제7장】 바꾸기: 더 나은 구조로 이동하다
【제8장】 빌리기: 미래 자원을 현재에 배치하다
【제9장】 지키기: 무너지지 않을 권리를 설계하다
【제10장】 나누기: 가치를 관계로 순환시키다
【제11장】 덜어놓기: 미래의 선택권을 세우다
【제12장】 넘기기: 가치의 연속을 만들다

Part 3. 생동함을 위한 – 적용[適用, Installation], 나만의 Moneyist 모델을 찾다
【여는 장】 세 번째 막, 전달자로 향하는 길
【제1장】 준명: 토양의 탐색사[探索士, Seeker of Ground]
【제2장】 혜주: 풀의 역사사[歷史士, Archivist of Continuity]
【제3장】 상혁: 비의 수방사[守防士, Guardian of Value]
【제4장】 강준: 빛의 긍정사[肯定士, Value-Affirming Agent]
【제5장】 지안: 나무의 추진사[推進士, Execution & Drive Agent]
【제6장】 민영: 바다의 조율사[調律師, orchestrator]
【제7장】 채훈: 금속의 인계사[引繼士, Steward of Value]
【제8장】 선하: 불의 승부사[勝負士, Playmaker]
【제9장】 아선: 구름의 교제사[交際士, Relationship Strategist]
【제10장】 세연: 물의 민첩사[敏捷士, Agile Operator]
【제11장】 철용: 암석의 돌파사[突破士, Barrier Breaker]
【제12장】 방현: 공기의 지근사[枝根士, structural steward]
【적용의 장】 나를 확인하여 전달자의 길을 걷다

Epi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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