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경제,경영
주식시장 흐름 읽는 법 이미지

주식시장 흐름 읽는 법
한국경제신문 | 부모님 | 2026.06.29
  • 정가
  • 20,000원
  • 판매가
  • 18,000원 (10% 할인)
  • S포인트
  • 1,000P (5% 적립)
  • 상세정보
  • 15.2x22.5 | 0.312Kg | 240p
  • ISBN
  • 978894750285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금리·경기·실적·심리의 흐름으로 시장의 큰 국면을 읽어내는 주식장세 분석의 고전으로 단연 우라가미 구니오의 《주식시장 흐름 읽는 법》이 꼽힌다. 1993년 번역 출간된 후로 단 한 번도 절판된 적 없는 기록적인 명저. 먼저 투자를 시작한 선배 투자자가 이제 막 투자 세계에 입문한 후배에게 반드시 추천하는 필독서이자 전문가 집단인 애널리스트들에게조차 교과서 중의 교과서로 알려져 있다. 일본의 대표적인 테크니컬 애널리스트 우라가미 구니오가 40년간 주식시장을 분석하며, 증시 역시 사이클에 따라 반복되며 그 흐름의 순서가 불변함을 입증해냈다.

익히 알려진 바대로, 경기는 회복기→활황기→후퇴기→침체기라는 4종류의 국면을 지닌다. 우라가미 구니오는 주식시장 역시 경기에 선행해 금융장세(봄)→실적장세(여름)→역금융장세(가을)→역실적장세(겨울)라는 4가지 국면에 따라 움직인다고 분석했다. 돈의 힘으로 오르는 것이 금융장세, 실적이 좋아서 오르는 것이 실적장세, 인플레이션 때문에 금리가 오르고 주가가 하락하는 단계를 역금융장세, 실적이 하락하고 주가도 하락세를 보이는 역실적장세로 구분한다.

《주식시장 흐름 읽는 법》에는 그가 정립한 '증시 사계론'을 바탕으로 금리·기업 실적·주가 사이의 관계성이 설명된다. 단순한 화살표의 방향만으로 구현된 직관적인 설명은 그야말로 이 책의 미덕 중 하나다. 각 장세별 특징과 주도 종목 그리고 장세별 리스크의 유형 및 이후 다가올 장세의 리스크에 대한 대비책까지 실용성도 겸비했다.

  출판사 리뷰

종목보다 먼저 공부해야 할 것은 시장이다.
수많은 투자자가 놓치는 '주식시장의 계절'을 읽는 법,
단 한 권의 바이블로 마스터하기


어떤 분야든 장래를 예측하기란 대단히 어렵다. 특히 정치·경제·이상기후·국제분쟁, 그 밖의 갖가지 현상을 반영하는 주식시장의 예측은 더욱 그러하다. 예측을 개별 국가 단위로 조정한다 해도 그 나라별 특수 요인으로 인해 한층 더 불투명해진다. 하지만 언뜻 제멋대로 움직이는 듯 보이는 주식시장의 움직임에도 4계절의 변화와 같은 보편적인 움직임이 있다. 그렇기에 성공하는 투자자는 언제나 시장의 큰 국면부터 읽는다.
금리·경기·실적·심리의 흐름으로 시장의 큰 국면을 읽어내는 주식장세 분석의 고전으로 단연 우라가미 구니오의 《주식시장 흐름 읽는 법》이 꼽힌다. 1993년 번역 출간된 후로 단 한 번도 절판된 적 없는 기록적인 명저. 먼저 투자를 시작한 선배 투자자가 이제 막 투자 세계에 입문한 후배에게 반드시 추천하는 필독서이자 전문가 집단인 애널리스트들에게조차 교과서 중의 교과서로 알려져 있다. 일본의 대표적인 테크니컬 애널리스트 우라가미 구니오가 40년간 주식시장을 분석하며, 증시 역시 사이클에 따라 반복되며 그 흐름의 순서가 불변함을 입증해냈다.
익히 알려진 바대로, 경기는 회복기→활황기→후퇴기→침체기라는 4종류의 국면을 지닌다. 우라가미 구니오는 주식시장 역시 경기에 선행해 금융장세(봄)→실적장세(여름)→역금융장세(가을)→역실적장세(겨울)라는 4가지 국면에 따라 움직인다고 분석했다. 돈의 힘으로 오르는 것이 금융장세, 실적이 좋아서 오르는 것이 실적장세, 인플레이션 때문에 금리가 오르고 주가가 하락하는 단계를 역금융장세, 실적이 하락하고 주가도 하락세를 보이는 역실적장세로 구분한다. 《주식시장 흐름 읽는 법》에는 그가 정립한 '증시 사계론'을 바탕으로 금리·기업 실적·주가 사이의 관계성이 설명된다. 단순한 화살표의 방향만으로 구현된 직관적인 설명은 그야말로 이 책의 미덕 중 하나다. 각 장세별 특징과 주도 종목 그리고 장세별 리스크의 유형 및 이후 다가올 장세의 리스크에 대한 대비책까지 실용성도 겸비해 고루한 이론서의 영역을 뛰어넘는다.
일본의 버블 경제가 붕괴하기 직전인 1990년에 세상에 나온 터라 책 뒤쪽에 담긴 시스템 운용 시대에 대한 전망이나 당대 펀드 매니저 군상에 대한 서술 등은 이미 역사가 되었지만, 장세에 대한 분석만은 시대를 초월해 보편성을 발휘한다. 지금의 계절을 읽고 다가올 계절에 대응할 지혜를 전한다. 30년이 훌쩍 넘도록 꾸준히 새로운 독자에게 읽히며 주식투자 고전의 반열에 오른 이유다. 무엇보다 대한민국 주식시장이 초강세장으로 치달았던 2026년에 우라가미 구니오의 《주식시장 흐름 읽는 법》을 '다시' 읽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30년간 절판 없이 살아남은 단 하나의 주식 고전!
마침내 개정판으로 돌아오다


투자 서적은 시류를 탄다. 강세장이 오면 쏟아지고, 약세장이 오면 잊힌다. 그러나 단 한 번도 그 운명을 따르지 않은 책이 있다. 우라가미 구니오의 《주식시장 흐름 읽는 법》은 1993년 국내에 처음 소개된 이래 30년이 훌쩍 넘는 세월 동안 단 한 차례도 절판되지 않았다. 강세장이든 약세장이든, 세대가 바뀌고 시장의 주역이 교체되는 동안에도 이 책은 꾸준히 새로운 독자의 손에 들려 읽혔다. 먼저 시장에 발을 들인 선배가 후배에게 가장 먼저 권하는 입문서이자, 시장을 업으로 삼는 애널리스트들조차 ‘교과서 중의 교과서’로 꼽는 책이다. 그 유일무이한 생명력의 비결은 단순하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투자 법칙이 한철의 유행이 아니라 시장을 관통하는 불변의 원리였기 때문이다. 이번 개정판은 그 고전의 가치를 오늘의 독자에게 더 또렷하게 전한다.

40년 현장의 내공이 길어 올린 주식시장의 사계,
그 압도적 단순함의 힘


저자는 닛코증권 시장부에서 출발해 증권영업, 조사부, 펀드 매니저, 투자신탁 어드바이저에 이르기까지 40년간 시장의 한복판을 걸어온 일본의 대표적 테크니컬 애널리스트다. 그는 가장 뜨거운 장세의 중심에서 시작해 점차 냉정한 분석가의 자리로 옮겨오는 보기 드문 경력을 통해, 무질서해 보이는 주식시장이 실은 일정한 4개의 국면을 영원히 반복한다는 사실을 입증해냈다. 금융장세(봄)→실적장세(여름)→역금융장세(가을)→역실적장세(겨울)가 그것이다. 돈의 힘으로 오르는 봄, 실적이 끌어올리는 여름, 금리가 짓누르는 가을, 실적마저 무너지는 겨울까지 유행은 바뀔지언정 시장의 사이클은 결코 바뀌지 않는다. 정치·경제·국제분쟁·이상기후가 뒤섞인 복잡계를 금리와 실적이라는 단 두 개의 축과 네 개의 계절로 환원한 통찰이야말로 이 책이 위대한 고전으로 남은 이유다. 깊은 내공은 화려함이 아니라 명징한 단순함 속에 깃든다.

이론에서 실전으로,
계절마다 사야 할 종목과 피해야 할 리스크


이 책의 미덕은 통찰에 머물지 않고 실전으로 이어진다는 데 있다. 저자는 각 장세의 특징을 설명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국면마다 어떤 업종이 시장을 주도하는지, 어떤 종목이 가장 먼저 천장을 치는지, 그리고 다가올 계절에는 어떤 리스크에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일러준다. 금융장세를 이끄는 리드 업종, 실적장세 전반과 후반의 주역 교대, 역금융장세의 역행 그룹, 역실적장세의 바닥 진입 패턴까지 말이다. 제철 음식이 맛도 좋고 값도 싸듯, 각 국면에 맞는 종목을 고르면 리스크는 줄고 수익은 커진다는 것이 저자의 일관된 메시지다. 화살표의 방향만으로 금리와 실적과 주가의 관계를 직관적으로 풀어낸 설명, 그리고 "천장에 가까울수록 싸 보이고 바닥에 가까울수록 비싸 보인다"는 시장 심리에 대한 통찰은 고루한 이론서의 영역을 가뿐히 뛰어넘는다.

초강세장이 펼쳐진 2026년,
우리가 '다시'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대한민국 주식시장이 유례없는 초강세장을 보인 2026년, 이 책은 그 어느 때보다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지금은 봄인가, 여름인가, 아니면 이미 가을의 길목인가. 1990년 일본 버블 붕괴 직전에 쓰인 탓에 시스템 운용 시대에 대한 전망이나 당대 펀드 매니저들에 대한 서술은 이제 역사가 되었지만, 장세를 읽는 핵심 분석만큼은 시대와 국경을 초월해 보편성을 발휘한다. 종목을 고르기 전에 시장을 먼저 읽어야 한다는 단 하나의 원칙을 생각해보자. 저자는 수많은 투자자가 개별 종목에 매몰되어 놓치고 마는 시장의 사이클을 가장 명료하게 가르쳐준다. 강세장의 열광 속에서 평상심을 지키고, 다가올 계절을 미리 준비하는 모든 투자자에게 이 책은 여전히, 그리고 앞으로도 가장 믿을 만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언뜻 보기에 무질서하고 예측이 불가능한 것처럼 보이는 주식시장도 장기적으로 보면 일정한 특징을 가진 4개의 국면을 반복하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즉 금융장세·실적장세·역금융장세·역실적장세의 4국면이다. 그리고 이 순번이 바뀌는 경우는 없다. 이 4개의 국면이 어떠한 요인으로 순환하고 각각의 국면에서 어떠한 종목이 활약하는가를 숙지해두면 주식 투자의 성과를 올리는 것은 물론, 쓸데없는 리스크도 피할 수 있다._<머리말> 중에서

주식장세의 큰 흐름 전환을 읽으려면 경기순환의 흐름을 포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닛케이 평균주가가 바닥권에서 반전해서 강세장세로 돌아서는 것은 불경기의 한가운데고, 주식장세가 천장을 보이는 것도 활황기가 최절정에 달한 때라는 점을 잘 인식해둘 필요가 있다._<주식장세의 순환> 중에서

세상이 너무나 편리해져 먹거리의 계절감이 사라져가는 요즘에도 역시나 제철에 나는 것이 맛도 좋고 가격도 싼 이치와 비슷할 듯도 하다. “주식장세의 사계”인 금융장세·실적장세·역금융장세·역실적장세 각각의 국면에 맞는 투자 종목을 고른다면 리스크가 적으면서 투자 효과도 높을 것이다._<좁아지는 경기순환의 낙차>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우라가미 구니오
1931년생으로 고베 시립 제1신코상업학교를 졸업했다. 1949년 닛코증권에 입사해 닛코리서치센터 주임연구원, 닛코국제투자고문 투자분석부장, 닛코투자신탁 고문으로 일했다. 미국 키더 피보디(Kidder Peabody) 증권 도쿄지점 수석고문(Investment Strategy), 일본 테크니컬 애널리스트협회 회장을 역임했다. 일본금융신문 선정 애널리스트 인기투표에서 오랜 기간 베스트 5에 오르는 등 일본을 대표하는 테크니컬 애널리스트로 평가받고 있다. 저서로는 《일본의 주가분석(日本의 株價分析)》, 《주식시장(株式市場)》 등이 있다.

  목차

추천사
한국어판 발간에 부쳐
역자의 말
머리말

제1장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1. 기본을 지킨다
2. 우선 투자 전략을 확립하라
3. 정보의 체크리스트를 갖는다

제2장 경기순환과 주식시장
1. 경기의 순환
2. 주식장세의 순환
3. 주가와 실적, 주가와 금리
4. 좁아지는 경기순환의 낙차

제3장 강세장세
1. 금융장세의 특징
2. 테크니컬 지표로 본 금융장세
3. 금융장세의 리드 업종
4. 톱 종목부터 상투
5. 실적장세의 특징
6. 전반과 후반에서 주역 교대
7. 테크니컬 지표로 본 실적장세

제4장 약세장세
1. 역금융장세의 특징
2. 역금융장세에 대한 대응
3. 역금융장세에서의 역행 그룹
4. 테크니컬 지표로 본 역금융장세
5. 역실적장세의 특징
6. 다양화하는 바닥 진입 패턴
7. 역실적장세에서의 대응
8. 테크니컬 지표로 본 역실적장세

제5장 실례로 보는 주식장세 4국면
1. 1950~1970년대의 주식시장
2. 1980년대의 주식시장
3. 장기파동으로 본 주식장세

제6장 종목을 고른다
1. 유연한 투자 접근을
2. 4국면에서의 대응

제7장 타이밍을 포착한다
1. 타이밍은 돈이다
2. 차트 분석의 종류
3. 중기적인 전환점을 읽는다
4. 대장세를 포착하는 박스권 이탈
5. 실례로 보는 ‘타는 것은 대장세’
6. 분산투자보다 집중투자
7. 성장주도 언젠가 순환주로
8. 그룹별 주가로 보는 장세 성격

제8장 기관화 현상에 흔들리는 주식시장
1. 모양이 변한 도쿄 시장
2. 눈덩이처럼 불어난 재테크 자금
3. 단기시세차익에 치중
4. 금지된 장난
5. 단기매매에서 살아남는 길
6. 신세대 펀드 매니저
7. 개인투자자는 어디로
8. 시스템 운용의 시대

제9장 펀드 매니저 군상
1. 액티브 운용의 전사들
2. 사라져간 예언자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