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리무루의 귀환으로 갑자기 의욕이 넘치는 템페스트 진영. 그 와중에 리무루는 베루자도에게 충격적인 사실을 듣게 된다. 그것은 전투의 근본을 흔들 수 있는 정보였다. 한편, 이바라제도 불안한 움직임을 보이며, 상황은 점점 더 혼란스러워지고 있다. 그야말로 전력전. 모두가 아슬아슬한 전투를 강요받는 가운데, 모든 것은 단 하나의 슬라임에게 맡겨졌다.
출판사 리뷰
리무루의 귀환으로 갑자기 의욕이 넘치는 템페스트 진영.
그 와중에 리무루는 베루자도에게 충격적인 사실을 듣게 된다.
그것은 전투의 근본을 흔들 수 있는 정보였다.
한편, 이바라제도 불안한 움직임을 보이며,
상황은 점점 더 혼란스러워지고 있다.
그야말로 전력전.
모두가 아슬아슬한 전투를 강요받는 가운데,
모든 것은 단 하나의 슬라임에게 맡겨졌다.
대인기 전생 판타지, 드디어 본편 완결!
작가 소개
지은이 : 후세
오사카에 거주하는 직장인.상에 응모하고자 소설을 쓰기 시작했는데 끈기가 없어 포기. 문득 떠오른 ‘소설가가 되자’에서 연재를 시작했고 지금에 이르렀다.
목차
상극창세편
서장 불길한 기운
제1장 흐르는 눈물
제2장 희망과 낙담
막간 재림
제3장 사신대란
제4장 파멸의 용
제5장 창세신화
종장 전생했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