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지식을 넘어 '행동'으로 이끄는 필수 환경 도서 세트. 기후 변화는 더 이상 교과서 속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북극의 얼음은 속절없이 녹아내리고 있으며, 지구의 생태계는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다. 이 그림책 세트는 단순한 슬픈 동화가 아니다. 지구의 아픔에 공감하고, 다가올 기후 위기 시대에 우리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질문을 던지는 '환경 지침서'이다.
출판사 리뷰
지식을 넘어 '행동'으로 이끄는 필수 환경 도서 세트기후 변화는 더 이상 교과서 속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북극의 얼음은 속절없이 녹아내리고 있으며, 지구의 생태계는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이 그림책 세트는 단순한 슬픈 동화가 아닙니다. 지구의 아픔에 공감하고, 다가올 기후 위기 시대에 우리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질문을 던지는 '환경 지침서'입니다.
기후 변화를 멈추기 위한 첫걸음은 '현실을 정확히 아는 것'과 '생명에 대한 연민을 갖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미래 세대인 아이들에게 물려줄 푸른 지구를 위해,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생존을 위해 발버둥 치는 북극의 생명들을 위해, 지금 바로 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세요.
지금 당장 행동하지 않으면, 내일은 너무 늦을지도 모릅니다.
[엄마 북극곰]
프랑스 4관왕 명작 그림책, 『엄마 북극곰』
"거센 눈보라 속에서 피어난 기적 같은 온기!"프랑스를 감동시킨 4관왕: 수많은 어린이의 사랑을 받으며 4개의 상을 휩쓴 깊은 여운의 스토리.
손끝으로 빚어낸 아름다운 북극: 종이를 오리고 찢어 붙인 '콜라주 기법'으로 북극의 자연을 생생하고 입체적으로 표현.
가슴 먹먹한 두 세계의 만남: 먹이를 찾아 눈보라를 뚫고 온 외눈박이 엄마 곰과 소년 '사스키'가 나누는 위로와 기적의 포옹.
기후 위기와 공존의 메시지: 멸종 위기에 처한 북극곰의 현실을 알리고, 종(種)을 뛰어넘는 위대한 모성애와 생명에 대한 연민을 전달.
기후 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예술성과 감동을 모두 잡은 필독 환경 그림책입니다.
[아기 북극곰]생명을 품은 위대한 모성애와 상생: 마을 사람들의 만류와 포악한 수컷 북극곰의 위협 속에서도 아기 곰을 포기하지 않는 알레카! 알레카 배 속의 새 생명과 구조된 아기 곰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종을 뛰어넘은 따스한 교감을 보여줍니다.
콜라주로 피어난 경이로운 북극 생태계: 섬세한 붓 터치와 종이를 찢어 붙인 '콜라주 기법'으로 북극의 광활한 설원을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큰 판형 안에서 차갑고도 포근한 북극의 입체적인 질감을 온전히 느낄 수 있습니다.
『엄마 북극곰』의 숨겨진 과거: 전작의 외눈박이 엄마 북극곰이 어떻게 상처를 입고 살아남았는지에 대한 애틋한 서사가 펼쳐집니다. 두 권을 함께 읽으면 서사의 깊이와 감동이 훨씬 풍성해집니다.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향한 메시지: 기후 온난화로 바다 얼음이 녹아가는 북극의 현실을 조명합니다.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의 추천처럼, 아이들이 자연을 파괴하는 대신 존중하고 보호하며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을 시작하도록 이끄는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기후 위기 시대, 북극곰을 향한 우리의 따뜻한 관심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 됩니다.
인간과 자연이 함께 만들어가는 눈부신 기적, 지금 『아기 북극곰』을 펼쳐 우리 아이들의 마음에 환경 보호의 씨앗을 심어주세요!
[빙하의 눈물]
프랑스 찬사를 받은 가장 시적이고 철학적인 환경 동화, 『빙하의 눈물』2014년 아이슬란드에서 녹아내린 '오크(Ok)' 빙하의 안타까운 실화를 바탕으로 탄생한 필독 그림책입니다. 빙하를 '눈물 흘리는 얼음 거인'으로 친근하게 의인화하여, 우리 아이들이 기후 위기 문제를 소중한 친구의 아픔처럼 가깝고 절실하게 공감하도록 돕습니다.
절망 속에서 피어난 희망: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거대한 바위를 막아낸 '아기 빙하'를 통해, "나처럼 작은 존재도 지구를 지키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벅찬 용기를 심어줍니다.
세대를 잇는 숭고한 약속: 엄마가 아기에게 들려주는 따뜻한 이야기 형식을 빌려, 자연은 잠시 빌려 쓰는 유산이며 환경 보호는 다음 세대를 위한 약속임을 뭉클하게 그려냅니다.
압도적인 푸른빛의 예술: 빙하의 웅장함과 눈물, 그리고 아기 빙하의 투명한 희망을 담아낸 푸른 색조의 아름다운 변주가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기후 위기라는 무거운 숙제 앞, 아이에게 환경 보호를 강요하기보다 "우리 함께 얼음 거인을 지켜 주자"라고 다정하게 이야기해 보세요. 우리 아이를 따뜻한 감수성을 지닌 미래 시민으로 성장하게 할 훌륭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아델 타리엘
프랑스 알제와 렌에서 커뮤니케이션학 석사를 마치고 릴 언론대학(ESJ Lille)에서 공부했어요. 지역 신문사에서 일하다가 플레이백 언론사에서 일했어요. 2010년부터 지구에 대한 인식을 환기시키고자 어린이책을 쓰기 시작했으며, 남녀평등, 소비 지상주의, 환경 보호 등 사회 문제를 다루고 있어요. 그림 작가인 제롬 페라와 함께 일하고 있으며 2016년 『나의 할아버지 미루나무(Mon papi peuplier)』가 미셸 투르니에 수상작으로 선정됐어요.
지은이 : 엘렌 글로리아
초록빛 들판이 가득한 지역에서 태어났어요. 봄이면 맨발로 들꽃을 밟으며 놀았죠. 엘렌은 어릴 때 세상을 여행하고 싶었어요. 사막에서 차를 마시고 겨울엔 이글루를 짓고 고릴라와 늑대, 딱정벌레를 관찰하고 싶었죠. 나중에는 상상 속으로 여행을 떠났어요. 상상 속에서 이야기를 만들고 가끔 특별한 모험을 썼지요. 엘렌이 쓴 책 속의 주인공들은 크고 작은 기쁨과 슬픔을 느껴요. 그리고 이야기 속에서 자라나 언젠가 아이들을 만나게 되죠. 엘렌은 지금도 상상의 나라에서 행복하게 글을 쓰고 있답니다. https://helenegloria.wixsite.com/helene-glor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