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근무하던 곳이 폐점해 절찬 구직 중인 키타자와 나즈미. 란제리 브랜드 'Leo'에서 단기로 일하게 되지만, 통통한 체형 때문에 손님한테 놀림 받는다. 애써 웃으면서 넘기려는 순간 그녀를 구해준 건 란제리 디자이너가 된 첫사랑, 사카구치 레오였는데?!
출판사 리뷰
란제리 브랜드 'Leo'에서 단기로 일하게 된 여자주인공이, 브랜드 이름과 똑같은 본명을 가진 첫사랑 '사카구치 레오'를 우연히 마주하며 시작되는 이야기로, 통통한 체형이지만 레오의 란제리를 입어보며 본인의 몸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를 갖게 되는 레이디스 코믹스이다. 여성을 위한 이야기와 달달한 로맨스가 결합하여, 여성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 것.
근무하던 곳이 폐점해 절찬 구직 중인 키타자와 나즈미. 란제리 브랜드 'Leo'에서 단기로 일하게 되지만, 통통한 체형 때문에 손님한테 놀림 받는다. 애써 웃으면서 넘기려는 순간 그녀를 구해준 건 란제리 디자이너가 된 첫사랑, 사카구치 레오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