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첫 경험을 마치고, 더욱더 거리가 줄어든 세나랑 와타야 선배. 마음이 가까워진 것 같아서 세나는 행복해하지만, 「이젠 도망칠 수 없겠지」라는 와타야 선배의 말에 꺼림칙함을 느낀다. 그런 가운데, 와타야 선배의 질투가 폭주하기 시작해서, 두 사람의 마음은 엇갈리고 마는데?!
출판사 리뷰
너무 무거운 애정이 작렬해서
대위기――?!
첫 경험을 마치고,
더욱더 거리가 줄어든 세나랑 와타야 선배.
마음이 가까워진 것 같아서
세나는 행복해하지만,
「이젠 도망칠 수 없겠지」라는
와타야 선배의 말에 꺼림칙함을 느낀다….
그런 가운데, 와타야 선배의
질투가 폭주하기 시작해서,
두 사람의 마음은 엇갈리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