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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에 한 번은 니체를 만나라
흔들리지 않고 나로 살아가는 법
달먹는토끼 | 부모님 |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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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즐거운 학문』,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선악의 저편』 등 니체의 대표 저작에서 핵심 문장들을 엄선해 현대적인 감각으로 다시 엮은 입문서다. 방대한 철학적 사유와 난해한 은유 대신, 지금 우리 세대의 언어로 니체의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이 책은 단순한 니체 해설서가 아니라, 니체의 문장을 통해 독자 스스로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다. “평판에 신경 쓰지 마라”, “위험하게 살아라”, “타인의 인정에서 벗어나라” 같은 문장들은 익숙한 자기계발의 언어와 다른 차가운 각성을 전한다. 끊임없는 비교와 불안 속에서 정말 자신의 삶을 살고 있는지 질문하게 만든다.

원전의 깊이는 유지하되 현대 독자가 막힘없이 읽을 수 있도록 재편집했으며, 니체의 핵심 개념인 ‘아모르 파티(Amor Fati)’를 통해 실패와 고통까지 자기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태도를 이야기한다. 니체를 처음 만나는 독자에게는 가장 읽기 쉬운 입문서로, 이미 니체를 읽어본 독자에게는 자신의 삶을 다시 점검하게 만드는 새로운 거울이 되어준다.

  출판사 리뷰

니체를 처음 만나는 독자에게는 가장 읽기 쉬운 입문서
이미 니체를 읽어본 독자에게는 삶을 점검하게 만드는 거울

현대적 감각으로 재편집한 니체 핵심 문장 큐레이션. 방대한 철학적 사유와 난해한 은유로 가득했던 니체의 철학이 지금 우리 세대의 언어로 다시 태어났다. 이 책은 니체의 초기작부터 후기작을 관통하는 핵심 문장들을 엄선하여, 고전의 깊이는 지키되 호흡은 현대적으로 다듬은 ‘현대판 니체’ 입문서이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불안은 일상이 되었고, 위로는 넘쳐난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우리는 좀처럼 단단해지지 못한다. 누군가는 다정한 말로 우리를 토닥이지만, 어떤 순간에는 그런 위로조차 삶을 바꾸지 못한다. 오히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등을 두드리는 말이 아니라, 정신을 번쩍 들게 만드는 한 문장일지 모른다.
이 책 『일생에 한 번은 니체를 만나라』는 바로 그런 그 지점을 관통한다. 이 책은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의 방대한 사유를 오늘의 독자들이 가장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언어로 다시 엮었다.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아침놀』, 『즐거운 학문』,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선악의 저편』, 『도덕의 계보』, 『우상의 황혼』, 『이 사람을 보라』 등 니체의 대표 저작에서 지금 이 시대에 가장 절실하게 다가오는 핵심 문장들을 엄선했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한 니체 해설서가 아니다. 철학 이론을 친절하게 설명하는 입문서도 아니다. 니체의 문장을 빌려 독자 스스로 자신의 삶을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위로받기보다 오히려 불편해진다. 내가 정말 내 삶을 살고 있는지, 타인의 시선을 기준으로 선택하며 살아온 것은 아닌지, 스스로에게 충분히 정직했는지 묻는 질문들이 연이어 독자를 붙든다.
책의 머리말은 이 책의 방향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니체를 읽는다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에게서 도망치지 않는 연습과 닮아 있었습니다.” 이 문장은 이 책이 니체를 이해하는 책이 아니라, 니체를 통해 자기 자신과 마주하는 책임을 선언한다. 이어지는 고백은 오늘의 독자들에게 이 책이 어떤 역할을 하려는지 명확하게 보여준다. “니체는 위로하지 않습니다. 대신 우리를 깨어 있게 만듭니다.”
실제로 책 속 문장들은 강렬하다. “평판에 신경 쓰지 마라.” “지름길을 택하지 마라.” “위험하게 살아라.” “타인의 인정에서 벗어나라.” “고립을 두려워하지 마라.” 익숙한 자기 계발의 언어와는 결이 다르다. 부드러운 공감보다 차가운 각성이 먼저 다가온다. 그러나 바로 그 점이 니체를 지금 다시 읽어야 하는 이유다.
오늘의 독자들은 누구보다 많은 정보 속에서 살고 있지만, 정작 자기 삶의 기준은 흐릿해진 시대를 살아간다. 끊임없는 비교, 평판에 대한 불안, 타인의 인정에 대한 갈증, 안전한 길만을 선택하라는 압박 속에서 자신만의 중심을 세우는 일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일생에 한 번은 니체를 만나라』는 바로 이 지점에서 질문을 던진다. 정말 당신은 당신의 삶을 살고 있는가?

현대인을 위한 가장 쉽고 친절한 니체의 핵심 문장들
“살아야 할 이유가 있는 사람은 어떤 방식이든 견뎌낸다.”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니체의 난해함을 걷어냈다는 점이다. 원전이 가진 깊이는 유지하되, 지금의 독자가 막힘없이 읽을 수 있도록 현대적인 문장 감각으로 재편집했다. 고전 철학이 어렵다고 느꼈던 독자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짧고 강한 문장들이 반복적으로 독자의 내면을 두드린다.
특히 이 책은 단순히 “강해지라”고 말하지 않는다. 왜 우리는 쉽게 흔들리는지, 왜 타인의 말 한마디에 무너지는지, 왜 실패보다 평판을 더 두려워하는지 니체의 사유를 통해 해부한다. 동시에 삶을 다시 붙드는 태도를 제시한다. 책의 핵심 키워드인 ‘아모르 파티(Amor Fati)’는 그 정점을 이룬다. 운명을 사랑하라는 니체의 메시지는 좋은 날만 긍정하라는 뜻이 아니다. 실패와 고통, 흔들림과 상처까지도 자기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라는 선언이다.
이 책은 니체의 날카로운 철학을 오늘의 독자가 바로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강렬하고 직관적인 문장으로 재편집했다. 읽는 순간 고개를 끄덕이는 책이 아니라, 읽고 난 뒤 삶의 방향이 조금 달라지는 책. 그것이 『일생에 한 번은 니체를 만나라』이다. 또한 이 책은 니체를 처음 만나는 독자에게는 가장 읽기 쉬운 입문서가 될 것이고, 이미 니체를 읽어본 독자에게는 지금 자신의 삶을 다시 점검하게 만드는 새로운 거울이 될 것이다. 지금 흔들리고 있다면, 어쩌면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위로가 아니라 니체의 한 문장일지 모른다.





살아야 할 이유를 가진 사람은 상황을 묻지 않는다. 그는 고통의 형태를 따지지 않고, 견딜 수 있는지 없는지를 계산하지도 않는다. 왜 살아야 하는지를 알고 있는 한, 그는 그 삶이 요구하는 거의 모든 방식을 받아들일 수 있다. 반대로, 이유를 잃은 인간에게는 가장 사소한 어려움조차도 견딜 수 없는 것이 된다. 그래서 삶을 끝까지 통과해낸 인간은 대개 강해서가 아니라, 이유를 놓지 않았기 때문에 살아남는다. 그들은 고통을 사랑하지 않았고, 고통을 미화하지도 않았다. 다만, 고통 너머에 자신을 붙잡아두는 어떤 이유를 끝까지 손에서 놓지 않았을 뿐이다. <살아야 할 이유를 가진 사람> 중에서

사람들은 칭찬을 선의의 표현으로 믿는다. 그러나 칭찬은 언제나 순수하지 않다. 상대를 기쁘게 하기보다, 상대의 방향을 정해주려는 시도일 때가 많다. 칭찬받는 자는 자신이 무엇을 잘했는지를 알게 되지만, 동시에 무엇을 계속해야 하는지도 배우게 된다. 그래서 칭찬은 자유를 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은근한 요구를 함께 건넨다. <칭찬을 무조건 선의로 받아들이지 마라>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프리드리히 니체
19세기 독일의 철학자이자 음악가, 문학가이다. 1844년 독일 작센주 뢰켄의 목사 집안에서 출생했고 어릴 적부터 음악과 언어에서 탁월한 재능을 보였다. 집안 영향으로 신학을 공부하다가 포이어바흐와 스피노자의 무신론적 사상에 감화되어 신학을 포기했다. 이후 본대학교와 라이프치히대학교에서 언어학과 문예학을 전공했는데 박사 논문을 제출하기 전에 이미 명문대인 스위스 바젤대학교에 초빙될 만큼 뛰어난 학생이었다.1869년부터 스위스 바젤대학교에서 고전문헌학 교수로 일하던 그는 1879년 건강이 악화되면서 교수직을 그만두었다. 편두통과 위통에 시달리는 데다가 우울증까지 앓았지만 10년간 호텔을 전전하며 저술 활동에 매진했다. 겨울에는 따뜻한 이탈리아에서 여름에는 독일이나 스위스에서 지내며 종교, 도덕 및 당대의 문화, 철학 그리고 과학에 대한 비평을 썼다. 그러던 중 1889년 초부터 정신이상 증세에 시달리다가 1900년 바이마르에서 생을 마감했다.니체는 인간에게 참회, 속죄 등을 요구하는 기독교적 윤리를 거부했다. 본인을 ‘망치를 든 철학자’라고 부르며 규범과 사상을 깨려고 했다. “신은 죽었다. 우리가 신을 죽였다”라고 한 그는 인간을 끊임없이 능동적으로 자신의 삶을 창조하는 주체와 세계의 지배자인 초인(超人)에 이를 존재로 보았다. 초인은 전통적인 규범과 신앙을 뛰어넘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인간을 의미한다. 니체의 이런 철학은 바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로 집대성됐고 철학은 철학 분야를 넘어 실존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에까지 영향을 크게 미쳤다.《비극의 탄생》(1872)에서 생의 환희와 염세, 긍정과 부정 등을 예술적 형이상학으로 고찰했으며, 《반시대적 고찰》(1873~1876)에서는 유럽 문화에 대한 회의를 표명하고, 위대한 창조자인 천재를 문화의 이상으로 하였다. 이 사상은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1878~1880)에서 더 한층 명백해져, 새로운 이상에의 가치 전환을 시도하기에 이른다. 《여명》(1881) 《즐거운 지혜》(1882)에 이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1883~1885)를 펴냈는데 ‘신은 죽었다’라고 함으로써 신의 사망에서 지상의 의의를 말하고, 영원회귀에 의하여 긍정적인 생의 최고 형식을 보임은 물론 초인의 이상을 설파했다. 이 외에 《선악의 피안》(1886) 《도덕의 계보학》(1887)에 이어 《권력에의 의지》를 장기간 준비했으나 정신이상이 일어나 미완으로 끝났다.니체는 1889년 1월 3일 이탈리아의 토리노에서 발작을 일으킨 뒤부터 어머니와 함께 예나에서 거주했다. 어머니가 죽자 여동생 엘리자베트가 니체를 바이마르로 옮겼고, 그는 1900년 8월 25일 바이마르에서 죽었다.

  목차

머리말 자기 자신에게서 도망치지 않는 연습

1장 평범함을 거부하다

001 살아야 할 이유를 가진 사람 | 002 지름길을 택하지 마라 | 003 평판에 신경 쓰지 마라| 004 욕망을 억누르지 마라 | 005 칭찬을 무조건 선의로 받아들이지 마라 | 006 다수의 의견이 위험한 이유 | 007 오만에 대하여 | 008 죽음에 대하여 | 009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라 | 010 승자와 우연 | 011 실패를 부끄러워하지 마라 | 012 고립을 두려워하지 마라 | 013 스승에게 머물지 마라 | 014 직업을 정체성으로 착각하지 마라 | 015 가능성을 과시하지 마라 | 016 너무 이른 성공을 경계하라 | 017 새로운 사실을 말하면 불편한 이유 | 018 압도적으로 이겨라 | 019 고통은 복수를 정당화한다 | 020 나는 다이너마이트다 | 021 반복 속에서 배우다 | 022 위험하게 살아라 | 023 도덕을 진리처럼 받아들이지 마라 | 024 판단의 근거부터 의심하라 | 025 비밀을 지킬 줄 아는 능력 | 026 자기 자신에게 한 잘못 | 027 솔직함의 위험에 대하여 | 028 고통을 원망하지 마라 | 029 책을 쓴다는 것

2장 자기 삶의 주인이 되다

030 피로 쓰지 않는 것은 믿지 않는다 | 031 자신에게 충실해지는 법 | 032 나를 단련하는 하루 | 033 삶을 긍정하는 태도 | 034 자기 연민에서 빠져나오기 | 035 강해지려는 의지 | 036 나만의 규칙을 세운다 | 037 고독의 가치 | 038 자기기만을 끊는다 | 039 자신의 무게를 감당한다 | 040 스스로 서는 법 | 041 나를 가볍게 두지 않기 | 042 타인의 인정에서 벗어나기 | 043 자기 극복의 시작 | 044 스스로에게 진실해지기 | 045 자기 시간을 소유하지 못한 인간 | 046 최후에 웃는 자 |047 나쁜 기억력의 장점 | 048 스스로 선택한다 | 049 자기기만의 기술에 대하여 | 050 약함을 미화하지 않는다 | 051 고독의 힘 | 052 오직 자신만을 충실히 추종하라 | 053 말이 많은 자에 대하여 | 054 자기오류를 인정하는 고상함에 대하여 | 055 자기 자신을 설명하려 들지 마라 | 056 용서와 자기 자신에 대한 잘못 | 057 고백 충동은 자기통제의 결핍이다 | 058 타인보다 먼저 스스로를 존경하라 | 059 자기 자신에게 엄격한 질문을 하라 | 060 스스로 선택한 길 | 061 자기 연마의 시간
| 062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기 | 063 자기 삶의 정원사가 되어라

3장 사유의 방향을 바꾸다

064 고통을 견디는 힘 | 065 위험을 감수할 이유 | 066 삶을 시험대에 올린다는 것 | 067 편안함의 유혹 | 068 스스로를 넘는 연습 | 069 고통 이후에 남는 것 | 070 고통의 의미를 바꾸는 일 | 071 불안과 함께 걷기 | 072 두려움을 안고 걷는 용기 | 073 나를 속이지 않는 태도 | 074 확신과 흔들림 | 075 삶을 바라보는 거리 | 076 새로운 가치가 만들어지는 순간 | 077 말을 잠시 멈추는 시간이 필요하다 | 078 만남의 기준을 세워라 | 079 운명은 태도에 따라 달라진다 | 080 작가는 견디기로 결심한 사람이다 | 081 인생의 여행자 | 082 고독을 피하지 마라 | 083 가치의 시작점 | 084 사람 보는 눈을 키우려면 | 085 최악의 독자 | 086 읽어야 할 책과 읽을 가치 있는 책 | 087 책을 고르는 기준 | 088 효과를 쓰지 말고 글을 써라 | 089 자기 능력에 한계를 긋지 마라 | 090 자제력을 발휘할 때 | 091 충동을 다루는 기술 | 092 위버 멘쉬의 가르침 | 093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

4장 세상의 기준을 벗어나다

094 | 타인의 기준을 벗어나다 | 095 불편함을 통과하는 용기 | 096 안락함을 의심한다 | 097 기준이 삶의 무게를 만든다 | 098 편안함이 길어질 때 | 099 쉬운 길 경계하기 | 100 나를 단조롭게 만들지 않기 | 101 의지를 단련한다 | 102 기준은 안에 있다 | 103 안락함과의 결별 | 104 강함을 오해하지 않기 | 105 세계를 해석하는 눈 | 106 겸손은 언제나 미덕이 아니다 | 107 벗에 대하여 | 108 연민의 과잉에 대하여 | 109 둔감해지려 하지 마라 | 110 땅에 충실하라 | 111 충분히 쉬고 잠자라 | 112 자기 자신을 벌하는 자들 | 113 자신이 어떤 인간인지 안다는 것 | 114 과거가 힘이 되게 하려면 | 115 진리는 시간 속에서 모습을 바꾼다

5장 삶의 지헤를 건네다

116 삶을 밀어 올리는 힘 | 117 자기에게 관대해지는 순간 | 118 질문이 삶을 바꾼다 | 119 웃음이 필요한 이유 | 120 젊은이를 망치는 가장 확실한 방법 | 121 거짓말의 대가 | 122 타조의 지혜 | 123 꿈도 꾸지 않고 잠들어 있는 자들 | 124 결혼을 충동으로 결정하지 마라 | 125 유명해질수록 잃는 것들 | 126 비난에 응답하지 마라 | 127 믿음 앞에서 한 걸음 물러서라 | 128 책을 많이 읽으려고 하지 마라 | 129 비난이 들려오면 귀를 막아라 | 130 험담으로 타인을 깎아세우지 마라 | 131 침묵의 가치 | 132 결혼할 때와 하지 말아야 할 때 | 133 아모르 파티, 운명을 사랑하라 | 134 상대의 마음을 쉽게 단정하지 마라 | 135 충분히 잠을 자라 | 136 기분 좋은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요령 | 137 주고 싶어 하는 인간의 욕망 | 138 주목받고 싶어 하는 인간의 욕망 | 139 노력을 헛되지 않게 하려면 | 140 공포심을 다루는 법 | 141 노력을 헛되지 않게 하려면 | 142 성급함을 결단으로 착각하지 마라

6장 인간 본성을 논하다

143 변명은 책임을 연기한다 | 144 사유를 흉내 내는 자들 | 145 모든 일에 관여해야 한다는 강박 | 146 양심이란 자신을 향해 돌아온 상처다 | 147 남을 처벌하려고 하는 자를 경계하라 | 148 짐승과 초인 | 149 양심은 메아리다 | 150 분노에 대하여 | 151 순수한 마음 | 152 원한에 사로잡힌 인간의 선택 | 153 복수심과 보복의 심리에 대하여 | 154 복수를 대신하는 우회적 승리에 대하여 | 155 고백 충동에 대하여 | 156 정직함을 연출하는 이들에 대하여 | 157 원한에 사로잡힌 인간의 특징 | 158 경솔한 사람에 대하여 | 159 말이 많은 인간을 조심하라 | 160 억울함의 심리 | 161 험담을 즐기는 사람의 심리 | 162 많이 가지려 하는 자의 심리 | 163 기쁨의 깊이 | 164 배움과 용기 | 165 충분한 휴식을 취하라 | 166 많이 가지려는 욕망 | 167 현명한 인간 | 168 격한 감정이 많은 사람의 심리

7장 사랑을 다시 사유하다

169 사랑은 상대를 낮추지 않는다 | 170 사랑은 위험을 감수하겠다는 선언이다 | 171 사랑은 동정과 다르다 | 172 사랑은 나약함을 숨기지 않는다 | 173 사랑은 소유하려는 순간 무너진다 | 174 사랑은 자신을 넘어서는 연습 | 175 사랑은 자유를 견디는 힘 | 176 사랑과 질문 | 177 사랑은 삶을 긍정하는 태도 | 178 사랑과 고독에 대하여 | 179 사랑과 결핍에 대하여 | 180 사랑의 적절한 거리 | 181 사랑은 말보다 태도로 증명된다 | 182 사랑은 기다림이다 | 183 사랑과 친절에 대하여 | 184 사랑이 생활이 될 때 | 185 사랑의 가벼움과 무거움 | 186 사랑과 책임에 대하여 | 187 사랑은 상대의 삶을 존중한다 | 188 사랑은 변화를 요구한다 | 189 사랑이 익숙해질 때 | 190 사랑은 혼자 설 수 있는 힘을 요구한다 | 191 사랑의 흔적 | 192 사랑의 간격 | 193 사랑은 먼저 변화를 드러낸다 | 194 사랑은 거울과 같다

8장 세상 이면을 파헤치다

195 이런 자를 멀리하라 196 날아가려는 자는 미움을 각오해야 한다 | 197 우상은 진짜보다 많다 | 198 인간은 오류에 의해 교육받았다 | 199 춤추는 별 하나를 낳아라 | 200 고통받는 친구의 곁에 머무를 때 | 201 말의 속도가 생각을 앞지를 때 | 202 그럴듯하게 말하는 사람을 조심하라 | 203 행복에 대하여 | 204 포기를 부끄러워하지 마라 | 205 유혹의 정체 | 206 용기에 대하여 | 207 죄책감이 생겨나는 이유 | 208 칭찬은 미덕이 아니라 욕망의 신호 | 209 비밀에 대하여 | 210 음악에 대하여 | 211 시간에 대하여 | 212 아름다운 세계 | 213 정치가의 말을 그대로 믿지 마라 | 214 가장 위험한 시간 | 215 위험한 생각 | 216 생각의 계보 | 217 자기 숭배의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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