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8단 접지 리플릿 한 장에 14편의 시를 실었다. 음반으로 비유하면 싱글 앨범 정도로 비유할 수 있지 않을까? ‘가격은 낮추고 내용은 어렵지 않게’라는 콘셉트로 핸드폰 대신 카페나 전철에서 짬을 내어 시 한 편 읽을 수 있는 여유를 제공하고 싶다는 시인들의 의견을 참고했다.
다섯 명의 시인이 이 프로젝트에 먼저 참여했다. 시리즈 명칭인 ‘한 칸 시선’의 한 칸은 책장의 한 칸과 원고지 한 칸을 의미한다. 이제 다섯 칸의 책장이 채워졌고, 더 많은 시인의 참여로 원고지 한 장을 빼곡하게 채울 계획이다.
출판사 리뷰
8단 접지 리플릿 한 장에 14편의 시를 실었다.
음반으로 비유하면 싱글 앨범 정도로 비유할 수 있지 않을까?
‘가격은 낮추고 내용은 어렵지 않게’라는 콘셉트로
핸드폰 대신 카페나 전철에서 짬을 내어 시 한 편 읽을 수 있는 여유를 제공하고 싶다는
시인들의 의견을 참고했다.
다섯 명의 시인이 이 프로젝트에 먼저 참여했다.
시리즈 명칭인 ‘한 칸 시선’의 한 칸은 책장의 한 칸과 원고지 한 칸을 의미한다.
이제 다섯 칸의 책장이 채워졌고,
더 많은 시인의 참여로 원고지 한 장을 빼곡하게 채울 계획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인
2014년 『문학나무』 소설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단편소설집 『말이라 불린 남자』『누님과 함께 알바를』 『사랑의 기원』 장편소설 『포수 김우종-부북기』 시집 『외사랑』이 있다.
목차
1 사계
2 작은방
3 어머니
4 몸이 아픈 당신에게
5 아픈 당신의 노래
6 고마운 당신에게
7 눈
8 그림자
9 무덤 가는 길
10 새
11 길
12 사람이 제일 재미있다
13 노동자
14 외로운 자여 높은 데로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