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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성현정
대학과 대학원에서 교육학을 공부했어요. 동화를 쓰기 전에는 영화와 애니메이션, 책을 번역하고 잡지를 만들기도 했어요.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당선되었으며, 비룡소 문학상을 받았어요. 글을 쓴 책으로 《초록이 끓는 점》(공저), 《두 배로 카메라》, 《모퉁이를 돌면》, 《너와 나의 2미터》(공저), 《마음을 입력할 수는 없나요》(공저), 《2023 봄 우리나라 좋은 동화》(공저)가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는 《치킨마마》, 《코코의 심부름》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장은영
오랫동안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었어요. 그러다 제가 만든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통일 동화 공모전’에서 상을 받았고, ‘전북아동문학상’ 과 ‘불꽃문학상’을 수상했어요. 글을 쓴 책으로 《초록이 끓는 점》(공저), 《마음을 배달하는 아이》, 《책 깎는 소년》, 《으랏차차 조선실록 수호대》, 《설왕국의 네 아이》, 《네 멋대로 부대찌개》(공저), 《바느질은 내가 최고야》, 《열 살 사기열전을 만나다》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이정호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교육학과 국어국문학, 문예창작학을 공부했습니다. 제13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받아 동화작가가 된 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있습니다. 글을 쓴 책으로 《초록이 끓는 점》(공저), 《조선에서 온 내 친구 사임당》, 《1920 알파걸》(공저), 《여기는 경성 모던방송국》, 《그해, 강화 섬의 소년들》, 《바나나 천원》, 《구렁이똥》, 《아파트 탐정단》, 《숨 쉬는 도시》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박윤우
책 읽고 글쓰는 일을 가장 좋아합니다. 어릴 때 읽었던 고마운 이야기들 덕에 넘어지고 깨지고 다시 일어설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빛나는 이야기로 보답하고 싶습니다. ‘전태일 문학상’에 소설이,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본격적으로 책을 내놓기 시작했어요. 글을 쓴 책으로 《초록이 끓는 점》(공저), 《1920 알파걸》(공저), 《어게인 별똥별》, 《편순이 알바 보고서》, 《달려라 소년 물장수》, 《봄시내는 경찰서를 접수했어》, 《아홉시 신데렐라》, 《초록이 끓는 점》(공저) 등이 있습니다.
제1부 4·19혁명, 왜 일어났을까?
· 가난에 허덕이던 한국
· 이승만 장기집권의 길
· 민주주의에 눈뜬 학생들
제2부 4·19혁명, 어떻게 전개되었을까?
· 백만 학도여 일어서라
· 3·15부정선거와 김주열
· 김주열을 살려내라
· 4월 19일 피의 화요일
제3부 대학 교수와 어린이가 한마음으로 외치다
· 교수단과 어린이들의 외침
· 새 헌법에 따른 총선거
· 새로운 헌법과 제2공화국
제4부 4·19혁명, 어떻게 계승해야 할까?
· 4·19혁명 뒤 사회 변화
· 군사 반란과 민주주의 후퇴
· 미완의 혁명에서 완성으로
부록 | 사건으로 보는 4·19혁명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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