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동물을 아주아주 좋아하는 초등학생인 친구가 다 함께 살아나가는 지구를 만들기 위해 환경오염에 대해서 알아보고, 어떻게 하면 지구를 사랑할 수 있는지 고민하면서 쓴 책이다.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직접 이런저런 방법을 시도해 보고 “초등학생이 할 수 있는, 조금은 불편하지만 쉬운 환경 사랑 챌린지”를 친구들과 함께해 보려고 이 책을 썼다.
출판사 리뷰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지구사랑 챌린지!
떡잎부터 남다른 초등학생의
사랑스러운 지구 구출 작전에 동참해 봐요
이 책은 동물을 아주아주 좋아하는 초등학생인 친구가 다 함께 살아나가는 지구를 만들기 위해 환경오염에 대해서 알아보고, 어떻게 하면 지구를 사랑할 수 있는지 고민하면서 쓴 책이에요.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직접 이런저런 방법을 시도해 보고 “초등학생이 할 수 있는, 조금은 불편하지만 쉬운 환경 사랑 챌린지”를 친구들과 함께해 보려고 이 책 을 썼습니다. 많은 친구들이 함께했으면 해요!
이거는 내가 꼭 해 주고 싶은 말인데, 만약에 학교에서 누군가 쓰레기를 버리면 주변 친구들은 쓰레기가 누구의 것인지 모르니 자기 것이 아니라고 다투게 될 거야. 그럴 때는 다툼이 나기 전에 네가 쓰레기를 버려 버리면 돼, 알겠지? 그런 모습을 보고, 쓰레기를 버린 친구는 미안한 마음을 갖게 될 거야.
너희는 아프리카 아이들이 더러운 물을 마시는 장면을 본 적 있니? 나는 광고로 봤는데 너무 안타깝더라. 마실 물이 없어서 고여 있는 더러운 물을 마시더라고…. 내가 당장 아프리카로 가서 깨끗한 물이 나오는 우물을 만들고 싶더라! 하지만 그렇게 할 수는 없고, 내가 할 수 있는 게 무엇이 있을까 고민해 봤어. 바로 물을 아껴 쓰기로 한 거야!
싫어하는 음식이 있다면 코를 막고 먹고 딱 세 입 먹어 봐. 그러면 좀 낫더라. 그럼 이제 잘할 수 있지? 내가 말한 방법으로 해 봐! 완전 꿀팁이지? 그리고 이렇게 먹었을 때 더 건강해지는 건 덤이야!
작가 소개
지은이 : 손이영
안녕?난 방금 초등학교 4학년이 된 손이영이야.좋아하는 건 춤추기, 그림 그리기, 만들기야.싫어하는 건 공부.내 별명은 ‘사이다’야.불편한 상황에서 속 시원한 말을 잘해서 친구들이 그렇게 불러 줘. 길거리에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친구들을 보고 사이다 발언을 좀 해 보려고 이 책을 썼어.재미있게 읽고 즐거운 마음으로 지구사랑 챌린지에 참여했으면 해!
목차
들어가며
챌린지 1 작은 것의 큰 문제
챌린지 2 물의 소중함
챌린지 3 꼭 먹을 만큼, 맛있게
챌린지 4 정확하게 분리하기
챌린지 5 꺼진 불도 다시 보자!
챌린지 6 고기 먹는 게 환경 오염?
챌린지 7 꼭 사고 싶은 것만!
나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