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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아, 우리가 희망을 만들자
최열 아저씨의 기후변화 편지
도요새 | 3-4학년 | 20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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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도요새 어린이 기후변화 이야기 시리즈 1권.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함께’ 행동하자는 메시지를 담아 도요새에서 펴낸 시리즈이다. 1권 <봄아, 우리가 희망을 만들자>는 우리나라에서 30년 넘게 환경 운동을 해 온 최열 작가가 기후변화에 대해 ‘큰나무 봄이에게’ 쓰는 기후변화 편지이다.

어린이들이 우리 둘레에서 일어나는 기후변화 현상을 알기 쉽도록 생생하게 들려준다. 특히, 기후변화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사람들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대안을 중심으로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 준다.

1부에서는 지구에 기후변화가 일어나게 된 원인과 그 때문에 전 세계에서 벌어지는 환경 재난을 소개한다. 기후변화의 가장 큰 원인인 온실가스를 줄이지 않으면 이 위기가 앞으로 인류에게 닥칠 큰 재앙을 경고한다. 미래를 살아갈 우리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다.

2부에서는 우리가 어떻게 하면 기후변화라는 큰 위기를 풀어 나가서, 희망으로 가득한 미래를 열어 갈 수 있는지 꼼꼼히 짚어가며 이야기를 들려준다. 저자는 우리에게 아직 시간이 있고, 기후변화 문제를 풀어갈 주역으로 우리 어린이들을 꼽고 있다.

  출판사 리뷰

아름다운 지구의 미래를 위해, 기후변화와 환경 문제를 생각할 시간!!
지금, 모두 함께 행동해요!


‘도요새 어린이 기후변화 이야기’ 시리즈는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함께’ 행동하자는 메시지를 담아 도요새에서 펴낸 어린이·청소년 책이에요.
기후변화와 환경 문제에 대해서 다양하고 생생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우리나라에서 환경 운동하면 첫 손가락에 꼽히는 환경재단 최열 대표가
기후변화에 종합적인 이야기를 편지글로 알기 쉽게 들려줍니다.
자연의 변화로 평화롭게 이어온 삶이 어려움을 겪는 이야기는 안타까움을 전하고
희망의 씨앗을 심고 가꾸는 어린이들의 모습에서 밝은 미래를 꿈꿉니다.

지구촌 곳곳에서 점점 사라져가는 동물들이 꿋꿋하게 살아가는 아름다운 생태 이야기와
기후변화와 환경 문제를 막기 위해서 용기를 내어 행동한 인물들 이야기는
가슴에 따뜻하고 뭉클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여러분도 도요새 어린이 기후변화 이야기를 읽고 행동을 시작하세요.
지금, 모두 함께 희망을 갖고 행동해요!

지구가 아픈데 자연에 기대어 살아가는 생명들이 온전할 수 있을까요? 사막화와 해수면 상승, 가뭄과 홍수로 살아가던 터전을 잃은 아이들은 고향을 떠나 기후 난민으로 떠돌게 되었어요. 기후변화로 서식지가 파괴된 동물들도 멸종 위기에 몰렸고요.
하지만, 희망의 씨앗이 자라고 있어요.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세계 곳곳에서 화석 연료대신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에너지를 쓰고 자연 환경을 지키고 되살리는 활동이 펼쳐지고 있어요.
지금 우리 시대의 가장 시급한 문제, 지구의 환경 문제와 기후변화에 대해 궁금하다면, ‘도요새 어린이 기후변화 이야기’ 시리즈를 함께 읽어 보세요. 이 시리즈는 서로 다른 분야의 전문 작가들이 썼지만, 세상의 일이 그렇듯이 모두 신기하게 연관이 되어 있어요. 그 연관을 찾아보고 따라가고 것도 깨알 같은 앎의 재미를 줄 거예요.
우리 어린이, 동물들, 환경 영웅들이 우리 시대, 우리 곁에서 함께 행동하자고 신호를 보내고 있어요.

[내용 소개]

우리나라에서 30년 넘게 환경 운동을 해 온 최열 아저씨가 기후변화에 대해 ‘큰나무 봄이에게’ 쓰는 기후변화 편지예요. 어린이들이 우리 둘레에서 일어나는 기후변화 현상을 알기 쉽고 생생하게 들려줍니다. 특히, 기후변화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사람들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대안을 중심으로 친절하고 자세하게 친절하게 설명해 줘요.

1부에서는 지구에 기후변화가 일어나게 된 원인과 그 때문에 전 세계에서 벌어지는 환경 재난을 소개합니다. 기후변화의 가장 큰 원인인 온실가스를 줄이지 않으면 이 위기가 앞으로 인류에게 닥칠 큰 재앙을 경고하지요. 미래를 살아갈 우리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에요.
생명들이 살아 숨 쉬는 커다란 ‘기후공장’인 지구가 사람들이 마구 꺼내 쓴 화석 연료로 어떻게 망가지고 있는지를 자세히 설명합니다. 지금은 기후변화로 남극과 북극의 얼음이 녹고, 태풍과 홍수, 해수면 상승과 사막화가 일어나고 있지요. 점점 생명들이 살아갈 곳을 잃고 있어요. 우리 인간의 미래도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지고 있지요.

하지만, 2부에서는 우리가 어떻게 하면 기후변화라는 큰 위기를 풀어 나가서, 희망으로 가득한 미래를 열어 갈 수 있는지 꼼꼼히 짚어가며 이야기를 들려준답니다. 탄소발자국을 줄이고 자연 에너지를 만들어 쓰면 기후변화를 멈출 수 있어요. 최열 아저씨는 우리에게 아직 시간이 있고, 기후변화 문제를 풀어갈 주역으로 우리 어린이들을 꼽고 있어요. 가장 먼저 어린이들에게 이 문제를 알리고 싶었어요. 어린이들은 배운 것을 힘껏 실천하는 ‘훌륭한 환경운동가’들이니 함께 행동하며 미래를 힘차게 열어 가리라 믿은 거예요.
우리 어린이들이 ‘환경 문제에 개념 찬 어른’으로 자랄 수 있도록 꼭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최열
1949년 대구에서 태어나 춘천에서 자랐어요. 지금까지 30년 넘게 환경 운동을 해왔어요. 최열 아저씨는 열정이 넘치는 환경 운동가에요. 자연이 파괴되는 곳을 찾아가 세상에 알리고 공해로 피해 받는 사람들을 제일 먼저 만나 왔어요.최열 아저씨는 세계 환경 운동의 노벨상이라고 하는 ‘골드만 환경상’을 받았어요. 세계적인 환경연구소인 월드워치연구소에서 선정한 ‘세계의 환경운동가 15인’으로 뽑히기도 했지요. 지금은 환경재단 대표를 맡고 있어요.최열 아저씨는 지금도 걸어 다니려고 편한 신발을 신고, 커다란 가방을 가지고 다녀요. 가방에는 책이랑 환경 관련 자료들이 가득해요. 어디를 가나 누구를 만나서나 지구와 자연을 지킬 좋은 방법을 찾아서 사람들과 얘기를 나누어요. 최열 아저씨는 지구온난화와 기후 변화 문제를 널리 알리려 애쓰고 있어요. 맨 먼저 어린이들에게 지구 온난화 문제를 이야기해 주고 싶어서 이 책을 썼어요.

  목차

1부
봄아, 지구가 기후변화로 열병을 앓고 있어


큰나무 봄이에게 _ 기후변화 국제회의장에서 쓰는 편지

첫 번째 편지 _ 지구는 커다란 기후 공장이야
왜 기후에 문제가 생겼을까?
두 번째 편지 _ 지구 평균 기온 3도가 올라가면 안돼!
이산화탄소를 너무 많이 내뿜었어!
세 번째 편지 _ 석탄과 석유는 탄소통조림이야
왜 기온이 올라가면 태풍이 잦을까?
네 번째 편지 _ 기후변화로 전 세계에 일어난 재난
다섯 번째 편지 _ 훼손되는 아마존과 열대 우림
육지와 바다의 사막화
여섯 번째 편지 _ 동물들이 사라지고 있어!
기후변화로 식량 생산이 줄어들어!
우리가 먹는 쌀과 과일도 못 자라
일곱 번째 편지 _ 바닷물에 육지가 잠긴단다
세계자연문화유산이 사라진다
사람들은 질병에 시달려

2부
우리가 희망을 품고 지구를 지키자구나!


큰나무 봄이에게 _ 나무젓가락과 간식에서 얻은 작은 깨달음

첫 번째 편지 _ 새로운 에너지가 희망이야
태양, 바람, 지열, 수소, 바이오 에너지
두 번째 편지 _ 탄소제로하우스가 지구를 지킨다
세계 여러 도시들의 노력
세 번째 편지 _ 고기를 덜 먹으면 지구를 지킬 수 있어
가축을 공장처럼 길러!
가축은 곡물을 많이 먹어!
가축은 기르면 탄소가 많이 생겨!
네 번째 편지 _ 탄소발자국을 따라가서 탄소를 줄이자
감자칩은 탄소발자국이 얼마나 찍힐까?
가벼운 종이컵의 무거운 탄소발자국
다섯 번째 편지 _ 지구를 지키는 사람이 부자
환경 단체, 녹색 기업, 환경 교육자, 녹색 건축가,
자연사 박물관과 국립 공원, 친환경가게,
유기 농업으로 농사짓는 농부

마지막 편지
_ 어린이들은 훌륭한 환경운동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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