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자연,과학 > 우주,환경
지구환경구조대 : 델타의 납치 이미지

지구환경구조대 : 델타의 납치
써네스트 | 3-4학년 | 2022.02.25
  • 정가
  • 11,000원
  • 판매가
  • 9,9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50P (5% 적립)
  • 상세정보
  • 14x20.5 | 0.156Kg | 120p
  • ISBN
  • 979119063139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플라스틱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또한 이에 대한 해결책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과제들을 어린이들에게 제시한다. 환경문제에 관심을 관심을 갖고 있는 어린들은 물론 그동안 잘 몰랐던 어린이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지구환경구조대 대장인 델타가 이반 폰 파워뱀프에 의해서 납치되고 이반은 지구에 플라스틱 괴물을 보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수수께끼를 낸다. “크면서도 작고, 중요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으며, 마리아나 해구 깊숙한 곳과 카르만 선 위 높은 곳에 있는 트로이 목마이며, 우리의 생일과 모든 기념일에 초대 받는 것은?”

독자와 지구환경구조대 대원들은 힘을 합쳐서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지구의 대기권까지 가고, 바다 깊은 곳까지 찾아간다. 그리고 그들은 답을 찾아낸다. 과연 정답은 무엇일까?

  출판사 리뷰

지구 최고의 악당 이반 폰 파워뱀프가 델타를 납치하고 지구로 플라스틱 괴물들을 출동시켰다. 그리고 수수께끼를 냈다. 독자와 대원들은 24시간 안에 그 수수께끼를 풀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지구는….

그리스 교육청의 ‘가장 혁신적인 교육프로그램 100’에 선정된 어린이 교양도서!!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은 ‘아이언맨’이나 ‘슈퍼맨’처럼 지구를 구하는 ‘슈퍼히어로’가 되는 꿈을 꾸지만, 현실에서 이루어지지는 경우는 없다. 이 책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게임이나 가상 세계가 아닌 실제로 자신의 일상 속에서 아이언맨이나 슈퍼맨처럼 ‘악당’들로부터 지구(환경)를 수호하는 ‘임무’를 수행함으로써 슈퍼히어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책이다. 왜냐하면 이 책의 주인공은 독특하게도 책의 첫 부분에서 “거기. 그래, 너!”라고 지명을 당했던, 책을 읽는 독자 자신이기 때문이다. 참고로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는 어린이들을 위한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배포하기 위해 만들어진 실제로 존재하는 NGO(비정부기구) 단체이다.

The Planet Agents(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지구환경구조대)는 어린이들의 성장에 도움을 주고자 2009년에 그리스에 설립된 NGO 단체이다. 이 조직은 혁신적인 교육 자료의 분석과 활동을 통해 주요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아이들이 더 나은 미래 사회를 구성하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더 나은 미래란 지구환경이 보존된 미래를 뜻한다. 즉 환경 보존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The Planet Agents(지구환경구조대)의 교육 프로그램은 그리스 교육부의 승인을 받았으며 그리스 전역의 공립 및 사립 초등학교에서 시행되고 있다.
2013년 그리스 교육청은 The Planet Agents(지구환경구조대) 교육 프로그램을 그리스 초중등 교육의 가장 혁신적인 100개 프로그램 중 하나로 선정했다.
이 단체를 만든 사람이 바로 이 글의 저자 엘레니 안드레아디스이다.
그는 이 책을 통해서 황폐해진 지구환경의 모습을 보여주고, 그것을 지키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아이들에게 알려준다.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vol.5-델타의 납치》의 내용과 구성

1. 플라스틱 ‘괴물’의 공격을 막아라

책을 읽는 독자(아이들)가 책 속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는 아주 독특한 구성과 ‘기후변화’, ‘지구온난화’, ‘바다, 그리고 육지에서 물의 오염’, 그리고 ‘동물들의 멸종’ 등이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를 알려준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가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vol.5-델타의 납치》로 완결된다.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vol.5-델타의 납치》의 주제는 “플라스틱”이다. 플라스틱은 ‘쉽게 빚어낸다.’는 의미를 가진 ‘plassein’의 명사형인 ‘Plastikos’를 어원으로 갖고 있다. ‘인간의 몸을 구성하는 70%가 물이라면, 현대인의 소지품 70%가 플라스틱’이라는 말에서 플라스틱과 우리 일상생활이 얼마나 밀접한지를 알 수 있다. 석유에서 뽑아낸 플라스틱이라는 물질의 발견은 그 어원처럼 일상의 무수한 물건을 값싸고 손쉽게 만들어낼 수 있었기 때문에 20세기의 위대한 과학적 업적으로 받아들여졌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그 플라스틱이 골칫거리로 등장하고 있다.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vol.5-델타의 납치》는 바로 그 플라스틱으로 인헤 발생하는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또한 이에 대한 해결책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과제들을 어린이들에게 제시한다. 환경문제에 관심을 관심을 갖고 있는 어린들은 물론 그동안 잘 몰랐던 어린이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주요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지구환경구조대 대장인 델타가 이반 폰 파워뱀프에 의해서 납치되고 이반은 지구에 플라스틱 괴물을 보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수수께끼를 낸다.

“크면서도 작고, 중요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으며, 마리아나 해구 깊숙한 곳과 카르만 선 위 높은 곳에 있는 트로이 목마이며, 우리의 생일과 모든 기념일에 초대 받는 것은?”

독자와 지구환경구조대 대원들은 힘을 합쳐서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지구의 대기권까지 가고, 바다 깊은 곳까지 찾아간다. 그리고 그들은 답을 찾아낸다. 과연 정답은 무엇일까?

2. 우리의 작은 노력이 지구를 구할 수 있음을 아이들 스스로 깨닫게 하는 책
환경을 생각하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영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vol.1-대원이 되다》, 이산화탄소와 메탄으로 인한 환경 파괴와 지구온난화의 위기를 그린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vol.2-우웩의 복수》, 그리고 바다의 물고기들을 위협하고 아름다운 산호초를 오염시키고 파괴하는 '괴물들'의 정체를 그린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vol.3-바다괴물들의 공격》, 그리고 이미 멸종된 동물 서아프리카 검은코뿔소 '리키', 양쯔강 돌고래 '지지-케이크스', 도도새 '토토'의 안내로 지금 현재 멸종위기에 처한 육지 동물들을 살펴본《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vol.4-육지의 피라냐》에 이어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의 완결 편인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vol.5-델타의 납치》에서는 플라스틱으로부터 위협을 받고 있는 지구를 구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본다.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시리즈의 모든 책이 그렇듯 이 책도 모든 문제의 해결은 바로 우리 아이들의 손에 달려 있음을 강조한다. 그리고 아이들의 작은 실천들이 지구를 구하는 소중한 첫걸음인 것을 아이들에게 알려준다.




내가 델타를 납치했다.
마침내, 살아오면서 소중하게 품었던 꿈이 이루어졌어. 결국, 너희 모두 해야 하는 일은 자신을 믿는 것이지…….
동시에, 나는 우주에서 지구를 공격하고 이 세상을 숨 막혀 죽게 할 플라스틱 괴물을 출동시켰어. 이제 지구는 플라스틱의 세상이 될 거다. 하하하하!
만일 너희가 나를 막으려고 한다면, 너희는 델타를 다시 만나지 못할 거야! 하지만 만일 너희가 나를 막으려하지 않는다면, 너희는 델타를 다시 만나지 못할 텐데……. 잠깐만, 이게 도대체 무슨 말이야. 어떻게 하든 너희는 델타를 다시는 만나지 못할 것이고……. 그런데 이 편지의 요점이 뭔지……?
아, 맞다! 너희는 수수께끼를 풀어야 해! 너희가 24시간 안에 답을 알아내면, 내가 너희에게 델타를 내주고 그 괴물도 멈추지. 하지만 답을 알아내지 못하면, 답을 알아내지 못할 것이고, 답을 알아내지 못할 것이고, 답을 알아내지 못할 거야!

나는 이곳에 그 수수께끼를 핀으로 고정해서 볼 수 있게 했다. 그들 모두 제 정신이 아니고 나는 내 뜻과 상관없이 그들과 함께 이곳에 있긴 하지만, 솔직히 말해 수수께끼의 답이 정말 궁금하다. 특히 '우리의 생일에 초대 받는다.'라는 부분이 궁금하다. 내가-그리고 모든 아이가-누구를 내 생일과 모든 기념일에 초대하며, 누가 중요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가? 그것이 가장 이상하다. 해답이 기억날 듯 말 듯하면서 애가 탄다.
하지만 그건 아마 그냥 내 상상일 뿐일 텐데, 우리는 이런 임무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이다. 델타가 실종되었고 그 플라스틱 괴물이 우리를 위협하고 있을 뿐이다. 벤은 그 수수께끼가 함정일 거라며 걱정한다. 벤은 우리가 답을 찾을 방법이 없으며 이반이 우리를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곳들로 보내는 걸 재미있어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아니타는 벤에게 우리에게 다른 선택이 없다고 말했는데…….

  작가 소개

지은이 : 엘레니 안드레아디스
지구환경구조대 요원 엘레니는 이 책을 만들기 위한 궁극의 비밀 무기이자 그가 설립한 비영리 회사에서 아이들의 힘을 느꼈고, 그것을 바탕으로 이 글을 썼다. 그는 하버드 대학교에서 환경 정책과 미디어를 공부했다. 그리고 그리스와 미국, 영국 독일 등을 누비며 포드 자동차 회사, 액센츄어, BBC 영국 본사와 같은 기업, 조직 및 공공 기관에서 환경 컨설턴트로 일했다. 환경 컨설턴트로 일하던 미국의 회사에서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인도로 간 것이 운명의 전환점이 되었다. 그곳에서 비닐봉지 사용 금지 운동을 하는 아이들을 만났고, 바로 그 아이들이 이 세상을 바꿀 힘을 가지고 있다고 확신했다. 이후 가족이 운영하는 관광사업 Sani A.E.에서 일하기 위해 그리스로 이사했으며, 사니 그린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어떤 사람들은 그가 사령관 델타라고 생각하지만, 그는 사실이 아니라고 말한다. 대신,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제도에서 다이빙을 하다가 델타 사령관을 ‘우연히’ 만난 적이 있다고 주장한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