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기존 그림책보다 크기를 확 키운 ‘미래아이 빅북’은 여러 명이 함께 읽을 수 있어 교실이나 도서관의 책 읽기와 강연 등에 활용할 수 있다. 큰 그림과 글자로 아이들의 집중도를 높이고, 안전을 고려해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했다.
『신기한 사탕 가게』는 미야니시 다쓰야의 『신기한 씨앗 가게』, 『신기한 우산 가게』, 『신기한 영웅 가게』를 잇는 ‘신기한 가게’ 시리즈다. 숲속에서 너구리 아저씨의 가게를 발견한 꼬마 돼지가 색깔마다 다른 힘을 가진 사탕을 먹으며 겪는 변신 소동을 담았다.
사탕을 먹을 때마다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고, 반복과 변주를 따라 이야기가 엉뚱한 방향으로 이어진다. 미야니시 다쓰야 특유의 익살스러운 캐릭터와 과장된 몸짓, 만화를 보는 듯한 화면 구성과 유머를 통해 사탕과 상상 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더 큰 책! 더 큰 재미! 미래아이 빅북
‘빅북(BigBook)’은 기존의 그림책보다 크기를 확 키운 큰 그림책으로, 여러 명이 함께 읽을 수 있어서 교실이나 도서관 등에서 책 읽기와 강연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큰 그림과 글자 덕분에 아이들의 집중도를 높이고 더욱 즐겁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책 크기가 커진 만큼 아이들의 안전도 고려하여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하였습니다.
‘미래아이 빅북’ 시리즈는 미래아이의 다양한 그림책 중에서 가장 사랑받는 책들을 엄선하여 계속 독자들을 찾아갈 것입니다.
예상치 못한 유쾌한 상상으로
아이들의 사랑을 받아 온 ‘신기한 가게’ 시리즈!
새콤달콤한 웃음이 터지는 〈신기한 사탕 가게〉로 초대합니다!
힘이 엄청 세지거나, 몸이 투명해지거나, 늑대로 변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상상만 해도 신나는 변신 소동이 《신기한 사탕 가게》에서 펼쳐집니다. 이 그림책은 미야니시 다쓰야의 《신기한 씨앗 가게》 《신기한 우산 가게》 《신기한 영웅 가게》의 뒤를 이어 다시 한번 어린이 독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안겨 줍니다.
신기한 사탕을 먹으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사탕 한 알로 펼쳐지는 엉뚱한 변신 소동!
어느 날 숲속을 걸어가던 꼬마 돼지는 너구리 아저씨의 ‘신기한 사탕 가게’를 발견합니다. 신기한 사탕이라니, 도대체 어떤 사탕인 걸까요? 이 가게의 사탕에는 색깔마다 다른 특별한 힘이 숨어 있습니다. 어떤 사탕은 힘을 세게 만들고, 어떤 사탕은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하게 하지요. 꼬마 돼지는 신기한 사탕을 먹고 장난을 칠 생각에 잔뜩 신이 났어요. 여러 개의 사탕을 챙겨 들고 길을 나선 꼬마 돼지에게 앞으로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그리고 너구리 아저씨가 건넨 하얀 사탕은 과연 언제, 어떤 힘을 발휘하게 될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신기한 상상'이 가득한 그림책
4~7세 아이들은 현실과 상상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놀이하듯 세상을 이해합니다. 《신기한 사탕 가게》는 바로 이러한 유아기의 특성을 잘 담아낸 작품이지요. 사탕을 먹을 때마다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고, 이야기는 점점 더 엉뚱하고 즐거운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반복과 변주가 이어지는 이야기를 놀이하듯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은 "다음 사탕을 먹으면 무슨 일이 생길까?", "나라면 어떤 사탕을 먹을까?" 상상하며 책장을 넘기게 되지요.
미야니시 다쓰야 특유의 익살스러운 캐릭터와 과장된 몸짓은 이야기에 활력을 더합니다. 만화를 보는 듯한 화면 구성과 곳곳에 숨어 있는 유머는 아이들이 그림만으로도 웃음을 터뜨리게 만들지요. 《신기한 사탕 가게》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탕과 상상 놀이, 유쾌한 웃음을 한데 담아낸 작품입니다. 책을 덮고 나면 아이들은 어느새 자신만의 신기한 가게를 상상하게 될 거예요.
“우리 가게 사탕을 먹으면
신기한 일이 일어난단다.
자, 이 노란 사탕 하나를 먹어 보렴.”
“저, 정말요?”
늑대로 변신했던 꼬마 돼지의 꼬리가 스르르….
돌돌 말린 돼지 꼬리로 돌아왔어요.
“어? 요놈 좀 이상한데.”
“이 녀석한테서 돼지 냄새가 나는걸.”
“수상해….”
작가 소개
지은이 : 미야니시 다쓰야
1956년 일본 시즈오카에서 태어났으며 니혼대학 예술학부 미술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신기한 사탕 가게』로 제13회 일본 그림책상 독자상을, 『고 녀석 맛있겠다』로 겐부치 그림책 마을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신기한 씨앗 가게』 『신기한 우산 가게』 『신기한 영웅 가게』 『부엌칼의 최대 위기』 『꼬마 지하철 달리』 『군고구마와 주먹밥』 『우리가 정말 먹고 싶은 게 뭐냐면』 『으아앙! 내 동생은 울보』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