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누군가 암으로 아프다는 이야기를 듣지만, 아이들은 암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어른들 또한 이를 자세히 설명해 주기 어려워한다. 어린이들에게 암을 알려 주는 것은 암을 막연히 무서운 병으로만 생각하거나 전염되는 병이라고 오해하지 않고 정확히 이해하게 하기 위해서다.
암 전문의인 저자는 암이 왜 생기는지, 치료 과정에는 어떤 방법이 있는지, 치료 이후 친구와 가족이 어떻게 대처하면 좋은지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한다. 건강한 생활습관과 암 환자를 따뜻하게 배려하는 마음을 함께 배우는 어린이 암 교육서다.
출판사 리뷰
암, 이름은 들어봤지만 잘 모르는, 낯선 이야기누군가 암으로 아프다는 이야기를 듣지만, 아이들은 암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어른들 또한 이를 자세히 설명해 주기 어려워합니다. 입 밖으로 꺼내기에는 너무 무겁고 두려운 이야기처럼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어린이들에게 암에 대해 알려 줘야 하는 이유는 암을 막연히 무서운 병으로만 생각하지 않고 정확히 이해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아이들은 암에 대해 잘 모르면 전염되는 병이라고 오해하거나, 가족이 아픈 일을 자기 탓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 암은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병이지만, 건강한 생활습관을 통해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것도 배울 수 있습니다. 더불어 암을 앓는 사람을 이상하게 보지 않고 따뜻하게 배려하는 마음도 기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들에게 암이라는 병과 그 병의 치료법, 그리고 암 환자를 대하는 법을 설명하는 것은 병에 대한 지식뿐 아니라 건강한 생활과 공감하는 태도를 함께 가르치는 중요한 교육입니다.
이 책에서 암 전문의인 저자는 암이 왜 생기는지, 치료 과정에는 어떤 방법이 있는지,
그리고 치료 이후 친구와 가족이 어떻게 대처하면 좋은지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게 설명합니다.
아이 몰래, 조용히 책꽂이에 꽂아 두는 책《쉿! 다들 모른 척 하는 이야기 암》은 삶 속에서 우리가 자주 듣게 되는 병이지만, 아이에게 설명하기 힘든 이야기입니다. ‘암’이라는 병에 걸리는 경우가 많아진 만큼 암이 어떤 병인지를 아이에게 설명하고, 환자의 가족과 친구들이 어떻게 함께 도울 수 있는지를 안내합니다.
○ 암에 걸리면 왜 머리카락이 빠질까?
○ 암에 걸리는 건 환자의 잘못일까?
○ 암이 옮거나 재발하지 않을까?
작가 소개
지은이 : 산제이 주네자
혈액학자이자 종양내과 전문의로, 의료 혁신의 선구자예요. 복잡한 의학 지식을 쉽게 풀어내는 탁월한 능력으로, 소셜미디어에서 75만 명 이상의 팔로워와 5천만 뷰 이상을 기록하는 등 전 세계적인 인정을 받고 있어요.Targeted Oncology가 선정한 최초의 ‘2024년 종양학 아이콘(Oncology Icon)’을 수상했어요. 또한 백악관이 주최한 2023년 소셜미디어 보건의료 리더 라운드테이블에 초청받았어요.종양에 관한 그의 설명은 워싱턴 포스트, 와이어드, 블룸버그, PBS 등 다양한 매체에 소개되었어요.
목차
4 암에 관해 이야기해 볼까요?
6 암이란 무엇일까요?
8 암의 종류
10 사람들은 어떻게 암에 걸릴까요?
12 어떤 증상이 나타날까요?
14 암의 병기는?
16 진단을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18 어린이와 암
20 전문가를 만나요
22 외래 환자? 입원 환자?
24 어떤 치료법을 선택할까요?
26 머리카락은 왜 빠질까요?
28 방사선 요법
30 면역 요법
32 표적 치료
34 완화 치료
36 기다림의 시간
38 치료는 효과가 있었을까요?
40 치료의 끝
42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44 누구와 이야기해야 할까요?
46 겁이 나면 어떻게 하죠?
48 죽음
50 정말 끝일까요?
52 희망이 커지고 있어요
54 자주 묻는 질문
56 미신과 사실
58 이제 알겠죠?
60 낱말 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