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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가스통 르루
파리 출생의 프랑스 추리소설가로 중등교육을 마치고 법률가를 지망하였으나, 파리의 신문 기고가가 되었다. 추리소설에서 미국의 에드거 앨런 포, 영국의 아서 코난 도일에 비견되는 프랑스 작가로는 가스통 르루가 꼽힌다.그림 신문 《일뤼스트라시옹》의 권유를 받아 연재한 장편 《노란 방의 비밀》이 그의 대표작이며, 《검은 옷의 부인의 내음》, 루르타비유를 주인공으로 하는 시리즈, 괴인(怪人) 셰리 비비를 주인공으로 하는 시리즈 등이 있다.젊은 시절 신문기자로 활동했던 그는 전업 작가가 된 이후 과거에 취재했던 것들을 소설의 소재로 많이 활용하였으며, 그를 불멸의 지위에 오르게 만든 것은 프랑스 신문 「르 골루아」에 연재했던 『오페라의 유령』일 것이다. 『오페라의 유령』은 파리오페라극장 취재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이야기를 시작하며
유령이 나타났다
새로운 가수의 등장
오페라 극장의 비밀
요술 바이올린
오페라 공연의 끔찍한 결과
수상한 사륜 마차
가면 무도회
목소리의 주인
오페라 극장의 연인들
크리스틴의 고백 1
크리스틴의 고백 2
크리스틴의 고백 3
크리스틴의 실종
크리스틴! 크리스틴!
돈 봉투의 행방
옷핀의 용도
경찰서장의 수사
비밀 문을 찾아서
오페라 극장의 지하 세계
페르시아 인의 이야기 1--마젠데란의 비밀 궁전
페르시아 인의 이야기 2--고문실
페르시아 인의 이야기 3--뜨거운 정글
페르시아 인의 이야기 4--지하 저장고의 비밀
페르시아 인의 마지막 이야기--전갈이냐, 메뚜기냐
오페라 유령의 최후
이야기를 끝내며
⋆작가와 작품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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