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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남권
경기도 가평에서 태어나 강원도 평창에서 18년째 살고 있습니다. 월간 시문학으로 등단하였고 펴낸 책으로는 시집 『나비가 남긴 밥을 먹다』 외 9권, 동시집 『1도 모르면서』, 『짜장면이 열리는 나무』, 시낭송 이론서 『마음치유 시낭송』 외 2권이 있습니다.이어도문학상 대상, 강원아동문학상, 2021 KBS창작동요대회 노랫말 우수상 등을 수상하였습니다. 현재 전업 작가로 전국의 초등학교와 도서관, 대학의 평생교육원, 문화원 등에서 글쓰기, 인문학 예술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인의 말
1부 엄마는 마법사
말자 선생님/우리 집 연못/엄마는 마법사/산에 사는 물고기/밤 무지개/나팔꽃 나비/신호등 물고기/핸드폰 귀신/또각또각 토닥토닥/구름 오줌/물고기 새/깔깔 노을/힘내라 맹꽁아/서울엔 눈이 빨간 여우가 산다
2부 팝콘이 된 옥수수
할머니 집/노을/올챙이국수/대낮에 별 보는 방법/라면 너 봤지?/가을/개똥벌레/김밥 먹을래? 천국 갈래?/별 보러 갈래?/팝콘이 된 옥수수/호박꽃/라면 곱하기/고장 난 시계/책벌레
3부 달이 자꾸 따라와요
내 친구 만두/엄마 얼굴/달이 자꾸 따라와요/달력/꿀벌이 아파요/동강 할미꽃/말똥말똥/별 까먹었다/무서운 메뉴/나는 강아지일까 토끼일까/삐딱해야 보인다/새들은/길가에 피는 꽃/햇살의 나이/배추흰나비/엄마 냄새
4부 별을 받았다
나무의 마음/손길/함 사세요/할머니표 개떡/별을 받았다/지구를 지켜주세요/우리 동네 개울/다람쥐 놀이/횡단보도/국수대장 보빈이/백록담에 가 봤니/돈, 확 바꿀 거다/까치밥/한글/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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