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진실동 만행 박물관  이미지

진실동 만행 박물관
한일 역사의 진실을 알려 주는 동화
크레용하우스 | 3-4학년 | 2021.11.17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00P (5% 적립)
  • 상세정보
  • 15x21.7 | 0.166Kg | 128p
  • ISBN
  • 9788955478389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다릿돌읽기 시리즈. 용균이와 민지는 만행 박물관이 있는 진실동에 살고 있다. 만행 박물관은 일본이 저지른 끔찍한 일들을 오래도록 잊지 않기 위해 만든 곳이다. 일본 만행의 증거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일본 극우파가 만행 박물관에 들어가 화재를 일으킨다. 그 화재로 인해 만행 박물관은 문을 닫고 만다.

용균이와 민지네 반 담임 선생님은 일본이 저지른 끔찍한 일 중 하나를 조사해 글을 써 오라는 여름 방학 숙제를 낸다. 용균이와 민지는 숙제를 하기 위해 만행 박물관에 숨어 들어가기로 한다. 몰래 들어간 박물관은 어두컴컴하고 무섭기만 하다. 그런데 그때 누군가 말을 걸어온다.

“얘들아…….” 박물관에 누가 있는 걸까? 용균이와 민지는 박물관에서 무엇을 알게 될까? 용균이와 민지의 만행 박물관 탐험을 통해 역사에 담긴 진실을 쉽게 이해하고 공부할 수 있으며, 나라를 잃은 슬픔과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쳤던 선조들의 마음을 헤아려 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만행 박물관에 들어가다
용균이와 민지는 만행 박물관이 있는 진실동에 살고 있습니다. 만행 박물관은 일본이 저지른 끔찍한 일들을 오래도록 잊지 않기 위해 만든 곳입니다. 일본 만행의 증거물들이 전시되어 있지요. 그러던 어느 날, 일본 극우파가 만행 박물관에 들어가 화재를 일으킵니다. 그 화재로 인해 만행 박물관은 문을 닫고 말지요.
용균이와 민지네 반 담임 선생님은 일본이 저지른 끔찍한 일 중 하나를 조사해 글을 써 오라는 여름 방학 숙제를 냅니다. 용균이와 민지는 숙제를 하기 위해 만행 박물관에 숨어 들어가기로 하지요. 몰래 들어간 박물관은 어두컴컴하고 무섭기만 합니다. 그런데 그때 누군가 말을 걸어옵니다. “얘들아…….” 박물관에 누가 있는 걸까요? 용균이와 민지는 박물관에서 무엇을 알게 될까요?

박물관에서 벌어지는 오싹한 탐험
용균이와 민지는 박물관에서 신기하고도 무서운 탐험을 하게 됩니다. 바로 유물들에 서려 있는 혼을 만나 과거에 일어났던 끔찍한 일에 대해 직접 듣게 되는 것이지요. 어린이들은 용균이와 민지의 탐험을 통해 역사적 진실을 쉽게 이해하고 공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라를 잃은 슬픔과 나라를 지켜 내기 위해 목숨을 바쳤던 선조들의 마음을 헤아려 볼 수 있습니다.

광복 70주년을 기리며
1945년 8월 15일, 대한민국은 그토록 염원하던 독립을 맞이했습니다. 비록 오롯이 우리 힘으로 얻어 낸 광복은 아니었지만 잃었던 나라를 다시 찾은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었겠지요.
하지만 지금까지도 일본과 해결하지 못한 문제가 남아 많은 사람들을 고통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독도, 역사 왜곡 등의 문제가 그러하지요. 사람들은 화를 내며 일본은 양심도 없냐고 말하지만 역사적 사실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람은 드뭅니다. 안용복이 어떻게 독도를 지켰는지, 제암리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고 있는 사람 있나요?
광복 70주년, 이 책은 만행 박물관이 실제로 있다면 어떨까 하는 상상력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역사의 진실을 올바르게 알고 나라를 든든히 지켜 내길 바라며 만들었습니다. 작가의 말처럼 우리나라를 짊어지고 갈 미래의 일꾼으로서 어린이들도 역사를 제대로 알고 기억해야 합니다. 다시는 그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힘을 기르고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합니다. 아무도 시키지 않았지만 3?1운동을 주도하고 독도를 지켜 냈던 우리 선조들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박물관에서 나온 아이들은 들어갈 때 밝고 명랑했던 표정은 사라지고 모두 굳은 얼 굴이었습니다.

궁녀로 변장하고 복도로 달아나던 명성 황후마저 찾아내 쓰러뜨리고 칼로 베었습니다.

강제로 일본까지 끌려간 안용복과 박어둔은 일본 관리들에게 단호한 말투로 당당하게 따졌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고정욱
성균관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공부하고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었으며,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들을 많이 발표했습니다. 아기 때 소아마비를 앓아,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이동할 수 없는 중증 지체장애인입니다. 그러나 한 사람의 시민이자 작가로서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가방 들어주는 아이》 등의 동화와 《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장영실》, 《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방정환》, 《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최부》 등의 인물이야기와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 등의 청소년 소설 그리고 지식 정보책 《장애, 너는 누구니?》를 썼습니다. 선생님은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 꼬박꼬박 이메일 답장을 해 주는 것으로도 유명하답니다.이메일 : kjo123@chol.net블로그 : http://blog.daum.net/kingkkojang유튜브 : 고정욱TV

  목차

수상한 일본인 8 / 방학 숙제 18 / 을미사변관 31 / 3?1운동관 42 / 독도관 62 / 중일 전쟁관 79 / 한국혼 말살관 92 / 일본군 위안부관 103 / 마지막 각오 120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