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불편과 모순을 참는 대신 스스로의 힘으로 세상을 바꿔 가는 국내외 어린이들의 실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직접 문제를 제기하고 해결해 나가면서 생각이 부쩍 자라고, 민주시민으로서 책임을 다하는 것이 무엇인지 몸으로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어린이에게도 세상을 바꿀 힘이 내재되어 있다는 사실을 일깨움으로써 독자들이 자신감을 얻고 직접 나서도록 응원한다.
출판사 리뷰
★4학년 사회 교과서 수록 사례 ★2009 개정 6학년 사회 교과서 수록 사례
★5-6학년 더불어사는민주시민교과서 수록 사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도서
★한우리 필독도서 ★서울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권장도서 ★청소년 북토큰 선정도서
★국가인권위원회 2019년 어린이인권도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도서
사회 교과서에 수록된 사례와 주요 개념을 동화로 만난다!〈내가 바꾸는 세상〉 시리즈는 불편과 모순을 참는 대신
스스로의 힘으로 세상을 바꿔 가는 국내외 어린이들의 실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직접 문제를 제기하고 해결해 나가면서 생각이 부쩍 자라고,
민주시민으로서 책임을 다하는 것이 무엇인지 몸으로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어린이에게도 세상을 바꿀 힘이 내재되어 있다는 사실을 일깨움으로써
독자들이 자신감을 얻고 직접 나서도록 응원한다.
■ [2009 개정 6학년 사회 교과서 수록 사례]
[5-6학년 더불어사는민주시민교과서 수록 사례]
1. 우리가 박물관을 바꿨어요!
국립중앙박물관에 도시락 쉼터를 만든 아이들
배성호 글 | 홍수진 그림 | 144쪽 | 9,500원
4-1 사회 3. 지역의 공공 기관과 주민 참여 | 5-1 사회 2. 인권 존중과 정의로운 사회
6-1 사회 1. 우리나라의 정치 발전
■ [4학년 사회 교과서 수록 사례]
2. 안전 지도로 우리 동네를 바꿨어요!
안전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나선 동네 탐험대
배성호 글 | 이유진 그림 | 88쪽 | 11,000원
4-1 사회 1. 지역의 위치와 특성 | 3. 지역의 공공 기관과 주민 참여
4-2 사회 1. 촌락과 도시의 생활 모습
3. 어린이를 위해 어린이가 뭉쳤다
열두 살에 어린이 인권 단체를 만든 크레이그 킬버거
김하연 글 | 이해정 그림 | 164쪽 | 11,000원
5-1 사회 2. 인권 존중과 정의로운 사회
4. 똥 학교는 싫어요!
대변초등학교 아이들의 학교 이름 바꾸기 대작전
김하연 글 | 이갑규 그림 | 148쪽 | 11,000원
4-1 사회 3. 지역의 공공 기관과 주민 참여
6-1 사회 1. 우리나라의 정치 발전
5. 우리가 학교를 바꿨어요!
학교를 좀 더 편안하고 신나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특별 수업
배성호 글 | 서지현 그림 | 144쪽 | 12,000원
4-1 사회 3. 지역의 공공 기관과 주민 참여
6-1 사회 1. 우리나라의 정치 발전
6. 잘 가, 비닐봉지야!
발리에서 비닐봉지 안 쓰기 운동을 시작한 멜라티 위즌
양서윤 글 | 이다혜 그림 | 140쪽 | 12,500원
4-1 사회 3. 지역의 공공 기관과 주민 참여
6-2 사회 1. 세계 여러 나라의 자연과 문화
7. 발명으로 바다를 구할 테야!
미세 플라스틱 탐지 장치를 만든 열두 살 발명가 안나 두
안나 두 글 | 김지하 그림 | 송미영 옮김 | 강신호 감수 | 176쪽 | 12,500원
6-2 사회 2. 통일 한국의 미래와 지구촌의 평화
6-2 도덕 6. 함께 살아가는 지구촌
작가 소개
지은이 : 배성호
드넓은 세상에서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바라는 초등학교 선생님입니다. 초등 사회 교과서 집필 위원과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공동 대표를 맡고 있으며, 주수원 선생님과 팟캐스트<별별 경제 이야기>를 진행하였습니다. 헌법과 민주 시민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선생님, 착한 손잡이가 뭐예요?』, 『선생님, 코로나19가 뭐예요?』, 『선생님, 평화가 뭐예요?』, 『꿈을 담은 교문』, 『우리가 학교를 바꿨어요!』, 『우리가 박물관을 바꿨어요!』 등이 있으며, 함께 쓴 책으로 『선생님, 경제가 뭐예요?』, 『선생님, 헌법이 뭐예요?』, 『선생님, 3·1 운동이 뭐예요?』, 『선생님, 대한민국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김하연
프랑스 리옹3대학에서 현대문학을 공부했다.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장편동화를 연재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추리 소설과 슈퍼 히어로가 나오는 영화를 좋아하며, 게임과 유튜브보다 재미있는 책을 쓰기 위해 날마다 소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쓴 책으로 〈소능력자들〉 시리즈, 《똥 학교는 싫어요!》, 《아싸, 선생님이 사라졌다!》, 청소년 소설 《시간을 건너는 집》이 있다.
지은이 : 양서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를 공부했다. 호기심 많은 어린이와 이야기할 때 가장 행복하여 어린이책을 쓰기 시작했다. 쓴 책으로 《퀴즈, 유해 물질!》, 《햄버거가 스테이크보다 위험해?》, 《나만 알고 싶은 미래 직업》, 《자유 대 규제, 무엇이 먼저일까》,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올림픽과 월드컵, 개최해야 하나》,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우주개발, 우주 불평등을 초래할까》 등이 있다.
지은이 : 안나 두
바다를 오염시키는 플라스틱 중 특히 미세 플라스틱에 관심이 많다. 열두 살 때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미세 플라스틱 탐지용 원격 해저 전동차를 발명했다. 이 장치로 미국 매사추세츠주 과학·공학 전람회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그 경험담을 이 책에 담았다. 그 뒤에 적외선과 인공 지능을 병합해 미세 플라스틱이 모여 있는 곳의 공간 지도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 3M·디스커버리 교육이 선정하는 열 명의 청소년 과학자에 뽑혔으며, 미국 전역에서 손꼽히는 과학 공모전인 브로드컴 마스터즈 선정 30명의 학생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
목차
1. 우리가 박물관을 바꿨어요!
2. 안전 지도로 우리 동네를 바꿨어요!
3. 어린이를 위해 어린이가 뭉쳤다
4. 똥 학교는 싫어요!
5. 우리가 학교를 바꿨어요!
6. 잘 가, 비닐봉지야!
7. 발명으로 바다를 구할 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