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에게 갑자기 동생이 생기면 심적으로 불편하고 불안할 수 있다.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인데 많은 부모님들이 이러한 모습에 걱정하거나 난처해 하기도 한다. 아이는 동생에게 부모님의 관심을 빼앗기고, 장난감이나 먹을 것을 나누거나 양보하기까지 해야 하니 동생이 미워 보일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주인공 아이가 처음에는 동생이 귀엽고 사랑스럽게 보였으나 동생이 자라면서 미운 돼지처럼 보이고 동생이 사라졌으면 하는 마음까지 든다. 하지만 결국 동생을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알게 되는 이야기를 다뤘다.
출판사 리뷰
아이에게 갑자기 동생이 생기면 심적으로 불편하고 불안할 수 있다.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인데 많은 부모님들이 이러한 모습에 걱정하거나 난처해 하기도 한다. 아이는 동생에게 부모님의 관심을 빼앗기고, 장난감이나 먹을 것을 나누거나 양보하기까지 해야 하니 동생이 미워 보일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주인공 아이가 처음에는 동생이 귀엽고 사랑스럽게 보였으나 동생이 자라면서 미운 돼지처럼 보이고 동생이 사라졌으면 하는 마음까지 든다. 하지만 결국 동생을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알게 되는 이야기를 다뤘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박보영
단순하면서도 창의적인 것을 좋아하는 자연주의자. 호주, 태국, 독일, 스페인 등에 거주하면서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배워왔다. 여러 나라의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진정한 삶의 아름다움을 배우고 그것을 어떻게 우리 아이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지 고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