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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미제라블
대일출판사 | 3-4학년 |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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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프랑스의 작가 빅토르 위고가 쓴 장편소설이다. 주인공 장 발장은 배고픔을 참지 못해 빵을 훔친다. 또 굶주리고 있는 조카들을 위해 탈옥을 한다. 그 때문에 19년 동안 감옥에 있어야만 했다. 하지만 그는 한 자애로운 신부를 통해 자신의 잘못을 깨달았다. 그래서 남은 일생 나 아닌 다른 사람을 도우면서 살았다.

빅토르 위고는 장 발장을 통해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건 돈이 아니라는 것, 높은 지위도 아니라고 말한다. 자기가 할 수 있는 만큼, 자신의 자리에서 다른 사람을 위해 노력할 때 세상은 아름다워진다고 말한다. 그리고 나보다는 다른 사람을 위해 양보할 때 세상은 더욱 아름다워진다고 말한다. 평범한 우리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을 강하게 말하고 있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행복은
우리가 사랑받고 있음을 확신하는 것이다.
- 빅토르 위고 -

프랑스대혁명, 위기의 프랑스
잘못을 뉘우치고 일생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살았던 장 발장.
용서와 사랑과 희생이 사람과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지
장 발장의 일생을 통해 깨닫게 되는 최고의 명작

출판사 서평

이 책은 프랑스의 작가 빅토르 위고가 쓴 장편소설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품입니다.
‘레 미제라블(Les Mis?rables)’이라는 제목은 프랑스말로 ‘비참한 사람들’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목처럼 이 책은 프랑스혁명 때 운명과 싸우면서 힘들게 살아간 주인공의 인생을
담고 있습니다.

빅토르 위고는 목표가 있었습니다. ‘한 저주받고 가련한 인간이 어떻게 성인이 되고, 예수가 되고, 하느님이 되는지’를 그려 내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또 남을 배려하고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다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주인공 장 발장은 배고픔을 참지 못해 빵을 훔칩니다. 또 굶주리고 있는 조카들을 위해 탈옥을 합니다. 그 때문에 19년 동안 감옥에 있어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한 자애로운 신부를 통해 자신의 잘못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남은 일생 나 아닌 다른 사람을 도우면서 살았습니다.

빅토르 위고는 장 발장을 통해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건 돈이 아니라는 것, 높은 지위도 아니라고 말합니다. 자기가 할 수 있는 만큼, 자신의 자리에서 다른 사람을 위해 노력할 때 세상은 아름다워진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나보다는 다른 사람을 위해 양보할 때 세상은 더욱 아름다워진다고 말합니다. 빅토르의 위고의 《레 미제라블》은 평범한 우리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을 강하게 말하고 있는 책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빅토르 위고
19세기 프랑스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시인이자 소설가, 극작가. 나폴레옹 휘하의 군인인 아버지와 왕당파 집안 출신인 어머니의 셋째아들로, 당시 아버지의 임지였던 브장송에서 태어났다. 이후 파리, 나폴리, 마드리드 등을 전전하며 유년 시절을 보냈다. 학창 시절 독서와 시 창작, 문예 비평에 열중하다 스무 살이 되던 1822년 첫 시집《송가와 여러 시》를 발표했다. 1823년 첫 장편소설《아이슬란드의 한Han》에 이어 1827년 운문 희곡〈크롬웰〉등을 발표하여 낭만주의 작가로 자리매김했고 1830년 초연된 희곡〈에르나니〉로 고전주의자들과의 싸움에서 주도권을 획득했다. 1831년 발표한 역사소설《파리의 노트르담》으로 대성공을 거두었고 루이 필리프의 7월 왕정 시기에 정치성을 띤 시집을 다수 발간했다.현실 참여적인 지식인이자 인도주의자로서 사형제 폐지와 빈민 구제를 주장한 위고는 공화파 정치가로도 활약했다. 1851년 나폴레옹 3세가 쿠데타로 제정을 수립하려 하자 이에 반대하다 국외로 추방되어 브뤼셀 등지에서 19년간 망명 생활을 했다. 그 기간 동안 작품 집필에 몰두하여《명상시집》과《레 미제라블》을 비롯한 걸작들을 남겼다. 1870년 프로이센·프랑스 전쟁으로 나폴레옹 3세가 몰락하면서 파리에 돌아온 후 1876년 상원 의원으로 선출되지만 1878년 뇌출혈로 건강이 악화되어 정계에서 은퇴했다. 1885년 파리에서 폐울혈로 사망한 그의 장례는 국민적인 애도 속에 국장으로 거행되었고 시신은 팡테옹에 안장되었다.대하소설《레 미제라블》에 여담 형태로 삽입된 ‘워털루 전투’ 이야기는 위고가 벨기에 전적지에서 두 달간 머무르며 곳곳을 답사하는 노력 끝에 집필한 것이다. 위고 특유의 비장미 넘치는 문체가 돋보이는 이 글은 일세를 풍미한 영웅 나폴레옹의 패배 과정을 극적이고도 박진감 넘치게 그려내는 동시에 전투의 역사적 의미를 일깨우며 여운을 남긴다.

  목차

머리말 |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시작

다뉴 마을을 찾아온 사내
19년이나 감옥에 있었던 이유
신부님과 은촛대
아이들을 구한 도시의 영웅
불행을 안고 사는 여인
모른 척하고 살 것인가
다시 감옥으로
코제트를 찾아서
숨 막히는 어둠 속 추격전
무덤에서 찾은 새 이름
뒤늦게 알아 버린 사랑
마리우스의 수줍은 첫사랑
다시 나타난 노인과 소녀
종드레트의 비열한 음모
당신을 사랑합니다
자유를 향한 혁명의 날
모든 것은 코제트를 위해
완전한 정의와 새로운 시작
진실, 그리고 고백
슬픈 운명과 싸우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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