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여름잠을 자는 동물들이 어디에서 어떻게 왜 여름잠을 자는지, 깨어 있을 때는 무슨 활동을 하고 무얼 먹는지와 같은 세세한 정보들을 알차게 담은 지식그림책이다. 사랑스럽고 생생한 그림이 함께 그려져 있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여름잠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여름잠을 자는 동물들이 전 세계 곳곳에 살고 있는 만큼, 다양한 기후와 환경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신기하고 흥미로운 자연 세계의 비밀을 하나 더 알게 되고, 더 많은 동물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되면 좋겠다.
출판사 리뷰
여름잠 자는 동물들을 만나러 가볼까요?
여름잠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나요? 여름잠은 겨울잠에 비해 최근에 알려지기 시작했어요. 동물들이 너무 더운 여름에, 몸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거나 식량이 부족해서 자는 긴 잠을 여름잠이라 하죠. 어떤 동물은 여름에는 여름잠을, 겨울에는 겨울잠을 자기도 해요.
≪여름잠을 잘 거예요≫는 여름잠을 자는 동물들이 어디에서 어떻게 왜 여름잠을 자는지, 깨어 있을 때는 무슨 활동을 하고 무얼 먹는지와 같은 세세한 정보들을 알차게 담은 지식그림책이에요. 사랑스럽고 생생한 그림이 함께 그려져 있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여름잠에 대해 배울 수 있지요.
여름잠을 자는 동물들이 전 세계 곳곳에 살고 있는 만큼, 다양한 기후와 환경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신기하고 흥미로운 자연 세계의 비밀을 하나 더 알게 되고, 더 많은 동물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되면 좋겠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멀리사 스튜어트
선생님은 평생 아침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유지해 지금까지 180권이 넘는 어린이책을 썼어요. 《조개는 왜 껍데기가 있을까?》, 《새들은 왜 깃털이 있을까?》, 《볼품없고, 느리고, 냄새나는: 동물 세계의 약한 친구들》, 《땅돼지는 짖을까?》 들이 있죠. 생물학과 과학 저널리즘 분야의 학위가 있고, 여름잠 자는 동물보다 겨울잠 자는 동물이 많은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