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소원은 두 번 빌면 안 되나요? 이미지

소원은 두 번 빌면 안 되나요?
아롬주니어 | 3-4학년 | 2021.07.13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00P (5% 적립)
  • 상세정보
  • 24x18.5 | 0.274Kg | 88p
  • ISBN
  • 978899317986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아롬저학년문고 시리즈. 숲속 마을에 사는 도토리가 꿈을 잃어버렸다. 아침부터 꿈을 잃어버린 도토리 때문에 숲속 마을은 한바탕 난리가 난다. 도토리는 지혜로운 다람쥐 할아버지와 친구 밤톨이의 도움으로 잃어버린 꿈을 찾아 여행을 떠난다. 여행길에서 도토리는 참새, 상수리나무 아저씨, 별님과 달님, 아침이슬, 잠자리, 무당벌레 모자, 벌꿀 아주머니, 바람 아저씨를 만난다. 과연 우리의 토토리는 잃어버린 꿈을 언제 찾을 수 있을까? 그리고 도토리가 잃어버린 꿈은 무엇일까?

  출판사 리뷰

우리 아이들 마음 속에는 어떤 꿈들이 자라고 있을까
대부분 어른은 ‘꿈, 소원, 희망’이라는 말 앞에서 마음 설레는 것도 잠시, 어느 순간 자신도 모르게 지난날을 되돌아보고 있는 자기 모습을 발견하곤 한다. 왜일까?
아마도 삶과 꿈이 달라서일지도 모른다. 물론 어릴 적 꿈을 이룬 이도 있을 것이고 여전히 꿈을 향해 달려가는 이도 있을 것이고 자신이 꿈꾼 것과는 다른 삶을 사는 이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그들이 꿈을 이루지 못한 것일까? 이루지 못한 꿈은 거짓이거나 거짓보다 더 나쁜 것일까?
그런데 지금의 우리 아이들에게 “네 꿈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무슨 대답을 들을 수 있을까?
한때 대통령이 1순위였던 때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연예인이나 운동선수, 유튜버 등 다양한 직업군 중에서 하나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다양화 시대에 다양한 꿈이 피어나고 있다. 그리고 아이들의 꿈은 늘 바뀐다. 이유는 꿈은 남이 시켜서 꾸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아이가 하고 싶은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때에 신예 작기 강미경이 ‘꿈’꾸는 이야기 글을 세상에 내놓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도 우리 사회에는 엄마나 아빠의 이루지 못한 수많은 꿈이 아이들에게 여과 없이 투영되고 있음을 말하고 싶기 때문은 아닐까? 아이의 꿈이 부모의 꿈이 되는 그런 현실. 게다가 요즘은 꿈이 많으면 안 된다. 많아도 하나만 가져야 한다. 우리 교육 현실에서 아이가 유치원을 거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순간이 대학 입시를 향한 첫 관문이다. 명문대 입학을 위한 밑자리 깔기. 바로 꿈이 많으면 안 되는 이유다.
그런데 작가 강미경은 나눔이라는 꿈을 실천하는 과수원 아저씨와 세상 모든 이가 길을 잃지 않도록 길을 밝히는 별과 달, 또 모두가 행복해지길 바라는 도토리의 꿈을 우리에게 들려준다. 그가 그려내는 동화 속 세상의 주인공들은 모두 다 포근하고, 다정하며, 사랑이 넘친다. 이것이 바로 우리 아이들의 본 모습임을 알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 이야기의 마지막 장을 덮으며 밤톨이가 ‘커다란 밤나무, 동쪽으로 쭉 뻗은 나뭇가지 37번, 273번째 밤송이’를 꼭 찾기를 바라게 된다.
이것만으로도 이 아름다운 이야기는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어야 한다.
우리 아이에게서 “몰라, 꿈은 말하는 게 아니야.”라는 대답을 듣지 않으려면.

  작가 소개

지은이 : 강미경
작가. 서울 숭의여자대학 문예창작과를 나왔다. 지역 신문 기자를 거쳐, 지금은 창작 활동에 힘쓰고 있으며 『소원은 두 번 빌면 안 되나요?』가 첫 번째 작품이다.

  목차

1. 도토리, 꿈을 잃어버리다
2. 네게 먼저 말할게
3. 행복한 이유
4. 소원은 두 번 빌면 안 되나요?
5. 행운, 용기, 감사 그리고
6. 새로 꾸는 꿈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