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1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 6
2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 7
3 바늘구멍으로 황소바람 들어온다. / 8
4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난다. / 9
5 바다는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못 채운다. / 10
6 방귀 뀐 놈이 성낸다. / 11
7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 12
8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 / 13
9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 14
10 버들가지가 바람에 꺾일까. / 15
11 번갯불에 콩 볶아 먹겠다. / 16
12 범 무서워 산으로 못 가랴. / 17
13 범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 18
14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 19
15 병 주고 약 준다. / 20
16 보고 못 먹는 떡은 그림의 떡 / 21
17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넣어야 짜다. / 22
18 불난 집에 부채질한다. / 23
19 빈 수레가 요란하다. / 24
20 빛 좋은 개살구 / 25
21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 26
22 사냥 가는 데 총 놓고 간다. / 27
23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 / 28
24 사람은 얼굴보다 마음이 고와야 한다. / 29
속담 퀴즈 박사 되기 / 30
25 사람은 헌 사람이 좋고 옷은 새 옷이 좋다. / 32
26 산에 가야 꿩을 잡고 바다에 가야 고기를 잡는다. / 33
27 산은 오를수록 높고 물은 건널수록 깊다. / 34
28 새도 가지를 가려서 앉는다. / 35
29 서당 개 삼 년에 풍월을 읊는다. / 36
30 설거지 한 사람이 항아리 깬다. / 37
31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 38
32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 39
33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 40
34 쇠귀에 경 읽기 / 41
35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 / 42
36 수박 겉핥기 / 43
37 시작이 반이다. / 44
38 싼 것이 비지떡 / 45
39 아는 길도 물어 가랬다. / 46
40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 47
41 앓던 이 빠진 것 같다. / 48
42 약방에 감초 / 49
43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 50
44 양지가 음지 되고 음지가 양지 된다. / 51
45 얕은 내도 깊게 건너라. / 52
46 언 발에 오줌 누기 / 53
47 엎드려 절 받기 / 54
48 엎어진 김에 쉬어 간다. / 55
49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 / 56
50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 57
속담 퀴즈 박사 되기 / 58
51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 / 60
52 오뉴월 하루 볕이 무섭다. / 61
53 오랜 가뭄 끝에 단비 온다. / 62
54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 / 63
55 우물 안 개구리 / 64
56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 / 65
57 웃는 낯에 침 뱉으랴. / 66
58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 67
59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 68
60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 69
61 이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 / 70
62 입에 쓴 약이 병에는 좋다. / 71
속담 퀴즈 박사 되기 / 72
63 입은 삐뚤어져도 말은 바로 해라. / 74
64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 / 75
65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도 놀란다. / 76
66 작은 고추가 더 맵다. / 77
67 잠을 자야 꿈도 꾼다. / 78
68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 / 79
69 제 꾀에 제가 넘어간다. / 80
70 제비는 작아도 강남 간다. / 81
71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 / 82
72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 83
73 지성이면 감천 / 84
74 찬물도 위아래가 있다. / 85
75 참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 86
76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 87
77 첫술에 배부르랴 / 88
78 친구 따라 강남 간다. / 89
79 칼로 물 베기 / 90
80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 91
속담 퀴즈 박사 되기 / 92
81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하여도 곧이듣지 않는다. / 94
82 큰 북에서 큰 소리 난다. / 95
83 태산을 넘으면 평지를 본다. / 96
84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 없다. / 97
85 티끌 모아 태산 / 98
86 팔은 안으로 굽는다. / 99
87 평안 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다. / 100
88 피는 물보다 진하다. / 101
89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 102
90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 103
91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 104
92 한강에 돌 던지기 / 105
93 형만 한 아우 없다. / 106
94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호랑이를 잡는다. / 107
95 호랑이 없는 골에 토끼가 왕 노릇 한다. / 108
96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 109
97 호박이 넝쿨째로 굴러떨어졌다. / 110
98 혹 떼러 갔다 혹 붙여 온다. / 111
99 황소 뒷걸음치다가 쥐 잡는다. / 112
100 흘러가는 물도 떠주면 공이 된다. / 113
속담 퀴즈 박사 되기 / 114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