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말 그대로 도전과 모험의 이야기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아이들은 로봇 친구와 함께 세계 각지를 여행하기도 하고, 지금껏 알지 못했던 미지의 세상으로 모험을 떠난다. 또한, 자신의 학교 성적을 유출한 해커가 다시는 나쁜 짓을 하지 못하게 할 방법을 가장 익숙한 '게임'이라는 방식을 통해 알아내기도 한다. 저자는 책 속의 아이들이 도전하고, 모험하고, 스스로 무언가를 찾아내는 것처럼 우리 주변의 아이들도 활발하고 즐겁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아내기를 바란다.
출판사 리뷰
너무 멀지 않아서 곧 잡힐 것 같은 세상과, 그런 세상을 꿈꾸는 어린이&청소년들의 모험담.
《Challenging Youth》는 말 그대로 도전과 모험의 이야기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아이들은 로봇 친구와 함께 세계 각지를 여행하기도 하고, 지금껏 알지 못했던 미지의 세상으로 모험을 떠난다. 또한, 자신의 학교 성적을 유출한 해커가 다시는 나쁜 짓을 하지 못하게 할 방법을 가장 익숙한 '게임'이라는 방식을 통해 알아내기도 한다.
저자는 책 속의 아이들이 도전하고, 모험하고, 스스로 무언가를 찾아내는 것처럼 우리 주변의 아이들도 활발하고 즐겁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아내기를 바란다. 미래의 인재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기원하겠다.
이 책에 나오는 두 이야기의 주인공들은 주어진 것에 따르기보다는 스스로 하고 싶은 것을 찾아간다. 여행이나 모험을 떠나고 싶다면 떠나고, 만들고 싶은 것이 생기면 직접 만들어 본다. 그러나 그 과정이 순탄한 것만은 아니다. 이들은 그럴 때마다 서로 소통하면서 답을 찾아 나가고, 주변에 자신을 도와주는 조력자를 만나기도 한다.
아마 이 글의 저자는 현실을 사는 아이들도 이러한 경험을 하길 바랄 것이다. 어른들의 기준에 맞춰서 정해진 삶을 사는 것이 아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스스로 찾고 주변의 어른들은 그것을 인정해주고 존중하는 세상.
《Challenging Youth》는 아이들을 포함해 그들을 도와줘야 하는 어른들까지 폭넓게 포용한다는 커다란 장점이 있다. 아마 이공계열 전공자들은 이전에 배웠던 지식을 만나게 되어 소소한 반가움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의 모든 아이와 어른이 하고 싶은 것을 하는 세상. 간단해 보이지만 실행하기는 어려운 그런 세상이 하루빨리 찾아오기를 바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송진숙
물리학 전공 후 15년 동안 연구하면서 본 것들이 세상과 어떻게 조화를 이룰지, 그것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생각하고는 한다. 하루의 대부분을 학교에서 지내는 평범한 학창 시절을 보냈고, 15년 정도 기업 연구소에서 일했다. 이것저것 보고, 듣고, 배우고, 해 보는 것을 좋아한다. 저서로는 『Challenging Youth』가 있다.
목차
나는 심심한 게 싫어요 -09
개발자들(Developers)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