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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신현득
경북 의성에서 출생했으며(1933), 195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부에 입선했다. 안동사범학교를 다녔고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초등학교 교사 및 한국일보사 소년한국 편집국 취재부장을 지냈고, 대학에서 20여 년간 '아동문학론'을 강의했다. 동시 『엄마라는 나무』(1971년)로 세종아동문학상을, 항일시집 『속 좁은 놈 버릇 때리기』로 한국자유문학상(2015년)을 수상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동시집과 동화집, 국민시집이 다수 있으며 『구름 마을 구름 학교』는 서른여덟 번째 동시집이다.
제1부 개미 왕국
아가 밥그릇 | 새싹들의 생각 | 걸으면서 장난 걸기 | 엄마 나무가 보고 있는 걸 | 아기 동물 한글 공부 | 온갖 그릇에 뚜껑이 있다 | 맛있는 저녁밥 | 개미 왕국 | 연필과 지우개 몸 바꾸기
제2부 구름 마을 구름 학교
구름 마을 구름 학교 | 구름 마을 풍년 농사 | 구름 학교 가을 운동회 | 구름 학교 이상한 교실 | 쌍둥이 엄마는 바빠요 | 제일 좋은 걸 주는 벌레 | 예쁜 약병에다 주술을 걸면 | 꼭지와 꼭지 | 무거운 열매 때문에 | 몸을 쪼개는 나무
제3부 똑똑해진 가위
뿌리를 알고 싶니? | 동갑 친구 | 똑똑해진 가위 | 태평양 건너온 목소리 | 빨간 날개는 고추밭으로 | 해님이 낸 수수께끼 | 소금쟁이의 발 | 가을 산은 | 무엇이나 담는 도화지
제4부 달이 둘이면 어때?
나 하나를 감춰봤더니 | 소인국을 다녀와서 | 거인에게 맞는 것 | 온 세상에 고루 | 1초가 모여서 | 달이 둘이면 어때? | 알로 태어난 게 병아리 뿐 아냐 | 쥐똥나무의 말 | 손가락이 눈 됐다
제5부 메뚜기말 타고 서울까지
모이를 준 일 없지 | 강아지 출생신고 | 메뚜기말 타고 서울까지 | 민들레 엄마의 슬기 | 지구를 웃게 하자 | 아빠 발 내 발로 지구 살리기 | 다리가 있으니 불편해 | 엄마가 잘 알아듣는 것 | 잠수함 유관순 호 | 더듬이라는 통신기
제6부 위로도 흐르는 물
참새공룡 | 내 겨울나기 준비 | 하얀 빛깔의 시 | 속담이 되기까지 | 위로도 흐르는 물 | 한글이 반가워서 | 그럴 수 있지 뭐 | 겨울 숲 | 공해를 업고 다니는 걸 | 뱉어낸 비닐 뭉치 | 올해의 내 손톱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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