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여러 사람과 어울려 살기 위해 지켜야 할 것이 있다. 바로 공중도덕이다. <나 하나 쯤이야>는 공중도덕을 지키지 않아 서로에게 피해를 주는 모습들을 보여줌으로써 우리가 가져야 할 바른 모습을 일깨워 주고 있다. 신학기, 정규 교육과정에 편입 된 인성교육에 앞서 동화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선행학습을 할 수 있다. 공중도덕은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서 꼭 지켜야 할 약속이라는 내용의 단편 동화들을 모았다.
출판사 리뷰
“할아버지, 옛~”승민이는 할아버지를 정말 좋아해요. 할아버지는‘이야기 주머니’거든요!
승민이가 할아버지에게 옛날이야기를 들려달라고 “할아버지, 옛~”까지만 말해도 승민이 할아버지는 재밌는 이기들을 술술 쏟아진답니다. 할아버지는 여러 이야기들을 통해 공중도덕을 지키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왜 지켜야 하는지 알려준답니다. 자, 승민이가 다시 할아버지에게 옛날이야기를 들려달라고 말했어요!
여러분도 늦지 말고 함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여러 사람과 어울려 살기 위해 지켜야 할 것이 있어요. 바로 공중도덕이에요. 『나 하나 쯤이야』는 공중도덕을 지키지 않아 서로에게 피해를 주는 모습들을 보여줌으로써 우리가 가져야 할 바른 모습을 일깨워 주고 있어요. 혹시 ‘나만 좋으면 괜찮아.’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요? 이 책을 읽고, 내가 먼저 공중도덕 지킴이가 되어 상대방을 배려하는 공중도덕을 실천해 보도록 해요.
◆ 특징▶ 신학기, 정규 교육과정에 편입 된 인성교육에 앞서 동화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선행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 공중도덕은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서 꼭 지켜야 할 약속이라는 내용의 단편 동화들을 모았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상배
1982년 월간문학신인상에 동화가 당선되었고, 지은 책으로는 『아리랑』, 『도깨비 아부지』, 『별이 된 오쟁이』 외 여러 권이 있어요. 그리고 책귀신 시리즈로 베스트셀러가 된 『책 읽는 도깨비』,『책귀신 세종대왕』, 『책 읽는 바둑이』에 이어 『책 읽는 솔봉이』를 펴냈어요. 한국아동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이주홍문학상 등을 받았어요.
목차
▶ 다 심술쟁이가 아니야
▶ 시간을 버는 방법
▶ 누가 먼저 바름이가 되어야 할까?
▶ 누가 그랬을까?
▶ 기분 좋은 행복
▶ 지킴이가 나가심다
▶ 모두 모두 바름이 만세
▶ 알아 두어요
▶ 하나하나 지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