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린이들이 올바른 인성과 도덕성을 갖추고, 이를 통해 상대를 이해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게 도와주는 어린이 교양서 시리즈이다. 인성교육진흥법에서 강조하는 인성 교육의 핵심 가치와 덕목을 실행하는 데에 필요한 역량인 ‘자기 경영’, ‘아름다운 소통’, ‘다양성 존중’을 주제로 하여 <폭력, 특별한 사람들의 이야기일까?>, <소통, 생각이 달라도 가능할까?>, <존중, 누구에게나 당연한 걸까?>로 구성되어 있다.
'다림인성학교' 시리즈는 각각의 주제에 대해 단순히 개념과 예시를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사고의 깊이를 심화할 수 있도록 심리적.사회적.윤리적 관점으로 살펴보며, 더불어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흥미로운 학문 이론과 실제 사례 등을 풍부하게 담아내 어린이들의 흥미를 자아내고 이해를 돕는다. 이 시리즈는 어린이 독자들이 관련된 지식을 습득함으로써 보다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한발 더 나아가게 하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바른 인성을 길러 슬기로운 생각의 길로
안내하는 똑똑한 이정표
풍부한 지식, 흥미로운 이론, 재미있는 예시를 통해
건강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키워 주는 어린이 교양서<다림인성학교>는 어린이들이 올바른 인성과 도덕성을 갖추고, 이를 통해 상대를 이해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게 도와주는 어린이 교양서 시리즈이다. 인성교육진흥법에서 강조하는 인성 교육의 핵심 가치와 덕목을 실행하는 데에 필요한 역량인 ‘자기 경영’, ‘아름다운 소통’, ‘다양성 존중’을 주제로 하여 《폭력, 특별한 사람들의 이야기일까?》, 《소통, 생각이 달라도 가능할까?》, 《존중, 누구에게나 당연한 걸까?》로 구성되어 있다. <다림인성학교> 시리즈는 각각의 주제에 대해 단순히 개념과 예시를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사고의 깊이를 심화할 수 있도록 심리적.사회적.윤리적 관점으로 살펴보며, 더불어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흥미로운 학문 이론과 실제 사례 등을 풍부하게 담아내 어린이들의 흥미를 자아내고 이해를 돕는다. 이 시리즈는 어린이 독자들이 관련된 지식을 습득함으로써 보다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한발 더 나아가게 하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폭력, 특별한 사람들의 이야기일까?폭력에 대한 깊고 두터운 이해로
폭력을 다룰 수 있는 힘과 지혜를 키우다!
사회 곳곳에 숨어서 우리를 괴롭히는 신체적 폭력에서부터 눈에 보이지 않는 폭력까지 폭력의 정체를 낱낱이 파헤쳐, 폭력에 대한 깊고 두터운 이해를 바탕으로 폭력을 다룰 수 있는 힘과 지혜를 키울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준다. 더불어 “저도요, 우리 함께해요!”라는 연대가 폭력 없는 세상을 만드는 데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깨닫게 도와준다.
소통, 생각이 달라도 가능할까?사람과 사람을 연결시키기도 하고,
때론 단절시키기도 하는 소통의 힘!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 주는 힘, 소통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움으로써 나와 상대방 모두의 생각을 존중하고 긍정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게 해 소통의 즐거움을 깨닫게 도와준다. 더 나아가 비폭력 대화법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상처 주지 않으면서 나의 생각과 감정을 똑똑하게 표현할 줄 아는 소통 능력을 키워 준다.
존중, 누구에게나 당연한 걸까?흩어진 우리를 하나로 묶어
더 나은 세상으로 이끄는 힘, ‘존중’
<다림인성학교>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사람과 사람 사이의 존중을 넘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존중의 중요성을 알려 주며 올바른 인격 함양을 돕는다. 특히 존중의 가치와 필요성을 심리적 관점, 사회적 관점, 윤리적 관점에서 모두 살펴보며 존중을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민화
아동학과 발달심리학을 전공하고 현재 신한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한국독서치료학회장을 역임했으며 지금은 한국이야기치료학 회장으로 일하고 있다. 이야기가 삶을 변화시킨다는 믿음으로 어린이 책을 기획·집필하면서, 문학 읽기와 글쓰기 치료, 부모를 위한 그림책 큐레이팅, 그림책 창작과 낭독 공연 프로그램 등 문화 예술 교육과 치유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은 책들 중 《바람소리 물소리 자연을 닮은 우리 악기》 《대화가 즐거워!》 《생각이 중요해!》는 초등 교과서에 수록되었고, 그 외에도 《폭력, 특별한 사람들의 이야기일까?》 《열세살, 외모 고민은 당연해》 등이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는 《허클베리 핀 길들이기》 《내러티브 메디슨-병원에서의 스토리텔링》(공역) 등이 있다.
지은이 : 박주연
대학교에서 아동학을, 대학원에서 아동문화콘텐츠를 공부했으며, 현재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환경부 우수환경도서로 선정된 《지구를 위한 한 시간》 《으랏차차 흙》, 한국과학창의재단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된 《호랑이 줄무늬 왜 있을까?》를 비롯해 《깜빡깜빡 뭐가 보여?》 《탐험하는 게 좋아》《잠의 여왕》 《커다란 쌀 한 톨》 《돈보다 귀한 돈》 등이 있습니다. 녹색교육센터의 '유아 빗물 교육 프로그램' '나를 숲으로 초대한 야생 동물 사진 전시회' 등을 기획했습니다.
목차
폭력, 특별한 사람들의 이야기일까?
소통, 생각이 달라도 가능할까?
존중, 누구에게나 당연한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