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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린슈원
항상 자기 자신이 엄청 못생겼다고 말하고 다닙니다. 대나무처럼 삐쩍 마른 몸매, 피부는 쪼글쪼글한 건포도 같고, 말투는 꼬장꼬장합니다. 하지만 뛰어난 유머 감각 때문에 친구들이 정말 좋아합니다. 한 아이의 엄마이자 작가로, <긴 털과 쿠키>, <초감응사건>, <남산대변호사>, <너는 묻고, 내가 답하고> 등과 무협소설도 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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