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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조기호
전남 목포에서 태어나 1984년 《광주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박 영그는 마을」이, 199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영희의 관찰일기」가 각각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화집 『숨은 그림찾기』와 학교동시집 『나비처럼 날아간다』, 『꽃처럼 향기롭게 바람처럼 훨훨』 등이 있으며 2015년 동시 「‘반쪽’이라는 말」로 제5회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현재 한국동시문학회원과 별밭동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목포연산초등학교 교장선생님으로 재직하면서 학생들과 같이 동시낭송을 즐기며 좋은 생각과 맑은 꿈을 함께 나누고 있답니다.
시인의 말
제1부 개똥도 돌탑이 되는 구나
제2부 뻥 뚫어 주고 싶다
제3부 더 큰 방귀
제4부 밤하늘 별들과도 입맞출 수 있단다
재미있는 동시 이야기 - 웃음과 서정성, 그리고 주제의식이 또렷한 시 / 이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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