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꿈을 담은 수채화 그림책 3권. 신하들이 나라를 위해 올바른 말을 하지 않고 서로 싸움만 하자 임금님이 묘안을 찾아내어 어명을 내린다. 신하들이 쓸모없는 나무를 찾는 과정에서 하찮게 생각하던 나무들이 제각기 쓸모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우리 주변에서도 각자 다른 사람들이지만 저마다 개성이 있고 잘하는 것도 있다. 동화를 읽고 나면 상대방을 인정하고 화합하는 마음을 가지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조선시대의 임금님도 신하들의 의견을 듣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신하들은 당파를 만들어 자신들의 주장을 굽히지 않았으며 상대방의 허물을 캐내어 모함하였습니다. 현대의 정치와 조선시대의 정치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동화에서는 신하들이 나라를 위해 올바른 말을 하지 않고 서로 싸움만 하자 임금님이 묘안을 찾아내어 어명을 내립니다. 신하들이 쓸모없는 나무를 찾는 과정에서 하찮게 생각하던 나무들이 제각기 쓸모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우리 주변에서도 각자 다른 사람들이지만 저마다 개성이 있고 잘하는 것도 있습니다. 동화를 읽고 나면 상대방을 인정하고 화합하는 마음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의 '바른생활' 교과와 관련이 있어서 학업에 도움이 됩니다. 부드러운 수채화로 나무들의 특징적인 모습과 나무 요정들을 사실적으로 그려 온화하고 은근함이 녹아 있습니다.
'꿈을 담는 수채화 동화책(5권)'은 아이들의 창의성, 생명존중, 자연사랑, 상상력을 통하여 두뇌발달을 촉진하고 올바른 품성과 사회적 태도를 기를 수 있는 창작동화책입니다. 어릴 때 접한 동시 한 편, 동요 한 곡, 명언 한 줄, 동화책 한 권을 감동 깊게 접하게 되면 평생 품고 살 수 있는 소중한 가치관을 형성하게 됩니다. 그리고 큰 꿈을 키울 수 있습니다. '꿈을 담는 수채화 동화책(5권)'은 온화하고 부드러운 수채화로 그려져 아이들에게 색에 대한 인지력과 차분하고 따뜻한 정서를 제공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지재원
지재원과 이외선은 부부로 남편이 글을 쓰면 아내가 그림을 그려 넣어 '꿈을 담는 수채화 동화책'이라는 부제목을 달고 동화책을 출판하고 있습니다. 부부는 공동작업으로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동화책을 계속 펴낼 계획입니다. 책으로는 '마누라와 산에 간다(1~3권)'는 산행수필집과 '우리는 해바라기'라는 시화집이 있고, '꿈을 담는 수채화 동화책(5권)'을 전자책으로 발간하였다가 이번에 종이책으로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이외선은 '예쁜 꽃 수채화 그림책 -꽃은 계절이다 -'라는 수채화 그림책을 출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