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강아지는 주인에게 충성하는 애완동물로 늘 주인에게 붙어 다니며 애교를 부린다. 반면에 고양이는 강아지와 다른 모습을 보인다. 고양이의 도도한 태도는 오히려 고양이 자신이 주인인 것처럼 보인다. 작가는 자신의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를 관찰하다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을 통하여 바른 사회성과 동물을 사랑하는 인성을 키우는 동화를 쓰게 되었다.
<도도한 고양이>는 도도한 태도의 고양이를 통하여 고양이의 특성을 이해할 수 있으며 형제자매나 친구들이 없어서 외롭게 자라는 아이들의 부족한 사회성을 키울 수 있다. 초등학교 저학년의 '바른생활' 교과와 관련이 있어서 학업에 도움이 된다. 부드러운 수채화로 고양이의 특징적인 모습과 동작을 사실적으로 그려 온화하고 은근함이 녹아 있다.
출판사 리뷰
꿈을 담는 수채화 동화책(5권)'은 아이들의 창의성, 생명존중, 자연사랑, 상상력을 통하여 두뇌발달을 촉진하고 올바른 품성과 사회적 태도를 기를 수 있는 창작동화책입니다. 어릴 때 접한 동시 한 편, 동요 한 곡, 명언 한 줄, 동화책 한 권을 감동 깊게 접하게 되면 평생 품고 살 수 있는 소중한 가치관을 형성하게 됩니다. 그리고 큰 꿈을 키울 수 있습니다. '꿈을 담는 수채화 동화책(5권)'은 온화하고 부드러운 수채화로 그려져 아이들에게 색에 대한 인지력과 차분하고 따뜻한 정서를 제공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지재원
지재원과 이외선은 부부로 남편이 글을 쓰면 아내가 그림을 그려 넣어 '꿈을 담는 수채화 동화책'이라는 부제목을 달고 동화책을 출판하고 있습니다. 부부는 공동작업으로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동화책을 계속 펴낼 계획입니다. 책으로는 '마누라와 산에 간다(1~3권)'는 산행수필집과 '우리는 해바라기'라는 시화집이 있고, '꿈을 담는 수채화 동화책(5권)'을 전자책으로 발간하였다가 이번에 종이책으로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이외선은 '예쁜 꽃 수채화 그림책 -꽃은 계절이다 -'라는 수채화 그림책을 출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