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우리는 흔히 움직이는 동물만 생명을 가졌다고 생각한다. '고로쇠나무 이야기'는 나무에게도 생명이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생명력을 가진 고로쇠나무들이 본능적으로 자신들을 방어하는 이야기의 창작동화다. 이 책을 통하여 아이들은 나무에게도 생명이 있으며 나무들이 사람처럼 회의도 하고 단결도 하는 내용을 통하여 무한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우리는 흔히 움직이는 동물만 생명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고로쇠나무 이야기'는 나무에게도 생명이 있다는 것을 일깨워줍니다. 생명력을 가진 고로쇠나무들이 본능적으로 자신들을 방어하는 이야기의 창작동화입니다. 이 책을 통하여 아이들은 나무에게도 생명이 있으며 나무들이 사람처럼 회의도 하고 단결도 하는 내용을 통하여 무한한 상상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사회성을 키우고 자연을 사랑하며 생명을 존중하는 인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고로쇠나무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온화하고 부드러운 수채화의 질감을 느낄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초등학교 저학년의' 바른생활', '슬기로운 생활' 교과와 관련이 있어서 학업에 도움이 됩니다.
꿈을 담는 수채화 동화책(5권)'은 아이들의 창의성, 생명존중, 자연사랑, 상상력을 통하여 두뇌발달을 촉진하고 올바른 품성과 사회적 태도를 기를 수 있는 창작동화책입니다. 어릴 때 접한 동시 한 편, 동요 한 곡, 명언 한 줄, 동화책 한 권을 감동 깊게 접하게 되면 평생 품고 살 수 있는 소중한 가치관을 형성하게 됩니다. 그리고 큰 꿈을 키울 수 있습니다. '꿈을 담는 수채화 동화책(5권)'은 온화하고 부드러운 수채화로 그려져 아이들에게 색에 대한 인지력과 차분하고 따뜻한 정서를 제공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지재원
지재원과 이외선은 부부로 남편이 글을 쓰면 아내가 그림을 그려 넣어 '꿈을 담는 수채화 동화책'이라는 부제목을 달고 동화책을 출판하고 있습니다. 부부는 공동작업으로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동화책을 계속 펴낼 계획입니다. 책으로는 '마누라와 산에 간다(1~3권)'는 산행수필집과 '우리는 해바라기'라는 시화집이 있고, '꿈을 담는 수채화 동화책(5권)'을 전자책으로 발간하였다가 이번에 종이책으로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이외선은 '예쁜 꽃 수채화 그림책 -꽃은 계절이다 -'라는 수채화 그림책을 출판하였습니다.